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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없는 한밤에 - 밀리언셀러 클럽 142

: Full Dark, No stars

[ EPUB ]
리뷰 총점8.7 리뷰 10건 | 판매지수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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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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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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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0.9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2.7만자, 약 10.7만 단어, A4 약 205쪽?
ISBN13 978896017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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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제 킹의 기나긴 경력에서 저녁에 해당하는 지금,
그의 마지막 중편집이 될 『별도 없는 한밤에』가 우리 앞에 놓여 있다.” -닐 게이먼(소설가)


「쇼생크 탈출」의 『사계』 이후 근 30년 만에 선보인 스티븐 킹의 세 번째 중편소설집 『별도 없는 한밤에』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별도 없는 한밤에』는 네 편의 중편 소설로 구성되었으며, 스티븐 킹 스스로도 “이 책에 실린 이야기는 독하다”라고 할 만큼 ‘응징’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섬뜩하고도 강렬하게 담아냈다. 2010년 출간되어 그해 아마존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으며, 브람 스토커 상 베스트 작품집 상을 수상했다. 2011년 영국 판타지 상 베스트 작품상과 수록된 단편 「1922」가 베스트 소설 상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수록작 「행복한 결혼 생활」은 영화 「굿 메리지」, 「빅 드라이버」는 동명의 드라마로 제작되어 화제를 모았다. 전 세계 3억 독자를 두고 있는 스티븐 킹은 올 여름 출간된 첫 추리소설 『미스터 메르세데스』로 2015 에드거 상 수상과 함께 국내 서점가에서도 단기간에 2만 부를 돌파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별도 없는 한밤에』는 21세기 들어 선보인 첫 중편 소설집으로서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 「스탠 바이 미」, 「안개(미스트)」 등 중편소설이야말로 스티븐 킹표 소설의 진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스티븐 킹식 소설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독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다.


“『별도 없는 한밤에』를 쓰면서 나는 어떤 절박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저지를지도 모르는 일, 또 그들이 선택할지도 모르는 행동 방식을 기록하려고 최선을 다했다. 등장인물들은 희망을 아예 잃어버린 사람들은 아니지만, 우리의 가장 간절한 희망조차도(그리고 우리가 동료 시민들에게, 또 우리가 사는 사회에 대하여 품고 있는 가장 간절한 소망조차도) 때로는 물거품이 된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이다.” -스티븐 킹 저자 후기 중


과거와 현대, 환상과 현실을 오가는 스티븐 킹표 소설들


첫 이야기 「1922」는 어린 아들과 함께 아내를 살해한 한 남성의 처절한 몰락을 다룬다. 마이클 레시의 논픽션 책 『죽음의 위스콘신 여행』에서 영감을 받은 걸로 알려진 이 작품은, 실체가 있는 유령이나 비현실적인 이야기가 등장하지 않지만, 주인공이 광기로 서서히 파멸해 가는 과정을 놀랍도록 세밀하게 묘사한다.
「1922」 줄거리: 1922년, 농부인 ‘나’는 아내가 장인 어른에게 물려받은 땅을 처분하고 도시로 떠나려 하자, 아들과 공모하여 그녀를 무참히 살해한다. 집 앞 우물에 몰래 묻어버리고 사건을 은폐하려 하지만, 어디선가 나타난 쥐들이 가축을 공격하기 시작하면서 불행의 기운이 집안을 감싼다. 급기야 영민하던 아들마저 가출하며 ‘나’는 삶의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두 번째 이야기인 「빅 드라이버」는 여성 소설가를 주인공으로 스티븐 킹 자신의 작품 『미저리』를 연상시키는 도입부로 시작하여 중반에 이르러 충격적인 복수극에 이른다. 의문의 남자로 인해 죽음의 문턱에 까지 이른 주인공의 모습과 살아 남기 위해 오감을 열어둔 심리 상태를 스티븐 킹 특유의 꼼꼼한 묘사와 속도감 있는 필치로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는 평을 듣는다.
「빅 드라이버」 줄거리: 작가 테스는 강연을 마치고 돌아오던 중 강연 초대자의 조언에 따라 지름길로 가다가 그만 외딴 산 속에서 차가 펑크가 나 오도가도 못하게 된다. 통화권 이탈 지역이라 연락도 안 되던 중에 트럭 한 대가 도움을 주기 위해 정차하지만, 테스에겐 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쳐온다.
세 번째 작품은 고전적인 ‘악마와의 거래’를 모티브로 한 「공정한 거래」다. 삶의 끝자락에 와 있던 주인공이 시기와 질투의 대상으로 삼은 오랜 친구를 파멸로 몰아가는 이야기로서, 기존의 상식을 뒤집는 전개를 선보인다.
「공정한 거래」 줄거리: 말기암으로 죽음을 눈 앞에 둔 스트리터. 그의 앞에 생명을 연장해 준다며 거래를 제시한다는 의문의 남자가 나타난다. 거래 조건은 제물로 바쳐질 상대. 스트리터는 망설임 속에 자신의 오랜 친구를 선택하는데…
마지막 수록작은 우연한 기회에 남편의 비밀을 알게 된 한 여성의 갈등과 두려움을 담은 「행복한 결혼 생활」이다. “결혼 생활은 행복했다. 길게 보면 둘 중 하나인 결혼 생활 가운데 행복한 쪽에 속했다. 다아시는 길을 걸을 때 중력이 자신을 땅에 붙들어 줄 거라 믿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행복을 조금도 의심치 않았다. 그날 밤 차고에 들어갈 때까지는.” 스티븐 킹은 일상에서 갑자기 찾아오는 불행을 상세한 서술과 꼼꼼한 묘사를 바탕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나간다.
「행복한 결혼 생활」 줄거리: 27년간 누구보다 행복한 결혼 생활을 했다고 생각하던 다아시는 우연한 기회에 남편의 과거를 알고 경악한다. 가정적이고 다정다감한 남편이 사실은 연쇄살인마였던 것이다. 과연 다아시는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 것인가?


“이 책에 담긴 이야기 네 편은 응징과 공모에 관한 것들이다. 또한 피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범죄에 관한 이야기이자, 우리가 스스로에게 세상을 합리화하는 방식과 세상에 대해 스스로를 합리화하는 방식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 힘 있는 이야기들은 나름의 방식으로 처절한 독을 품고 있다.” -닐 게이먼(소설가)


해외서평


서툰 작가를 만났다면 뻔한 복수담으로 전락했을 소재들이 스티븐 킹의 손에서 공감과 성찰을 담은 이야기로 거듭났다.
―《워싱턴 포스트》


작가 스스로도 두려움에 떨지 않았을까 의심케 하는 귀기 어린 이야기들.
―《뉴욕 타임스》


나름의 방식으로 처절한 독을 품은 이야기들, 그럼에도 함께 밤을 맞이하고 싶은 훌륭한 친구들.
―《가디언》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지은이 : 스티븐 킹 (Stephen King)

스티븐 킹은 1947년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를 따라 여기저기 이사 다니며 힘든 생활을 하면서도 형이 발행하던 동네 신문에 기사를 쓰면서 글쓰기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다.
킹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작품은 1974년에 발표한 첫 장편소설 『캐리』였다. 원래 쓰레기통에 처박혔던 원고를 아내인 태비사가 설득하여 고쳐 쓴 이 작품으로 킹은 작가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고, 이후 30여 년간 500여 편의 작품을 발표하여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가 되었다.
킹의 작품들은 지금까지 33개 언어로 번역되어 3억 부 이상이 판매되었을 만큼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대중적 인기와 더불어 최근에는 그의 문학성을 새롭게 평가하는 움직임도 일고 있어서, 2003년 킹은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전미 도서상에서 미국 문단에 탁월한 공로를 기여한 작가에게 수여하는 평생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1996년에는 오헨리 상, 2011년에는 《LA타임스》 도서상을 수상하며 문학성을 입증받기도 했다.
이 외에 브람 스토커 상을 16회나 수상했고, 영국 판타지 상과 호러 길드 상을 각 6회, 로커스 상 5회, 세계 판타지 상을 4회 수상했다.
그의 작품들은 영화로 제작되어서도 높은 평가를 얻었다. 그중 『캐리』, 『샤이닝』, 『살렘스 롯』, 『미저리』, 『돌로레스 클레이본』, 『쇼생크 탈출』, 『그린 마일』, 『미스트』 등이 명작으로 꼽히며 『셀』, 『그것』, 『스탠드』와 『다크 타워』는 현재 할리우드에서 영화화 중이고, 『11/22/63』과 『언더 더 돔』, 『미스터 메르세데스』는 드라마 방영 중이거나 진행 중이다.

역자 : 장성주

고려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자로 일했다. '스티븐킹교'의 평신도를 자처하며 묵묵히 신앙 생활에 정진해 왔으나, 앞으로는 '스티븐킹교' 포교 활동에도 힘쓸 생각이다. 번역서로는 『아돌프에게 고한다』, 「다크 타워 시리즈」, 『언더 더 돔』, 「워킹데드 시리즈」, 『일러스트레이티드 맨』,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등이 있다.

eBook 회원리뷰 (10건) 리뷰 총점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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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마**파 | 2021.09.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좋아하는 작가 스티븐 킹의 중편집 [별도 없는 한밤에]에는 [1922], [빅 드라이버], [공정한 거래], [행복한 결혼 생활] 등의 총 4편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이 중 [1922]는 넷플릭스를 통해 영상화가 되어서 비교하는 재미가 있었다. 아내를 죽였다 고백하며 시작하는 이야기에는 그로 인해 망가져가는 한 인간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데 흔한 권선징악 프레임이지만 지루할 틈;
리뷰제목

좋아하는 작가 스티븐 킹의 중편집 [별도 없는 한밤에]에는 [1922], [빅 드라이버], [공정한 거래], [행복한 결혼 생활] 등의 총 4편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이 중 [1922]는 넷플릭스를 통해 영상화가 되어서 비교하는 재미가 있었다. 아내를 죽였다 고백하며 시작하는 이야기에는 그로 인해 망가져가는 한 인간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데 흔한 권선징악 프레임이지만 지루할 틈 없이 계속 읽게 만드는 스티븐 킹만의 솜씨가 잘 녹아있다.   

특히 수록된 작품들을 관통하는 주제가 '복수'인데 일상과 동떨어지지 않는 우리 주위에 있을 수 있는 상황과 인물들로 멋진 구성의 중편들이 담겨져서 읽는 재미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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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별도 없는 한밤에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Y*****b | 2020.06.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징그럽고 기괴한 장면 묘사가 생생해서 좋습니다. 뭣보다 화자가 정말 뒤틀리고 쓰레기 같은 사고 방식을 자연스럽게 하고 있는데 그걸 보는 재미가 있어요. 주인공에게 동정이 가지 않으니 무슨 꼴을 당해도 불쌍하거나 감정이입이 되어서 감정 소모가 되지 않고 그냥 스릴러적인 재미만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었어요. 언제 비참하게 죽어도 꼴좋다고 볼수 있는 인간적으로 정이 하;
리뷰제목
징그럽고 기괴한 장면 묘사가 생생해서 좋습니다. 뭣보다 화자가 정말 뒤틀리고 쓰레기 같은 사고 방식을 자연스럽게 하고 있는데 그걸 보는 재미가 있어요. 주인공에게 동정이 가지 않으니 무슨 꼴을 당해도 불쌍하거나 감정이입이 되어서 감정 소모가 되지 않고 그냥 스릴러적인 재미만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었어요. 언제 비참하게 죽어도 꼴좋다고 볼수 있는 인간적으로 정이 하나도 가지 않는 인물이 화자라 그냥 순수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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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별도 없는 한밤에-스티븐 킹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돼**스 | 2019.08.07 | 추천3 | 댓글2 리뷰제목
여기 네 편의 이야기가 있다. 당신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면서 간담이 서늘해지는 이야기가. 호러킹이라고 불리는 스티븐 킹의 중편을 모은 『별도 없는 한밤에』는 어둠과 기괴함과 불안함을 재료로 한다. 인간의 내면을 꿰뚫는 직관력으로 승부하는 이야기를 읽는 동안 당신의 뒤를 조심해야 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낯선 존재의 방문을 받을 수도 있으므로. 시간이 무한정 느리게;
리뷰제목


여기 네 편의 이야기가 있다. 당신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면서 간담이 서늘해지는 이야기가. 호러킹이라고 불리는 스티븐 킹의 중편을 모은 『별도 없는 한밤에』는 어둠과 기괴함과 불안함을 재료로 한다. 인간의 내면을 꿰뚫는 직관력으로 승부하는 이야기를 읽는 동안 당신의 뒤를 조심해야 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낯선 존재의 방문을 받을 수도 있으므로. 시간이 무한정 느리게 간다고 느껴질 때. 사는 것이 그저 그렇다는 비관에 젖어 있을 때. 스티븐 킹의 소설을 읽기를 권한다.

시간은 촉박하게 흘러가고 킹의 소설을 읽기 위해 내일 아침 눈을 떠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아내를 죽였다는 다짜고짜 느닷없는 고백부터 들이대는 「1922」는 『별도 없는 한밤에』에서 가장 많은 페이지를 차지한다. 지루하지 않다. 어서 다음 이야기를 들려줘라는 심정으로 페이지를 넘기게 된다. (이런 소설을 페이지 터너라고 한다.) 장인의 땅을 유산으로 상속받은 아내와 의견이 맞지 않아 남자는 아들과 계획을 짠다. 시골에서 농사를 짓기를 원하는 남편은 아내의 행동이 못마땅하다. 아내는 땅을 팔고 도시로 나가고 싶기 때문이다. 아들의 심약한 면을 건드려 부인을 죽이고 그날부터 이상하고 기괴한 일이 벌어진다.

「빅 드라이버」는 추리 소설 작가의 황당한 귀갓길을 그린다. 원래 길이 아닌 도서관 사서가 알려줘서 간 그 길에서 작가는 무지막지한 일을 겪는다. 이후 그가 알아내고 추리한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되면 인간의 본성은 결코 선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누구나 한 번쯤은 해 봤을 상상을 쓴 「공정한 거래」는 불행과 행운의 차이를 고민해 볼 수 있는 소설이다. 우리가 흔히들 성공이라고 부르는 이면을 스티븐 킹은 민담처럼 풀어낸다. 다른 이에게 나의 불행을 넘긴다는 발상이 무섭고도 소름 끼친다.

「행복한 결혼 생활」은 한국 소설 「운수 좋은 날」의 공식을 따른다. 제목에서 주는 반어는 소설의 주제를 강조한다. 눈치챘겠지만 행복한 결혼 생활이 아닌 불행한 결혼 생활을 신랄하게 담아낸다. 어느 날 남편이 가진 비밀을 발견했다면? 그 비밀의 끝을 자신이 매듭지어야 한다면? 각각의 이야기는 네 편의 소설을 아우르는 제목인 『별도 없는 한밤에』의 암시처럼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의 세계로 우리를 몰아넣는다. 겁이 많은 편인데 소설을 읽으면서 끔찍하고 무서워서 한동안 잠을 이루지 못했을 정도였다.

닫는 글에서 킹이 밝히다시피 그는 이야기의 소재를 주변의 사소한 것에서 찾아낸다. 그리고 그걸 독하게 만들어 낸다. 소설이니 그러한 발상과 전개가 가능하지라고 납득하면 안 된다. 현실은 더한 공포와 기괴함으로 가득하다. 독자를 공포와 불안의 세계로 단박에 끌어들이는 재주는 단연 스티븐 킹이 최고이다. 『별도 없는 한밤에』에 실린 소설이 그걸 입증하고 있다.

악의 끝이 세계의 종말이 어떤 형태인지 알고 싶지 않은가. 『별도 없는 한밤에』 속 지독한 소설의 무대로 당신을 초대한다.


댓글 2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3

한줄평 (26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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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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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식 | 2021.10.20
평점5점
이름만으로도 읽게 되는 몇 안 되는 작가..스티븐 킹..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마**파 | 2021.09.11
평점5점
사려고 계속 생각중였는데 마침 대여 이벤트가 감사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짜**!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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