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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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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55쪽 | 62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2082262
ISBN10 897208226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안철수연구소 안철수 이사회 의장
‘원칙은 손해를 감수하면서 지킬 때 의미가 있다.’

공병호경영연구소 공병호 소장
대기업보다 더 큰 영향력을 지닌 1인기업체 사장

산업정책연구원 조동성 이사장
실천 가능한 이론과 지식으로 미래경영을 선도한다

안국약품 어진 사장
투명경영으로 ‘가족 사랑’의 정신을 실천한다

대교 송자 회장
일평생 교육과 더불어 살아온 한국 대표 교육 사업가

예술의전당 김용배 사장
문턱을 낮추고 대중과 호흡하는 한국 대표 문화기관을 지향한다

(주)벽산 김재우 부회장
‘구상은 크게, 실행은 천천히’, 철저한 경영혁신으로 초우량기업으로 거듭나다

포스코 강창오 사장
친환경 제철 기술로 세계의 기간산업체를 꿈꾼다

광동제약 최수부 회장
40년을 이어온 정직과 소신으로 제약업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다

삼성SDS 김인 사장
‘일할 맛 나는 회사라야 초일류기업이 될 수 있다.’

63시티 정이만 대표이사
직원들의 이름을 불러주는 ‘감성경영’으로 조직의 경쟁력을 키운다

한국여성재단 박영숙 이사장
‘내가 해야 할 일이라면, 첫사랑하듯이 열심히 했다.’

유한양행 차중근 사장
‘등고자비登高自卑’, 높은 곳에 오리기 위해서는 낮은 데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CJ푸드빌 정진구 대표 겸 CJ 외식서비스부문 총괄사장
고객밀착 경영으로 음식 한류 띄운다

동양기전 조병호 회장
투명경영으로 B2B 시장의 절대 강자로 발돋움하다

현대오일뱅크 서영태 사장
‘조직의 생존과 번영을 위해 혁신은 계속되어야 한다.’

대한상공회의소 박용성 전 회장
국제적인 감각과 인맥이 바탕이 된 마당발 경영

유앤파트너즈 유순신 사장
‘제대로 들을 줄 아는 리더라야 인재를 구할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 유인촌 대표
배우이자 교수, 그리고 경영인. 일에 열정을 쏟을 때 가장 큰 희열을 느낀다

넷피아 이금룡 대표
‘누구나 정보의 바다를 자유롭게 항해할 수 있도록 돕는 나침반이 되겠다.’

코리아나 유상옥 회장
‘사람이 기업을 키우고 기업 속에서 사람이 자란다.’

오리온 김상우 대표이사
형식을 버리고 열정을 강조해 조직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다

동원F&B 박인구 대표이사
‘예측 불허성, 스피드의 중요성, 협력 플레이의 절대성이 경영에 고스란히 적용된다.’

능률교육 이찬승 사장
‘자신을 부지런히 움직여 지식과 경험을 쌓아라.’

하나투어 박상환 사장
‘여행하며 세상을 만나듯, 독서하며 변화를 찾는다.’

KT 이용경 전 사장
‘시간이 걸릴지라도 결국 기술이 해답을 제시한다.’

이메이션코리아 이장우 사장
‘내 성공의 원동력은 공부다. 결국 많이 아는 사람이 이긴다.’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이보연
숙명여대에서 영어영문학과 국제관계를 전공했다. 세계일보 경제부와 국제부를 거쳐 현재 문화부에 있다. 현재 관심사는 문화와 경영의 접목. CJ, 현대자동차 등의 잡지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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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많이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
지식이 없으면 창의력과 사고력이 발휘되지 않는다.
지식의 힘은 책을 읽는 습관에서 얻어진다.
위기를 기회로 만든 CEO들은 모두 독서광이다.

독서는 ‘지식의 힘’을 키우는 가장 기본적이고 좋은 방법이다

저자는 27명의 CEO들을 인터뷰하면서 몇 가지 공통점을 찾아냈다.
CEO들은 성격과 성장 배경이 각각 달랐음에도 하나같이 긍정적인 사고를 지니고 있었다. 어떤 위기와 역경 속에서도 이들은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저버린 적이 없다. 그리고 이러한 자신감은 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창의력과 독창성, 결단력을 발휘하게 했다.
저자는 이 모든 것들이 ‘지식의 힘’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말한다. 상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해서 문제점을 짚어내고, 그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최선의 결단을 내리는 것은 영역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그리고 정확하게 알고 있는지에 달렸기 때문이다.
지식을 쌓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스스로 경험을 해서 체득하는 것이다. 하지만 자신만의 경험을 통해 지식의 힘을 키우기에는 한계가 있다. 또 다른 하나는 다른 사람들의 지식이나 경험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를 가장 쉽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독서’다. 그리고 27명의 CEO들은 자신들이 ‘지식의 힘’을 키우는 방법이 ‘독서’라고 입을 모았다.
실제로 성공한 CEO들은 모두 지독한 독서광들이다.
이들은 책을 통해 보통 사람들은 생각해내지 못하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독창성을 키웠고, 그것을 실현 가능하도록 구체화하는 방법을 익혔으며,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로 인맥을 만들고, ‘기필코 성공하겠다’는 목표를 잃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에게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또한 책을 통해 얻은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바탕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거나 중심을 잃지 않고 최선의 결단을 할 수 있었다.
변화를 내다보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었던 것 역시 책을 통해 얻은 ‘지식의 힘’ 덕분이었다.

성공한 CEO들은 지독한 독서광이다

독서와 글쓰기로 순수한 열정을 깨운다
순간의 이익보다는 꾸준한 연구와 이용자들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철학으로 양심경영을 실천하며 안철수연구소를 세계적인 컴퓨터 백신회사로 키우고 있는 안철수 의장은 인류가 쌓아 놓은 세상의 모든 지혜는 책 속에 있다고 믿는다. 그는 적극적인 독서로 자신이 모르는 분야를 파악하며 지적 성장을 도모한다. 또한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철학과 사고방식을 알리고 순수한 열정을 잃지 않도록 자신을 담금질한다.
벤처기업을 경영하면서 늘 다양성에 주목하는 그는 전망이 좋다는 쪽으로 몰리는 속성을 방지하기 위해 행동과 전략을 되돌아볼 수 있는 지침서를 자주 찾는다. 존 L 네셰임이 쓴 《하이테크 스타트 업High Tech Start Up》은 이런 그에게 좋은 길잡이가 됐다. 짐 콜린스가 쓴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에서 다룬 스톡데일 패러독스, ‘아무리 어려워도 결국에는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을 잃지 않으면서, 동시에 그것이 무엇이든 눈앞에 닥친 현실 속의 가장 냉혹한 사실들을 직시하는 것이 성공할 수 있는 근본적인 사고방식’이라는 가르침은 벤처기업의 도전정신을 잃지 않게 해주었다.

하루 한 권 미래를 위해 투자한다
경제, 실용이라는 특정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인문, 문학 분야에 대한 지적 배경까지 갖추고 있는 공병호 소장은 폭넓은 독서 폭을 지녔다. 강연과 저술, 방송 출연, 경영 자문 등 활동 영역이 넓은 그는 각종 경제저널과 경제학 서적은 물론 심리학, 문화인류학, 과학사 등까지 섭렵한다.
또한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독서 후 지식을 적극 활용한다. 특히 2000년 토머스 프리드먼의 《렉서스와 올리브나무》를 접한 것은 그가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된 《10년 후》 시리즈를 저술하는 동기가 됐다. 미래학자 프리드먼이 오늘날을 규정하는 거대담론으로 세계화를 지목하고, 세계화는 결코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는 설명이 가슴에 와 닿았다고 한다.

가려 읽기보다 읽고 나서 좋은 것을 가려라
2004년 5월 연주자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예술의전당 사장에 임명된 김용배 사장은 ‘11시 콘서트’라는 공연계의 히트 상품을 만들어냈다. 관람 시간대를 오전으로 잡고, 입장료를 낮춰 공연장의 문턱을 낮추는 등 문화와 경영을 성공적으로 접목해 예술의 전당을 이끌고 있다.
김용배 사장의 예술관과 독서관은 명확하다. 그는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을 끄집어낸다.
“예술을 아는 만큼 인생이 풍요로워집니다. 가능한 많은 이들이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일단 뿌려놓고 나중에 조직화해야죠. 책 몇 권 읽고 한두 개 안다고 확실히 지식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는 가리지 말고 무조건 많이 읽으라고 조언한다.
톨스토이의 《예술론》은 그에게 ‘참된 음악이 무엇이며 위대한 예술이 무엇인가 알게 해준 책’이다. 대학 4년 내내 씨름하며 읽었던 칸트의 《판단력 비판》은 논리적인 머리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며 추천한다. 경영자의 길에 들어선 후에는 경제경영서도 읽고 있다. 《기업가 정신》, 《변화를 두려워하면 1등은 업사》는 경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게 해주었다.

책을 통해 고객의 마음을 읽는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이란 결국 고객에 대한 이해와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CJ푸드빌 대표 겸 CJ 외식서비스부문 총괄대표인 정진구 대표는 늘 누구보다도 먼저 고객을 읽어낸다.
아이스크림 산업이 뿌리내리기도 전인 1985년 배스킨라빈스를 국내에 들여와 성공시키고 두 명의 직원으로 시작해 선발주자였던 KFC와 버거킹을 무서운 기세로 위협했던 것은 물론, 스타벅스커피코리아를 고급 커피 브랜드로 키워내며 외식업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릴 수 있었던 것은 책을 비롯새 신문과 잡지 등을 통해 업계 흐름을 읽고 치열하게 현장을 살폈기 때문이다.

책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기를 부여한다
1997년 외환위기에 휘말리며 단기차입금이 1,000억 원에 이를 정도로 최악의 위기를 맞았던 벽산을 뼈를 깎는 구조조정과 경영혁신으로 초우량 기업으로 거듭나게 한 김재우 부회장은 《살아있는 한 우리는 절망하지 않는다》(알프레드 랜싱)를 읽고 섀클턴의 리더십을 통해 사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용기를 자극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독서경영이 회사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신념을 갖게 된 그는 직원들에게 매달 책을 선물한다.
현대오일뱅크 서영태 사장 역시 직원들의 독서교육을 강화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같은 책을 읽고 같은 주제로 토론하다 보면, 막혔던 벽이 무너져 회사 발전의 기틀이 마련됩니다. 개인 인식의 지평 확대와 심화는 고스란히 기업의 질 높은 경영으로 되돌아옵니다.”
이런 생각으로 서영태 사장은 취임 직후인 2002년 4월부터 사내 독서토론회인 ‘무녀리’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임원들로 구성된 독서 모임인 ‘가득채’에도 가입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7.6

혜택 및 유의사항?
내겐 든든한 무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삶***기 | 2009.04.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는 것이 힘이다’ 이 말은 가장 널리 알려진 진리이자 불변의 법칙이다. 특히 요즘 같이 지식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자가 세상을 움직이는 힘을 갖게 되는 시대에는 더욱더 강조되는 말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지식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어떻게 미치고 있을까?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써놓은 것이 바로 박종현, 이보현 저자의 [지식의 힘]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한국을 대표하는 C;
리뷰제목

‘아는 것이 힘이다’

이 말은 가장 널리 알려진 진리이자 불변의 법칙이다. 특히 요즘 같이 지식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자가 세상을 움직이는 힘을 갖게 되는 시대에는 더욱더 강조되는 말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지식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어떻게 미치고 있을까?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써놓은 것이 바로 박종현, 이보현 저자의 [지식의 힘]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한국을 대표하는 CEO 27인에게 묻는 성공 스토리다. 표면적인 설명으로는 CEO들의 성공사례만 나열해 놓은 여타 책들과 다를 바 없어 보인다. 하지만 이 책은 CEO들의 성공 사례뿐만 아니라 CEO들의 책꽂이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테크놀로지의 시대에 아날로그적인 책이 CEO들의 성공에 근간이 된다는 것이다.

책에 나오는 CEO들은 아주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안철수 연구소의 안철수 이사 회장, 공병호경영연구소의 공병호 소장, 포스코의 강창오 사장, 현대오일뱅크의 서영태 사장, 코리아나 화장품의 유상옥 회장 등등이 그들이다.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그들이 하나같이 자신의 성공의 힘은 책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이 자신의 경영철학은 책에 있다며 독서를 권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히 지식을 넓히기 위함은 아니다. 그들에게는 책을 읽어 지식을 만들고 그 지식을 현실 세계에 적용함으로써 자신의 성공을 이끌어낸 힘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책을 읽는 사람이 급변하는 사회에 당황하지 않고 빠르게 적용한다고 한다. 심지어 책에는 모든 답이 들어있다고 까지 한다.

책에 나오는 (주)벽산의 김재우 회장을 예로 들어보면 김 부회장은 새벽 4시 반에 일어나 운동을 하고 책을 읽는 다고 한다. 또 200여명의 사무직 직원들에게 매월 한권의 책을 선정해 선물을 하기도 한다. 이는 독서경영이 회사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그의 신념 때문이다. 그래서 김 부회장은 97년 외환위기 때 부채가 1000억 원이 넘는 사상 최악의 위기에 직원들에게 위기탈출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고 구성원들의 화합을 이끌어내는 도구로써 책을 사용하기도 했다.

“사람들이 삶의 방식을 바꾸지 않고 삶을 바꾸려한다” 고 안타까워하는 그는 한 달에 책값 1만원이면 인생이 더없이 즐겁고 행복해 질수 있다고 제안한다. 또한 그는 자신의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아 2005년 8월 ‘한국주택산업의 경쟁력과 내정공정모듈화에 관한 연구’로 단국대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은 나이는 60세가 넘어서였다.

다른 예로 대학생들이 가장 좋아한다는 CEO인 안철수연구소의 안철수 이사회의장이 있다. 그는 이 책에서 인류가 쌓아놓은 세상의 모든 지혜는 책 속에 있으며, 사람이 남기는 유일한 흔적이 글이라고 말하고 있다. 책벌레로 유명한 안 의장은 회사에 서가를 마련해 1,000종의 책을 구비해놓을 정도였다는데 좋은 책은 눈에 띄는 곳에 두어 경영에 막힘이 있을 때 마다 유용하게 활용 했다고 한다. 또 안 의장은 자신이 책에 도움을 받은 만큼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을 주기위해 틈틈이 글을 쓴다고 하는데 그렇게 쓴 책이 벌써 아홉 권에 달한다니 책에 대한 그의 신념이 얼마나 확고한지 알 수 있었다.

그 밖에도 여러 CEO들의 성공적인 이력과 그들이 추천하는 책에 대해 적어 놓은 이 책은 CEO를 꿈꾸는 여러 사람들에게 풍부한 먹을거리 같은 느낌을 준다. 그들이 읽었던 책을 읽음으로써 그들의 길을 답습하고픈, 다시 말해 그들의 페르소나가 되고 싶은 욕망을 갖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저자도 인정했듯이, 이 책은 소개된 CEO들을 한결 같은 우호적인 시각으로만 바라보고 있어 그들의 사회의 일반적인 평가에 어긋나는 경우가 있다. 동전의 앞면과 뒷면이 있다면 앞면만을 서술한 것이다. 이 점을 배제하고 CEO들이 기업을 이끌어가며 어떠한 경영철학과 지혜를 가졌는지 또 독서를 통해 얻은 진리와 나아가 CEO들을 움직이게 하고 세상을 움직이게 하는 지식의 힘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읽는 다면 훌륭한 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일찍이 미국의 제 32대 대통령인 F.D 루스벨트는 미국 서적 상인 조합에 보낸 메시지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모두 책이 불에 탄다는 것을 알지만, 책을 불로 죽일 수 없다는 더 큰 지식을 가지고 있다. 사람들은 죽어도 책은 결코 죽지 않는다. 아무도 어떤 힘도 기억을 제거할 수는 없다. 삶이라는 전쟁에서, 아시다시피 책은 무기이다.”

이는 2차 대전의 와중에서도 전쟁은 지식을 죽일 수 없으며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의 당위성을 잘 표현한 말이다.



정보화가 진행되면서 흔히 물질주의가 만연한 이 사회에 정신적 균형을 맞춰줄 도구로 책이 거론되기도 한다.

삶의 모든 길은 책으로 통한다고 주장하는 어느 CEO의 말처럼 책은 위기의 순간에 자신을 이끌어주는 길잡이이자 훌륭한 돌파구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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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CEO 27인에게 듣는 성공 스토리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t | 2008.03.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국 대표 CEO 27인에게 듣는 성공 스토리. 저자는 기업 경영의 최일선에 있는 CEO들이 바쁜 틈틈이 책을 읽고 있는 점에 주목하면서 작게는 1인기업과 벤처기업에서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CEO들의 영혼을 살찌운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위대한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성공했는지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지식이란 모든 것의 기본이다. 그래서 우리는 지식을 계속 연마해야 한다;
리뷰제목
한국 대표 CEO 27인에게 듣는 성공 스토리. 저자는 기업 경영의 최일선에 있는 CEO들이 바쁜 틈틈이 책을 읽고 있는 점에 주목하면서 작게는 1인기업과 벤처기업에서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CEO들의 영혼을 살찌운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위대한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성공했는지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지식이란 모든 것의 기본이다. 그래서 우리는 지식을 계속 연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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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에 듣는 CEO들의 이야기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2006.03.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CEO 27인의 이야기... 솔직히 무슨 이야기라고 딱히 정의를 내리지는 못하겠다. 성공에 관한 이야기도 조금 나오고, 독서 방법에 대해서도 조금 나오고, 독서가 성공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조금 나오고... 제목이 "지식의 힘" .... 맞는것 같다. ^^ 짧게 짧게 책에 나온 CEO들의 이야기를 간단하게 나열해 놓았는데 무엇보다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들이 추;
리뷰제목
CEO 27인의 이야기... 솔직히 무슨 이야기라고 딱히 정의를 내리지는 못하겠다. 성공에 관한 이야기도 조금 나오고, 독서 방법에 대해서도 조금 나오고, 독서가 성공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조금 나오고... 제목이 "지식의 힘" .... 맞는것 같다. ^^ 짧게 짧게 책에 나온 CEO들의 이야기를 간단하게 나열해 놓았는데 무엇보다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들이 추천해 주는 한두권의 책 제목도 메모했다가 다음번 책을 구매할때 참고해도 좋고... 편안하게, 짜투리 시간에 읽으면 참 좋은 책입니다. 미안하지만 우리집에는 화장실에 자리를 잡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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