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공유하기

탈무드

: 유태인의 생각하는 방식을 배우게 하는 책

Classic Letter Book-003이동
리뷰 총점8.7 리뷰 50건 | 판매지수 14,031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2주
정가
9,000
판매가
8,1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tvN <비밀독서단> 추천도서
내 주변 사물들 - 탁상시계/러그/규조토발매트/데스크정리함/트레이/유리머그컵
키워드로 읽는 2022 상반기 베스트셀러 100
6월 전사
6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1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85쪽 | 445g | 128*188*20mm
ISBN13 9788989258056
ISBN10 8989258057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O tvN [비밀독서단] 북크로싱 선정도서
17회 O tvN [비밀독서단] 북크로싱 선정도서

상위 1%의 유대인 교육법


사람이 살아가는 의의는 무엇인가? 인간의 위엄이란 무엇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사랑이란 무엇인가? 5천년에 걸친 유태인의 지적 자산이 농축되어 있는 경전 『탈무드』는 읽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데에 참 의미가 있는 책이다.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천 년을 전해져 내려온 진리와 지혜의 이야기인 탈무드는 수많은 성공신화를 만들어내고 세계를 주름잡는 유대인의 비밀을 담은 책이다. 인생의 풍부한 경험을 통해 올바른 사고방식 확립에 도움을 줄 것이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옷이 화려한 이유

외국에서 학자가 이민을 왔다. 그의 복장은 매우 화려하고 훌륭했다.(중략) 아니다 모두 잘못알고 있구나 저들이 저렇게 좋은 옷을 입고 있는 것은 그들이 다른 나라에서 이민 온 사람이기 때문이란다. 자기가 살았던 고장에서는 평판에 의해 사람을 헤아리지만, 밖에 나가면 의복에 의해서 평가되거든.
--- p.84
나의 사랑하는 딸아.

네가 만일 남편을 왕처럼 존경한다면, 그는 너를 여왕처럼 떠받들 것이다.
그러나 네가 하녀처럼 행동한다면 그는 너를 하녀처럼 취급할 것이다.
만일 네가 콧대를 너무 세워 그에게 봉사하기를 싫어한다면, 그는 완력을 써서 너를 하녀로 만들어 버릴 것이다.
네 남편이 그의 친구를 방문할 때면, 그로 하여금 목욕을 하고 옷을 단정히 입고 나가게 하라.
그리고 남편의 친구가 집에 놀러 오거든 성의를 다해서 극진히 대접하라.
그렇게 하면 남편은 너를 소중히 생각해 줄 것이다.
항상 가정에 마음을 쓰고 남편의 소지품을 소중히 다루어라. 그러면 그는 네 머리 위에 왕관을 씌워 줄 것이다.
--- p.175
금화6천 개 값에 해당하는 큰 다이아몬드를 갖고 있는 어떤 사나이가 있었다. 어느 날 그 집에 궁궐에서 사람이 찾아왔다. 궁궐 장식으로 쓰기 위해 금화6천 개를 가지고 다이아몬드를 사러 온 것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의 아버지가 다이아몬드를 넣어 둔 금고의 열쇠를 베개 밑에 넣고 낮잠을 자고 있었다.

"아버지를 깨시게 할 수는 없습니다. 다이아몬드는 못 팔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궁궐에서 온 사람은 큰 돈벌이가 있는데도 잠자는 아버지를 깨우지 않는 그 대단한 효성에 감탄했다. 그는 궁궐로 돌아가 임금에게 사나이의 효도를 보고했다. 역시 크게 감탄한 임금은 그에게 많은 상을 내렸다.
--- p.106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사람이 살아가는 의의는 무엇인가? 인간의 위엄이란 무엇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사랑이란 무엇인가?
그 해답은 5천년에 걸친 유태인의 지적 자산이 농축되어 있는 <탈무드>에 모두 들어 있다. <탈무드>는 읽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다. <탈무드>를 제대로 이해하고 파악한다면 인생의 경험이 풍부해지고, 사고방식을 확립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사고 능력이나 정신을 단련시키는 데 있어서 이만큼 좋은 책은 없다.

회원리뷰 (50건) 리뷰 총점8.7

혜택 및 유의사항?
삶의 지혜를 알려주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n***2 | 2021.06.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만약 무인도에 책 한권만을 가져가야만 한다면 이 책을 가져갈 것 같다. 나에게 있어서 탈무드는 집중하면서 읽는 책이 아니라 감탄하면서 읽는 책이다. 옛날 성인들의 깨달음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 인생에서 소중한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중학교 3학년때 한번 읽고 고등학교 3학년때 다시 읽어보았는데 내용이 기억나는 몇몇 부분에서 중3때 읽었던 그때;
리뷰제목

만약 무인도에 책 한권만을 가져가야만 한다면 이 책을 가져갈 것 같다. 나에게 있어서 탈무드는 집중하면서 읽는 책이 아니라 감탄하면서 읽는 책이다. 옛날 성인들의 깨달음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 인생에서 소중한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중학교 3학년때 한번 읽고 고등학교 3학년때 다시 읽어보았는데 내용이 기억나는 몇몇 부분에서 중3때 읽었던 그때와 조금 다른 느낌을 받았다. 나이가 달라짐에 따라 같은 글귀라도 다른 뜻으로 받아들여 질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포토리뷰 탈무드 읽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2***n | 2020.06.13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이 책을 읽고 읽노라면 많은걸 생각하게 한다.어릴때의 읽었던 그리고 어른이 되어 다시 접하게 된 탈무드삶의 지혜와 살아가야할 방향그리고 삶의 지표등어릴때 쉽게 무의미 하게 지나쳤던 내용들이지금은 그 얼마나 큰 방향성을 제시했는지이제서야 후회하고 가슴팍을 친다.지나간 시간을 되돌릴순 없지만앞으로 같은 실수를 하지않기 위해되새기고 되새겨야 겠;
리뷰제목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이 책을 읽고 읽노라면 많은걸 생각하게 한다.

어릴때의 읽었던
그리고 어른이 되어 다시 접하게 된 탈무드

삶의 지혜와 살아가야할 방향
그리고 삶의 지표등

어릴때 쉽게 무의미 하게 지나쳤던 내용들이
지금은 그 얼마나 큰 방향성을 제시했는지

이제서야 후회하고 가슴팍을 친다.
지나간 시간을 되돌릴순 없지만

앞으로 같은 실수를 하지않기 위해
되새기고 되새겨야 겠다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탈무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김*철 | 2019.10.02 | 추천6 | 댓글0 리뷰제목
유대인 성공 스토리, 유대인식 교육법, 유대인식 재테크,.. 이런 주제를 다룬 책들은 요즘 부쩍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탈무드"라는 제목을 단 처세술 매뉴얼이 한때 크게 유행한 적도 있었는데요. 대체로 이런 책들은 내용이 서로 비슷해서 독자는 몇 권 읽다 보면 질리는 게 보통입니다. 저만 해도 그렇고요. 이 책이 주제로 다루고 있는 "유대인 형제들"은, 그런데 그런 실용서,;
리뷰제목

유대인 성공 스토리, 유대인식 교육법, 유대인식 재테크,.. 이런 주제를 다룬 책들은 요즘 부쩍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탈무드"라는 제목을 단 처세술 매뉴얼이 한때 크게 유행한 적도 있었는데요. 대체로 이런 책들은 내용이 서로 비슷해서 독자는 몇 권 읽다 보면 질리는 게 보통입니다. 저만 해도 그렇고요. 

이 책이 주제로 다루고 있는 "유대인 형제들"은, 그런데 그런 실용서, 자계서에서 다루던 추상적인, 평균적인 형제가 아닙니다. 마치 케네디 형제, 베르누이 형제, 반 아이크 형제, 라이트 형제, 비트겐슈타인 형제들, 이 책에도 잠시 언급되는 로트쉴트(로스차일드) 형제들.. 처럼,  뚜렷한 업적을 남기고 분명한 존재감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위인 반열에 들 만한 형제들입니다. 그 형제들은, 에제키엘, 람, 아리, 이 세 명입니다. 이 삼형제가, 그리 여유롭지도 유리하지도 않은 환경(가난한 데가 이민자 출신 배경)에서, 질곡과 시련이 많았던 성장 과정을 어떻게 거쳐서 오늘날 만인이 우러러보는 승자가 되었는지, 그 과정을 구체적으로, 주로 유소년 시절에 초점을 두고 차분차분히, 그리고 진솔히, 독자에게 가르쳐 주는 책입니다.


보통, 자녀들 중 하나 정도를 위인으로 키우는 일도, 위인이라는 존재 자체가 드문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대단히 힘든 일이겠죠. 위인은 고사하고, 좋은 대학만 보내고 좋은 직장에 취직만 시켜도 주변에선 자식 농사 잘 지었다며 그 부모를 향한 칭송이 자자합니다. 애가 원체 좋은 머리를 타고났거나, 성격이 차분하고 야무진 편이라면, 최소한 좋은 학교를 보내는 일까지는 그리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머리는,.. 아주 나쁜 수준은 갓 면한 정도고, 성격은 (요즘 학부모들 사이에 큰 이슈가 되고 있는) ADHD를 의심할 만큼 산만하고 통제 불능에다 야생적인 활력만 가득하다면, 그런 아이를 모범생, 성공자로 키우기는 고사하고 그저 남들만큼 정상적으로 양육하는 일도 어려울 것입니다. 네이버 검색창에 "아들 키우..:" 까지 단어를 입력하면, 자동 완성 후보 중에 "아들 키우다 미쳐 버리겠어요."라는 어구가 바로 등장할 정도입니다. 요즘처럼 민주적, 자유방임형으로 아이들을 키우는 분위기, 게다가 사회적으로 갖가지 유해 환경 요소가 아이들에게 직접 노출되고 있는 세상에서, 아이를 표준적 모범생으로 키우는 게 목표이든, 그저 아이 자신이 행복한 삶을 살게 도와 주는 정도의 목표이건, 특히 사내아이를 키우는 일이란 어머니들(아직 아버지의 육아 부담 부분이 명확히 합의되지 않은 사회이므로)에게 지극히 어려운 숙제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큰아들 에제키엘은 생명윤리학계의 세계적 거장입니다. 저는 생명윤리학이라는 분야에 대해 아는 바가 없어서, 이 책을 꼼꼼히 읽은 후에도 따로 여러 문헌을 찾아 보았습니다. 그저 "윤리"만 강조한다고 권위자가 되는 분야가 아니라, 법학, 인문 제 분야에 대한 소양은 물론이고, 본업 격인 생물학, 의학에 대해서도 정통해야 할 필요가 있더군요. 이 중 어느 하나만 잘하는 것도 벅찬 일인데 말이죠. 요즘 유행하는 말로 "통섭"의 자질이 갖추어져야 그 무리 없는 업무 수행이 가능한 분야였습니다. 아들을 이런 인물로 키우려면 대체 엄마는 어떤 정성과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요? 그저 열심히, 남들 해주는 일만 다 챙겨 준다고 이뤄질 결과는 아닐 것 같아요. 특히 대한민국 어머니라면 그 중에 열의 없는 엄마가 어디 있을까요. 하지만 통섭은커녕 학과 공부 두루두루 잘하게 만들기도 쉽지 않으니까요. 

둘째아들 람은 미국에서 뉴욕, LA에 이어 세번째로 큰 도시의 시장을 지내고 있는 거물 정치인입니다. 그 자신과 두 형제가 모두 시카고에서 나고 자랐으니,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서 가장 큰 영예를 누린 셈입니다. 백악관 비서실장을 역임한 건 오바마 1기 행정부에서였으며, 오바마 역시 이 시카고에서 정치적 경력을 다지고 일리노이 주 상원의원까지 역임한 사람이므로 그와는 각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셋째아들 아리는 헐리웃에서 손꼽는 규모의 연예인 에이전시를 경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 막내 아리의 캐릭터가 가장 인상 깊게 남더군요. 큰형은 그나마 차분하고 지적이며, 둘째형은 결국 활동적이면서도 조정능력을 배양하는 쪽으로 자질과 성격을 정리해나갔습니다. 하지만 막내 아리는, 끝까지 자유분방한 성격의 미덕을 그대로 살려서, 자신의 적성에 가장 맞는 분야에서 커리어를 확립한 것입니다. 

학자, 정치인, 사업가,... 어쩌면 이렇게, 각 분야로 균형 있게 세 아들을 고루 진출시키는 아름다운 양육의 포트폴리오를, 그 부모들은 빚어 낼 수 있었을까요? 이 책에 자세히 나오는 대로, 아이들은 온순하다거나 질서와 기존의 가치에 순응하는 성격도 아니었습니다. 머리는 우수했지만, 타고난 성격은 거의 야생마에 가까운 타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의 아버지 베냐민(벤자민), 어머니 마샤는 도대체 어떻게 아이를 키워냈을까요? 놀랍게도, 타고나길 주체 못할 반항기와 도전정신으로 똘똘 뭉친 애들을 두고, 그 창의적이고 대담한 기질을 더 부추기는 방식으로  길러냈다는 이야기더군요. "공격이 최상의 방어다." "세상에 당연한 건 없다. 자명한 진리도 없다. 따지고, 묻고, 권위에 도전하라." "다만, 남의 의견에 이의를 제기할 때는 먼저 그의 생각을 정확히 이해한 후, 어디까지나 팩트와 논리에 의거하여 이를 공박하라." "본디 남다른 일을 시도하는 자에게는, 평범한 이들의 십자포화가 뒤따르게 마련이다." 

특히, 진보적인 정치성향은 어머니 마샤의 영향이 컸더군요. 이른바 오바마케어는 현재까지도 미국에서 기득권 보수 세력의 저항을 심하게 받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이기도 한 첫째 에제키엘은, 클린턴 행정부 시절부터 의욕적으로 추진되어 오던 의료제도 개혁 움직임에서 그 첫째 가는 옹호자입니다. 그가 주장하는 universal health coverage는 대안으로 거론되는 의료 제도 중에서도 가장 포괄적으로 시민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어머니 마샤는 "모르는 사람이라도 불의한 힘에 의해 박해를 받고 있다면, 즉시 나서서 그를 도우라."고 가르쳤다는 군요. 삼형제의 부친인 베냐민은, 게다가 (이민자 출신이기는 하지만) 의사가 직업입니다. 우리 주변을 보면, 평소에는 진보적 입장에서 목소리를 높이다가도, 막상 제 밥그릇에 조금이라도 영향을 미친다 싶은 단계에서는 초강경 보수로 돌변하는 모습을 흔히 봅니다. 진보의 정치적 구호가 제 일신의 이익을 챙기기 위한 방편이나 위장이 아니라, 진정한 인격과 도덕에 통합된 후라야 주변의 존경을 얻을 수 있죠. 여기서도 이 집안의 교육 풍토, 즉 점수따기나 적자생존식 팔꿈치밀기 테크닉이 아닌, 이웃과 소통이 가능한 통합적 인격자를 키우는 교육 방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대체로 진보적인 성향이기는 하나, 심지어 같은 의료제도 개선 방향을 두고도 형제 간에 의견이 갈려 치열한 논쟁이 벌어지기까지 합니다. 흔히 그런 말을 하곤 하죠. "유대인 열 명이 모이면, 열 한 개의 의견으로 갈라져 토론이 벌어진다." 부모는 좀 다른 말을 하고 있습니다만, 결국 세 형제가 한 방을 썼다는 건 집안 형편이 가난했다는 게 일차 원인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들 부모는 그런 열악한 조건을 오히려 기회로 삼았습니다. 한 방에 모인 자녀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괄괄한 기질 때문에 충돌이 잦았습니다. 이 충돌과 대립의 순간을, 그 부모는 각자의 개성과 장점을 최대한으로 키울 기회로 바꾸었던 거죠. 대립과 갈등은, 합리적인 룰에 바탕한 토론을 통해 해소하게 유도했던 겁니다. 한 방에서 자란 형제들은, 눈만 뜨고 밥만 먹었다 하면 토론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점에서, 무슨 뜻인지도 모른 채 그저 노예처럼 암기만 해야 하는 우리 아이들과는 방향이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세상에 당연한 건 없습니다. 아무리 옳아 보이는 진리라도 세부적으로는 허점이 있게 마련이고, 그를 향한 정당한 지적, 창의적인 정신에 의해 교정되고 개량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토론과 경쟁을 통해, 소모적인 말꼬리잡기가 아닌 상생의 지향을 위해 건전한 룰을 마련해야 하죠. 심판이 따로 없는 대립의 장에서, 결국 참여자 각자가 상대를 존중하며 공동선을 지향할 수밖에 없습니다. 부모가 먼저 바로 서야, 자녀들에게 이런 칼날 같은 지성과 성숙한 윤리의식을 배양할 수 있을 겁니다. 아직 한국은 갈 길이 너무도 멀다는 점을 절감했습니다. 

댓글 0 6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6

한줄평 (66건) 한줄평 총점 9.2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애들과 같이 보기에 좋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쩡* | 2022.03.12
구매 평점5점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내용도 다양해서 좋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 | 2021.11.19
구매 평점5점
,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태* | 2021.07.12

이 책이 담긴 명사의 서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8,1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