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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게 중요한 충고

: ‘왜WHY’와 ‘무엇WHAT’에 대해 기막히게 크리에이티브한 결정적 충고 120가지

리뷰 총점9.4 리뷰 16건 | 판매지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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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7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302g | 128*188*14mm
ISBN13 9788984074941
ISBN10 8984074942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당신의 광고가 판매를 촉진시키는 일을 넘어 한 시대의 아이콘이 될 수 있다고 믿지 않는다면,
당신은 절대 위대한 창작의 힘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한 20세기 디자인 아이콘
조지 로이스를 국내 최초 번역판으로 만난다!


어떻게 크리에이티브한 성공을 거둘 것인가?

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광고계의 거물이 들려주는 무시무시한 가이드북이다. 다시 말해 조지 로이스가 수많은 ‘왜’와 ‘무엇’에 대해 기막힌 뻔뻔함과 대담함으로 토로하는 ‘겁나게 중요한 충고’들이다. 책 제목 그대로 말이다. 이 전설의 거장 조지 로이스는 정력적이고, 골 때리고, 대담한 이야기 스타일로 당신의 크리에이티브 잠재력을 폭발시키는 법을 알려주고, 직접 보여주며, 궁극적으로 피가 되고 살이 되게 가르쳐준다. 그의 말들은 크리에이티브한 생활의 신비에 대해 새로운 통찰을 주고, 경영, 광고, 디자인, 비주얼아트 등 모든 창조적인 산업에서 창조적인 제작물을 만들어내는 모든 단계에 새로운 영감을 끊임없이 불어넣어준다.

정신이 쏙 빠질 정도로 감동적인 이 책의 가르침은 크리에이티브 산업에 몸담은 당신의 삶을 통째로 바꿔버릴지 모른다. 정신 바짝 차려라! 혼이 빠지지 않게. 당신이 젊은 기업가라면 브랜딩과 세일즈를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가에 대한 아주 환상적인 입문서가 될 수도 있다.

로이스의 지혜를 파헤쳐라. 그리고 잘근잘근 곱씹어라. 이 책을 읽은 당신은 이미 성공의 하이웨이 위를 달리고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조지 로이스(George Lois)
조지 로이스는 광고계의 전설이자, ‘빅 아이디어 광고’의 창시자이다. 광고계에 몸담은 시간 동안, 그는 혁신적인 크리에이티브와 예술적인 디자인, ?그리고 높은 매출까지,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결한 광고들을 수도 없이 만들어냈다.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혁명적인 아이디어 뱅크로서 그의 하이브리드한 천재성을 증명해낸 『에스콰이어』지 표지들은 1960년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서, ?현재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 전시되어 있다. 무엇이든 ‘실행’을 중요시했던 그답게 광고산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만한 9권의 책을 저술했다.
조지 로이스는 1931년 뉴욕에서 태어났다. ‘Lois’라는 성은 고대 그리스어의 ‘Logos’에 해당하는데, 이는 ‘말씀, 이성, 연설’이라는 뜻이며, 특히 ‘창조적인 생각’을 표현할 때 주로 쓰인다. ?아마도 그의 조상은 철학자, 혹은 웅변가였을 것이다. 온갖 수다나 농담 따먹기에 아주 능수능란한. 아무튼 로이스라는 이름이야말로 헬라인의 피가 흐르는 것을 무척이나 자랑스러워하는 이 위대한 미국 광고인을 위한 브랜딩으로는 얼마나 적절한가!
역자 : 박소원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동방기획, 코마코, JWT, 거손, 상암기획 등 광고대행사에서 20년 가까이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다시 십여 년을 크리에이티브 부띠끄 ‘더브릿지’ 대표로 일하면서 소비자와 마케팅을 보는 눈이 깊어졌다. 현재 AJ가족사의 홍보 및 마케팅 헬퍼로 일하고 있다.
역자 : 박유진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중학생 때부터의 꿈대로 Seoul D’Arcy와 금강기획, Diamond Ogilvy에서 시니어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현재 광고대행사 ‘렛잇플로우’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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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하는 것보다 무모한 것이 낫다. 안전을 추구하는 것보다 대담한 것이 낫다. 당신의 아이디어를 사람들의 뇌리에 박히도록 하라. 아니면, 삼진아웃이다. 중간이란 없다. ---「내 인생 최악의 슬로건~」중에서

비즈니스 세계에는 너무 길게 질질 끌고, 무슨 말인지 알 수 없게 우물거리는 프레젠테이션이 너무 많다. 수많은 연설,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준비 없는 즉흥적인 멘트들은 청중을 피곤하게 한다. 기억해라! 생각을 간결하게, 놀라운 방식으로, 10억분의 1초 안에 정확히 시각적으로 전달하지 못하면, 그것은 결코 빅 아이디어가 아니다! ---「모든 크리에이티브는 10억분의 1초 안에 알아채야 해」중에서

열심히 일하고, 성과를 내는 것은 마치 숨 쉬는 것처럼 당연하고 필수불가결한 것이다. 위대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은 우리의 심장을 따뜻하게 하고 영혼을 살찌운다. 우리가 좋아하고 잘하는 바로 그 일을 하기 위해 하루를 보낼 수 있다면, 우리는 엄청나게 운이 좋은 부자다. 당신의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 미친 듯 불을 뿜는 열정으로 일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재능, 운명 그리고 신을 잃은 거나 마찬가지다. ---「일은 곧 예배다」중에서

기억에 남을 만한 말과 멋지게 어우러진 충격적인 비주얼은 1만분의 1초 만에 말을 걸어오고 지적 흥분과 반응을 이끌어낸다. 사람들은 이미지만을 비주얼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훨씬 그 이상이다. 드라마틱한 몇 마디, 지워지지 않는 심벌, 유명한 전통이 될 만한 장면, 혹은 아이콘 같은 이미지 등이 모두 비주얼이다. 그리고 이미지는 말로, 혹은 비주얼로, 더 이상적인 것은 둘 다로 표현될 수 있어야 한다!---「진정한 광고는 다음 두 가지가 담긴 빅 아이디어여야 한다」중에서

인생을 회의론자로 살 수는 없지만 회의를 품어보는 것은 중요하다. 첨단 인터넷 시대인 오늘날은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셀 수 없이 잘못된 정보들이 우리를 시시각각 거대한 해일처럼 삼키려 한다.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더 읽고, 공부하고, 질문하고, 평가해야 한다. 사기꾼들이 당신에게 사기 치도록 내버려둬선 안 된다.---「성경에 나옴 직한 것들이 꼭 옳은 것만은 아니다」중에서

비평해야 할 때는 친절하려고 하지 마라. 동료나 부하 직원이 시원찮은 광고를 당신에게 보여주었을 때 순화시켜서 비평하는 건 사실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결국 나중에 좋은 광고를 만들어냈을 때, 그들이 오히려 당신에게 고마워할 것이다. (어쩌면 말이다.) ---「누군가를 비판할 작정이라면 아주 작살을 내라」중에서

기술 만능 시대의 젊은이들이여, 위대한 언론사의 깊이 있는 저널리즘을 정독하는 것은 제대로 된 편집도 없고 사실 확인도 제대로 안 된 블로거들의 시시껄렁한 것들과 비교할 수가 없다.
그리고 매일매일 집중해서 읽는다면, 신문에서 마구 솟아나는 영감을 만나게 될 것이다. ---「매일 아침 「뉴욕 타임스」를 읽지 않는다면~」중에서

나는 어려운 목표를 비웃을 수 있고 늘 미소 지으며 내 말장난을 받아칠 만큼 똑똑한 사람들이 주변에 있는 것을 좋아한다. 창작에 대한 즐거움은 곧 인생에 대한 즐거움이며, 함께 일하는 모든 사람, 일하는 모든 분야에 스며들어야 한다. 다양한 방식으로 사랑과 삶과 일에 대한 숭고한 기쁨이 당신의 일 모든 면에 구석구석 스며들어야 한다. ---「느긋하게 일하지 않는다면~」중에서

위대한 창조성을 가진 사람은 조직에 얽매이지 않는 사람의 전형이며, 새롭고 파격적인 방법으로 전통에 도전하는 것이 크리에이티브 산업에 종사하는 우리나 모든 기업의 삶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이 되어야 한다. 만약 당신이 재능 있고 열정도 있다면, 당신 역시 예술을 창조하게 될 것이다! ---「예술을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중에서

하나의 답을 위해 파고 또 파고 또다시 파야 하는 크리에이티브의 과정은 마침내 빅 아이디어를 찾아냈을 때 비교할 수 없는 기쁨이 된다. 매 분, 매 시간, 매일매일 바로 그 창조의 즐거움이 최고의 행복으로 이끄는 길이 될 것이다.
행복한 사람들은 더 열심히 일한다. 일은 인간의 정신을 말살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고귀하게 북돋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완벽을 위해서 일해야 한다. 물론 이익은 저절로 따라오는 법이다.---「뭔가를 창조해낼 때 최고로 행복한 법이다」중에서

어떤 고난이 있어도 오직 놀라운 작품을 창조하려는 용기, 모든 대가를 치르고 그것을 지키려는 싸움은 머리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바로 가슴과 영혼에서 오는 것이다.
---「아주 많은 재능이 약간의 용기를 원하는 세상에서 사라졌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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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광고가 판매를 촉진시키는 일을 넘어 한 시대의 아이콘이 될 수 있다고 믿지 않는다면,
당신은 절대 위대한 창작의 힘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한 20세기 디자인 아이콘
조지 로이스를 국내 최초 번역판으로 만난다!

어떻게 크리에이티브한 성공을 거둘 것인가?


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광고계의 거물이 들려주는 무시무시한 가이드북이다. 다시 말해 조지 로이스가 수많은 ‘왜’와 ‘무엇’에 대해 기막힌 뻔뻔함과 대담함으로 토로하는 ‘겁나게 중요한 충고’들이다. 책 제목 그대로 말이다. 이 전설의 거장 조지 로이스는 정력적이고, 골 때리고, 대담한 이야기 스타일로 당신의 크리에이티브 잠재력을 폭발시키는 법을 알려주고, 직접 보여주며, 궁극적으로 피가 되고 살이 되게 가르쳐준다. 그의 말들은 크리에이티브한 생활의 신비에 대해 새로운 통찰을 주고, 경영, 광고, 디자인, 비주얼아트 등 모든 창조적인 산업에서 창조적인 제작물을 만들어내는 모든 단계에 새로운 영감을 끊임없이 불어넣어준다.

정신이 쏙 빠질 정도로 감동적인 이 책의 가르침은 크리에이티브 산업에 몸담은 당신의 삶을 통째로 바꿔버릴지 모른다. 정신 바짝 차려라! 혼이 빠지지 않게. 당신이 젊은 기업가라면 브랜딩과 세일즈를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가에 대한 아주 환상적인 입문서가 될 수도 있다.

로이스의 지혜를 파헤쳐라. 그리고 잘근잘근 곱씹어라. 이 책을 읽은 당신은 이미 성공의 하이웨이 위를 달리고 있을 것이다.

광고계의 구루가 쏟아내는 무규칙난투전 같은 치열한 교훈들

『겁나게 중요한 충고』책을 두어 장 넘기면 “크리에이티브는 거의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다. 관습을 깨뜨리는 독창적인 작업은 모든 문제를 극복한다”라는 조지 로이스의 말이 나온다. 이 문장이 바로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광고계의 ‘앙팡테리블’로 불리며 콘셉트가 명확한 아이디어, 즉 빅 아이디어에 기반을 둔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아온 그는 위대한 광고란 소비자들의 머리와 가슴에 제품의 장점을 박아넣어 판매가 폭발적으로 일어나게 해야 하며, 광고 자체가 저절로 제품의 수익이 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이러한 로이스의 견해는 심각한 경영난에 빠진 『에스콰이어』지를 살려내면서 그 빛을 발하는데, 그는 잡지의 표지를 내용을 보여주는 쪽이 아닌 잡지를 팔기 위한 광고로 디자인한 것이다. 그 외에도 MTV와 관련된 에피소드 등을 통해 문화를 바꾸는 빅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곧 빅 아이디어는 마케팅의 기적을 만들고 세상의 문화까지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이 책에는 미국 드라마 〈매드맨(Mad Man)〉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광고의 구루, 광고계의 혁신적인 인물 조지 로이스가 당신의 멱살을 부여잡고 쏟아내는 무규칙난투전 같은 치열한 교훈들이 담겨 있다. 언제나 독특하고 영감이 넘치는 크리에이티브한 생각으로 마케팅은 물론 현대 미국 사회를 변혁시켜온 문화적 선동가 조지 로이스를 만나라! 그가 당신의 창의력에 기름을 부어줄 것이다.

이 책과 조지 로이스에게 쏟아진 찬사

천재, 반항아, 광고대행사의 설립자, 수많은 전설의 주인공 조지 로이스는 유일하며, 독창적이다. 그리스 출신의 꽃집 아들로 태어난 그는 젊은 ‘그리스인 조르바’의 열정과 에너지로 자신의 인생과 재능을 향해 달려들었다. 조지 로이스는 진정 광고계의 슈퍼 히어로이다.
-「월 스트리트 저널」

모든 분야에는 소위 그 바닥의 스타가 있다. 광고 바닥에서는 조지 로이스야말로 미스터 빅 아이디어, 별 중의 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1950년대부터 계속 세상의 문화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해왔다.
-『비즈니스 위크』

이 광고계의 우상은 빡세게 일하고, 그에 못지않게 잘난 척하는 것으로 매디슨 애비뉴의 특별한 브랜드가 되었다. 하지만 그의 으스댐은 아방가르드한 디자인의 높은 취향,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이 시대의 사명으로 추앙받았다. ‘광고를 예술의 수준으로 끌어올려라!’
-『GQ』

언제나 자신만만한 조지 로이스는 1960년대 광고계에 크리에이티브 혁명을 촉발시킨 선동가이다. 반드시 주목해야 할 그의 유산들은 광고계의 여전한 기준을 만들고 있다.
-「뉴욕 타임스」

이 책을 펼치면 만날 수 있는 활자들. 쭈뼛, 도발, 불, 짜릿, 첫눈, NOW, 불손, 자살, 노골, 똘끼, 전율, 과장, 불멸, 100억, 폭군, 미친, 건방, 똥, 꽝, 저항, 거부, 신랄, 본능, 소진, 탈진, 벼랑 끝, 지적 흥분, 약간의 용기, 건강한 편집증, 반대를 위한 반대, 변비에 걸린 비즈니스, 느슨한 태도…이런 활자들이 당신을 살짝 흥분시킨다면 당신은 이미 크리에이터이거나, 이 책을 읽은 후에 겁나게 멋진 크리에이터로 다시 태어나거나.
-정철(카피라이터)

선배들의 이야기는 두 가지다. 지겹거나 재밌거나. 그런데 이 책은 재밌다. 충고가 재밌다는 것은 이 선배, 조지 로이스가 능력자란 얘기다.
-백종열(CF감독)

이 책에 등장하는 120가지 자기 고백 모두가 흥미롭다. 독특한 본인의 시각이 묻어나면서 날것 그대로의 느낌도 진하게 다가온다. 좋은 아이디어는 모두 인류 역사에 묻혀 있으니, 마음의 눈으로 찾아내어 불꽃처럼 타오르게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주재우(국민대 경영학과 교수)

당신이 이 책을 읽고 나면 동료에겐 추천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 배운 걸 당장 그 사람들에게 써먹고 싶은 욕망에 먼저 시달리게 될 테니까.
- 편성준(카피라이터)

회원리뷰 (16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겁나게 중요한 충고] "누가 말하느냐"가 갖는 무게감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夏**石 | 2016.03.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말은 그 자체로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말을 하는 사람 역시 자신의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힘이 모이면 그 말의 전달력은 증폭되고, 다른 힘이 모이면 그 말의 전달력은 상쇄되지요. 테레사 수녀가 "사람은 모두 서로를 도와야 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전자이고, 이명박이 "사람은 정직해야 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후자가 되겠지요. ;
리뷰제목

말은 그 자체로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말을 하는 사람 역시 자신의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힘이 모이면 그 말의 전달력은 증폭되고, 다른 힘이 모이면 그 말의 전달력은 상쇄되지요. 


테레사 수녀가 "사람은 모두 서로를 도와야 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전자이고, 


이명박이 "사람은 정직해야 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후자가 되겠지요. 


이 책은 마케팅/광고의 전설인 조지 로이스가 자신의 인생을 통해 확신하는 120가지의 "정말 좋은 충고(원문을 그대로 번역하면, '졸라 좋은 충고'가 되겠네요)" 입니다. 


읽어볼만 합니다. 


=========

크리에이티브는 발명하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다. 


집단작업을 거부하라 - 결정적이고 돌파구를 만드는 크리에이티브한 결정은 거의 한명, 아니면 둘 또는 세 명이 조화를 이뤄 일했을 때 만들어지는 것이다


어떤 크리에이티브 산업이든 빅 아이디어를 만들어내야 하는 상황이라면, 가장 재능있고 혁신적이니 생각을 가진 사람과 함께 일해라. 바라건대... 그건 바로 당신 자신이다. 


(언젠가 빅 아이디어가 떠오른다면, 그때 팀으로 돌아오면 된다. 빅아이디어를 팔고 제작하고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팀이 필요하단 말이지)


정말 자질이 있는지 자신에게 먼저 증명해보여야 한다.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라. 


창작할 때 신중을 기하라는 것은 전혀 독창적이지 않은 일을 하라는 것과 마찬가지다. 


당신이 어떤 분야에 있든지 당신의 굉장한 아이디어를 불타오르게 만들 능력을 갖춘 사람들이 있다. 그들을 찾아내어, 그들을 위해 일하라. 


뛰어난 아이디어를 발표할 때 : 1)그들이 무엇을 보게 될지 말해준다. 2)그것을 보여준다 3)그들이 방금 본 것을 드라마틱하게 말해준다


잠재 광고주가 당신에게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식의 질문을 내민다면, 불손한 진실로 승부를 걸어라


위대한 결과물이 나왔다면 그것은 반드시 당신의 크리에이티브를 알아보고 승인할 수 있는 사람에게 직접 보고되어야 한다. 어떤 기업에서든 똘마니들은 '안됩니다'라는 말은 할 수 있지만, '예 좋습니다' 라고 말할 힘이 없다. 


나쁜 놈들과는 절대 일하지 마라


절대 똥을 먹지 마라(똥처럼 보이고, 똥 냄새가 나고 똥 맛이라면... 그건 바로 똥이다)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더 읽고, 공부하고 질문하고 평가해야 한다. 사기꾼들이 당신에게 사기치도록 내버려둬선 안 된다. 


브랜드에 관한 한 당신이 광고주보다 전문가다. (그러니까 돈 주고 당신을 쓰는 것이다)


탁월한 광고의 비밀은 새롭고 까다로운 카피와 비주얼의 창조가 아니라, 친숙한 말들과 이미지를 새로운 관계로 배치하는 것이다


누군가를 비판할 작정이라면 아주 작살을 내라(비평해야 할 때는 친절하려고 하지 마라)


옳은 일을 하고 그 때문에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게 하라. 죽는 날까지


시비를 걸어오면 되받아쳐라. 맨주먹 말고 벨벳 글러브를 낀 우아한 주먹으로 


사무실에서 호색한 처럼 구는 것은... 가장 빨리 그리고 확실히 막 시작한 커리어를 끝장낼 수 있는 가장 너저분한 방법이다


항상 시도하고 매번 실패해도 괜찮다. 다시 시도하고 다시 실패하라. 더 나은 실패를 하라. - 사뮈엘 베케트


바보는 그냥 바보다. 바보를 상대하고 있다고 본능적으로 판단되면 그가 고용주나 광고주일지라도 그들을 거부하고 문 밖으로 똑바로 걸어나가라


- 당신이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블러디메리인가요?

- 네 

- 마셔봐요

- 맛있네요

- 더 맛있는 걸 만들어주겠어요?

- 여기있습니다

- 마셔봐요

- 아주 맛있네요 완벽해요

- 빌어먹을! 그럼 왜 진작 그렇게 만들지 않았던 거야?


인빅투스 (윌리엄 어니스트 헨리)

온 세상이 지옥처럼 캄캄하게 / 나를 뒤덮은 밤의 어둠 속에서 / 나는 그 어떤 신이든, 신께 감사하노라 / 내개 정복당하지 않은 영혼을 주셨음을


환경의 잔인한 손아귀에 잡혔을 때도 / 나는 움츠리거나 울지 않았노라 / 운명의 몽둥이에 두들겨 맞아 / 내 머리는 피투성이지만 굴하지 않으리


분노와 눈물의 이곳 저 너머에 / 어둠의 공포만이 어렴풋이 떠오른다 / 하나 오랜 재앙의 세월이 흘러도 / 나는 두려움에 떨지 않으리라


상관치 않으리라, 천국의 문 아무리 좁고 / 어떤 지옥의 형벌이 날 기다릴지라도 / 나는 내 운명의 주인 / 나는 내 영혼의 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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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구루가 당신에게 하는 조언 120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초******자 | 2015.09.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미국에서 광고의 구루라고 불리우는 '조지 로이스'가 광고/마케팅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솔직한 조언을 하고 있다. 벌써 여든 살이 넘은 고령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이 시대의 후배들에게 남겨주는 여러가지 이야기들. 웃음이 절로 나오는 위트있는 부분도 있었고, 시대정신을 읽을 수 있게 하는 부분도 있었다. 크게 보면 광고인으로 살아가는 삶에 대해 많은;
리뷰제목

이 책은 미국에서 광고의 구루라고 불리우는 '조지 로이스'가

광고/마케팅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솔직한 조언을 하고 있다.

벌써 여든 살이 넘은 고령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이 시대의 후배들에게 남겨주는 여러가지 이야기들.

웃음이 절로 나오는 위트있는 부분도 있었고,

시대정신을 읽을 수 있게 하는 부분도 있었다.

크게 보면 광고인으로 살아가는 삶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크게 120개의 꼭지로 구성되어진 이 책은

별도로 Part 구분이 되어 있지 않다.

딱히 정해진 흐름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일정 형식으로 진행하는 것도 아니다.

헤드라인과 이미지, 그리고 이야기로 묶인 저자의 생각들.

대부분 조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간혹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고, 경험을 이야기 하는 형태로 진행하기도 한다.

자신이 진행했던 과거 캠페인이나 광고, 프로모션을 사례로 들이곧 하고

특정 카피 한 구절을 놓고 생각을 풀어놓기도 한다.

120개의 꼭지 중,

내가 인상깊게 읽은 몇가지를 꼽아보자면..

10. 나의 첫 번째 계명:카피가 먼저, 그다음이 비주얼!

그렇다. 이미지가 갖는 힘이 엄청나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큰 파괴력이 바로 카피다.

슬로건이나 메세지가 먼저고 이를 강화하는 이미지가 그 다음인 것이다.

이 순서에 대해서는 곱씹어 볼 부분이다.

11. "편지를 더 짧게 쓰지 못해 미안하네. 시간이 너무 없어서 그렇네"

그렇다. 우리는 더 풍부하게 쓰지 못해서 사과하곤 하는데

링컨의 편지는 우리가 전하는 메시지의 핵심을 담고 있다.

짧게 쓰는 것이, 간결하게 쓰는 것이,

핵심메시지를 정확하게 쓰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54. 절대 똥을 먹지 마라.

똥처럼 보이고, 똥 냄새가 나고,
똥 맛이라면... 그건 바로 똥이다.

저자의 도발적인 메시지가 확~ 와닿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우리는 알고 있다. 오늘 하루 내가 선택한 것이 똥인지, 된장인지.

똥인줄 알면서도 계속 똥을 먹는 것은 정말 바보 멍충이나 하는 일이다.

103. 자만심은 절대 안 돼!

자존감, 자신감이라면 모를까

자만심은 결국 내 자신을 썩어문드러지게 만드는

곰팡이 같은 것이다.

성공 경험이 쌓여갈때 특히 조심해야 한다.

120. 당신은 당신 운명의 주인, 당신 영혼의 선장.

그렇다. 우리는 우리 영혼의 선장이다.

그렇기때문에 거대한 파도 속에서도 멀미하지 않고,

운항해 나갈 수 있는 것이다.

제발 타인의 손에 운전대를 맡기지 말아야 한다.

광고,마케팅 필드에서 일하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초강력긍정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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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게 중요한 충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내***해 | 2015.08.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광고계의 전설이자 빅 아이디어 광고의 창시자인 조리 로이스가 들려주는 겁나게 중요한 충고를 담은 이 책은 그 어느 때보다 창의적인 시대를 살고 있고 또 살아가야 할 우리 모두를 위한 책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크리에이티브는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것인가? 이에 대해 깨우고, 집적대고, 저항하고, 부추기고, 선동하는 삶을 살았다는 조지 로이스는 '크리에이티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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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계의 전설이자 빅 아이디어 광고의 창시자인 조리 로이스가 들려주는 겁나게 중요한 충고를 담은 이 책은 그 어느 때보다 창의적인 시대를 살고 있고 또 살아가야 할 우리 모두를 위한 책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크리에이티브는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것인가? 이에 대해 깨우고, 집적대고, 저항하고, 부추기고, 선동하는 삶을 살았다는 조지 로이스는 '크리에이티브는 거의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다.관습을 깨뜨리는 독창적인 작업은 모든 문제를 극복한다'고 말하는데, 이 책을 통해 바로 거의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우리를 크리에이티브하게 만들어 준다.

 

그가 전설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무엇 때문에 가능했던 것일까. 그것은 놀라운 아이디어들이다. 그가 놀라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비결은 무엇일까? 궁금증을 가지며 책을 펼쳤지만 그는 어떠한 공식도 없다고 한다. 그는 아이디어란 머릿속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아이디어를 머릿속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며, 자신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비결은 바로 발견이라고 얘길한다. 저자는 머리가 이닌 마음의 눈을 통해서 아이디어를 만들어 냈다고 한다.그는 아이디어는 어디든 널려있다고 한다. 그 널려있는 것들을 눈으로 보고 발견했다며,   발견의 중요성을 얘길한다.  자신이 그랬던 것처럼 창조적 분야에서 남들과 다른 성취를 이루고자 한다면 그 세계로 뛰어들어 무엇이든 발견해내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충고한다.

 

그리고  또 하나 저자가 틀에 박힌 생각을 깨부수기 위해 일요일 마다 예배를 드리듯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에 갔다고 한다. 그곳에서 자신은 어김없이 고전이 주는 충격을 경험했다며,인류가 이뤄온 예술의 역사와 친해지라고 말한다. 그렇게 함으로 그 어떤 영역에서든 크리에이티브한 사고를 하도록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한다.

 

1960년대 레스토랑 사업가 조 바움으로 부터 받았다는 교훈은 모든 인류에게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설득력 있는 교훈을 잊지말라고 한다. 빗자루로 바닥을 쓸든, 설것이를 하든, 그 어떤 것을 하든 항상 기억하라고 알려주는 충고는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충고를 비롯해 정말 피가되고 살이 되는 충고로 꽉 채운 [겁나게 중요한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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