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공유하기

아들러 심리학 용기 세트

: 엄마를 위한 미움받을 용기 + 아버지를 위한 상처받을 용기

[ 전2권 ]
리뷰 총점8.0 리뷰 1건
베스트
인문 top100 1주
정가
22,000
판매가
19,8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시원한 여름을 위한 7월의 선물 - 동물 이중 유리컵/문학 아크릴 화병/썸머 보냉백/이육사 여름담요
7월 얼리리더 주목신간 : FIND YOUR WAVE 북서핑 배지 증정
7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6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464쪽 | 148*219*50mm
ISBN13 9791157950515
ISBN10 115795051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00만 독자가 선택한 기시미 이치로
아들러 심리학의 열풍, 엄마와 아버지 편
『미움받을 용기』저자의 신간 2권!
미움과 상처를 믿음과 긍정으로 바꾸는 아들러 심리학
어떻게 하면 아이와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부모와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중요한 건 사랑이 아니라 대등한 관계이다

『엄마를 위한 미움받을 용기』와『아버지를 위한 상처받을 용기』는 기시미 이치로가 본인의 육아 경험과 간호 경험에 아들러 심리학을 접목시킨 결과물이다. ‘육아’와 ‘노후’는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문제이다. 두 책의 공통점은 이 문제들의 해결책을 누구나 맺는 ‘부모 자식 관계’에서 찾는다.
『엄마를 위한 미움받을 용기』는 엄마가 아이라는 세계를 만나면서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할지,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할지를 말한다. 이때 부모 자식 관계는 일방적 양육 관계가 아니라 상호 관계가 중요함을 강조한다. 따라서 대등한 관계이며 각자 삶에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지침을 구체적 예와 함께 제시한다.
사랑만으로는 올바른 육아가 될 수 없으며 아이가 과거의 성공이나 실패에 연연하지 않고 현재에 충실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무엇보다 아이가 사랑을 받는 데 급급해 주체성을 잃지 않아야 한다. 따라서 타인과의 관계에 얽매이지 않는 ‘미움받을 용기’는 육아 시절부터 필요하다. 이 책은 자녀를 기르는 어머니는 물론 양육에 대해 고민을 안고 있는 어머니가 될 모두를 위한 책이다. 아이와 더불어 어머니 또한 행복해질 수 있는 한 권이다.

늙음을 이해하면 인생 후반부가 달라진다

『아버지를 위한 상처받을 용기』는 늙음의 이해, 나이 든 부모와 관계 맺는 법을 설명한다. 대한민국은 노년에 대한 이미지가 특히 부정적인 나라이다. 한 살이라도 더 젊어 보이기 위해 애쓰며, 노년은 지혜로움과 원숙함 대신 고리타분함의 상징이다. 노후를 제대로 보내는 법을 알지 못하면서 노후를 피하는 데만 급급한 것이다. 저자는 아들러 심리학을 통해 늙음을 새롭게 인식하고 행복과 삶의 의미를 모색한다. 부모의 노화와 질병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존경과 신뢰 관계를 재구축하는 일은 부모의 지나간 중년에 대한 헌사이자 자신의 다가올 노년에 대한 준비이다. 인생 후반부를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삶이 완성되는 그림은 달라진다. 그리하여 이 책은 중년과 노년 모두를 위한 책이다. 늙음에서 자유로운 인간은 아무도 없다. 이를 직시하고 얼마나 적극적 에너지로 바꾸는가가 중요하다.

세트구성 전2권
「엄마를 위한 미움받을 용기」
「아버지를 위한 상처받을 용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엄마를 위한 미움받을 용기

여는 말

제1장. 육아의 목표
모르는 것 투성이
아이를 돕기 위해서
사랑만으로도, 기술만으로도 부족하다
자립을 향하여
육아에 마법은 없다

제2장.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자
아이의 문제 행동
애정 부족일까?
우격다짐식 문제 해결
숙제가 하기 싫어
주위를 끌다

제3장. 아이를 혼내지 말자
혼낸다는 것
혼나면 어떻게 될까?
비판의 문제
거리의 문제
반항기는 없다
혼내는 대신 할 수 있는 것
감정적으로 대할 필요는 없다
의연한 태도

제4장. 칭찬하지 말자
부모가 할 수 있는 일
‘항상’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칭찬하기
어른과 아이는 대등하다

제5장. 아이에게 용기를 심어 주자
용기 부여
용기 부여의 목적
자신의 가치를 인정한다
남의 평가에 얽매이지 않기
장점과 단점을 보다
공헌감
다른 사람에게 기대지 않고 오히려 베푼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다
대등하다는 것

제6장. 아이와 좋은 관계를 맺기
좋은 관계를 맺다
상호 존경
상호 신뢰
무엇을 믿을 것인가 - 과제 달성
무엇을 신뢰할 것인가 - 좋은 의도가 있다.
협력 작업
목표 일치

제7장. 지금부터의 육아
용기 부여의 문제

맺음말



아버지를 위한 상처받을 용기

여는 말

제1장. 힘들지 않은 간병은 없다
깨닫는 것이 늦다
간병의 어려움을 측정하는 지표는 없다
가족 간병의 영향
간병의 어려움
부모가 의식에서 떠나지 않는다
잠을 잘 수 없다
왜 혼자서 껴안고 있는가?
왜 간병은 힘들다고 하는 걸까?

제2장. 치매의 이해
기억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중핵 증상
기억장애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과거가 변하는 것이다
여과기
단기기억과 장기기억
꿈의 미련-하나부터 되돌리고 싶다.
사람과의 관계를 위해서
의식장애
안개 너머의 세계
주변 증상
열등감으로써 주변 증상
주변 증상의 상대역
상대에게서 주목을 받는 것
감정의 목적
마음의 우위
현실을 보고 싶지 않다

제3장. 부모와 어떻게 관계하면 좋을까?
부모에게 돌려주지 않는다
할 수 있는 것만 할 수 있다
과거를 되돌아보지 않는다
처음부터 높은 이상을 세우지 않는다
뇌가 어떻게 되어가고 있다고
포기하지 않는다
불가항력
책임은 무겁지만….
불완전하다는 용기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다
이상적인 부모를 보지 않는다
힘의 양도
아이도 힘의 포기를
권력 싸움을 내려놓다
부모를 탓하지 않다
심각해져서는 안 된다
간호를 즐기다
이유는 필요 없다
간병과 육아와 차이
육아와 간병은 비교할 수 없다
간병의 목표는 자립인가?
늙음을 긍정적으로 본다
변하지 않는 것에 기쁨을 느껴라
지금 여기에 주목한다
현재에 집중한다
무리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좋다
비록 잊혀지더라도
그대로 받아들인다
간병하는 사람이 치매 환자의 세계로
현실 세계로 돌아가야만 하는가?
지금 여기 ― 현재형의 세계
개인 시간의 중심
부모의 친구가 되다
회복
아는 것은 묻지 않는다
부모에게서 ‘고맙다는 말’을 기대하지 않는다
존재의 차원에서 용기를 주다
공헌감
간병인이 공헌감을 갖는다
아이에게 불가능한 것

제4장. 도움을 요청한다
의사, 간호사와의 관계
불신감
전문직에 무엇을 기대하는가?
좋은 상태의 부모를 보고 싶다
간병 지원을 의뢰하다

제5장. 앞으로의 간병
안심하고 치매를
라이프스타일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
살아있다는 것의 긍정
항상 여유롭게
부모를 존경한다

참고문헌
맺음말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기시미 이치로
철학자. 1956년 교토 출생. 교토대 대학원 문화연구과 박사 과정을 만기퇴학(?期退?)했다. 서양 고대 철학을 전공했고, 특히 플라톤 철학을 공부하면서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했다. 일본 아들러 심리학회가 인정한 카운슬러이자 고문이기도 하다. 아들러 심리학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개인 경험을 살려 왕성하게 집필 및 강연 활동을 펼쳤다.
아들러는 인간의 모든 고민은 관계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했고, 아들러 심리학은 관계에 초점을 맞춘 실천적 심리학으로 구체적 방안을 찾는다. 기시미 이치로는 육아와 간병 경험을 살려 아들러 심리학과 관련한 저술 활동과 카운슬링으로 한국과 일본에 아들러 열풍을 불러왔다.
2014년 일본에서 크게 사랑받았던 『미움받을 용기』를 비롯해 『아들러_인생을 살아가는 심리학』『불행의 심리 행복의 철학_사람은 왜 고뇌하는가』『『아들러 심리학 입문』 아들러 심리학 실천 입문』『아들러에게 배운다』외 다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부모 관계는 상하 관계가 아니라 상호 관계이다

인간의 근원적 관계는 부모와 자식 관계이다. 가장 의지하고 애정이 동반되지만 그만큼 상처를 받을 수 있는 관계이기도 하다. 따라서 상대를 위한 존중이 깔려 있어야 한다. 내 아이라고 해서 무조건적 사랑, 칭찬, 질책은 아이의 능력을 제한하면서 잠재력을 무시하는 일이 된다. 자녀가 어리다고 보호하거나 질책하는 일은 가능성을 제한하는 일임을 명심하고 주체적으로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등한 관계 구축이 전제되어야 한다. 대등한 관계에는 이해가 필요하다. 아이가 문제적 행동을 한다면 그 행동이 무엇 때문인지 객관적으로 원인을 보고자 해야 한다.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올바른 해결 방법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엄마를 위한 미움받을 용기』는 육아에 정해진 매뉴얼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이런 매뉴얼과 기계적 방법으로는 효과를 보지 못함을 말하고, 근본적 이해가 필요함을 지적한다. 아이가 어째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를 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그리하여 아이를 칭찬할 때도 상하관계가 아닌 이해를 동반한 대등한 관계에서 해야 한다고 말한다.

사랑받기 위해 눈치보지 말자

많은 사람이 자신의 아이가 사랑받는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따라서 교육 내용도 사랑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하여 어른이 돼서도 많은 사람이 사랑받기 위해 타인의 눈치를 보고 신경을 쓴다. 미움받는 일을 두려워하며 행복의 기준 또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아닌 타인이 원하는 것에 맞춘다.

하지만 사랑받는 아이가 되기보다 사랑을 베푸는 아이가 되도록 하자. 타인에게 사랑받기 위해 눈치 보거나 신경 쓰는 것보다 주체적으로 사랑을 베푸는 아이가 인생에 훨씬 더 적극적이며 성숙한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기준이 타인의 사랑이 아닌 자신의 사랑이기 때문이다. 『엄마를 위한 미움받을 용기』는 아이들이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것을 해결하는 힘이 제 안에 있음을 인지하고 이를 발굴하기 위해 애써야 한다고 강조한다

노년의 의미를 새롭게 인식하는 방법

아들러는 인간의 ‘고민’은 관계에서 비롯된다고 보았다. 또한 이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과 의지가 있다면 실수와 잘못을 하더라도 충분히 극복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중년의 자신과 노년의 부모 관계는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관계이다. 나이 든 부모를 이해해야 하며 간호할 때의 어려움 또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한다. 간호 시 가장 힘든 경우는 치매 걸린 부모를 마주할 때이다. 치매는 5,60대가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이자 80세 이상 노인들 3명 중 1명이 앓고 있다. 더 이상 남의 일로 보기 힘들며 두려워만 할 수도 없다. 전문의들은 두려움은 무지에서 비롯된다고 보고 치매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시미 이치로는 『아버지를 위한 상처받을 용기』에서 경험을 통해 치매에 대해 구체적 이야기를 들려주며 치매를 포용하고 병든 아버지와의 관계를 신뢰와 이해로 쌓고자 한다. 무엇보다 긍정과 여유를 갖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행복한 삶에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

중년의 나와 노년의 부모와의 관계

노년의 부모를 대할 때는 과거의 부모에 집착하여 상처받지 않아야 한다. 어린 시절 부모는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 주는 어른이었지만 그것은 이상 속 부모이다. 따라서 과거의 부모, 이상적인 모습의 부모에 연연하지 말아야 하며 현실의 부모와 다르다고 해서 실망하거나 상처받지 않을 용기가 필요하다. 현실 속 부모를 제대로 마주봐야 부모와 자식 간의 원만한 관계 설정을 할 수 있다. 이는 부모가 아프든 아프지 않던 마찬가지다. 부모와 사이좋게 지내려는 노력은 불가능하지 않지만 어렵다. 부모의 개성을 인정해야 하며 ‘왜’라는 질문보다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방법을 찾아야 한다. 기시미 이치로는 부모의 존재 자체, 살아 있음 자체를 인정해야 하며 자신이 부모에게 무언가를 해 주었다고 해서 고맙다는 말을 듣고자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그런 말을 기대한다면 그 말을 듣지 못했을 때 실망한다. 관계의 매순간, 그 순간에 충실해야 한다. 무언가를 시작하고 미완성으로 끝나더라도 순간을 즐겨야 하며 이를 우리는 나이 든 부모를 통해서 배울 수 있다.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가족을 간호한다는 것은, 아버지를 위한 미움받을 용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미*클 | 2015.09.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p align="right"> </p><div align="left"><table class="__se_tbl_review"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style="WIDTH: 547px; FONT-FAMILY: 돋움, Dotum; BACKGROUND: rgb(67,45,36); HEIGHT: 19px; FONT-SIZE: 0px; VERTICAL-ALIGN: top" class="se2_editarea"><p align="left"><span style="LINE-HEIGHT: 21px; FONT-FAMILY;
리뷰제목

<p align="right"> </p>

<div align="left">




<table class="__se_tbl_review"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style="WIDTH: 547px; FONT-FAMILY: 돋움, Dotum; BACKGROUND: rgb(67,45,36); HEIGHT: 19px; FONT-SIZE: 0px; VERTICAL-ALIGN: top" class="se2_editarea">

<p align="left"><span style="LINE-HEIGHT: 21px; FONT-FAMILY: '맑은 고딕'; COLOR: rgb(255,255,255); FONT-SIZE: 19px"><strong>아르</strong></span><span style="LINE-HEIGHT: 21px; FONT-FAMILY: '맑은 고딕'; COLOR: rgb(255,255,255); FONT-SIZE: 19px" lang="EN-US"><strong>'s Review</strong></span></p></td></tr></tbody></table></div>

<p style="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9pt" align="right"> </p>

<div align="left">




<table class="__se_tbl_review"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style="WIDTH: 545px; FONT-FAMILY: 돋움, Dotum; HEIGHT: 1071px; FONT-SIZE: 9pt; VERTICAL-ALIGN: top" class="se2_editarea pcol2 m-tcol-c">

<p style="TEXT-ALIGN: center; COLOR: rgb(132,41,1)" align="center"><img id="se_object_1442912416546" src="http://blogfiles.naver.net/20150922_66/pig1126611_1442911137541XTBkK_JPEG/33.JPG" class="__se_object" s_type="attachment" s_subtype="photo" style="WIDTH: 390px; HEIGHT: 556px; rheight: 556px; rwidth: 390px" width="390" height="556" imgqe="true" jsonvalue="%7B%7D" rwidth="390px" rheight="556px"></p>

<div style="COLOR: rgb(132,41,1)" align="center"><font face="맑은 고딕"><font size="2"></font></font><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font size="3" face="굴림"></font></font></font><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font></font></div>

<p style="LINE-HEIGHT: 1.8; 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span></font></font></p><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font></font><font size="2"><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

<p style="LINE-HEIGHT: 1.8; TEXT-INDENT: 10pt; MARGIN: 0cm 0cm 10pt; mso-char-indent-count: 1.0" class="MsoNormal"><font size="3" face="굴림"></font></p>

<p style="LINE-HEIGHT: 1.8; MARGIN: 0cm 0cm 10pt" class="MsoNormal"><span style="LINE-HEIGHT: 1.8"></span></p>

<p style="LINE-HEIGHT: 1.8; MARGIN: 0cm 0cm 10pt" class="MsoNormal"><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font size="3" face="굴림"> </font><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p><span lang="EN-US"><span style="mso-spacerun: yes">

<p style="LINE-HEIGHT: 1.8; TEXT-INDENT: 10pt; MARGIN: 0cm 0cm 10pt; mso-char-indent-count: 1.0" class="MsoNormal"><span lang="EN-US"><</span>엄마를 위한 미움 받을 용기<span lang="EN-US">></span>이어 펼친 이<span lang="EN-US"> <</span>아버지를 위한 상처받을 용기<span lang="EN-US">></span>는 이전 책의 시리즈와 같은 느낌이라 생각했다<span lang="EN-US">. </span>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모습에 대해 그리고 있는 것이 보낸 <span lang="EN-US"><</span>엄마를 위한 미움 받을 용기<span lang="EN-US">></span>라면<span lang="EN-US"> <</span>아버지를 위한 상처받을 용기<span lang="EN-US">></span>는 아버지가 바라보는 아이에 대한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다<span lang="EN-US">. </span>그렇게 믿고 있었기 때문인지<span lang="EN-US">, </span>꽤나 가벼운 마음으로<span lang="EN-US">, </span>아버지의 심리에 대해서<span lang="EN-US">, </span>과연 아버지가 된다는 것은 어떠한 것인지에 대해 배워보자는 심산으로 펼친 이야기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묵직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span lang="EN-US">. <!--?xml:namespace prefix = o /--><!-- Removed Tag Filtered (o:p) --></span></p>

<p style="LINE-HEIGHT: 1.8; TEXT-INDENT: 10pt; MARGIN: 0cm 0cm 10pt; mso-char-indent-count: 1.0" class="MsoNormal">너무도 정정하시던 아버지가 치매를 앓기 시작하며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모하게 된다<span lang="EN-US">. </span>늘 나의 뒤에서 든든하게 그 자리를 지키고 계실 것이라 생각했던 아버지의 갑작스런 변화는 누구에게나 드리우는 시간이 변화라고 하기에는 무언가 가혹하게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span lang="EN-US">. </span>그럼에도 이제는 벗어날 수 없는 현실이 되어 버린 지금의 모습 속에서 과연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곰곰이 고민하던 저자는<span lang="EN-US">, </span>간호를 하며 그가 배워온 것들을 담담이 전해주고 있다<span lang="EN-US">. <!-- Removed Tag Filtered (o:p) --></span></p>

<p style="LINE-HEIGHT: 1.8; TEXT-INDENT: 10pt; MARGIN: 0cm 0cm 10pt; mso-char-indent-count: 1.0" class="MsoNormal"><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style="COLOR: #548dd4; mso-themecolor: text2; mso-themetint: 153">부모가 혼자서 살아갈 수 없게 되는 모습을 보는 일은 자녀로서 슬픕니다<span lang="EN-US">. </span>하지만 자녀가 부모를 행복하게 할 수 없음을 인정하는 일이 간호의 기분이어야 한다고 봅니다<span lang="EN-US">.<br><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span>사람은 인생의 그 어떤 순간에도 다른 사람에 의해 행복해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span lang="EN-US">. </span>양육할 때 부모는 아이를 행복하게 하려 합니다<span lang="EN-US">. </span>아이의 행복을 바라는 게 틀렸다는 건 아니지만 부모가 아이를 행복하게 해줄 수 없습니다<span lang="EN-US">. </span>아이는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야 합니다<span lang="EN-US">. . –</span>본문<span lang="EN-US"><!-- Removed Tag Filtered (o:p) --></span></span></b></p>

<p style="LINE-HEIGHT: 1.8; MARGIN: 0cm 0cm 10pt" class="MsoNormal"><span lang="EN-US"><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span>할머니<span lang="EN-US">, </span>할아버지가 손자<span lang="EN-US">, </span>손녀를 위해서 당신들이 즐겨 드시는 과자나 빵을 사가지고 오시는 것을 보면서 어릴 때는 더 맛있는 것들도 많은데<span lang="EN-US">, </span>하며 아쉬움을 표하곤 했었다면 이제는 그것이 당신들에게 가장 좋은 것들이기에 아이들에게도 전해주고 싶어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span lang="EN-US">. </span>나름대로는 상대를 위해서 배려로 하는 것들이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그렇게 되지 않을 때가 있는데 식사를 하실 때를 제외하고서는 늘 주무시는 부모님을 보면서 과연 그렇게 사는 것이 어떠한 즐거움이 있을까<span lang="EN-US">, </span>라며 활동을 하라고 계속해서 조언하는 것도 실은 나의 바람을 그들에게 투영하려 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span lang="EN-US">. <!-- Removed Tag Filtered (o:p) --></span></p>

<p style="LINE-HEIGHT: 1.8; MARGIN: 0cm 0cm 10pt" class="MsoNormal"><span lang="EN-US"><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span>부모와 자식의 관계에 있어서 늘 보살핌을 받고 그 테두리 안에서 살아가던 것이 어린 시절 우리의 모습이라면 성인이 된 지금의 우리가 부모에게 할 수 있는 것이 무언인지에 대해 보여주는 저자의 이야기를 보고 있노라면 육아의 기틀 안에서 아이와 나와의 관계에 동등함을 전제로 하여 바라보던 것처럼 부모를 바라보는 나의 모습도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며 함께 할 수 있는 모습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span lang="EN-US">.<!-- Removed Tag Filtered (o:p) --></span></p>

<p style="LINE-HEIGHT: 1.8; TEXT-INDENT: 10pt; MARGIN: 0cm 0cm 10pt; mso-char-indent-count: 1.0" class="MsoNormal"><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style="COLOR: #548dd4; mso-themecolor: text2; mso-themetint: 153" lang="EN-US"> </span><span style="COLOR: #548dd4; mso-themecolor: text2; mso-themetint: 153">병을 앓은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절대 안정을 취해야 하는 상황에서조차 그런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span lang="EN-US">, </span>나아가 그런 자신도 누군가에게 공헌하고 있다고 생각하려면 ‘용기’가 필요합니다<span lang="EN-US">.<br></span>그게 바로 부모가 지금 놓여 있는 상황입니다<span lang="EN-US">. </span>부모를 간호할 때 무엇을 이루는지가 아니라 ‘존재’하는 그 자체로 인간의 가치를 인정하는 것<span lang="EN-US">, </span>자신이 놓인 상황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민폐를 끼치는 게 아니라<span lang="EN-US">, </span>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받기만 한다고 해도 그 사람이 공헌감을 느끼게 되면 좋겠습니다 <span lang="EN-US">–</span>본문<span lang="EN-US"><!-- Removed Tag Filtered (o:p) --></span></span></b></p>

<p style="LINE-HEIGHT: 1.8; MARGIN: 0cm 0cm 10pt" class="MsoNormal"><span lang="EN-US"><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span>일전에 치매를 앓으셨던 외할머니의 늘 같은 이야기를 허투루 듣고 넘겼던 지난날의 모습 속에서 <span lang="EN-US">‘</span>또 똑같은 이야기를 한다<span lang="EN-US">’</span>가 아닌 그 안에서 다르게 전해지는 부분은 무엇이 있는지를 찾으며 그 이야기를 귀 기울일 수 있어야 한다고 전하는 그의 모습을 보며 숙연해지는 느낌이다<span lang="EN-US">. 3</span>년 이라는 시간 동안에 나의 외할머니와 함께했던 시간 동안 과연 그녀를 간호해드렸다 할 수 있을지<span lang="EN-US">, </span>이 책을 통해서 점점 나의 모습이 안일하게만 전해진다<span lang="EN-US">. <!-- Removed Tag Filtered (o:p) --></span></p>

<p style="LINE-HEIGHT: 1.8; MARGIN: 0cm 0cm 10pt" class="MsoNormal"><span lang="EN-US"><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span style="mso-spacerun: yes"> </span></span>그러지 않기를 바라면서도 예고 없이 다가올 수 있는 그의 담대하지만 깊은 이야기를 마주하면서 부모님을 모시는 것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다<span lang="EN-US">. </span>노년의 시간을 걷고 있는 부모님과 이제 중반의 시간을 걷고 있는 나와의 관계를 어떻게 다시 마주해야 할지<span lang="EN-US">, </span>무언가를 드리고서는 답변을 기다리는 아이가 아닌 어른이 되어 그들을 지키고 함께 할 수 있는 모습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고마운 책이었다<span lang="EN-US">. <!-- Removed Tag Filtered (o:p) --></span></p>

<p style="LINE-HEIGHT: 1.8; TEXT-INDENT: 10pt; MARGIN: 0cm 0cm 10pt; mso-char-indent-count: 1.0" class="MsoNormal"> </p></span></span></span></font></font></td></tr></tbody></table></div>

<p align="right"> </p>

<div style="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9pt" align="left">




<table class="__se_tbl_review"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style="BACKGROUND-COLOR: rgb(67,45,36); FONT-SIZE: 0px; VERTICAL-ALIGN: top" class="se2_editarea" height="5" width="548"><span style="LINE-HEIGHT: 21px; FONT-FAMILY: '맑은 고딕'; COLOR: rgb(255,255,255); FONT-SIZE: 19px"><strong>아르</strong></span><span style="LINE-HEIGHT: 21px; FONT-FAMILY: '맑은 고딕'; COLOR: rgb(255,255,255); FONT-SIZE: 19px" lang="EN-US"><strong>'s 추천목록</strong></span></td></tr></tbody></table></div>

<p style="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9pt" align="right"><br></p><p style="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9p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0.0pt;mso-bidi-font-size:11.0pt;

line-height:115%;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theme-font:minor-latin;

mso-fareast-theme-font:minor-fareast;mso-hansi-theme-font:minor-latin;

mso-bidi-font-family:"Times New Roman";mso-bidi-theme-font:minor-bidi;

mso-ansi-language:EN-US;mso-fareast-language:KO;mso-bidi-language:AR-SA">가족이란 무엇인가 / 알프레드 아들러저 </span></p><p style="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9pt" align="right"> </p>

<div style="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9pt" align="left">





<!-- Not Allowed Attribute Filtered ( nwidth="547" nheight="450") --></div>

<p> </p>

<div align="right">




<table class="__se_tbl_review"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style="PADDING-BOTTOM: 5px; BACKGROUND-COLOR: rgb(221,221,221); PADDING-LEFT: 5px; WIDTH: 535px; PADDING-RIGHT: 5px; FONT-FAMILY: 돋움, Dotum; HEIGHT: 92px; FONT-SIZE: 9pt; VERTICAL-ALIGN: top; PADDING-TOP: 5px" class="se2_editarea">




<table class="__se_tbl_review"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style="PADDING-BOTTOM: 0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PADDING-LEFT: 15px; WIDTH: 502px; PADDING-RIGHT: 15px; HEIGHT: 86px; COLOR: rgb(144,62,26); VERTICAL-ALIGN: top; PADDING-TOP: 0px" class="se2_editarea">

<p> </p>

<p style="MARGIN-LEFT: 0px"><span style="LINE-HEIGHT: 22px; FONT-FAMILY: 굴림, gulim; COLOR: rgb(53,46,44); FONT-SIZE: 11pt"><strong><span style="COLOR: rgb(114,25,71)">독서 기간 : <font size="3"><font size="3">2015.08.25~08.28</font></font></span></strong></span></p>

<p style="MARGIN-LEFT: 0px"><span style="LINE-HEIGHT: 22px; FONT-FAMILY: 굴림, gulim; COLOR: rgb(53,46,44); FONT-SIZE: 11pt"><strong><span style="COLOR: rgb(114,25,71)"></span></strong></span><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FONT-SIZE: 11pt"><strong><span style="COLOR: rgb(114,25,71)"></span></strong></span></font></p>

<p style="TEXT-ALIGN: right; MARGIN-LEFT: 0px" align="right"><font face="굴림, gulim"><span style="FONT-SIZE: 11pt"><strong><span style="COLOR: rgb(114,25,71)">by 아르</span></strong></span></font></p></td></tr></tbody></table></td></tr></tbody></table></div>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 절판 상태입니다.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