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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으로 가는 일곱 단계

리뷰 총점8.5 리뷰 2건 | 판매지수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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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1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534쪽 | 780g | 148*210*35mm
ISBN13 9788988371022
ISBN10 898837102X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001. 진리를 향하여
002. 진정한 눈을 얻기
003. 그대의 모든 가슴으로
004. 최고의 지식
005. 깊은 인내를 하며
006. 성인들의 은총으로
007. 그대가 제물이 되어라
008. 동요하지 않는 마음
009. 수단이 목적이다
010. 저절로 일어나는 것이 최고이다
011. 다수 안의 하나
012. 오직 앎만이 남는다
013. 동전이 사라질 때
014. 등불의 정지한 불꽃
015. 신은 그대를 찾고 있다
016. 죽음의 기술
017. 골짜기와 정상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구제프의 아버지는 죽어가면서 구제프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것 한가지만을 너에게 말해 준다. 꼭 기억하라!' 구제프는 9살 밖에 안된 작은 소년이었다. 아버지가 말했다. '

나는 부자가 아니기 때문에 너에게 줄 것이 아무것도 없단다. 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나에게 남겨주신 이 한마디 충고 밖에 없단다. 그것은 화가 나면 그 자리에서 반응하지 말고, 24시간 동안 기다리라는 것이다. 그 다음에 네가 하고 싶은 대로하라. 심지어 그 사람을 죽이고 싶다면 가서 죽여도 된다. 그러나 24시간이 지나야 한다.'

구제프가 말한다. '내 평생 동안 나에게 문제가 된 적은 한번도 없었다. 24시간 동안 기다려야 하고 그러다 보면 모든 것이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때로는 화가 나게 하는 사람이 옳을 수도 있다. 그러면 나는 그에게 찾아가서 고맙다고 한다. 화 때문에 적을 만든 적은 한번도 없었다. 그리고 살아오면서 화 때문에 복잡한 일이 일어난 적은 한번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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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8.5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깨달음으로 가는 일곱단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초*화 | 2017.10.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쇼 라즈니쉬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분으로 늘 이작가분의 책을 구입하는 편이다. 깨달음으로 가는 일곱단계라는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게 되었다. 작가분의 책을 보면 사람들의 욕심이 아무 쓸모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오쇼는 깨달음을 얻기 위해 인도전역을 돌아다니며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만나고 강의를 한다. 그리고 더 넓게 이해하기위해 많은 독서를 했다고 한다. 늘 책;
리뷰제목

요쇼 라즈니쉬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분으로 늘 이작가분의 책을 구입하는 편이다. 깨달음으로 가는 일곱단계라는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게 되었다. 작가분의 책을 보면 사람들의 욕심이 아무 쓸모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오쇼는 깨달음을 얻기 위해 인도전역을 돌아다니며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만나고 강의를 한다. 그리고 더 넓게 이해하기위해 많은 독서를 했다고 한다. 늘 책을 읽고하지만 깨달음을 얻기란 쉽지가 않은듯하다. 더 많은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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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궁극에 이르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2001.02.17 | 추천11 | 댓글0 리뷰제목
깨달음으로 가는 일곱 단계 오쇼 라즈니쉬가 쓴 이 책은 처음부터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이끌어 나갔다. 우선 이 책을 보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줄곧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인간의 마음이란 것을 끝을 헤아릴 수 없는 우주와도 같은 시각으로 바라본다는 것이었다. 우리는 가만히 앉아서도 우리가 현실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불가능한 것들을 꿈꾸기도 한다. 가령 사업에서 혹은 인;
리뷰제목
깨달음으로 가는 일곱 단계 오쇼 라즈니쉬가 쓴 이 책은 처음부터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이끌어 나갔다. 우선 이 책을 보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줄곧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인간의 마음이란 것을 끝을 헤아릴 수 없는 우주와도 같은 시각으로 바라본다는 것이었다. 우리는 가만히 앉아서도 우리가 현실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불가능한 것들을 꿈꾸기도 한다. 가령 사업에서 혹은 인생에서 성공한 결과만을 상상하기도 하고, 남녀간의 사랑도 만들어 갈 수 있으며, 복권에 당첨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 말하는 결론은 (사실 결론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는 어떤 것도 없지만) 아무것도 없이 텅빈 마음의 상태를 말하고 있는 것 같다. 욕심이 없고 아무 걸림이 없는 청정한 상태. 그런 마음이 되었을 때만이 우리들의 현재를 혹은 이 우주 전체를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다. 오쇼는 21세 때 깨우쳐서, 인도 전역을 돌아다니며 각계 각층의 사람들을 만나고 대중적인 강의를 하고 정통종교지도자들에 도전했으며, 현대인의 심리와 신앙체계를 보다 깊고 넒게 이해하기 위하여 광범위한 독서를 했다고 한다. 그런 이유로 해서 매 페이지마다 평균 한명 꼴로 기원전의 위인들로부터 현재의 많은 사람들의 사상들을 예를 들어 설명하였다. 그리고 젊은 사람들은 많은 경험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고 했으며, 심지어 사랑도 많이 해봐야 이혼을 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하였다. 소크라테스, 붓다, 예수, 노자, 일본의 선승, 그 외의 많은 성인들의 일화 등을 통해서 재미있고 쉽게 다양하고 깊은 마음의 문제들에 접근했다. 나는 사실 20대 후반에 라즈니쉬에 아주 깊게 빠져 든 적이 있었다. 그때 발간된 거의 모든 책들을 읽었으며, 내가 할 수 있었던 많은 이야기들에서 인용하기도 했다. 그 후, 현실과는 비교적 먼 이야기들이라는 충고에 거의 10년간 그의 책을 놓았다. 그 동안 그는 이 세상을 떠났다.(1990. 1. 19) 아직 나는 인생을 논할 단계는 아니지만 삶의 정점에 서서, 인생의 가치는 돈으로 명예로 측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안다. 부자로 살 수 있기를 바라지 부자로 죽기를 원하지는 않는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자칫하면 많은 것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을 경계하고자 일화를 소개한다. [구제프의 아버지는 죽어가면서 구제프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것 한가지만을 너에게 말해 준다. 꼭 기억하라!" 구제프는 9살 밖에 안된 작은 소년이었다. 아버지가 말했다. " 나는 부자가 아니기 때문에 너에게 줄 것이 아무것도 없단다. 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나에게 남겨주신 이 한마디 충고 밖에 없단다. 그것은 화가 나면 그 자리에서 반응하지 말고, 24시간 동안 기다리라는 것이다. 그 다음에 네가 하고 싶은 대로하라. 심지어 그 사람을 죽이고 싶다면 가서 죽여도 된다. 그러나 24시간이 지나야 한다." 구제프가 말한다. "내 평생 동안 나에게 문제가 된 적은 한번도 없었다. 24시간 동안 기다려야 하고 그러다 보면 모든 것이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때로는 화가 나게 하는 사람이 옳을 수도 있다. 그러면 나는 그에게 찾아가서 고맙다고 한다. 화 때문에 적을 만든 적은 한번도 없었다. 그리고 살아오면서 화 때문에 복잡한 일이 일어난 적은 한번도 없었다."] 라즈니쉬는 또 이렇게 말한다. "아내가 화가 나 있으면 남편은 자비를 느낄 것이다. 남편은 아내가 회복되도록 갖은 애를 다 쓸 것이다. 아내가 화를 낸다고 해서 그대도 화를 내는 것은 미친 짓이다. 그 사람을 바라보고 그 사람이 겪고 있는 고통을 느낀다면 그 사람을 도와 줄 것이다. 깨달음이란 어느 순간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결과만을 놓고 본다면 틀린 말이 아니다. 하지만 짧은 깨달음의 순간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을 돌이켜 보면 상상할 수 없는 노력이 있었음을 보게 된다. 발명가들을 보게 되면 한가지에 대해 끊임 없이 연구하고 생각하지만 이것저것 다해봐도 어쩔 수 없음을 느낄 때 우연히 아주 우연하게 불현듯 찾아오는 번득임 같은 것이 있다는 것을 들어 왔다. 깨달음도 그런 이야기로 견줄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엄청난 노력 후에 찾을 수 있는 그 것. 깨달음의 처음 세 번째 단계는 이런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나 그 후의 세 번째 단계는 오히려 휴식이라고 하며, 저절로 겪게 되는 과정이란다. 붓다가 6년간의 고행 끝에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가장 깊고도 맛있는 잠을 잤다고 한다. 그리고는 깨달음을 얻었다. 일곱 번째 단계는 정의 할 수 없는 것이란다. "일시 적인 것은 시간에 의해 정의될 수 있다. 영원한 것은 정의될 수 없다."

[인상깊은구절]
구제프의 아버지는 죽어가면서 구제프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것 한가지만을 너에게 말해 준다. 꼭 기억하라!" 구제프는 9살 밖에 안된 작은 소년이었다. 아버지가 말했다. " 나는 부자가 아니기 때문에 너에게 줄 것이 아무것도 없단다. 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나에게 남겨주신 이 한마디 충고 밖에 없단다. 그것은 화가 나면 그 자리에서 반응하지 말고, 24시간 동안 기다리라는 것이다. 그 다음에 네가 하고 싶은 대로하라. 심지어 그 사람을 죽이고 싶다면 가서 죽여도 된다. 그러나 24시간이 지나야 한다." 구제프가 말한다. "내 평생 동안 나에게 문제가 된 적은 한번도 없었다. 24시간 동안 기다려야 하고 그러다 보면 모든 것이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때로는 화가 나게 하는 사람이 옳을 수도 있다. 그러면 나는 그에게 찾아가서 고맙다고 한다. 화 때문에 적을 만든 적은 한번도 없었다. 그리고 살아오면서 화 때문에 복잡한 일이 일어난 적은 한번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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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책은 언제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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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화 |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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