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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1,2권 세트

리뷰 총점9.5 리뷰 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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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14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01051642
ISBN10 8901051648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권

1. 의사짓을 제대로 한다는 일
2. 고귀한 희생
3. 사명과 신념 사이에서
4. 두 아비의 동병상련
5.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6. 아버지의 눈물
7.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8. 참혹한, 너무도 참혹한
9. 사랑이 깊으면 외로움도 깊어라
10. 자장면과 야반도주
11. 어느 노부부의 이야기
12. 이 진짜 문둥이들아
13. 할매 시스터즈
14. 비정한 모성
15. 태극기 휘날리며
16. 그녀의 미니스커트
17. 내 마음을 다시 두드린 이름
18. 새옹지마? 새옹지우!
19. 우식이의 꿈
20. 지상에서의 마지막 인사
21. 아름다운 라뽀
22. 농담 같은 이야기들
23. 바깥 세상으로의 여행
24. 업장을 쌓는 일
25. 밥벌이의 고통
26. 나는 지금 부끄럽다
27. 일월산 달구백숙
28. 정미와 송이버섯
29. 애달픈 내 딸아
30. 행복의 총량
31. 훌러덩 할머님들
32. 두주불사 스승님
33. 아버지에게 진 빚
34. 나의 고모, 박애노파 수녀님
35. 봉정사 세 스님들

2권

1. 서러운 한은 내게 두고 가오
2. 어머니를 위한 마지막 기도
3. 사랑아, 사랑아, 즈려밟힌 내 사랑아 1
4. 사랑아, 사랑아, 즈려밟힌 내 사랑아 2
5. 전화위복으로 얻은 값진 교훈
6. 어른들의 이기심에 희생된 아이
7. 나는 진짜 행복합니다
8.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9. 세상이 미쳤다
10. 아름다운 꽃잎은 빨리 진다
11. 철부지의 위험한 사랑
12.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13. 억울한 죽음
14. 그 많던 가물치는 누가 다 먹었을까
15. 하늘이 거둬간 작은 천사
16. 죽음을 제대로 안다는 것
17. 웃지 못할 추억
18. 예안 할머니, 편히 잠드소서
19. 돌아온 눈물의 시바스리갈
20. 사람은 꽃보다 아름답다
21. 운수에 따라 엇갈리는 운명
22. 아가야, 미안하다
23. 안동의 지킬박사와 하이드
24. 간절히 깨고 싶은 의사들의 징크스
25. 혹독한 가르침
26. 내 마음의 악마, 위선
27. 행복이 넘치는 사진관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20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8 | 2011.07.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얼마 전에 학교 도서관에서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중년의 한 의사가 이제까지 의사생활을 하면서 삶과 죽음 행복과 이별 슬픔에 대해서 서술한 책이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기도 했고, 슬픈 이야기도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미니스커트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 이야기는 20살 초반의 앞날이 창창한 한 아가씨가 어느 날 우;
리뷰제목

얼마 전에 학교 도서관에서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중년의 한 의사가 이제까지 의사생활을 하면서 삶과 죽음 행복과 이별 슬픔에 대해서 서술한 책이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기도 했고, 슬픈 이야기도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미니스커트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 이야기는 20살 초반의 앞날이 창창한 한 아가씨가 어느 날 우연찮게 졸음운전을 하던 트럭과 충돌사고가 생기고 사경을 해매는데, 다리가 참혹하게 짓눌려 버려서 다리를 절단해야만 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사실 이 아가씨는 젊은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은행업쪽에서 꽤나 알아주는 인물이었습니다. 그래서 해외 은행에서 스카웃 제의도 많이 들어오는 가운데, 다음 달에는 해외로 유학까지 준비 중인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규정을 맞춰 가면서 본인이 잘못한 건 하나도 없었지만 단지 그 자리에서 하필이면 그 트럭과 부딭혀서 평생 한쪽 다리가 없는 상태로 살아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께어나고 자신의 한쪽 다리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는 굉장이 힘들어 하다가 어느 날 퇴원을 합니다. 그리고 몇 달 후 찾아와서는 뭔가를 내밀면서 말합니다. 얼마 않있어서 약혼자와 결혼을 할거라고 바쁘신 선생님께 꼭 와달라는 것은 아니고 그래도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 왔다고... 그리고 그 때 그녀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부분이 정말 인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자는 드디어 자신을 극복하게 되었다는 결말이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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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박경철 작가님의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을 읽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k | 2011.04.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박경철님을 알게 된건 MBC 무릎팍도사에서였다... 그전에는 별로 관심도 없었고, 그냥 인기치레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책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을 읽었다... 읽는 내내 울고, 웃으며 읽었다.   사실, 그 전에 의사라면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았다. 몇 년전에 시아버님께서 대장암으로 한동안 중환자실과 병원 입퇴원을 반복하시면서 병원이라는 곳과 의사라는 사;
리뷰제목

박경철님을 알게 된건 MBC 무릎팍도사에서였다...

그전에는 별로 관심도 없었고, 그냥 인기치레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책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을 읽었다... 읽는 내내 울고, 웃으며 읽었다.

 

사실, 그 전에 의사라면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았다.

몇 년전에 시아버님께서 대장암으로 한동안 중환자실과 병원 입퇴원을 반복하시면서 병원이라는 곳과 의사라는 사람들에 대해서 좋은 인상은 없었다.

의사도 직업인지라 그럴수도 있겠다 싶다가도 냉혈안으로 보일수 밖에 없었다.

뭐던지, 보호자가 생각하기도 전에 빨리 결정하라고 다그치고,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경과를 두고 봅시다.", "안됩니다." 라는 말이었다.

생명을 다루는 직업인데 대충 훑고만 보는것 같고 해서 섭섭(?)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난 느낌은 의사도 사람이다... 단지 직업이 나와 틀릴뿐이다...라는 생각이었다.

정말 꺽꺽~하며 울기도 하고, 박장대소로 웃기도 했다.

그 전에 냉혈인간으로 보이던 의사들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는 이렇게 가슴이 먹먹할 만큼 최선을 다해 한 생명이라도 소홀히 안하는 의사들도 있구나 싶었다.

아프면 검사 받으러 안동까지 가야 되나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은 1권,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은 "시퍼렇게 살아 있어야 할 양심의 이야기" 로 사람들의 아픔과 고통이 내 몫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지금 우리가 우리의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데에 주저하지 않을것이라고 했다.

2권은 "우리는 정말 사랑하며 살고 있습니까?" 라는 진부한 질문을 던지면서 자신의 입장에서 쓴 기록들이다.

 

특히 2권에는 작가님의 친구와 지인분들의 불행하게 일찍 생을 마감해야 했던 이야기를 하면서 많은 눈물을 쏟아냈다고 한다.

이 세상에는 사연없는 사람이 없는 것 같다. 절절한 사연...

 

시골에서는 어른신들께서 고맙다는 표시로 닭이나, 가물치, 계란, 사과, 배 등의 직접 키우시거나, 잡으신 것들을 성의로 선물로 주신다고 하신다.

이런 대도시나 서울에서는 볼 수없는 풍경이다.

 

봉사나 다른 사람들은 돕는다는게 거창한 것이 아닌 것 같다...

나도 늘 봉사를 머리속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박경철님 처럼  의사로서 당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환자를 돌보고, 내  가족처럼 아파하고... 이런게 봉사가 아닌가 싶다...

 

나는 과연 무엇으로 이 사회에 봉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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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흘리며, 웃으며, 놀라며, 화내며 읽게 된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꿀* | 2011.03.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눈물흘리며, 웃으며, 놀라며, 화내며 읽게 된다. 감동적인 에피소드도 있지만 웃긴 것도 있고, 정말 놀라운 것도 있고, 진짜 화가 나는 것도 있다.나는 한 '종교' 때문에 일어난 에피소드를 읽을 때 너무 화가 나서 책을 덮어버리고 며칠간 책을 쉬어버렸다 -_-;;;;;;이 두 권의 책을 읽고, 바로 박경철님의 블로그에 들어가 다시 한 번 글들을 읽고 - 다른 글들도 읽어보았다.정말 재미;
리뷰제목

눈물흘리며, 웃으며, 놀라며, 화내며 읽게 된다.

감동적인 에피소드도 있지만 웃긴 것도 있고, 정말 놀라운 것도 있고, 진짜 화가 나는 것도 있다.

나는 한 '종교' 때문에 일어난 에피소드를 읽을 때 너무 화가 나서 책을 덮어버리고

며칠간 책을 쉬어버렸다 -_-;;;;;;


이 두 권의 책을 읽고, 바로 박경철님의 블로그에 들어가 다시 한 번 글들을 읽고 -

다른 글들도 읽어보았다.

정말 재미있게 잘 씌어진 책이다.

내가 알 수 없는 경험들을 책을 통해 대리경험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가볍게 읽을 심각하지 않은 책을 원한다면 딱 좋은 책.

아, 물론,

나 처럼 책을 덮어버리게 짜증이 나는 일도 있겠지만, ㅋㅋ

그 일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매우 쉽게 쓰여진 재미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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