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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날 들어봐라, 영어가 되나!

: 스피킹으로 완성하는 나만의 한국식 영어회화

장동렬 | 쿠키 | 2006년 04월 19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8.7 리뷰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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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4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23쪽 | 382g | 153*224*20mm
ISBN13 9788992167017
ISBN10 899216701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부 영어 공부와 관련된 거짓말들
“귀가 먼저 뚫려야 입이 뚫린다.”라는 말은 거짓말이다.
귀를 뚫으려고 너무 애쓰지 마라. 차라리 혀를 풀어라.
왜 귀가 안뚫릴까? 그 이유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래도 Listening이 우선이라고? 천만의 말씀
발음 연습에 힘을 너무 쏟지 말자!
“꾸준히 해야 는다.”도 거짓말이다. 1시간을 해도 늘어야 한다.
Listening 따로 공부 안 해도 이럴 때는 저절로 들린다.
영어공부와 관련된 거짓 믿음을 이번 기회에 다 날려 버리자.
콩글리시가 진짜 영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2부 영어의 모양을 잘 살펴라
Sunny side up의 우리말은 없다.
영어에선 냄비도 주인공이 된다.
쓸 때는 멍멍하고 소리낼 때는 다르게 낸다.
영어의 예의, 한국어는 도덕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쪽팔려할 필요 없다.
개인주의자가 되어야 영어가 쉬워진다.
English와 한국어가 만나면 콩글리시가 된다.

3부 콩글리시를 잘하는 방법
한국말을 흔들면 영어가 쉬워진다.
짧게짧게 바보처럼 말해라.
영어를 잘하려면 번역 습관을 바꾸어야 한다.
영어공부는 입으로, 하나를 해도 완벽하게 하라.
자주 쓰이는 동사가 포함된 문장을 통째로 입에 붙여라.
최소한 1권의 교재는 마스터해라.
길거리표 영어 교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영어 정복을 위한 마인드 컨트롤 - 의지는 작심삼일, 상상력을 꺼내 써라.
자신을 믿어라. 초고속 speaking 시스템이 형성된다.
영어공부의 꽃 영화에 도전하자.
우선 영어대본을 먼저 읽어라.
이제 영화 청취의 묘미를 만끽하라.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장동렬
대구에서 태어나 1985년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을 졸업하였다. 졸업 후 제일제당에서 근무, 1990년 프랑스로 유학 1991년 ISG 경영 그랑제콜 MBA에서 학생회장을 역임하며 단순에 졸업, 이듬해 미국 MIM Management School, 일본 IMUA Business School에서 수학하는 등 세계를 돌아다니며 공부하였다.

1993년부터 존슨&존슨에서 가장 영어 잘하는 한국사원으로 인정받으며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였다. 이런 그의 영어실력은 대학 4학년 여름 “듣기를 포기하자!”는 깨달음으로 스피킹 집중 3개월 만에 완성되었고, 그 결과 유학을 마쳤고 회사에선 외국인 임원진 프리젠테이션, 해외출장 등 영어 업무를 도맡아 했다. 또한 그는 유학시절 공부법을 한국인 유학생들에게 설파, 3개월 안에 영어와 불어를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바로 그 영어학습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이 책을 썼다.

그는 최근까지 유아교육을 하는 친구와 영유아 이중언어 교육에 5년 이상 참여하였다. 그의 “이중언어론”은 누구나 영유아기에 2개 언어를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이론이다. 책에 잠깐 나오는 그의 딸은 외국에 가본 적 없지만 유창한 영어를 구사해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그는 딸에게 한 영어교육을 바탕으로 『이중언어를 위한 유아 영어』를 집필할 예정이며, “영어 벙어리들”을 위해 『회화 3개월 마스터, 스피킹 트레이닝 북』을 집필 중이다.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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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정말 현실적인 영어공부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c******t | 2018.03.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이 술술읽히고공부방법이 단순하고스피킹을 단기간에 끝낸다는 목표와영화완전마스터가 아닌 내가 말하고싶은것을표현하는데목표를둔점콩글리시가목표라는점이 논리적으로 잘쓰여졌다~언어공부를 함에 각기목표가 다른데내가표현할줄아는영어가목표이다보니덜부담스럽고할만하게느껴져영어뿐만아니라모든언어공부에잘적용될듯하다또한 저자의 삶에서영어공부의 실패기를 토대로성공한사;
리뷰제목
책이 술술읽히고
공부방법이 단순하고
스피킹을 단기간에 끝낸다는 목표와
영화완전마스터가 아닌 내가 말하고싶은것을표현하는데목표를둔점
콩글리시가목표라는점이 논리적으로 잘쓰여졌다~
언어공부를 함에 각기목표가 다른데
내가표현할줄아는영어가
목표이다보니
덜부담스럽고
할만하게느껴져
영어뿐만아니라
모든언어공부에
잘적용될듯하다
또한 저자의 삶에서
영어공부의 실패기를 토대로
성공한사례를구체적으로들어가서
이해하기도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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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영어학습법: 스피킹부터 시작하라!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아*별 | 2007.05.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리스닝'이 아닌 '스피킹'을 통해 영어실력을 늘려야 한다는 저자의 시각은 신선하다. 흔히 토플 공부를 할 때 사람들이 자주 쓰는 방법은 소위 "찍찍이"(어학학습용 카세트)를 갖고 들릴 때까지 문장을 받아쓰는 것이다. 영어 귀를 뚫기 위해 미국 영화나 드라마를 자막 없이 계속 보기도 한다. 심지어 영어 테잎이나 mp3파일을 재생시켜 놓고 이어폰을 귀에 꽂은 채;
리뷰제목
 

'리스닝'이 아닌 '스피킹'을 통해 영어실력을 늘려야 한다는 저자의 시각은 신선하다. 흔히 토플 공부를 할 때 사람들이 자주 쓰는 방법은 소위 "찍찍이"(어학학습용 카세트)를 갖고 들릴 때까지 문장을 받아쓰는 것이다. 영어 귀를 뚫기 위해 미국 영화나 드라마를 자막 없이 계속 보기도 한다. 심지어 영어 테잎이나 mp3파일을 재생시켜 놓고 이어폰을 귀에 꽂은 채 자기도 한다. 저자는 발상을 전환해 혀부터 풀려야 리스닝도 된다고 주장한다.

 

입으로 연습하면서 영어를 배우고, 특히 자주 쓰이는 동사들을 응용해서 연습하라는 저자의 조언은 영어학습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명사'로 채워진 단어장이 아니라, '주어+동사'(예: I think ~, I know~, I go~, I get out of~, I take it~)로 이루어진 문장들을 적은 "나만의 문장집"(p.162)를 가지고 다니면서 연습하라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목적어만 간단히 바꿔 끼워서 수많은 응용문장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그렇다고 저자가 리스닝을 아예 하지 말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영화를 보면서 영어공부를 하되, 무작정 듣는 것보다는 우선 대본을 먼저 읽고 사전을 찾으면서 해석해본 후, 영화를 보면서 다 들리는지 확인하라고 조언한다. 이 과정을 통해 연음 등을 배우고, 끊임없이 내 입으로 연습하라고 한다.

 

이는 일본인 저자가 쓴 책인 "영어 공부 나만 따라와 (Furuichi Yukio, 동양문고)"의 내용과도 비슷하다. 이 저자 역시 자기가 발음하지 못하는 단어는 알아들을 수 없다(p.40)는 점을 지적한다; "필자의 리스닝 능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켜 준 것은 리스닝 연습이 아니라 발음 공부였던 것이다. 즉 리스닝 연습만으로는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는데 한계가 있다"(p.132). 저자는 영화나 드라마(이 책의 저자는 드라마를 추천한다)를 보면서 영어를 공부할 경우, 우선 한국어 자막을 보면서 드라마를 시청한 후, 영어자막을 보면서 시청하고, 그 다음에는 영어자막도 없이 시청하고, 마지막으로는 영상없이 음성만 들으라고 한다.

 

스피킹을 통해 영어실력을 늘려야 한다는 저자(장동렬)의 의견에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언어를 귀와 눈으로만 익힐 수는 없다. 그러나 스피킹의 중요성만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일상생활에서의 의사소통만을 목적으로 한다면, 이 방식에도 큰 문제가 있을 것 같지는 같다. 그러나 영어로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해야 한다면, 그래머를 공부하고, 글을 읽고, 글을 써보는 노력도 반드시 함께 수반되어야 한다는 게 내 생각이다. 스피킹, 리딩, 라이팅이 별개라기보다는, 모두 하나의 언어를 배워나가는 과정의 일부니까 말이다. 

 

어떤 언어를 공부하든 꾸준한 노력 없이 잘할 수는 없다. 특히 스피킹과 라이팅은 끊임없이 연습하고, 실수를 수정해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아무리 머릿 속으로 "I am boring"이 아니라, "I am bored"가 맞는 표현이라는 걸 알고 있더라도, 이 책 "백날 들어봐라, 영어가 되나!"도 강조했듯이, 입에 붙어있지 않으면 실수를 범하게 된다. 마찬가지로 아무리 그래머를 열심히 공부했다고 하더라도, 내가 써보면서 수정을 받지 않으면, 내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된다.   

 

이 책은 영어를 사용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영어학습초보자들이 활용하기 좋을 것 같다. 책의 내용도 어렵지 않고, 컬러 삽화들이 많이 곁들여져 있어 읽기에도 지겹지 않다.다만 이 책에는 저자의 블로그(http://blog.naver.com/woomu101)에서 책에 나온 예문들을 mp3로 들을 수 있다고 되어 있으나 접속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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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입으로 해결하라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포**무 | 2006.10.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국은 경쟁을 위한 영어의 열기에서는 단연 세계 1위이다. 엄마의 태중의 아기에서부터 백발의 할아버지까지 우리는 영어를 위해 노력한다. 쏟아 붓는 노력에 비해 항상 터무니 없는 실력으로 얼굴만 벌겋게 달아오르다가 마음 속으로 다시 다짐을 하곤 한다. 정말 영어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고…… 영어 공부 하지 말라는 이야기에 이어폰을 끼고 영어를 주구장창 들은 적도 있고 연;
리뷰제목
한국은 경쟁을 위한 영어의 열기에서는 단연 세계 1위이다. 엄마의 태중의 아기에서부터 백발의 할아버지까지 우리는 영어를 위해 노력한다. 쏟아 붓는 노력에 비해 항상 터무니 없는 실력으로 얼굴만 벌겋게 달아오르다가 마음 속으로 다시 다짐을 하곤 한다. 정말 영어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고…… 영어 공부 하지 말라는 이야기에 이어폰을 끼고 영어를 주구장창 들은 적도 있고 연습장에 글씨를 날려가면서 받아쓰기를 한 적도 있다. 이 책에서는 그냥 듣기를 포기하라고 하니 잠깐 당황한 것은 사실이다. 말하는 연습으로 외국어를 잘할 수 있다고 확신하지 않지만 적어도 주구장창 듣거나 받아 적는 연습보다는 좀 더 재미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한 문장이라도 확실히 말할 수 있다면 다른 표현을 첨가해서 자신이 아는 부분을 확대시킬 수 있으니 말이다. 지금까지 질보다 양을 추구해왔던 학습방법에서 탈피해 질과 양의 조화를 꾀해야 하지 않을까? 영어는 언어이고 습관이다. 수단이 될 수 있을지 몰라도 영어 자체가 목적이 될 수 없다. 자신의 영어 공부의 목적이 정말 Native speaker와 동일한 수준이 아니라면 조금 완벽하지 않으면 어떠하리.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인들의 한국어 발음이나 문법이 엉성하여도 정감 있는 대화가 가능하지 않는가. 외국인들이 한국어 틀리게 말한다고 질책할 한국인들은 없다고 생각한다. 체면은 집에 모셔둔 영어책 한 귀퉁이에 꽃아 두고 그냥 간단한 문장을 만들어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말하다 실수하면 다음 번에 수정해서 표현해봐야지 하는 가벼운 각오만 하면 될 것이다. 말을 하다 보면 자신이 인지한 문장에 대해서는 들린다고 하니 이 어찌 기쁜 일 아니겠는가. 중요한 점은 자신의 영어 공부의 목적을 잊지 않고 도달하려는 의지가 아닐까? 몇 달 휴식한 영어를 다시 한번 살려야겠다. 한국말로 떠는 수다 영어로도 쉼없이 떠들기를 희망한다. 지구촌 사람들과의 따뜻한 교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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