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공유하기
황 K 글그림 | 사계절 | 2015년 04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2건 | 판매지수 900
정가
12,000
판매가
10,800 (10% 할인)
YES포인트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소중한 당신에게 5월의 선물 - 산리오 3단 우산/디즈니 우산 파우치/간식 접시 머그/하트 이중 머그컵
어린이날 100주년, 꿈과 희망을 키워요!
5월 전사
5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6쪽 | 294g | 165*185*14mm
ISBN13 9788958288565
ISBN10 895828856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아기 꽃과 함께 세상을 처음 만나요!

『아기 꽃이 펑!』은 이제 막 태어난 아기 꽃이 처음으로 세상과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사랑스러운 아기 꽃을 바라보면 진짜 방긋 웃는 아기 얼굴을 보는 듯하지요. 다른 등장인물인 꿀벌, 나비, 작은 새, 달님, 별님의 표정도 아기 꽃처럼 사랑스럽습니다. 모든 것이 새로운 아기 꽃의 시선을 따라서 하루를 보내 봅니다. 평범한 일상이 관심과 사랑으로 엮여 있는, 따뜻하고 특별한 이야기로 변화합니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그림 : 황K
오래 전에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지금은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 있는 작업실에서 책을 읽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기 꽃이 펑!』은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 작가는 그림책을 만든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곱고 귀하고 착한 것들을 꿈꾸는 일이기 때문이지요. 그것들을 다듬고 다듬어 아이들 마음에 와 닿을 수 있는 그림책을 많이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야기는 소박하게 스타일은 화려하게

아기에게는 세상이 온통 신기합니다. 특별한 것 없어도 까르르 웃고 즐거워하지요. 그런 아기들의 순수한 마음이 『아기 꽃이 펑!』에 담겨 있습니다.
텅 빈 들판에 포로록! 새싹이 나오더니, 펑! 하고 아기 꽃이 피어납니다. 호기심으로 눈을 반짝이는 아기 꽃은 세상을 향해, 자신을 바라보는 독자들을 향해 미소를 지어 보입니다. 혼자인 아기 꽃에게 꿀벌, 나비, 작은 새가 나타납니다. 그때마다 ‘윙, 팔랑팔랑, 짹짹짹’ 하는 의성어 의태어도 같이 등장합니다. 이런 어휘들을 통해서 아기들은 더욱 생동감 있게 상황을 느끼지요. 아기 꽃은 꿀벌, 나비, 작은 새와 눈을 맞추고 인사를 건넵니다. 눈을 맞추며 감정을 나누는 행동은 아기들이 엄마 아빠 품에서 처음으로 익혀가는 것들이지요.
그때 갑자기 모래바람이 불어옵니다. 모두 다 어딘가로 가고 아기 꽃만 홀로 남지요.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요? 달님과 별님이 나타납니다. 밤이 된 것이지요. 그리고 다시금 꿀벌, 나비, 작은 새가 나타나고 모두 함께 잠이 들지요.
『아기 꽃이 펑!』의 가장 큰 매력은 평범한 일상을 또렷하게 인지시키는 힘입니다. 이러한 힘은 독특한 그림 스타일에서 비롯되지요. 우선 캐릭터화한 아기 꽃, 꿀벌, 나비 등은 과하지 않으면서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각각의 캐릭터들은 구체적인 대상과 닮았으면서도 추상성을 갖고 있습니다. 면과 선을 적절히 조합하고, 선의 두께와 질감에 다양한 변화를 주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때로는 번져 보이는 느낌, 씩씩하게 그려낸 굵은 선, 끊길 듯한 가는 선, 의도 없이 편하게 쭉쭉 그린 듯한 선이 어울려 있습니다. 『아기 꽃이 펑!』은 아기들에게 형태와 색을 발견하는, 그림 보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잠자리에 들 때마다 찾게 되는 그림책!

『아기 꽃이 펑!』을 아기와 함께 읽어 보면 아기가 정말 좋아하는 요소가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기들은 새로운 것이 나올 때마다 집중하고 각각의 이름을 따라 부르기도 합니다. 또한 아기 꽃이 꿀벌, 나비, 작은 새와 인사할 때면 아기들도 꿀벌, 나비, 작은 새를 처음 본 듯이 즐거워합니다. 시간이 지나 밤이 되어 이것들을 다시 만나게 되었을 때는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즐거워하지요. 단순한 이야기 안에서 안도감을 느끼고, 알고 있는 것을 다시 반복하는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지요.
무엇보다도 아기들은 따뜻한 세계에 매료됩니다. 서로 눈을 마주치고, 교감을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따뜻한 인상을 불러일으킵니다. 여러 번을 보고 또 보며 훈훈하고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아기가 잠자리에 들 때마다 읽어 주면 좋은 그림책, 아기들이 자꾸 읽어달라고 하는 그림책입니다.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아기꽃=자기자신을 동일시해서 보네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w****n | 2018.11.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가 13개월쯤,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이 책을 좋아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23개월에 다시 도서관에 갔더니 이책을 딱 뽑아들고 밤에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새책을 주문하고 집에 두었더니 "아기꽃=00이(본인이름)" 이라고 하면서 꿀벌, 나비가 오면 안녕안녕 하며 인사합니다. 책 읽으면서도 너무 좋아하고, 자기전에 아기꽃이 자는 페이지를 펼쳐보고는;
리뷰제목

아이가 13개월쯤,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이 책을 좋아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23개월에 다시 도서관에 갔더니 이책을 딱 뽑아들고 밤에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새책을 주문하고 집에 두었더니 
"아기꽃=00이(본인이름)" 이라고 하면서 꿀벌, 나비가 오면 안녕안녕 하며 인사합니다. 
책 읽으면서도 너무 좋아하고, 자기전에 아기꽃이 자는 페이지를 펼쳐보고는 잠이 듭니다. 
나중에 아이가 커서도 계속 소장하려고요. 
이십년 후 쯤 이 책을 보면 귀여운 딸아이 행동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아기 꽃이 펑!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하**책 | 2015.10.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기 꽃이 펑!>은 0~3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그림책이예요. 보드북으로 되어 있답니다. 아무도 없나?라고 생각할 때., 빼꼼 작은 초록색이 땅에서 드러나 있는 것이 보여요. 아무도 없나고 생각했는데 포로록 작은 초록색은 새싹이 되어 나왔어요. 초록색 새싹은 펑! 예쁜 빨간 아기 꽃이 피었답니다. ​ 아기 꽃 주의에 윙 꿀벌이 날아왔어요. 꿀벌에게 "안녕?"인사;
리뷰제목

 

<아기 꽃이 펑!>은 0~3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그림책이예요. 보드북으로 되어 있답니다. 아무도 없나?라고 생각할 때., 빼꼼 작은 초록색이 땅에서 드러나 있는 것이 보여요. 아무도 없나고 생각했는데 포로록 작은 초록색은 새싹이 되어 나왔어요. 초록색 새싹은 펑! 예쁜 빨간 아기 꽃이 피었답니다.

아기 꽃 주의에 윙 꿀벌이 날아왔어요. 꿀벌에게 "안녕?"인사하는 아기 꽃. 이번에는 팔랑팔랑 나비도 아기 꽃 주의로 날아왔어요. 나비에게도 같이 놀자라고 아기 꽃은 말해요. 짹짹짹 작은 새에게도 이리 오라고 말하네요. 아기 꽃 주의에는 꿀벌과 나비, 새들이 날아와 함께 했어요. 아기 꽃은 친구들과 함께 하며 방긋 웃음을 짓네요.

그런데 그때 모래바람이 휘이잉 불었어요. 모래바람이 불고 난 후 함께 하던 친구들이 보이지 않았어요. 아기 꽃은 다 어디 갔지?라고 생각했지만 아기 꽃만 홀로 남았네요. 혼자 남았다고 생각한 그때, 노랗고 둥근 달림이 나왔어요. 저기 별님도 나오고, 꿀벌도 다시 아기 꽃에게 왔네요. 이제 아기 꽃이 졸린가 봐요. 아기 꽃 주위로 날아온 꿀벌 작은 새, 나비 그리고 달님과 별님까지 모두 다 콜콜 잠이 들었답니다. 이 책은 영유아들이 좋아할 구성으로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사물이 하나 씩 등장하고 사라지는 구성의 그림책을 영유아 책에서 많이 살펴볼 수 있거든요. 색감도 예쁜 책이네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0,8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