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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리뷰 총점9.8 리뷰 9건 | 판매지수 3,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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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4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60g | 150*220*20mm
ISBN13 9788953122048
ISBN10 895312204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서문
들어가는 말 - 신약교회, 21세기에도 가능한가?

1부 가정교회는 신약교회다
1. 신약교회,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
2. 신약성경에 기초한 21세기 교회

2부 가정교회를 보여 주신 하나님
3. 서른 살 회의주의자와 성경
4. 주님의 영원한 종이 되다
5. 행복한 목회 20년

3부 가정교회란 무엇인가?
6. 가정교회의 3축과 4기둥
7. 밥상 교제와 영혼 구원의 열정
8. 누룩처럼 부풀어 오르는 가정교회

4부 가정교회가 걸어온 발자취
9. 성경대로 세워지는 교회 공동체
10. 가정교회의 독특한 문화
11. 가정교회 바로 알기

5부 가정교회의 정신을 고수하라
12. 가정교회의 선교
13. 주님이 맛보게 하시는 교회 성장의 기쁨
14. 영혼을 구원하고 신앙을 전수하라
15. 전부를 바칠 정도로 가치 있는 사역

6부 한국 교회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가정교회
16. 신약교회의 회복이 해법이다
17. 이 시대의 교회 생존 전략
18. 영적 전쟁을 치열하게 치르는 교회

나가는 말 가정교회, 예수님이 꿈꾸는 교회
부록 바울과 교회 _ 홍인규 교수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최영기
한국 전쟁 시 순교한 최석모(崔錫模) 목사의 손자로서 어릴 적부터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성장했다. 그러나 그가 인격적으로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것은 대학원 재학 중에서였다.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전자과를 졸업하고,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박사 논문을 준비하던 그가 전도대원이 길에서 나눠준 신약성경을 호기심으로 읽다가 비로소 예수님을 만나게 된 것이다. 그때부터 그는 대학원 에서 기도모임과 성경공부를 통해서 평신도 사역에 뛰어들게 되었다. 이후 실리콘 밸리에 소재한 배리언(Varian) 중앙연구실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청소년들을 위하여 범 교회적 성경 공부 모임을 조직하는 등 본격적인 평신도 사역을 시작하게 된다. 섬기던 교회에서도 장년 주일학교를 조직해 7개로 시작한 소그룹을 32개까지 성장시키는 등 풍성한 사역의 열매를 맺게 된다. 그러던 중 목회자로서의 부름을 받고, 41살의 늦은 나이에 골든 게이트 침례신학원에 입학해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12년 간 평신도로, 전도사로, 교육목사로 섬기던 산호제 제일 침례교회를 떠나 휴스턴 서울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하게 된다.
목회자로서의 그의 꿈은 ‘신약적인 가정교회’를 만드는 것이다. 그는 휴스턴 서울교회의 목회자 심방 형태의 전통적인 ‘구역조직’을, 평신도 목양 공동체인 ‘가정교회’로 바꾸는 일대혁신을 이룬다. 1993년 23개로 시작한 가정교회 숫자가 은퇴하던 2012년에는 180여 개가 되었다. 주일 예배 장년 출석인원도 120명에서 1,000명이 넘게 증가하는 성장을 이루었다(어린이와 영어 회중을 합치면 약 2,000명). 휴스턴 한인 인구가 2-3만 명밖에 되지 않고, 가정교회 특성상 수평이동이 아닌 대부분이 불신자 전도에 의한 것으로 볼 때 괄목할만한 성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지금도 휴스턴 서울교회에서는 매주 평균 3명이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고 침례를 받고 있다.
현재 그는 2012년 8월, 20년 간 담임하던 휴스턴 서울교회를 은퇴하고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원장으로 전 세계를 누비며, 가정교회 전도사로서 신약교회의 회복을 위해 하나님께 쓰임 받고 있다.
저서로는 [가정교회로 세워지는 평신도 목회](두란노), [The House Church: A New Testament Church in the 21st C](GLPI), [구역 조직을 가정교회로 바꾸라](나침반), [교회는 병원이다](요단), [목사가 알고 싶은 성도의 속마음](규장), [나, 이런 목사올시다](환영) 등이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지금 한국 기독교가 위기 상황을 맞고 있다. 문을 닫는 교회가 개척 되는 교회 숫자보다 많아지고 있고, 모 교단에서는 성도수가 지난해에 비해 수만 명이 줄었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렇듯 비신자 전도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허다한 반기독교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면 교회와 기독교인에 대한 반감이 섬뜩할 정도이다. 비관적인 사람은 30-40년 안에 한국 기독교가 유럽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건물과 노인들만 남은 하나의 종교로 전락할 것이라고까지 말한다. 그렇다면 이런 위기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기본으로 돌아가는 수밖에 없다. 운동선수들도 슬럼프에 빠지면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려 하기보다 기본으로 돌아간다. 농구 선구 같으면 슈팅 연습을, 축구 선수 같으면 드리블 연습을, 좀 더 나아가서 기초체력을 단련하는 데 힘을 쏟는다.
위기에 처한 한국 교회가 이를 극복할 해법도 한 가지밖에 없다.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기본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기로 마음먹는 것이다. 16세기에 가톨릭교회가 부패했을 때 칼뱅, 마르틴 루터를 포함한 종교 개혁자들이 교회를 살리기 위해 취했던 방안도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성경으로 돌아가 신약적인 교회를 회복하는 것은 한국 교회의 위기에 대한 해답이 될 뿐만 아니라 많은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에게 교회에 대한 꿈을 회복시켜 줄 것이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한 사람이라면 목회자이건 평신도이건 바른 신앙생활과 교회생활을 하고 싶은 욕구를 다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목회자에게는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다. 그러나 목회자가 된 후 세월이 흐르면서 현실에 부대끼다 보니 이런 소망이 점점 퇴색되어 간다. 그러다 보면 성경적인 교회는 2천 년 전에나 가능했고, 현실에서는 불가능하다는 체념 속에 포기하고 지나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처음 부름 받았을 때 가졌던 성경적인 교회에 대한 꿈을 조금이나마 갖고 있다. 이러한 성경적인 교회에 대한 꿈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가정교회다. 가정교회는 성경적인 교회이고 신약교회이기 때문이다.

---「프롤로그」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가정교회를 통해 신약교회의 기쁨을 회복하십시오!”
“한국 교회의 위기! 가정교회에서 답을 찾다!”


성경에 나오는 신약교회는 모두 가정 교회의 형태를 띠었다. 사도 바울이 세운 교회들 역시 마찬가지였다. 로마서 16장에 보면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3절), “빌롤로고와 율리아와 또 네레오와 그의 자매와 올름바와 그들과 함께 있는 모든 성도에게 문안하라”(15절)고 나오는데, 이들 모두가 바울의 동역자이자 가정교회를 대표하는 리더들이다. 이들은 자신의 집을 교회로 삼고 성도들과 함께 모여 떡을 떼고, 가진 소유를 나누고,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을 찬양했다. 그 자리에 성령이 임했고, 오늘날 기독교의 영적 밑거름이 되었다.
이 책은 ‘신약적인 가정교회’를 이루고자 지난 20년 간 헌신해온 최영기 목사와 휴스턴 서울교회의 가정교회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93년 23개로 시작한 가정교회 숫자가 최 목사가 은퇴하던 2012년 180여 개로 성장했으며, 주일 예배 장년 출석인원도 120명에서 1,000명이 넘게 증가하는 열매를 맺게 되었다(어린이와 영어 회중을 합치면 약 2,000명). 휴스턴의 한인 인구가 2-3만 명밖에 되지 않고, 가정교회 특성상 수평이동이 아닌 대부분 불신자 전도에 의한 것으로 볼 때 괄목할만한 성장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20년 간의 모든 가정교회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낸 이 책을 통해, 위기를 겪고 있는 한국 교회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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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m | 2017.01.0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성경적인 신약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위대한 여정들과 핵심가치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목회자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귀한 책입니다~^^강력히 추천합니다.제가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2년 동안 저자를 가까이서 뵈면서 사랑과 기도지원과 섬김을 받으면서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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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인 신약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위대한 여정들과 핵심가치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목회자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귀한 책입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제가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2년 동안 저자를 가까이서 뵈면서 사랑과 기도지원과 섬김을 받으면서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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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4******g | 2015.09.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많은 현대인들이 교회의 위기, 기독교의 위기를 말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서 그 해답을 처음부터 다시 짚어봐야 할 것인가. 이 책에서 그 힌트와 뿌리를 찾아가게 만든다. 가정교회, 바로 가장 처음 교회의 모습이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의 신앙을 다시 점검해 볼 수 있을것이며, 교회를 거울에 비추어 보듯이 비춰 봐야 할 것이다.;
리뷰제목

많은 현대인들이 교회의 위기, 기독교의 위기를 말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서 그 해답을 처음부터 다시 짚어봐야 할 것인가. 이 책에서 그 힌트와 뿌리를 찾아가게 만든다. 가정교회, 바로 가장 처음 교회의 모습이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의 신앙을 다시 점검해 볼 수 있을것이며, 교회를 거울에 비추어 보듯이 비춰 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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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남긴 바로 그 교회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 Paul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l****u | 2015.05.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예수가 남긴 바로 그 교회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 Paul     성경을 보면 교회는 이래야 된다고 하는데 현실 속의 교회는 왜 그렇지 않은가? 목회는 이렇게 하라고 되어 있는데 목회자들은 왜 그렇게 목회를 하지 않는가? 성도의 삶은 이래야 한다고 하는데, 왜 그런 삶을 살지 않는가? “왜?”라는 질문이 계속해서 튀어나왔고, 성경과 다른 교회, 목회,;
리뷰제목

예수가 남긴 바로 그 교회 가장 오래된 새 교회가정교회 - Paul

 

 

성경을 보면 교회는 이래야 된다고 하는데 현실 속의 교회는 왜 그렇지 않은가? 목회는 이렇게 하라고 되어 있는데 목회자들은 왜 그렇게 목회를 하지 않는가? 성도의 삶은 이래야 한다고 하는데, 왜 그런 삶을 살지 않는가? “?”라는 질문이 계속해서 튀어나왔고, 성경과 다른 교회, 목회, 성도의 모습 때문에 갈등이 되었다. (p 47) - 저자가 고민하였던 성경과 현실 사리의 괴리를 공감하며...

 

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신약교회 초대교회의 모습으로인 가정교회로의 회복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이 책에서는 휴스턴 서울교회를 섬기면서 가정교회를 통해 영혼 구원이라는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려 힘쓰셨고 지금도 힘쓰고 계신 최영기 목사님을 만나게 된다.

 

 

이 책의 서평을 쓰는 평자는 개인적으로 지역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기고 있는 목회자 중에 한 사람이다. 심방을 하면서 성도님들과 대화를 나누다가 자신의 자녀들이 먼 타지에 가서 신앙생활을 하려고 하는데 좋은 교회가 있으면 소개 시켜 달라는 부탁을 자주 받곤 한다. 교회면 다같이 좋은 교회이지 않은가?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즉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만나기가 쉽지 않은 시대 속에서 살고 있다. 그렇다면 교회의 본질은 무엇인가? 바로 복음을 전하여, 예수를 전하여 믿지 않은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것이 교회의 본질이라고 이 책의 저자는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100명의 사람들이 있다면 가운데 30명 정도가 기독교 또는 천주교 등에 다니고 있고 나머지 70명의 사람들은 예수님을 모르고 구원받지 못하였는데 왜 교회는 30명에 집중하고 있고 나머지 70명의 사람들에 대해서 집중하지 않고 있느냐고 독자를 포함하여 교회들의 생각을 깨워주고 있다. 예수님도 주님의 증인의 역할을 감당하여 믿지 않은 사람들을 주님의 제자 삼으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시지 않았는가? 그러나 대부분의 교회가 영혼 구원을 향해 나아가기 보다는 현상유지와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의 확신이 있는 성도들에게 대부분의 에너지를 집중하고 있는 것을 보게된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는 한 교회의 청빙을 놓고 주님께 이렇게 기도한다. “주님이 담임목사 하시고 저를 부목사로 삼아주시면 제가 가겠습니다.” (p 50) 이 고백 앞에서 나의 목회 계획과 방향을 마음 속 깊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고 주님 앞에서 많이 부끄러운 마음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과연 나는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를 꿈꾸고 있는가? 성경에서 이미 보여준 본이 있음에도 시대가 달라졌다고 핑계하며 세상과 타협하고 있지는 않은가? 많은 반성과 회개를 주님 앞에서 하게 된 시간이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가정교회를 이렇게 소개해주고 있다.

가정교회는 하나의 목회 방법도 아니고 교회 성장의 수단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주님이 꿈꾸신 교회의 본질을 다시금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저자 목사님이 그동안 주님께 얼마나 귀하게 쓰임 받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얼마나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되었는지를 보면서 부러우면 지는 것이고 부족하지만 나도 주님 앞에서 주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쓰임받고 싶다는 결단과 다짐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앞으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길 목회자들과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기 원하는 모든 성도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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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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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w*******6 |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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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고 있는데 가슴이 떨립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a*******1 |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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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좋은책입니다. 저는 이 철학이 참 좋습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u****2 | 2017.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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