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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and Dave Dig a Hole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9.6 리뷰 6건 | 판매지수 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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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11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63g | 200*270*15mm
ISBN13 9781406360981
ISBN10 140636098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가들의 멋진 콜라보레이션

2013년 칼데콧 상, 2014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의 작가, 존 클라센의 신작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신작은 2013년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로 칼데콧 아너 상을 함께 수상한 맥 바넷과 기획에서 제작까지, 5년에 걸쳐 완성한 작품으로, 칼데콧 상 수상 작가들의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점에서 전 세계 독자들과 출판계의 주목을 받아 왔습니다. 작품의 완성도와 작가들에 대한 믿음이 더해져 이 작품은 출간 전, 전 세계 14개 국어로 수출되기도 했습니다.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는 ‘어마어마하게 멋진 것’을 찾기 위해 땅을 파기 시작한 샘과 데이브의 이야기 입니다. 맥 바넷과 존 클라센은 “이 책에 등장하는 두 명의 아이들은 땅 파는 것을 무척 좋아합니다. 현실 속의 아이들처럼요. 땅을 파는 일은 매우 단순한 일이지만, 아이들에게 이처럼 흥미 있는 일도 없지요.”라고 작품의 동기를 밝히며 ‘땅을 파는 아이들’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탄생시켰습니다.

땅파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고자 했던 맥 바넷과 존 클라센은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파트너로, 작업 기간 내내 서로의 작업에 끊임없이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존 클라센은 땅속의 구조를 재미있게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에 대해 바넷과 끊임없이 상의했고, 맥 바넷은 클라센의 그림과 자신의 글이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바넷의 글은 많은 이야기를 함축하고 있는 클라센의 그림과 절묘하게 맞물리며 하나의 완성된 이야기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 책을 작업하는 동안 존과 나는 서로에게 아주 큰 역할을 해 주었지요. 정말 특별하고 멋진 협업이었어요.”라는 맥 바넷의 말처럼 하나의 결과물을 얻기 위해 힘을 모았던 맥 바넷과 존 클라센의 모습은 작품 속 샘과 데이브에게 투영되어 개성 넘치는 환상의 콤비로서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From the award-winning team behind Extra Yarn, and illustrated by Jon Klassen, the Kate Greenaway-winning creator of This Is Not My Hat and and I Want My Hat Back, comes a perfectly paced, deadpan tale full of visual humour. Sam and Dave are on a mission. A mission to find something spectacular. So they dig a hole. And they keep digging. And they find ...nothing. Yet the day turns out to be pretty spectacular after all. Attentive readers will be rewarded with a rare treasure in this witty story of looking for the extraordinary - and finding it in a manner they'd never expect.

저자 소개 (2명)

회원리뷰 (6건) 리뷰 총점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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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2022-06 리뷰] Sam and Dave Dig a Hole, Mac Barnet, Walker Books, 201511, #948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자*자 | 2022.01.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맥 바넷이 쓰고 존 클라센이 그린 책 <Sam and Dave Dig a Hole>이다. 제목처럼 샘과 데이브가 어느날 땅에 굴을 파고 있다. 이유는 뭔가 어마어마한 특별한 멋진 것을 찾으려고. 그들은 약속한다. 무언가 특별한 멋진 것을 찾을 때까지 땅을 파자고. 하지만 무언가 특별한-내겐 보물로-오랫동안 땅을 팠지만 특별한 것-보물은 찾지못하고 결국 집으로 돌아간다. 그림을 잘 보면;
리뷰제목

맥 바넷이 쓰고 존 클라센이 그린 책 <Sam and Dave Dig a Hole>이다. 제목처럼 샘과 데이브가 어느날 땅에 굴을 파고 있다. 이유는 뭔가 어마어마한 특별한 멋진 것을 찾으려고. 그들은 약속한다. 무언가 특별한 멋진 것을 찾을 때까지 땅을 파자고. 하지만 무언가 특별한-내겐 보물로-오랫동안 땅을 팠지만 특별한 것-보물은 찾지못하고 결국 집으로 돌아간다. 그림을 잘 보면 보물 근처까지 갔지만 찾아내지 못하고 계획을 계속해서 바꾸고 결국 지쳐 쉬다가 집으로 돌아간다. 아마도 감추어진 보물들을 우리가 발견하지 못한 가지 않은길로 삶에 아쉬움을 남길수도, 아니면 오히려 나중을 위해 남겨두는 여유일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그림을 보면 두 소년은 땅파기에 진심이다. 

 

책은 칼데콧상을 받은 책이다. 수려한 일러스트와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주는 상이다. 단순하고 간결해 보이는 일러스트와 글이 만나 어린이의 마음 속에 깊은 여운을 줄 수 있는 그림책이었다. '땅 파기를 좋아하는 두 소년'인 샘과 데이브은 우리의 모습같다. 하지만 어른의 시선으로 책을 보긴 싫다. 단순히 호기심에 아이들은 어마어마한 멋진 것을 찾기위해 땅을 판다. 하지만 어른은 다른 입장에서 땅을 판다. 아이들의 순수함이 오래 간직되길 바라게 된다, 하지만 어린에게 특별한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해보면 아이들과 눈 높이를 맞추긴 힘들어진 나이인가보다. 어린시절을 돌이켜보면 나 역시 그저 땅을 파는게 좋았던듯 하다. 무언가 대단한 것을 기대했다기보다는! 샘과 데이브도 그럴것 같다. 

 

그림 속에는 늘 한걸음 전에서 계획을 수정하는 샘과 데이브를 보게 된다. 조금만 더 파면 그들이 바랄지도 모를 엄청난 것을 발견할 수 있을텐데, 아쉬움을 보는 이들의 몫으로 남겨준다. 몇번 더 파서 감춰진 것을 발견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생각해보게 한다. 저 둘이 오랜시간 친구로 남을 수 있을까 , 둘이 서로 더 갖겠다고 싸우지는 않을까 등등 어른다운 생각이 앞선다. 어른의 입장에선 발견하는 것이 오히려 욕심이 아닐가 싶다. 

 

단순히 땅파기를 좋아하는 샘과 데이브처럼 독자 어린이들도 현재의 즐거움을 위해 어떤 일에 몰두 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그럴 수 있도록 , 마음에 상처나 덧스런 딱쟁이가 앉지 않기를 바래본다.  책 속의 샘과 데이브처럼 현실에 만족하고 스스로 행복한 결론에 도달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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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연습의 의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보***기 | 2022.01.21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여기, 두 명의 소년이 땅을 파고 있습니다. 그림만 봐도 귀엽지 않으신가요? 두 소년 샘과 데이브, 그리고 강아지 한 마리가 이 과정을 함께 합니다.     도형 시리즈로 유명한 Mac Barnett과 <내 모자 아니야> 등 재미있는 책을 만든 Jon Klassen이 함께 만든 책, <Sam & Dave dig a hole>을 소개합니다. 번역서 제목은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입니다. 책;
리뷰제목

여기, 두 명의 소년이 땅을 파고 있습니다. 그림만 봐도 귀엽지 않으신가요? 두 소년 샘과 데이브, 그리고 강아지 한 마리가 이 과정을 함께 합니다.

 

 

도형 시리즈로 유명한 Mac Barnett과 <내 모자 아니야> 등 재미있는 책을 만든 Jon Klassen이 함께 만든 책, <Sam & Dave dig a hole>을 소개합니다. 번역서 제목은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입니다. 책 표지 오른쪽의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이라는 은색 도장도 유심히 봐주세요.

 

 

이 책을 보면 저는, 책 속으로 들어가서 샘과 데이브에게 "제발 조금만 더 파보라"하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보는 과정 내내 제가 더 안타까워지거든요. 심지어 강아지의 시선 끝에는 그들이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강아지는 알고 있는 것만 같아요.

 

 

하지만, 저의 안타까움과 별개로 이야기의 끝에서 샘과 데이브는 행복한 결론을 내립니다. 비록 하루 종일 땅만 팠지만 (소위 말하는 삽○만 했어도), 샘과 데이브는 그 과정이 얼마나 즐거웠는지 말해줍니다. 샘과 데이브의 이야기를 듣고 보니, 사실 지금껏 저를 키워온 것의 팔 할은 삽○이라 부르는 시행착오들은 아니었는가 합니다.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무언가를 위해 열심히 또 하루를 보내셨겠지요? 어제도 그러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일도 그러하겠지요. 비록 우리네 삶이 바로바로 원하는 결과를 내주지는 않을 때가 있더라도, 하루하루 노력이 쌓이면 언젠가는 한 번에 꽃이 피는 순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의 여행이 눈에 보이는 결과로 바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먼지처럼 쌓인 노력이 저를 그만큼씩 키워주었다고 믿습니다.

 

 

뚜벅뚜벅. 오늘도 하루를 걸어오신 많은 분들께, 정말 고생많으셨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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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Sam and Dave Dig a Hole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나*J | 2022.01.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정말 존 클라센의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ㅎㅎ 보물을 찾기 위해 땅을 파면서 벌어지는 일.  제3자의 시각에서 바라보며, 조마조마하면서도 답답함이 참 재미있다. 그림은 화려하지 않지만, 포인트를 잘 집어낸다. 특히 얼굴 표정에서 감정이 잘 전달된다. 또 이들이 맞게되는 최후의 결과는 많은 시사점을 남긴다. 이건 아이가 아닌 어른들을 위한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리뷰제목

정말 존 클라센의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ㅎㅎ

보물을 찾기 위해 땅을 파면서 벌어지는 일.  제3자의 시각에서 바라보며, 조마조마하면서도 답답함이 참 재미있다. 그림은 화려하지 않지만, 포인트를 잘 집어낸다. 특히 얼굴 표정에서 감정이 잘 전달된다.

또 이들이 맞게되는 최후의 결과는 많은 시사점을 남긴다. 이건 아이가 아닌 어른들을 위한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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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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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우리의 허당질을 보여주는, 삶의 보물을 찾지 못하더라도 좌절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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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자*자 | 2022.01.29
구매 평점5점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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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나*J | 2022.01.06
구매 평점5점
기발하고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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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k*****1 |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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