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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시 전집 세트

[ 전6권 ] 어스시 전집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3건 | 판매지수 1,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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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6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254쪽 | 3285g | 218*158*80mm
ISBN13 9788982731976
ISBN10 898273197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와 더불어 세계 3대 판타지 문학으로 손꼽히는 [어스시의 마법사] 연작이 장편 5편과 단편집 1권을 모두 갖춘 전집 형태로 새롭게 선보인다. 환상 세계의 짜릿한 모험 이야기인 동시에 '자아 발견'이라는 주제를 다루는 성장 소설이기도 한 이 작품은, 1968년 첫 번째 책 [어스시의 마법사]가 출간된 이래, 연령층의 벽을 넘어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에게 읽혀왔다.

1권 [어스시의 마법사]에서 마법 능력을 가진 주인공 게드는 실수로 불러 낸 그림자 괴물과 쫓고 쫓기는 대결을 펼친다. 괴물의 이름을 알아냄으로써 자기의 실수를 만회해야 하는 것.
2권 [아투안의 무덤]에서 아르하는 빼앗긴 자기 이름을 되찾아야 한다.
3권 [머나먼 바닷가]에서는 죽음의 문제와 성장의 문제가 이중으로 엮이며 더욱 복잡한 무늬를 수놓는다.
4권 [테하누]는 인간이 남을 강제할 수 있는 폭력과 지배력을 잃은 후에도 여전히 가지고 있는 힘에 관해 들려준다.

'SF작가가 노벨상을 받는다면 1순위는 어슐러 K. 르 귄이다'라는 평가가 대변하듯, 르 귄은 장르의 경계를 넘어 높은 문학성을 인정받는 작가다. [어스시의 마법사]는 그녀의 명성만큼 세밀하게 안배된 철학적, 인문학적 배경 요소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네뷸라 상과 월드 판타지 어워드, 뉴베리 상, 루이스 캐롤 상, 전미 도서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르 귄은 첫 세 작품을 연달아 발표한 이후, 18년이 지난 1990년에 네 번째 장편 [테하누]를 발표했다. 여기에 중단편집 [어스시의 전설]과 다섯 번째 장편 [다른 바람]를 추가했다. 2004년에는 TV 시리즈로 만들어졌고, 일본에서는 미야자키 감독의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다. [어스시 전집]의 일본판 제목을 따서 '게드 전기-어스시의 전설'이라고 이름붙여진 애니메이션은 2006년 여름 한국에서도 극장 개봉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어스시의 마법사]

안개 속의 전사들
그림자
마법사들의 학교
풀려난 그림자
펜더의 용
쫓김
매의 비행
추적
이피시
난바다

[아투안의 무덤]

앞 이야기
먹힌 자
묘역 담장
죄수들
꿈과 이야기
언덕 지하의 빛
갇힌 남자
엄청난 보물
이름들
에레삭베의 고리
암흑의 분노
서쪽 산지
항해



[머나먼 바닷가]

마가목
로크의 대마법사들
호트 읍
마법의 빛
바다 꿈
로바네리
광인
난바다의 아이들
오름 엠바르
용의 길
셀리더
메마른 땅
고통의 돌

[테하누]

나쁜 일
매의 둥지로 가다
오지언
칼레신
나아짐
나빠짐
생쥐들

낱말 찾기
돌고래
고향
겨울
마법사
테하누

[어스시의 이야기들]

머리말
찾은 이
검은장미와 금강석
대지의 뼈
높은 습지 이야기
잠자리

부록 어스시 세계 개관

[또다른 바람]

녹색 주전가 고치기
궁전들
용의 의회
돌고래 호
재결합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어스시 세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ongwoo23 | 2019.09.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선 세트 구매욕을 자극하는 구성인것 같다. 사실 책 내용은 정확히 모른채 내가 좋아하는 장르 + 소장하고 싶은 세트 구성이라는 것에 구매를 하게 되었다. 서가에 꽂아놓고 보니 역시 대 만족..세계에서 몇 손가락에 꼽힐만한 판타지 소설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직접 읽어보니 반지의 제왕이나 얼음과 불의 노래 보다는 좀 더 아름다운 동화 같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역시 재미는 보;
리뷰제목

우선 세트 구매욕을 자극하는 구성인것 같다. 사실 책 내용은 정확히 모른채 내가 좋아하는 장르 + 소장하고 싶은 세트 구성이라는 것에 구매를 하게 되었다. 서가에 꽂아놓고 보니 역시 대 만족..

세계에서 몇 손가락에 꼽힐만한 판타지 소설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직접 읽어보니 반지의 제왕이나 얼음과 불의 노래 보다는 좀 더 아름다운 동화 같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역시 재미는 보장! 반지의 제왕, 얼음과 불의 노래와는 또 다른 느낌의 재미가 있다. 구매 결과 대 만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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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삶에 대한 통찰이 담긴 판타지: 『어스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consel | 2019.05.21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오래 전에 『게드전기』라는 제목의 드라마로 케이블 채널에서 본 것 같은 기억이 나서 주문한 것입니다. 사실은 당시 즐겨보던 미드가 주로 CSI류였던데다가 대충 보기에도 너무 아동용 판타지물 같은 느낌이어서 제대로 보진 않았구요.   그런데, 이제 무려 6권짜리 전집을 사서 읽어보니, 아동용 판타지라고 하기엔 꽤 깊이 있고 진지합니다. 『나니아 연대기』;
리뷰제목

  이 책은 오래 전에 『게드전기』라는 제목의 드라마로 케이블 채널에서 본 것 같은 기억이 나서 주문한 것입니다. 사실은 당시 즐겨보던 미드가 주로 CSI류였던데다가 대충 보기에도 너무 아동용 판타지물 같은 느낌이어서 제대로 보진 않았구요.

  그런데, 이제 무려 6권짜리 전집을 사서 읽어보니, 아동용 판타지라고 하기엔 꽤 깊이 있고 진지합니다. 『나니아 연대기』의 독자층과 『반지의 제왕』의 독자층의 중간 정도 연령을 타깃으로 한 책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요, 물론 저는 아무래도 『반지의 제왕』의 독자층, 아니, 『왕좌의 게임』의 독자층에 해당되는 연령이 아닐까 합니다만...(^^;)

 

▲ 고풍스러운 하드커버인데다, 표지 색상마저 금박이 들어간 빨간색이라서 서가를 장식하기에는 그야말로 안성맞춤인 책(^^)

 

  광고 문구에서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와 함께 세계 3대 판타지물이라고 했듯, 확실히 재미만 추구한 작품은 아니네요. 삶에 대한 여러 선택들의 결과, 그리고 ‘그 책임을 다한다’는 용기에 대해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이야기였습니다. 마법이라는 것도 재미와 판타지만을 위한 소재가 아니라, 만물의 균형, 운명과 자유 의지, 선과 악 같은 진중한 주제를 설득력있게 풀어가기 위한 장치로 쓰인 것 같았구요. 예전에 소설 『쥬라기 공원』에서도 그런 서술이 있었지만, 수련을 통해 고도의 경지에 도달한 이는 기술적인 면에서뿐 아니라 정신적인 면에서도 높아지기 때문에 정작 그 기술을 함부로 쓰지 않는다고 하죠. 이 작품도 그와 맥락을 같이 하고 있어서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딱 하나 아쉬운 건, 교정 실수같은 오탈자는 별로 눈에 뜨이지 않는 대신, 띄어쓰기가 무시된 경우가 보이더란 겁니다. 물론, 읽어가다 맥이 툭 끊기듯 튀어나오는 정도는 아니라 아주 가끔이라서 열중해서 읽다보면 지나칠 수도 있겠습니다만, 제게는 이제 이 책이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와 함께 나란히 꽂힐 책이라 혹시 다음에 인쇄될 판에서는 좀 고쳐졌으면 싶네요.(품격에 완벽을 더해주기를 바라는 마음...^^)

 

▲ 나이 들면서 상상력이 줄었는지, 어스시의 세상을 머리 속에 나름대로 그리는 데에는 어려움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도라도 좀 제공해주지...’라고 했는데, 그 지도란 것들이 책의 앞부분이 아니라 뒷표지 안쪽에 있더군요. 두 번째 책 「아투안의 무덤」을 반쯤 읽고서야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제가 둔한 건가요, 책 앞표지가 아닌 뒷표지에 실어둔 출판사가 무심했던 걸까요?(^^;)

 

 

 

덧붙임) 책을 읽고 나니, TV영화로 제작된 『게드전기(Earthsea)』가 더 궁금해져서 좀 찾아봤는데요,

   

 

  게드 역은 영화 『엑스맨』시리즈의 아이스맨 바비 드레이크였던 숀 애시모어(Shawn Ashmore)가 맡았네요. 책에서는 피부가 검은 청년으로 나왔으니 흑인 배우가 어울릴 텐데, 역시 화이트워싱인가요? 그래도, 얼굴에 새겨졌다는 네 줄의 흉터를 표현하려고 시도는 한 것 같습니다. 

 

 

  테나 역에는 미드 『스몰빌』의 라나로 제게 더 익숙한 크리스틴 크룩(Kristin Kreuk)이었구요, 무녀 사르 역에는 이사벨라 로셀리니(Isabella Rossellini)였네요.

 

▲ 왼쪽이 테나 역의 크리스틴 크룩, 오른쪽은 사르 역의 이사벨라 로셀리니

 

  가만 보니 제법 캐스팅이 화려했던 것도 같습니다.

  게드의 스승이자 현자 오지언 역에는 대니 글로버(Danny Glover), 타이가스 왕 역에는 역시 미드 『수퍼내추럴』의 천사 발타자르, 『프린지』의 뉴튼, 영화 『툼스톤』에서 마약상 유리 랜도를 연기했던 세바스찬 로체(Sebastian Roche)입니다. 

 

  1,2회 2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TV영화여서인지 6권의 내용을 모두 영상으로 옮기지는 않고, 대충 1권과 2권을 섞으면서 많이 고쳤던 것 같은데, 책 덕분에 궁금해져서 다음에 한 번 봐야겠습니다.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어스시 전집 세트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클로버 | 2015.08.28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어스시의 마법사 시리즈가 외국에서 막 완결 되어 가던 무렵 한국에서는 매니아층에서 유명해지기 시작하고 있었다. 원서 1권이 너무 재미있어서 2권도 주문해서 읽었는데 왠일인지 주인공이 2권 초반 내내 실종 상태였었던 걸로 기억한다. 당시에는 어스시 시리즈 말고도 국내 장르소설도 재미있게 읽을게 많았던 차라 더 읽는것을 차일피일 미루고 눈을 돌리고 있다가 완전히 잊어버;
리뷰제목

어스시의 마법사 시리즈가 외국에서 막 완결 되어 가던 무렵 한국에서는 매니아층에서 유명해지기 시작하고 있었다. 원서 1권이 너무 재미있어서 2권도 주문해서 읽었는데 왠일인지 주인공이 2권 초반 내내 실종 상태였었던 걸로 기억한다. 당시에는 어스시 시리즈 말고도 국내 장르소설도 재미있게 읽을게 많았던 차라 더 읽는것을 차일피일 미루고 눈을 돌리고 있다가 완전히 잊어버리고 있었다. 이렇게 완역되어 출판된 것 뿐만 아니라 르 귄의 다른 소설까지 잔뜩 출간 되어 있을 줄이야. 번역된 1권 앞부분만 살짝 보니 번역도 그럭저럭 잘 되어 있는 것 같아 바로 사게 되었다. 어스시 시리즈 1권의 여운을 아직도 잊을 수 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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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7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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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세트구성이 마음에 듭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dongwoo23 | 2019.09.28
구매 평점5점
삶에 대한 통찰이 담긴 판타지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consel | 2019.05.21
구매 평점5점
드디어 이쁜 박스세트를 소장하게되어 뿌듯합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켄신31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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