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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안의 지식여행 인체생리

재미있는 교양 과학 산책이동
황소연 역 / 권오길 감수 | 전나무숲 | 2006년 01월 1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8.3 리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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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81쪽 | 687g | 185*245*20mm
ISBN13 9788991373006
ISBN10 899137300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의 글- 재미있고 알기 쉽게 풀어 쓴 우리 몸 이야기
감수자의 글- 아는 만큼 보인다!

1부 인체 생리
1. 우리 몸의 수분- 혈액은 원해 바닷물이었다!
2. 혈구의 종류와 기능- 피가 뼈에서 만들어진다고?
3. 혈액의 액체 성분- 딱딱하게 굳은 피는 다시 녹는다?
4. 면역- 나를 지키는 일
5. 소화- 소화기로 떠나는 여행
6. 간의 기능- 베일에 싸인 존재, 간
7. 콜레스테롤- 콜레스테롤의 두 얼굴
8. 비만과 다이어트- 혹시 당신도 마른 비만 환자?
9. 호흡- 심호흡으로 체질을 바꾼다?
10. 심장과 순환- 혈액순환=생명순환
11. 혈압과 혈류- 혈액은 '옴의 법칙'에 따라 흐른다
12. 배설과 비뇨기- 하루에 캔 2개 분량의 소변은 꼭 필요하다
13. 내분비- 화학전달물질을 매개로 한 메시지 전달
14. 뉴런과 시냅스- 우리 몸 속의 디지털 컴퓨터, 신경
15. 자율신경-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는 가속과 제동 장치
16. 감각- 지각할 수 있는 감각과 지각할 수 없는 감각
17. 대뇌- 사고는 언어의 산물이다
18. 반사- 파블로프의 조건반사
19. 뇌졸증과 두통- 뇌는 고장(?)나기 쉬운 장기
20. 마약- 의료용 마약은 엔돌핀과 같은 작용을 한다
21. 근육- 다랑어 근육은 빨갛고, 도미 근육은 하얗다
22. 피부- 인간이 가진 가장 무거운 장기(?)
23. 체온- 우리 몸 속에 냉난방 시스템이 있다
24. 생식- 생명 탄생의 주인공, 생식 세포
25. 생리와 임신- 아무 일도 없었는데 임신 4주라고?

2부
26. 발생 분화와 줄기세포- ES세포는 만능 변신 로봇!
27. 유전자 치료와 재생의료- 도마뱀 꼬리처럼 다시 살아난다고?
28. 한방치료- 자연 치유력을 최대한 살린다
29. 상피세포와 암- '백혈병'은 왜 '백혈구암'이라고 하지 않을까?
30. 항생물질- 세균 세포와 인간 세포의 차이점을 찾아라!
31. 기생충- 인간은 지구의 기생충?
32. 프리온과 BSE- 사망률 100%의 무시무시한 병
33. 외인성 내분비 교란 화학물질- 생물에 치명적인 영향, 환경 호르몬
34. 프리 라디칼- 생체의 필요악, 산소
35. 방사선과 의학- 영상진단으로 한눈에 알 수 있다
36. 전자파와 의료기기- 휴대전화기와 심장 페이스메이커는 천적?

참고문헌
색인

저자 소개 (2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타나카 에츠로
의학박사, 전공은 생리학, 내과학, 임상영양학
1980년 일본 구마모토대 의학부를 졸업하고 미츠이 기념 병원 내과 레지던트와 카롤린스카 의학연구소(스웨덴)에서 유학했다. 토카이대 의학부 조교수 등을 거쳐 현재는 도쿄 농업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취미는 강아지와 책과 뒹굴뒹굴하기,「Nature」와 소년 매거진은 매주 빠짐없이 체크하고 있다. 저서로는『일러스트로 배우는 생리학』,『도해 생리학』등이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 Pylori)’라는 이름의 세균이 위에서 발견되었다. 이 균은 암모니아를 분비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자신의 주변을 중화시켜 위산으로부터 꿋꿋하게 지킨다. 그런데 이 균이 위궤양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보고가 있어서, 이 균을 죽이기 위한 항생물질이 위궤양 치료제로 확립되고 있다.
--- p.52
내분비 교란 화학물질(endocrine disrupting chemicals)이란 환경 속에 미량 존재하는 특정 화학물질이 우리 몸에서 호르몬과 흡사한 활동을 펼치거나, 암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 사실에서 붙여진 명칭이다. 흔히 이런 물질을 ‘환경 호르몬’이라고 하는데, 체내의 세포에서 분비되는 물질이 아니면 호르몬이라고 해서는 안 된다. 이 화학물질의 정식 명칭은 ‘외인성(外因性) 내분비 교란 화학물질’이다.
--- p.255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우리 몸의 구조와 역할을 만화와 그림을 통해 흥미 있게 설명

이 책은 몸속을 흐르는 피는 어디서 생기는 걸까, 섭취한 음식물은 어떻게 소화가 돼서 내 몸을 이루게 될까, 콜레스테롤은 몸에 나쁘기만 한 걸까 등 인체를 이루고 있는 것들에 대해 무관심했던 우리에게 인체를 이루는 각 기관의 구조와 자세한 역할에 대해 쉬운 설명뿐 아니라 만화와 그림으로 보여준다.
피가 붉은 이유는 헤모글로빈에 들어있는 철 성분 때문이고 이 헤모글로빈이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애초에 우리 몸에 혈액은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혈액은 원래 세포막 밖에 있는 세포외액이 다세포 생물로 진화하면서 세포간의 물질대사를 위해 순환하게 되고 효율성을 위해 지금의 붉은 혈액으로 변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의 척수에서 만들어진다. 피가 생기는 곳이 뼈라는 것이다.
혈액이 하는 대표적인 역할이 산소와 영양분 운반인데 그 영양분이 되는 것을 인간은 음식물을 섭취해서 얻는다. 음식물을 섭취해서 바로 영양분으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소화해서 작은 단위로 만들어 우리 몸의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게 된다. 이것을 담당하는 기관을 소화기라고 부른다. 소화기에는 위, 십이지장, 소장, 대장 등이 있는데 이곳에서 우리가 먹은 음식물이 어떻게 소화되어 필요한 에너지원으로 바뀌게 될까. 입에서 음식물을 씹어 삼키면 위에서는 강한 산성의 위액을 분비시켜 더욱 잘게 부순다(소화). 단백질도 녹이는 산성의 위액이 음식물만을 소화시키고 위벽은 소화시키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음식물은 어떤 단위로 소화되어 우리 몸에 흡수 되는가 등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생활하지만 이런 원리로 우리는 음식물을 섭취해서 항상성을 유지하고 사는 것이다.

내 몸에 대해 아는 만큼 더 사랑하고 지켜~

그렇다면 왜 우리 몸의 구조를 알고 살아야 하는 것일까. 그것은 내 몸에 대해 아는 만큼 더 잘 지키고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만큼 중요한 것이 또 있을까.
예를 들어 겨울철 추위가 심해지면 뇌경색이나 뇌졸중 환자가 늘어난다. 그것은 뇌로 가는 혈관은 다른 신체의 혈관처럼 연속으로 가지가 이어지고 모아지는 형태가 아니라 한 나무에서 나뭇가지가 뻗어나가듯 되어 있어서 한 쪽 혈관이 막히면 다른 쪽 혈관이 이어져 있지 않아 혈액을 공급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추위로 온몸이 긴장해서 움츠려들면 혈관벽도 같이 수축되어 뇌의 손상을 일으키기도 한다. 신문이나 방송에서 겨울철에 격한 운동을 삼가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그리고 생식과 임신도 쉽고 편한 설명과 구체적인 그래프를 제시해서 금방 이해가 될 것이다. 교과서에서 보던 설명과 달리 생리통은 왜 생길까 등 생활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우리 몸 이야기이다.
최근 몇 년 전부터 줄기세포에 대한 이야기가 여기저기에서 많이 나온다. 그리고 황우석 박사와 관련해서 줄기세포, 난자에 관한 기사는 거의 날마다 나오다시피 한다. 줄기세포와 난자는 무슨 관련이 있을까. 세포분열의 메커니즘을 통해 줄기세포의 의의와 역할, 난자가 줄기세포 연구에 쓰이는 이유 등에 대해서 이 책에서 자세히 알 수 있다.
지난 2005년 1월에 우크라이나 대통령으로 취임한 빅토르 유시첸코 대통령이 2004년 9월에 저녁 식사 후 얼굴이 일그러지고 안면마비와 여드름 같은 것이 생기는 등 급속도로 얼굴이 변했다. 이것이 다이옥신 중독이라는 오스트리아 의료진의 진단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도 베트남전에 참전한 군인들이 고엽제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다. 고엽제의 주성분이 다이옥신이기 때문이다. 대표적 환경 호르몬인 다이옥신이 왜 얼굴을 변형시키게 된 걸까. 그리고 환경 호르몬이란 것은 무엇이고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도 이 책에서 시원히 풀 수 있다.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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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2014.08.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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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안의 지식여행 인체생리]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수* | 2012.10.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3.5   265페이지, 26줄, 31자.   일본의 의사가 쓴 책입니다. 간간이 작은 카툰이 삽입되어 있습니다.   내용 전체로는 여기저기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의사가 써서 그런지 체계적이면서도 아주 쉽게 되어 있습니다. 음, 적어도 저에게는. 큰애(고1)가 수행평가인가 때문에 빌려온 책인데 제가 먼저 읽고 잘되었으니 보라고 말을 했었죠. 큰애도 '다른 것;
리뷰제목

3.5

 

265페이지, 26줄, 31자.

 

일본의 의사가 쓴 책입니다. 간간이 작은 카툰이 삽입되어 있습니다.

 

내용 전체로는 여기저기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의사가 써서 그런지 체계적이면서도 아주 쉽게 되어 있습니다. 음, 적어도 저에게는. 큰애(고1)가 수행평가인가 때문에 빌려온 책인데 제가 먼저 읽고 잘되었으니 보라고 말을 했었죠. 큰애도 '다른 것들에 비하면 괜찮은 것 같아요'라고 말하는데, 의례적인 것인지 진심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생리라는 범위가 참 애매합니다. 배운 저도 헷갈리거든요. 해부, 조직, 생리, 생화학 및 약리가 다 섞여 있는 상태로 배웠기 때문이지요. 너무 자세히 배우면 어디까지가 대략적인 영역인지 모르는 단점이 생깁니다. 하긴, 요즘 의과대학의 기초의학교실에서는 강의시간에 가르치는 것만 다르지 나머지 하는 일은 비슷하다고 하네요.

 

120621-120622/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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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를 재미있게 탐사하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포**무 | 2006.08.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소우주인 인체를 알기 쉽게 풀어놓은 책이다. 작가가 쉽게 풀어 쓴 설명과 만화가 이해를 돕지만 그렇게 술술 읽히는 책은 아니다. 집중하지 않으면 놓치는 부분이 생기게 된다. 책 속의 내용은 매우 흥미진진하다. 그 중 몇 가지 내용만 살펴보자면, 혈압은 상박부를 고무 주머니로 동여맨 후 서서히 압력을 내려 소리가 났을 때가 수축기 혈압이고 소리가 사라졌을 때가 확장기 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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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우주인 인체를 알기 쉽게 풀어놓은 책이다. 작가가 쉽게 풀어 쓴 설명과 만화가 이해를 돕지만 그렇게 술술 읽히는 책은 아니다. 집중하지 않으면 놓치는 부분이 생기게 된다. 책 속의 내용은 매우 흥미진진하다. 그 중 몇 가지 내용만 살펴보자면, 혈압은 상박부를 고무 주머니로 동여맨 후 서서히 압력을 내려 소리가 났을 때가 수축기 혈압이고 소리가 사라졌을 때가 확장기 혈압이다. 신장에서 만들어진 소변은 수뇨관, 방광, 요도를 거쳐서 배설되는데 이 흐름이 일방적이라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요도는 외계에 연결되어 있어서 세균이 득실거리는데 만일 일방통행이 아니라서 역류한다면 세균이 침입해 들어올 것이다. 특히 소변은 배뇨시에 잔뇨를 남기지 않고 방광을 깨끗하게 비우게 된다. 만일 세균이 요도까지 침투한다면 요도염, 방광까지 간다면 방광염, 그리고 신장까지 올라간다면 신우염에 걸리게 된다. 근육은 골격근과 심근, 내장근(민무늬근)으로 나눌 수 있다. 골격근 섬유에는 빨간색 섬유와 하얀색 섬유가 있는데 작가는 그 설명을 다랑어와 도미에 비유하고 있다. 빨간색 근섬유는 지구력은 강하지만 순발력은 약하고 하얀색 근섬유는 지구력은 약하지만 순발력은 강하므로 다랑어는 빨간색 근섬유를, 이에 반해 도미는 급물살을 헤엄쳐야 하므로 하얀색 근섬유를 가지고 있다. 인간의 경우는 몸을 유지하거나 자세를 지탱하기 위해서 빨간색 섬유가 많다. 갑자기 빨간색 근육을 가진 인체모형이 생각난다. 인체는 생존을 유지하기 위한 완전한 시스템으로 모든 기관과 조직 그리고 세포하나하나가 맡은 임무를 다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신비한 인체에 대해 전체적인 그림을 얻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부분은 더 깊게 설명되어 있는 책을 찾아서 보면 된다. 매우 섬세하고 정확한 인체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우리의 몸을 주의깊게 들여다보고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어떨까?

[인상깊은구절]
바이러스는 세균과는 전혀다른 생물이다. 세균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지만 바이러스는 세포가 아니다. 바이러스는 ‘핵산이 든 단백질 주머니’와 같은 것이다. 즉 생물과 비생물의 중간에 위치하는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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