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밥 버포드, 피터 드러커에게 인생 경영 수업을 받다

리뷰 총점10.0 리뷰 6건 | 판매지수 519
베스트
종교 top100 2주
정가
13,000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지역변경
  • 배송비 : 무료 ?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365 크리스천 다이어리 모음전
1월 전사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7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484g | 140*210*20mm
ISBN13 9788957316955
ISBN10 8957316957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하프타임》의 밥 버포드,
혁신적 삶의 길을 피터 드러커에게 배우다
개인의 발전에서 21세기 교회의 역할까지,
잠자는 기독교의 힘을 역동적으로 바꿀 전략적 실천 방안을 체득한다.


전 세계 6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하프타임》의 작가 밥 버포드가 피터 드러커와 함께한 여정을 책으로 펴냈다. 《밥 버포드, 피터 드러커에게 인생 경영 수업을 받다》는,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드러커와 우정을 나누며 버포드가 깨달은 크리스천의 실천적 삶을 이야기한다. 드러커를 처음 만날 때의 가슴 설렘부터 그의 임종을 맞으며 겪는 상념에 이르기까지, 버포드는 20여 년간 바라본 인간 드러커에 대한 감회와 통찰을 명료하게 기록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_ 짐 콜린스
들어가는 글

1부 직시해야 하는 것을 바라보라
1.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
2. 사실 너머의 진실을 보라
3. 예측하지 못한 예비 된 만남

2부 핵심으로 접근하라
4. 특별한 수업의 시작
5. 인간에 대한 관심이 첫출발이다
6.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는 연습

3부 변화의 기회를 놓치지 마라
7. 세상을 바꾸는 전략적 가치
8. 생의 의미를 찾는 시간
9. 교회의 본질적 사명을 붙들라
10. 진정한 필요에 주목하라

4부 푯대를 향해 나아가라
11. 목적이 있는 혁신
12. 유기체 관계에서 배운다
13. 참된 소명자의 삶
14. 나의 결실을 다른 사람이 맺게 하라

맺음말_ 에드 스테처
감사의 글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최요한
태국 어섬션 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어학을 전공했다. 위트와 리듬이 살아 숨 쉬는 그의 문장이 버포드와 드러커의 우정 어린 관계를 더욱 잘 담아냈다. 옮긴 책으로 《C. S. 루이스와 점심을 먹는다면》 《내 영혼은 무엇을 갈망하는가》 《폭풍 속의 주님》 등이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피터는 글을 쓸 때와 마찬가지로 간결하고 명쾌하게 말했다. “경영서들은 기능과 전략에 대해 말하지. 회사를 성공적으로 경영하는 기법 말일세. 소설은 인간에 대해 가르치네. 인간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고, 인간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말일세. 나는 사업보다 사람에게 관심이 더 많아.”
나는 이것이 피터의 본질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늘 경영학을 가리켜 회사를 경영하는 수단이나 절차보다 ‘인간의 활동’이라고 말했다. 그가 즐겨 한 말이 있다. 온전한 사회를 이루는, 따라서 그가 있었던 유럽이 전체주의 사회가 되지 않는 유일한 길은, 사회의 모든 구성단위가 자신의 몫을 해내는 것이다. 이런 조직을 제대로 움직이는 게 경영학이다. 교향악단을 움직이는 것도, 군대를 움직이는 것도, 학교를 움직이는 것도, 방송국을 움직이는 것도 경영학이다. 피터는, 전무한 경영학의 언어와 골격을 마련하는 데 평생을 바쳤다. 5. 인간에 대한 관심이 첫출발이다 --- p.79

피터는 경영에 대해 말할 때면 자주 교향악단 지휘자를 은유로 빗대었다. 지휘자는 오보에 연주자에게 바이올린 연주를 맡기는 법이 없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지휘자의 역할은 교향악단이 지휘봉에 맞춰 훌륭한 음악을 연주하게끔 실력 있는 연주자에게 자기 악기를 다루도록 맡기는 것이다.
영리든 비영리든, 내가 한 모든 사업은 교향악단에 비유하면 지속적인 혁신과 기업가적 에너지가 필요한, 빠르게 성장하는 연주와 같았다. 나는 크고 유명한 조직의 유능한 관리자를 몇 번 채용했지만 결과는 늘 좋지 않았다. 특수부대에서 활동하는 것과 육군본부에서 일하는 것의 차이리라.
피터는 나에게 오보에 연주자를 절대로 바이올린 연주자로 바꾸려 하지 말라고 가르쳤다. 또한 사람들의 약점에 대해 불평하지 말고, 늘 그들의 강점을 파악하고 그 강점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분야로 이끌라고 가르쳤다. 6.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는 연습 --- p.91

사실 갈피를 잡지 못하던 내 생각에서 요점을 뽑아내 사명 선언문으로 바꾸고 내 인생을 의미 있는 ‘후반전’으로 이끈 사람은 피터였다.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이었다.
(……) 나는 여생을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다시 피터에게 설명했다. 그는 잠시 침묵한 후 내 귀에 하나님의 음성처럼 들리는 말을 했다.
“밥, 자네의 사명은 잠자는 미국 기독교의 힘을 깨워 역동적인 힘으로 바꾸는 거야.”
그렇듯 그는 본질을 꿰뚫었다. 그는 지난 몇 년 동안 묵혀둔 종잡을 수 없는 내 생각에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정확하게 끄집어내었다. 대다수 여론 조사에 의하면 미국인의 70~85퍼센트는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여긴다. (……)
모든 그리스도인이 신앙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도시에서 직장에서 가정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한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 그들이 동면에서 깨어나 활발히 움직인다면, 일요일에 교회에 가는 사람이 아니라 날마다 그들 자신이 교회가 된다면 어떻게 될까? 8. 생의 의미를 찾는 시간 --- p.119~120

피터는 교회의 건강과 역량은 높은 소명에 응답하는 조직의 특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보았다. “교회는 반드시 공동체를 이뤄야 해. 사회적으로 뭉친 공동체가 아니라 영적으로 뭉친 공동체 말일세. 구심점은 명령이지 선의가 아니야. 교회와 테니스 동호회는 달라. 그 차이는 교회만이 줄 수 있는 영적인 헌신에 있어. 교회는 서비스 조직이 아니란 말이지.”
피터는 교인들의 영적인 필요를 먼저 채우는 게 교회의 특별한 사명이란 말을 자주 했다. 그는 교회에 영적인 면이 없다면 제구실을 못한다고 느꼈다. 그는 ‘동호회 같은 기독교’의 죽음을 지적하며 주요한 사명을 저버린 교회가 어떻게 변하는지 설명했다. 한번은 내가 교회를 섬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기 위해 피터와 의논하고 있었는데 그가 아주 중요한 조언을 해주었다. 나는 그의 조언을 거의 날마다 되새긴다. “기억하게. 하나님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게 아니고 자네는 노조가 아니야.” 10. 진정한 필요에 주목하라 --- p.143~144

피터가 쓴 편지의 일부를 공개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밥 자네가 나를 위해, 지난 15년여 내 인생의 세 번째 ‘후반’을 위해 해준 일에 깊이 감사하네. 자네와 자네 친구들을 통해 나는 노년에 새롭고 중요한 영감과 소망, 효용이 있는 초대형교회를 얻었어. 이것이 내게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 내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쳤는지 자네는 상상하지 못할 걸세.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자네의 일에 작게나마 도울 수 있도록 기꺼이 허락해줘서 내가 큰 빚을 졌어. 자네가 보내준 무한한 신뢰와 우정이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지를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네. 12. 유기체 관계에서 배운다 --- p.175

우리는 피터의 영향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필요하다. 내가 소망을 찾는 곳은 비영리 부문이다. 피터는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효과적인 조직은 비영리 기관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는 비영리 조직을 잘 운영하면 사람의 필요를 가장 잘 충족할 수 있고 고통을 줄일 수 있다고 믿었다. 아울러 이런 조직은 성취감과 시민 의식에 굶주린 자원봉사자들의 필요도 채워준다. 그는 초대형교회를 연구하면서 그 같은 점을 보았다. 그 점에서 피터는 사회를 구원할지도 모를 수단을 발견했다. 적어도 잘 운영되는 비영리 조직들과 협력하면 온전한 사회의 완성에 기여할 수 있었다.
14. 나의 결실을 다른 사람이 맺게 하라 --- p.188~189

절친한 친구이자 미 해군 항공모함의 선장인 에드 앨런 제독에게 배운 것으로 글을 마무리하는 게 좋겠다. 그는 내가 하는 역할을 이렇게 설명했다. “미 해군을 움직이는 것은 캐터펄트야. 눈에 띄지 않지만 이것 덕분에 최대 중량 27톤인 F-14가 60미터의 짧은 활주로에서 하늘로 날 수 있어. 형은 항공모함이 아니야. 형은 전투기가 아니야. 형은 조종사가 아니야. 형은 전투기를 하늘로 띄우는 캐터펄트야.”
나는 앨런 제독이 말한 극적인 시각 이미지를 들으며 내가 관여한 모든 사역의 목표를 떠올렸다. 리더십 네트워크가 대형교회 리더들을 위해 하는 일, 내 책 《하프타임》 이 중년을 맞은 역량 있는 기업 리더들을 위해 하는 일, 드러커연구소가 기업, 사회, 공공 부문 리더들을 위해 하는 일, 모두 캐터펄트다.
피터는 나의 캐터펄트였다. 나는 사람들의 캐터펄트가 되는 일을 계속할 것이다. 무엇보다 이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피터가 한 모든 일, 그가 쓴 모든 글은 사회는 온전하게 작동할 수 있고, 더 나은 세상과 더 인간적인 세상을 만드는 데 각자의 역할이 있다는 그의 깊은 확신에서 비롯되었다. 14. 나의 결실을 다른 사람이 맺게 하라
--- p.205~206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하프타임》의 밥 버포드,
혁신적 삶의 길을 피터 드러커에게 배우다
개인의 발전에서 21세기 교회의 역할까지,
잠자는 기독교의 힘을 역동적으로 바꿀 전략적 실천 방안을 체득한다.


전 세계 6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하프타임》의 작가 밥 버포드가 피터 드러커와 함께한 여정을 책으로 펴냈다. 《밥 버포드, 피터 드러커에게 인생 경영 수업을 받다》는,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드러커와 우정을 나누며 버포드가 깨달은 크리스천의 실천적 삶을 이야기한다. 드러커를 처음 만날 때의 가슴 설렘부터 그의 임종을 맞으며 겪는 상념에 이르기까지, 버포드는 20여 년간 바라본 인간 드러커에 대한 감회와 통찰을 명료하게 기록한다.

글로만 접하던 드러커에게 버포드가 만남을 청하는 편지를 보내면서 시작된 관계는, 친구 사이와도 같은 우정 속에서 사제지간으로 함께하는 배움의 장을 연다. 버포드는 세계적인 명성을 소유한 대학자 드러커에 대해 일종의 선입견이 있었으나, 검소한 그의 생활상과 사람에게 커다란 관심을 기울이는 그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며 몸으로 새겨지는 깨달음을 얻는다. 드러커는 매우 특별한 방식으로 멘토링을 하는데, 버포드가 편지로 보낸 질문거리를 화두 삼아 이야기를 확장한 뒤 문제의 핵심을 명확하게 되짚음으로써 질문자 스스로 답을 찾게 한다.

버포드 자신의 일대기에 드러커의 전기를 교차시키는 서술 형식을 취하는 이 책은, 대가의 삶을 그려냄과 동시에 인생에서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는 삶의 태도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더불어 소명을 받은 그리스도인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가치 실현의 길을 제시한다. 빌 하이벨스, 릭 워렌 같은 대형교회 목사들에게 드러커가 시간을 쏟은 이유 또한 튼튼한 기반에 영향력을 발휘하려는 그의 원칙에 충실한 결과이다. 대형교회에서 기독교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음으로,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이 풀지 못하는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미래를 통찰한 것이다.
“나는 매우 보수적이고 전통적인 그리스도인입니다. 그거면 됩니다! 그리고 나는 거기에 대해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는 들었습니다! 내가 할 일은 거기에 대해 생각하는 게 아닙니다. 내가 할 일은 ‘예!’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나는 매일 아침저녁으로 말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드러커의 이 같은 말은 그가 왜 다른 이들에게 헌신하면서 사회를 구원하는 사명을 다하고자 했는지를 반영한다. 그의 제자인 버포드 역시 스승이 행한 결실을 자신이 맺고 그것을 다시 다른 이들에게 전파하면서 이 세상이 하나님의 뜻에 더 가까워지도록 사명을 충실히 수행한 것이다.
가치 실현의 삶을 경영하는 두 지성의 지혜와 통찰이 온전히 살아 숨 쉬는 이 책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받은바 소명을 마땅히 감당하는 인생을 살아가도록 당신이 나아가는 길에 박차를 가해줄 것이다.

피터 드러커가 말하는 경영학적 혁신의 세계
그리스도인으로서 이루어야 할 인생의 가치,
교회가 감당해야 하는 소임은 과연 무엇인가.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와 《하프타임》의 작가 밥 버포드가 만났다. 친구이자 스승과 제자로 속 깊은 우정과 지혜를 나누는 두 사람의 관계를 통해 우리는 소명을 받은 자로서 가꾸어가야 할 삶을 바라보게 된다. 그리스도인 된 소명, 그 인생의 가치는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그리고 교회는 이 마지막 시대에 맡은 바 소임을 어떻게 다할 것인가.

당신은 두 지성과 함께하는 동안 영혼의 유전자를 깨우는 가치 혁신을 이루어
잠자는 기독교의 힘을 역동적으로 바꿀 전략적 실천 방안을 체득하게 될 것이다.

당신이 하는 일의 결실은 다른 사람들의 나무에서 열린다. _피터 드러커
내 소명은 기업가 정신이 충만한 혁신적인 교회 리더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좋은 땅’이 되는 것이다. _밥 버포드

추천의 글

피터 드러커의 가르침은 하나님이 내 사역에 주신 큰 선물이다. 모두 밥 버포드 덕분이다. _빌 하이벨스(윌로우크릭 교회 설립목사)

역사상 가장 똑똑했던 인물 피터와 밥의 놀라운 대화는 이제 모든 사람을 이롭게 한다. _릭 워렌(새들백 교회 설립목사, 《목적이 이끄는 삶》 저자)

이 책은 최고다. 내 인생에서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인생에서도 피터 드러커와 밥 버포드보다 더 영향력이 있는 두 사람은 없는 것 같다. _켄 블랜차드(《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저자)

감동적인 이야기이자 대의를 위한 사회 혁명을 다룬 탁월한 핸드북이다. 곳곳에 있는 리더십 원리를 기억하기 위해 책장 모서리를 접어야 하는 보기 드문 수작이다. _데이브 퍼거슨(커뮤니티크리스천 교회 목사)

기업이든 비영리 단체든 인간의 모든 조직이 따라야 할 것, 곧 온전하게 작동하고 성과를 내는 모든 방식과 길을 보여준다. _노부히로 이이지마(일본 도쿄 야마자키제과 최고경영자)

밥 버포드만이 피터 드러커의 본질을 감동적이면서도 사실적으로 그려낼 수 있다. 밥의 책은 피터 그 자체다. _프랜시스 헤셀바인〔프랜시스헤셀바인 리더십연구소(전 피터드러커 비영리경영재단) 대표〕

이 책은 재미있게 읽힐 뿐 아니라 우리가 지금껏 알지 못했던 가까운 친구이자 스승으로서 피터 드러커가 지닌 면모를 근거리에서 보여준다. _릭 워츠먼(드러커연구소 소장, 칼럼니스트)

이 책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나는 메모를 하면서 한 번 읽은 뒤 다시 처음부터 읽었다. 작은 책이지만 묵직한 울림을 준다! _톰 티어니(브리지스팬그룹 공동설립자, 회장)

밥 버포드는 훌륭한 책을 만들었다. 이로써 우리는 피터 드러커의 통찰과 지혜를 덤으로 얻는다. _필립 앤슈츠 (앤슈츠 컴퍼니 최고경영자)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신앙의 기업가 밥 버포드. 지난 세기 최고의 경영 사상가 피터 드러커. 평생지기로 함께 세상을 바꾼 두 사람의 정말 특별한 이야기다! _빌 드레이턴(아쇼카 최고경영자)

회원리뷰 (6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일(work) 관점 서평 : 밥 버포드, 피터 드러커에게 인생 경영 수업을 받다 - 밥 버포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e*****n | 2019.12.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https://hong30.tistory.com/174일(work) 관점 서평 : 밥 버포드, 피터 드러커에게 인생 경영 수업을 받다 - 밥 버포드■■■ 한줄평 인간 피터 드러커를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책. ■■■ 평점 9.7 / 10 ■■■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 자기경영노트, 기업가 정신, 넥스트 소사이어티. 피터 드러커에 완전히 매료된 나는 구할 수..hong30.tistory.com 밥 버포드의 책이지만 피터;
리뷰제목

https://hong30.tistory.com/174


일(work) 관점 서평 : 밥 버포드, 피터 드러커에게 인생 경영 수업을 받다 - 밥 버포드

■■■ 한줄평 인간 피터 드러커를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책. ■■■ 평점 9.7 / 10 ■■■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 자기경영노트, 기업가 정신, 넥스트 소사이어티. 피터 드러커에 완전히 매료된 나는 구할 수..

hong30.tistory.com




 

밥 버포드의 책이지만 피터 드러커가 전면에 나온다.



표지를 벗긴 책. 단순하면서도 더 의미 있어 보이는 제목.



■■■ 한줄평

 

인간 피터 드러커를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책.



■■■ 평점

 

9.7 / 10





■■■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



자기경영노트, 기업가 정신, 넥스트 소사이어티.

 

피터 드러커에 완전히 매료된 나는 구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책들을 구하고 있었다.

 

그 중 제목에 피터 드러커가 들어가는 책이 보여 구매하게 되었고, 역시 호기심이 생겨 집어들게 되었다.

 



2019/10/26 - [2. 일 & 책] - 일(work) 관점 서평 : 자기 경영 노트 - 피터 드러커


일(work) 관점 서평 : 자기 경영 노트 - 피터 드러커

■■■한줄평 현대적 생산성의 최전방을 정립한 책. ■■■평점 10 / 10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 나의 경우 경영, 업무, 생산성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사람이 피터 드러커였다. 따라..

hong30.tistory.com




2019/11/16 - [2. 일 & 책] - 일(work) 관점 서평 : 넥스트 소사이어티(Next society) - 피터 드러커


일(work) 관점 서평 : 넥스트 소사이어티(Next society) - 피터 드러커

https://hong30.tistory.com/153 ■■■ 한줄평 충분히 증명된 미래사회의 초상화. ■■■ 평점 9.6 / 10 ■■■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그냥 피터 드러커에 매료되었다. 자기 경영 노트..

hong30.tistory.com





■■■저자 소개

 

밥 버포드., 책을 보고나니 목사님 같음.



저자 : 밥 버포드 Bob Buford

출처 : 구글

 



탁월한 사업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텍사스 대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기업주/경영자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인생 전반부에서는 기업가로서 케이블 텔레비전 회사를 성공적으로 경영했다. 



후반부에서는 ‘하프타임’을 조직해, 비즈니스와 전문직에 종사하는 지도자들이 자신의 소명에 따라 성공한 삶에서 의미 있는 삶으로 옮겨가도록 도왔다. 



또한 ‘리더십 네트워크’를 설립하여 혁신적인 교회 지도자들을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교회가 한층 더 효과적으로 운영되도록 힘썼다. 



피터 드러커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책”이라고 극찬한 『하프타임』 시리즈는 우리가 남은 인생을 진지하게 점검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하며, 의미 있는 삶의 참된 가치를 일깨워주고 있다. 



인생의 전반부에는 성공한 기업인으로, 후반부에는 교회와 리더들을 돕는 멘토로 살아가며 저자로서 본보기를 보여준 그는 2018년 7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지은 책으로 『하프타임』 시리즈를 비롯하여 『밥 버포드, 피터 드러커에게 인생 경영 수업을 받다』, 『40 또 다른 출발점』 등이 있다.







■■■ 저자에 대한 생각

 



밥 버포드는 내가 매료된 인물, 피터 드러커의 영혼의 파트너가 아닐까?

 



피터 드러커가 컨설턴트, 작가, 스승, 학자였다면, 밥 버포드는 실천가, 기업가, 수행자, 제자다.

 

피터 드러커가 머리라면, 밥 버포드는 다리이다.




그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 피터 드러커의 사상을 흡수하고 실행한 사람이다.




피터 드러커가 영향을 준 인물들은 각계 각층에 매우 많다.

 

사실상 현대에 경영 관련된 일을 하는 모든 사람과 모든 지식근로자가 피터 드러커의 후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다.

 


책에서 버포드와 드러커가 주고 받는 대화와 우정, 신의를 보자면 감동스럽다.

 

독보적인 존재인 피터 드러커를 인간적으로 묘사할 수 있는 인물은 극소수에 지나지 않을 것이며, 가족을 제외하고는 유일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다.



한마디로, 드러커라는 최고의 사상을 실행한 인물이 밥 버포드라고 할 수 있다.






피터 드러커는 불안을 자극해 강력한 중앙집권체제를 만들려는 히틀러를 처음부터 경계했다.

 


피터 드러커는 폭정을 피해 미국으로 건너갔다.   폭정을 막을 도구로 경영을 선택했다.



■■■■■■ 본문 1



오스트리아 태생의 정치인 아돌프 히틀러 때문에 권력에 대한 끊이지 않는 의심이 자라났다.

 

세계 대공황이 닥치자 피터는 경각심을 가지고 히틀러 정권이 강해지는 모습을 관찰했다.

 

경제적 사회적 혼돈에 빠진 나라의 불안을 자극해 강력한 중앙집권제를 이루려는 카리스마 있는 이 ‘구원자’의 위험을 알아 본 것이다.

 

두 번째 저서의 판금 조치 직후 런던으로 건너간 피터는 1937년 미국으로 이주했다.

 

하지만 독일에서 보낸 짧은 기간은 그의 경영 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그는 이렇게 적었다.

 

“책임과 자율로 높은 성과를 내는 조직을 만드는 일은 다원적 조직 사회에서 자유와 존업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다. 성과와 책임의 경영은 폭정을 대신할 대안이며 폭정을 막아내는 유일한 방법이다.”






■■■홍트리버 생각



여러가지 부분이 부족함에도 이 책을 높게 평가해야 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다.

 

1) 누구도 피터 드러커 본인보다 드러커의 사상을 더 잘 표현할 수는 없다.


2) 누구도 밥 버포드보다 피터 드러커와 개인적, 공적 시간을 많이 보내며 교류한 사람이 없다.





피터 드러커는 진정 현대 경영을 창시한 사람이다.



왜 경영인가?

 

피터 드러커가 파악하기로는 경영이야말로 독재에 대항하는 유일한 길이었기 때문이다.

 

즉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고, 생산성과 책임, 자율 등으로 높은 성과를 내는 기업들만이 온전히 기능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이런 결론에 따라 피터는 독재에 저항하는 도구로써 자연스럽게 현대 경영 즉 부분적이 아니라 종합적인 경영을 개발한 것이다.

 


본문에서도 밝혔다시피 다시 나오기 어려운 아돌프 히틀러라는 독재자가, 역시 다시 나오기 어려운 피터 드러커라는 인물을 만들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것 같다.

 

역사의 아이러니다.





■■■일의 관점

 

일의 관점에서 피터의 생각을 곰곰히 정리해본다.

 

높은 생산성을 바탕으로 한 성과.

동시에 인간적인 면을 배제하지 않음으로써 사람들의 욕구 충족.

성과와 인간적인 면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경영능력.

온전히 기능하는, 사회의 구원이다.




이것들 중에 하나라도 빠지게 되면 사회는 괴로워질 것이다.

 

성과가 바탕되지 않으면 시작도 유지도 할 수 없다.

인간적인 면을 배제하면, 사람들의 정신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어 문제가 생길 것이다.

성과와 인간적인 면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경영능력이 필수적이다.

탁월하게 경영되는 기업들이 없다면, 사회는 우울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를 조금 세부적으로 기업에 적용해도 되리라 생각한다.

 

기업이 제대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독재적이어서는 안된다.

다른 사람들의 성과에 대한 확인 = 견재와 권력의 균형이 있어야 한다.

권력은 자신보다 기업을 우선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져야 한다.

동시에 높은 성과를 낼 수 있어야하고, 인간적인 면 또한 배제되어서는 안된다.

무엇보다 공정하고 효율적이면서도 자가 개선을 지속적으로 하는 시스템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





드러커는 누구라도 공적인 관계 이전에 온전한 사람으로 대했다.

 

드러커는 사람을 기업의 도구로 본 것이 아니라, 기업을 사람의 도구로 보았다.

 



■■■■■■ 본문 2




나는 그의 고객이었지만, 그는 나를 고객으로 가르치고 돕기 전에 한 사람으로서 이해하고 알아가는 일부터 시작했다.

 

“경영서들은 기능과 전략에 대해 말하지.

 회사를 성공적으로 경영하는 기법 말일세.

 

소설은 인간에 대해 가르치네.

인간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고, 인간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말일세.

 

나는 사업보다 사람에게 관심이 더 많아.”

 

그는 늘 경영학을 가리켜 회사를 경영하는 수단이나 절차보다 ‘인간의 활동’이라고 말했다.






■■■홍트리버 생각



인간에 대한 관심.



이것이 피터의 본질이다.



피터 드러커의 책들은 매우 엄밀하고 정확하고 독창적이다. 

 

그러한 책들을 읽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압박감을 느끼게 된다.


숨을 곳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른 엄밀한 책에 비해 무섭다거나 숨막힌다는 생각이 덜 든다.



그 이유는 엄격하지만 따뜻하기 때문이다.

 


즉 균형을 제대로 잡고 있기 때문이다.



끊임없는 학습, 개선, 체계적 폐기, 성과달성, 생산성 향상, 사회적 책임 완수 등 쉽지 않고 다양한 목표를 달성을 위해 계속 노력해야 하는 이유는 다름아닌 인간을 인간답고 행복하게 살게 하기 위함이다.

 


진심으로 감동적이다.





■■■일의 관점

 

나는 스스로 피터와 닮은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나의 수준은 피터에 비할 바 아니다.

 

혹시 같은 수준이라고 오해하지 않았으면 한다.

 


단지 특성이 비슷한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



어렸을 때 부터 나는 인간에 대한 관심을 버릴 수 없었다.

 

딱히 뭔가를 한 것은 아니었고 시간만 낭비했다.

 

하지만 ‘인간학’이라는 것을 하고 싶다고 무작정 생각만 했다.

(나중에 찾아보니 이미 있는 이름이더라.)





결국 제대로 기업을 경영한다면 정말 세상에서 가장 유익한 일을 한다고 할 수 있다.




제대로 기능하는 기업에서 10명을 고용한다.

 

그 기업은 가치를 창출하여 지역사회에 도움을 준다.

 

자원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기업에 고용된 10명에 대해 자신들의 잠재력을 발휘할 기회와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입을 지급한다.

 

수입은 지출되어 다양한 사람들에게 다시 수입이 된다.

 

그 과정에서 행복과, 기능감, 성취감, 만족감이 생성된다.

 

직원들에게 봉사받는 고객들은 적게는 1000명이나 그 이상이 될 수도 있다.

 

1000명이 되는 고객들은 행복한 직원들에게 적절하고 수준높은 서비스를 받아 행복해 한다.

 

직원들의 가족, 고객들의 가족 또한 영향 받아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거나, 행복해진다.




이것이 사회의 구원이 아니고 무엇인가?




비교하자면, 제대로 경영하는 것은 자기희생을 통해 사람들을 구하는 일과 비견될만한 위대한 일이다.




이러한 중요성을, 경영에 관여하는 사람들이 이해하였으면 좋겠다.

 



피터가 말년에 비영리조직에 관심을 보인 이유.



바톤은 우리에게로 넘겨졌다.



위대한 인물의 제자답게, 밥 버포드는 오직 종교에 몰입하는 편협한 인물이 아님을 증명했다.




■■■■■■ 본문 3



피터는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효과적인 조직은 비영리 기관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는 비영리 조직을 잘 운영하면 사람의 필요를 가장 잘 충족할 수 있고 고통을 줄일 수 있다고 믿었다.



헤어지기 전에 피터는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남아 있는 게 별로 없다고 말했다.

 

그에게는 아흔세 번째 해가 오고 있었고, 그는 여전히 글을 쓰고 있지만, 쉬지 않고 일할 때와는 달리 힘도 시간도 많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그때 존 바크먼은 좋은 면에서 여전히 내 뇌리를 떠나지 않는 말로 만찬을 마무리했다.

 


“이제는 우리가 하겠습니다.”



우리가 할 것이다.

 

나는 여전히 낙관주의자이고 피터가 평생을 바쳐 이루고자 했던 온전한 사회가 가능하다고 믿는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희생과 싸움이 없다면 얻는 것도 없다.

 

시간과 물질, 재능을 투자해 더 좋은 이웃과 사회를 계획하고 만드는 선의가 있어야 함은 물론 이 일을 위해 도량이 큰 사람들이 필요하다.

 

나는 세상의 가장 큰 소망이 교회에 있다고 믿지만, 각계각층의 선량하고 정직하고 근면한 부모, 이웃, 근로자, 리더들이 힘을 모아 폭군에게서 세상을 보호하는 피터의 큰 미래상 또한 받아들인다.





■■■홍트리버 생각



다시 읽어도 감동적이다.

 

나는 책을 읽다가 감정이 올라와 북받칠때가 있다.

 

대개 나의 마음을 움직이는 상황은 더 높은 차원의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하는 고난을 겪는 사람들과 이에 감동받아 자발적으로 돕는 사람들을 볼 때이다.




피터는 자신의 할 일을 최선을 다해서 했다.

 

그의 모든 작업물은 자기 스스로는 물론 다른 사람에게 유익한 일이다.

 

비록 그가 일을 완수할 수는 없었지만, 씨는 전 세계에 뿌려졌다.

 



밥 버포드가 전한 존 바크먼의 말처럼, 이제 우리가 할 차례다.



전해 받은 불씨를 가진 나의 역할은 무엇인가?


 

이 글을 읽음으로써, 피터 드러커의 이상을 알게되어 책임을 질 수 밖에 없게 된 당신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고 해야하는가?

 


깊게 생각해볼 문제이다.







■■■일의 관점

 


피터의 말처럼, 자신이 한 일의 열매는 다음 세대에 열린다.



좋은 사람이, 어렵고 괴롭지만 올바른 결정을 하고, 이를 관철해 나가는 것은 좋은 문화가 된다.

 

좋은 문화는 좋은 사람들을 불러들이고 보유한다.

 



문화와 사람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상승작용 혹은 하강작용을 일으킨다.

 

탄탄한 가치를 지지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기업은 영속한다.



그런 의미에서 자신이 어떤 업무를 하든, 다음 사람들을 위한 초석을 다져두는 일은 높게 평가받아야 한다.




특히 경영자라면 후계 그룹, 지배 구조, 견제와 균형, 최고 경영 팀에 대해서 미리 신경써야 한다.

 

<원칙>에서 나온 브리지워터의 수장 레이 달리오와 중국의 리더 왕치산의 대화를 보면 미래를 내다보고 먼저 준비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로마의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반란후 스스로를 종신 황제로 임명하여 체제를 붕괴시켰다.

 

이후 카이사르가 죽자 로마는 체제가 무너진 상태로 극심한 내전을 겪게된다.

 

이 내전의 피해는 다른 어떤 외국과의 전쟁보다 처참했다고 한다.




결국 좋은 근로자는 단기적인 일과 장기적인 일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이다.

 

또 자신의 일을 가능한 더 높은 차원에서 조망하여 편협한 결정을 내리지 않아야 한다.





2019/11/16 - [2. 일 & 책] - 일(work) 관점 서평 : 원칙 (principles) - 레이 달리오


일(work) 관점 서평 : 원칙 (principles) - 레이 달리오

https://hong30.tistory.com/166 ■■■ 한줄평 삶과 일에 대한 진정한 마스터 피스. ■■■ 평점 10.1 / 10 ■■■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 이런 책이 있기 때문에 도저히 책 읽기를 그만둘 수 없다. 여러 책..

hong30.tistory.com

 




■■■삶의 적용점



1. 성과와 사상의 위대함과 별개로, 피터 드러커와 밥 버포드의 대화에서 정말 다양하게 배울점들이 많다.(죽을 때 까지 일한 점, 인간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 가르치기 전에 배우는 자세, 본인에게 가장 적절한 것들을 유지하는 우선순위,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는 겸손 등…)

 

2. 가능한 모든 특성, 습관, 접근법을 배울 수 있도록 정리해 따라해야겠다.












■■■아쉬운 점



1) 분량이 230p 정도로 짧은 점.







■■■마무리



내가 찾던 바로 그 책이다.

 

피터 드러커의 저서들은 많지만, 그를 인간적으로 조망한 책은 없었다.

 

그의 습관, 사람에 대한 자세, 특성, 가치관, 생활, 성격에 대해 파악하고 싶다면 이보다 더 좋은 책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시각화 되어 있거나, 데이터가 탄탄하거나, 체계적으로 정리되거나, 새로운 지적 자극을 주는 책을 찾는다면 이 책은 아니다.

 

다만 이 책은 위대한 인물 피터 드러커와 그의 뛰어난 제자 밥 버포드의 탁월하고 인간적인 관계를 통해 배우려는 사람에게는 가장 좋은 책이다.

 

스스로 선택하면 좋을 책이다.



by 홍트리버




이 POST 가 도움이 되었나요?





정말 도움이 되었을 때만<좋아요>, ♥ 를 눌러주세요!




https://hong30.tistory.com/174


일(work) 관점 서평 : 밥 버포드, 피터 드러커에게 인생 경영 수업을 받다 - 밥 버포드

■■■ 한줄평 인간 피터 드러커를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책. ■■■ 평점 9.7 / 10 ■■■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 자기경영노트, 기업가 정신, 넥스트 소사이어티. 피터 드러커에 완전히 매료된 나는 구할 수..

hong30.tistory.com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밥 버포드, 피터 드러커에게 인생 경영 수업을 받다 – lalilu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l****u | 2015.08.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밥 버포드, 피터 드러커에게 인생 경영 수업을 받다 – lalilu     이 책은 피터 드러커의 수제자로 평가받는 밥 버포드가 피터 드러커를 회상하면서 쓴 책이다. 밥은 기업가이자 성공적인 사업가이고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이 책은 소개해주고 있다. 1998년에 신앙을 실행으로 바꾸고 성과를 올리고 싶어 하는 유능한 사람들을 돕고자 리더십 네트워크를 통해;
리뷰제목

밥 버포드, 피터 드러커에게 인생 경영 수업을 받다 lalilu

 

 

이 책은 피터 드러커의 수제자로 평가받는 밥 버포드가 피터 드러커를 회상하면서 쓴 책이다.

밥은 기업가이자 성공적인 사업가이고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이 책은 소개해주고 있다. 1998년에 신앙을 실행으로 바꾸고 성과를 올리고 싶어 하는 유능한 사람들을 돕고자 리더십 네트워크를 통해 우리에게 유명한 하프타임을 출범시켰다. 2005년 피터 드러커가 사망한 이후 드러커연구소설립을 선두에서 지휘했을 정도로 피터 드러커의 뛰어난 제자였다.

 

 

그렇다면 이 책을 통해서 밥 버포드는 무엇을 전하고 싶어하는 것일까 

첫째, 이 책은 피터 드러커를 연구하기 위해 방대한 저서와 내용 앞에서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피터 드러커의 드넓은 사상의 바다에 뛰어들려고 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입문서가 될 것이라고 짐 콜린스는 설명한다.

 

 

둘째, 이 책은 저자들에게 피터 드러커를 통해서 생각하는 사유의 힘을 길러주게 된다.

특별히 한국 사람들은 질문하는 것을 무척 어려워한다. 토론의 문화가 아니고 가르치는 자에게 묵묵히 학습하는 문화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질문을 꺼려하고 질문을 하는 자들을 무척이나 싫어한다. 그러나 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가르침은 질문을 통해서 토론하는 것을 추구하였다. 그래서 제자가 자신에게 배우는 만큼 자신도 제자에게 배웠다고 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변화란 무엇인가 생각해보게 된다. 피터 드러커는 저자인 밥 버포드에게 잠자는 미국 기독교의 힘을 깨워 역동적인 힘으로 바꾸라 자극 했다고 한다. 우리는 배우는 것에서 멈추려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된다. 배우는 것에서 멈추고 삶에 변화를 일으키지 못한다면 그 배움은 반쪽짜리 배움에 불과하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피터 드러커의 넓은 지평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게 된다. 생산적인 것과 인간적인 것을 우리는 서로 적대적인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드러커에게는 이 둘을 하나의 넓은 지평으로 융합할 수 있도록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각 부의 내용을 읽어보면서 느끼는 느낌은 바로 우리의 삶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생각해보게 된다. 특별히 3변화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것을 읽으면서 조금은 안일했던 지난 삶들을 반성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우리는 변화하기를 멈추는 순간 우리의 성장도 멈추게 되고 우리의 사고가 굳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이 책은 우리의 변화는 계속 되어야 하며 그 변화에는 목표 즉 4부에서 말하고 있는 푯대를 향해 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 우리의 삶의 푯대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서 그리스도인들이 느껴야 하는 느낌은 바로 오늘도 꾸준히 말씀 안에서 우리의 푯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주님의 장성한 분량으로 자라가기를 추구 할 수 있어야 하겠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밥 버포드, 피터 드러커에게 인생 경영 수업을 받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k*******2 | 2015.08.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기업을 경영하는데 있어서 어떤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우리는 그 문제의 근본적인 본질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해답을 찾기위하여 질문을 하게 됩니다..경영에 있어 문제의 핵심을 파악을 하게 되고 당장 해결할 수 있는지 아니면 시일을 두고 해결할 수 있는지 판단을 하게 되고 우선순위를 결정하게 됩니다...피터드러커의 경영 철학은 경영에 있어서 생기는 근본적인 문제들은 대부분;
리뷰제목

기업을 경영하는데 있어서 어떤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우리는 그 문제의 근본적인 본질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해답을 찾기위하여 질문을 하게 됩니다..경영에 있어 문제의 핵심을 파악을 하게 되고 당장 해결할 수 있는지 아니면 시일을 두고 해결할 수 있는지 판단을 하게 되고 우선순위를 결정하게 됩니다...피터드러커의 경영 철학은 경영에 있어서 생기는 근본적인 문제들은 대부분 사람에 있다는 것입니다..사람을 중심으로 경영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면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느끼게 되고 문제에 대해서 통찰력 있는 해답을 내놓게 됩니다..


이 책은 자선사업가 밥 버포트가 들려주는 피터 드러커의 이야기입니다...밥 버포트의 이야기를 통해서 이제는 세상에 없는 피터드러커의 숨은 이야기를 알 수가  있습니다...그리고 우리는 피터 드러커의 삶과 인생을 들여다 보게 됩니다..


피터 드러커에 있어서 기업 경영을 하는데 필요한 돈이란 부를 쌓기 위한 도구가 아닌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 고객에게 봉사하는 도구로서 필요하며 경영에 관한 이론이나 지식이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 것에 목표를 두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경영활동을 통해서 아무것도 바꾸지 못한다면 그것은 가치가 없는 지식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경영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지식은 인간의 삶을 변화 시키면서 목표와 성과가 바탕이 되어야 하며 인간이 어떻게 생각하며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먼저 알아야 경영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수가 있습니다..


피터드러커는 구세군에서 기업경영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하게 됩니다...누군가를 돕겠다는 명확한 사명..혁신능력,측정가능한 성과,구세군 사업으로 들여온 돈은 함부러 쓰지 않겠다는 명확한 목표...이 모든 것이 담겨져 있는 구세군 사업과 경영방식을 기업에 적용을 시킨다면 기업 경영을 하는데 있어서 문제가 될 수 있는 많은 부분을 바꿀수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책을 통해서 우리가 알게 된 것은 모든 학문은 사람을 중심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그러나 우리는 그 근본적인 본질을 망각한 채 다른 곳에 힘을 쏟는 경우가 많게 되며 많은 오류와 시행착오를 겪게됩니다...이제는 세상에 없는 피터 드러커의 경영 철학은 오늘날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안겨 주고 있습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1,7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