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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The Aquariums of Pyongyang

: Ten Years in the North Korean Gulag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6.0 리뷰 1건 | 판매지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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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선 너머, 궁금한 북한
8월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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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5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38쪽 | 308g | 140*210*20mm
ISBN13 9780465011049
ISBN10 046501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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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10년간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에서 수감되어있던 저자의 경험과 아픔을 담은 책이다. 이 책속에는 그 곳의 일상을 비롯한 실상을 적나라게 파헤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북한내의 인권의 사각지대인 정치범 수용소에서의 생활을 서술하면서 북한인권문제에 대해서 미국이나 다른 외국이 아닌 같은 민족인 남한 사람들의 관심을 호소하고 있다. 남한 사람들은 북한의 인권문제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이 아직 시기상조라고 생각하는 이도 있고 대북관계 개선에 장애가 될 수 있다고 보지만 저자는 오히려 북한의 실상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북정책을 내놓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북한 인민의 불행이 계속되는 한 결국 남한의 국민들도 불행해 질 수밖에 없다는 현실을 직시하자고 주장한다.

2002년 미국에서 출판되어 타임지가 선정한 2002년 ‘올해의 책 베스트 100’에 선정되었다. 1994년 7월 일본에서는 『북조선탈출』(문예춘추사)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로 선정되기도 했다.

The first personal documentation of life in the North Korean labor camps from a survivor and escapee of the communist regime's prisons.

North Korea is today one of the last bastions of hard-line Communism. Its leaders have kept a tight grasp on their one-party regime, quashing any nascent opposition movements and sending all suspected dissidents to its brutal concentration camps for "re-education." Kang Chol-hwan is the first survivor of one of these camps to escape and tell his story to the world, documenting the extreme conditions in these gulags and providing a personal insight into life in North Korea. Part horror story, part historical document, part memoir, part political tract, this record of one man's suffering gives eyewitness proof to an ongoing sorrowful chapter of modern history.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강철환 (Kang Chol-Hwan)
1968년 9.18평양시 중구역 경림동에서 출생. 1963년 북한의 허위선전에 속아 북송된 제일교포 가족으로서 조총련 교토지부 상공회 회장을 지냈던 할아버지가 민족반역죄로 국가안전보위부에 끌려간 후 온 가족이 1977년 8월 함경남도 요덕군에 위치한 정치범 수용소에 수감됐다. 그곳에서 10년 간의 수감생활 끝에 출소해 요덕군에 거주하던 중 남한방송을 청취하고 김정일을 비난하는 발언으로 국가안전보위부에 재수감될 위기에 처하자 친구 안혁과 함께 탈북을 결심, 압록강을 건너 중국으로 탈출했다. 6개월 간의 탈북생활 끝에 1992년 8월 대한민국에 입국했다. 한양대학을 졸업한 후(1993-1997) 한국전력공사에 근무했고, 현재는 조선일보사 통한문제연구소 기자와 정치범 수용소 해체운동본부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대왕의 제전』이 있으며, 영어, 불어, 네덜란드어, 이태리어, 불가리아어판으로 발간되었다. 특히 영어판 『평양의 어항 (Aquariums of Pyongyang)』은 타임지가 선정한 2002년 '올해의 책 베스트 100'에 선정된 바 있다.

Kang Chol-Hwan lives and works in Seoul, where he is a staff writer for Chosun Ilbo, a daily newspaper in South Korea. Pierre Rigoulot is a journalist, historian, and human rights activist living in Paris, France. He is the author of numerous books on the history of political repression and contributed the North Korean chapter to the best-selling The Black Book of Communism (Harvard University Press).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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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단어만 기억한다면 술술 읽히는 책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사**무 | 2008.12.1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참고로 저는 중학교2학년 학생이구요..   몇 가지 북한의 체제에 대한 용어만 기억한다면 그냥 술술 읽혀요. 처음 도입부는 조금 지루한 면이 없지않아 있는데, 갈수록 재미있어요.   읽으면서 정말 놀랍고 끔찍하고..   지금 작가분이 조선일보 why? 라는 토요섹션에서 북한watch였나 하여간 그런 칼럼을 연재하고 계신데요(저도 저번주에 발견했답니다;
리뷰제목

 

참고로 저는 중학교2학년 학생이구요..

 

몇 가지 북한의 체제에 대한 용어만 기억한다면 그냥 술술 읽혀요.

처음 도입부는 조금 지루한 면이 없지않아 있는데, 갈수록 재미있어요.

 

읽으면서 정말 놀랍고 끔찍하고..

 

지금 작가분이 조선일보 why? 라는 토요섹션에서 북한watch였나 하여간

그런 칼럼을 연재하고 계신데요(저도 저번주에 발견했답니다;)

 

 

읽을 가치는 있는 것 같아요~ 읽다보면 은근히 남한에 대해 비난하는 듯한 구절이

있어서 읽는동안 기분이 약간 나빴던것 같아요. 저만의 생각일수도.. 하하

 

이책을 제가 아는 미국인 선생님에게 빌려드렸었는데요,

이거 읽고 충격이 크시더라고요...

 

그런데.... 그렇다고 느끼는게 많은 책은 아니었어요. 그냥 북한 체제가 참

역겨웠다고나할까.. 아무튼 그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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