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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9.4 리뷰 3건 | 판매지수 408
『깊이 읽는 여덟 가지 복』 출간 기념 김남준 목사 저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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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500g | 153*224*20mm
ISBN13 9788904030934
ISBN10 890403093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 1 부
신자와 자기 사랑
제1장 자기 깨어짐
제2장 죄에 대한 사랑
제3장 자기의

제 2 부
자기 깨어짐의 과정
제4장 성령의 조명
제5장 죄의 확신
제6장 자기 부인
제7장 자기 심판과 자기 처벌
제8장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다시 삶
제9장 그리스도를 따름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김남준
조국교회의 참된 부흥과 그리스도인의 거룩한 삶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설교하고 집필하는 김남준 목사는 총신대에서 목회학석사, 신학석사 학위를 받고, 신학박사 과정에서 공부했으며, 안양대학교 신학부와 천안대학교 신학부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성경의 원리에 충실하면서 시류와의 영합을 거절하는 청교도적인 설교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현재 평촌에 있는 ?열린교회?(www.yullin.org)를 담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규장)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생명의말씀사)를 비롯하여 『새벽기도』,『거룩한 삶의 은밀한 대적 게으름』,『성화와 기도』,『하나님과 동행함』,『이름 없이 빛도 없이』,『교리묵상 마음지킴』,『묵상 사랑』,『교리묵상 하나님의 용서』,『교리묵상 영적 전투』,『교리묵상 성찬과 언약』(생명의말씀사),『구원과 하나님의 계획』,『가족 구원』(부흥과개혁사),『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두란노) 외 다수가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어느 날 주님의 음성이 제 마음에 들렸습니다. “얘야, ...네 몸에 나 예수의 흔적이 있니?” 처음에는 작은 소리를 내며 흐르는 개울물 같던 그 음성은 시간이 흐르면서 계곡을 휘돌아 흐르다 떨어지는 폭포수처럼 들려왔습니다. 그래서 불꺼진 교회당 한 구석에서 울고 또 울었습니다. 길을 걸어갈 때에도, 찬물에 말은 아침밥을 뜰 때에도, 깊은 밤 홀로 들판을 산책할 때에도, 서재에서 책을 읽을 때에도 그 음성이 생각이 나서 울고 또 울었습니다. 그렇게 아픈 여러 달을 지나면서 소박한 소원이 하나 생겨났습니다. 제가 언제 이 고단한 목회 사역의 날개를 접게 되든지 그 날이 살아온 날들 중에는 가장 많이 주님을 닮은 날이 되고, 앞으로 살아 있을 날에 대하여는 그 날이 가장 주님을 덜 닮은 날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여기 여러분들 앞에 펼쳐 보여드리는 이 교리들은 제가 그러한 고통의 시기들을 지나면서 깨달은 성경의 진리들입니다. 때로는 저의 죄악과 무지로 넘어지고, 주의 은혜로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통하여 깨달은 것들입니다.(그러나 저는 아직도 불결하기 짝이 없는 죄인일 뿐입니다). 부디 이것들이 순례자의 길을 가는 독자들에게 길동무가 되기를 바랍니다.
--- 서문 중에서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자신을 깊이 돌아보게 만드는 책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구**방 | 2007.12.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진실한 참회 없는 하나님의 사랑의 경험은 참된 ‘신앙 감정’이 아닙니다.     . 요약                                        &n;
리뷰제목

 

 

진실한 참회 없는 하나님의 사랑의 경험은 참된 ‘신앙 감정’이 아닙니다.



 


 

. 요약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고도 여전히 변하지 않는 삶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우리가 여전히 자기에 대한 사랑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자기에 대한 사랑, 자기에 대한 만족감, 충분히 잘 하고 있다는, 그리고 잘 할 수 있다는 헛된 긍정의 힘. 이 모든 것이 신자를 신자로서 살지 못하게 만드는 이유들이다.

        이에 저자는 분명한 ‘자기 깨어짐’이 있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인간 스스로 자신이 얼마나 부패해 있는지, 인간에게 있는 죄의 본질과 결과를 올바로 직면할 때에야 자신에 대한 신뢰와 만족, 헛된 긍정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게 된다. 자신의 죄를 분명히 인식하고, 자기 자신을 심판하고 처벌함으로써, 온전히 그리스도만을 의지하는 삶을 살기 위한 의지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어거스틴, 칼빈, 청교도 신학을 그대로 이어가는 듯한 문체와 내용전개 방식으로, 저자는 때로는 우직하게, 또 다른 곳에서는 간절하게, 자기 깨어짐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고 있다.



. 감상평                                                               

        대충 읽어서는 도저히 이해도 가지 않고, 재미 같은 것은 하나도 없는 지루한 책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신자 안에 있는 자기 사랑과 자기 깨어짐의 본질과 그 과정에 대한 면밀한 분석적인 설명들은 이 책을 어렵게 만들 수도 있다.

        나도 책을 읽는 데 꽤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중간에 다른 많은 책들을 읽어야 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책 자체에 담긴 내용이 편하게 술술 넘어가는 것이 아니었기에, 다른 책에 비해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세상은 사람들에게 ‘당신은 좋다.’, ‘당신은 충분히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라고 긍정적인 자의식을 심어주려고 한다. 이런 경향이 기독교계에 까지 들어와 『긍정의 힘』 같은 책들이 베스트셀러가 되어 사람들의 정신을 빼 놓는다. 분명히 비기독교적이며, 반성경적인 내용임에도, 그런 세속 심리학에서나 통할 법한 내용들이 성경의 이름을 빙자해, 하나님을 빙자해 사람들의 눈과 귀를 속이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이런 시끄러운 세상에 조용하게 그건 아니라고 말한다. 인간은 도저히 가망이 없는 존재이며, 오직 그리스도를 의지할 때만이 진정한 능력을 얻게 된다는 것을 설파한다. 이 능력은 내가 필요한 집과 차와 직장, 승진을 얻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히 죽이고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는 데서 나오는, ‘세상을 이기는 힘’이다.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깊이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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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동지들에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경*맘 | 2006.08.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매주 드리는 예배가운데 은혜를 받고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너무 행복한데 나의 삶이 매일 승리하는 것은 아니다. 어제는 승리한 듯한데 오늘은 실패한 듯 비참한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자기깨어짐이 내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그것이 매일 나를 분투하게 한다. 책 속에서 저자는 은혜받은 신자가 왜 그렇게 쉽게 미끄러지고 자기깨어짐이 무엇이;
리뷰제목
매주 드리는 예배가운데 은혜를 받고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너무 행복한데 나의 삶이 매일 승리하는 것은 아니다. 어제는 승리한 듯한데 오늘은 실패한 듯 비참한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자기깨어짐이 내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그것이 매일 나를 분투하게 한다. 책 속에서 저자는 은혜받은 신자가 왜 그렇게 쉽게 미끄러지고 자기깨어짐이 무엇이며 왜 필요한지를 어린아이에게 들려주시듯 조목조목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계시다. 처음 읽을 때는 어렵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그것은 신자 안에 있는 죄에 대한 사랑과 거기에 기반을 둔 자기의에 대한 신뢰를 파괴하는 과정을 세분해서 설명하시고 그것은 주의를 기울여서 읽지 않으면 금방 지루해 질 수도 있다. 책을 읽는 동안 줄을 쳐서 읽고 다음에 읽을 때 목차와 함께 줄을 친 곳을 다시 한번 읽고 정리해서 읽으니 책의 내용이 쉽게 이해가 되고 다음 내용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아이들이 방학이어서 책을 읽는데 방해가 많았지만 책을 다 읽고 난 지금은 책 내용이 처음처럼 어렵지 않고 내 생활의 영적 전쟁의 실체를 알아서 홀가분하다. 저자는 자기 깨어짐을 통하여 옛 사람은 죽고 그리스도에 대하여 다시 살아나게 된 신자의 경험은 그리스도와 복음의 비밀에 대한 새로운 지식들을 가져다 줄 것이고 이러한 영적인 변화가 신자의 삶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그 새로운 지식들을 진리에 대한 치열한 사유를 통하여 그 새로운 지식들의 체계를 갖추라고 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저자의 노력을 보여주고 있고 저자 자신의 자기깨어짐의 경험을 독자들에게 들려주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자기 께어짐을 통해 얻게 된 새로운 지식들이 이처럼 체계를 갖춘 지식이 되어서 만인에게 들려줄 인생의 지혜가 되기 위해서는 보다 더 철저한 철학적 사유가 필요하고 이를 위하여 신자의 지성이 철저히 헌신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저자의 지필 의도을 알 수 있는 구절이고 철저히 동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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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깨어짐을 통해서 하나님과 동행합시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n | 2006.07.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그리스도교인들의 가장 큰 바람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아마도 영생을 얻어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사는 것일 듯합니다. 그것이 바로 구원의 최종 목적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예수님 곁에 영원히 살 자격을 갖추려면 그리스도교인은 반드시 성화를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이 성화의 길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다름 아닌 임을 이 책의 저자는 힘주어 말하고 있습니다. 저;
리뷰제목
그리스도교인들의 가장 큰 바람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아마도 영생을 얻어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사는 것일 듯합니다. 그것이 바로 구원의 최종 목적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예수님 곁에 영원히 살 자격을 갖추려면 그리스도교인은 반드시 성화를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이 성화의 길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다름 아닌 <자기 깨어짐>임을 이 책의 저자는 힘주어 말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 ‘자기 깨어짐’을 정의하기를 “자기 깨어짐이란 신자 안에 있는 부패한 자기 사랑이 파괴되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는 죄에 대한 사랑과 거기에 기반을 둔 자기의에 대한 신뢰가 깨어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자기 깨어짐’이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자기를 사랑하는 그 ‘자기’가 깨어져야 진정한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기 위해, 그분을 닮으려고 노력하는 중에 이러한 <자기 깨어짐>의 진리를 깨닫고, 그 깨달음을 ‘거룩한 삶의 토대’(29쪽)로 삼아 살아가는 것이 그리스도교인의 ‘참된 특권’이자 ‘참된 행복’이라 저자는 역설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자기 깨어짐>의 진리를, ‘성경적인 연구와 신학적인 분석과 경험적인 탐구와 철학적인 사유’를 통해 논의를 함으로써, 신자들이 쉽게 그 진리를 이해하도록 배려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신학을 전공하는 신자들에게도 또한 그 진리에 대하여 깊은 숙고를 할 수 정도의 책으로서, 그야말로 그리스도교인들이 진정으로 ‘옛 사람’을 버리고 ‘새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 <자기 깨어짐>을 성취해낼 수 있게끔 해주는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연구서라 할 수 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자기 깨어짐은...거룩한 삶의 토대"(2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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