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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고양이 아기 고양이

[ 헝겊책 ] 폭신폭신 헝겊 그림책이동
리뷰 총점2.0 리뷰 1건 | 판매지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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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5년 12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6쪽 | 107g | 152*223*15mm
ISBN13 9788954600224
ISBN10 895460022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아기 동물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헝겊책 시리즈, 엄마 아빠가 품 안에 아기를 안은 것처럼 커다란 엄마 아빠 동물이 아기 동물을 품고 있는 모양이 깜찍한 헝겊책입니다. 아기 동물은 엄마 아빠 동물과 끈으로 연결되어 있어 분리가 되며 엄마 아빠 동물의 품 속에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헝겊으로 된 책장은 날카롭지 않아 손이 다칠 염려가 없고, 폭신하고 부드러운 감촉은 촉감을 즐겁게 하며, 아기 동물을 누르면 나는 삑삑 소리는 청각을 발달시킵니다. 유럽연합의 엄격한 안전성 검사인 EN71을 통과하여 CE마크를 획득한, 아기에게 안전한 책입니다.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게 하면서 품에 안고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정서 발달, 인지 발달과 더불어 엄마 아빠와 친밀한 유대감을 형성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2.0

혜택 및 유의사항?
정말 별루임다 내용 평점1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i**s | 2007.06.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yes24에서 처음으로 산 책인데 사고 나서 후회했습니다. 아이가 7개월됐을 무렵에 샀는데 그 땐 제가 소리를 내주면 반응을 하던데 10개월이 된 지금은 소리에도 잘 반응을 하지 않고 한번 쳐다보곤 맙니다.     색감이 많이 떨어지고 역시 아이들에게는 원색이 좋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울 아들은 이 책에 흥미가 전혀 없더군요..  ;
리뷰제목

yes24에서 처음으로 산 책인데

사고 나서 후회했습니다.

아이가 7개월됐을 무렵에 샀는데

그 땐 제가 소리를 내주면 반응을 하던데

10개월이 된 지금은 소리에도 잘 반응을 하지 않고 한번 쳐다보곤 맙니다.

 

 

색감이 많이 떨어지고

역시 아이들에게는 원색이 좋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울 아들은 이 책에 흥미가 전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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