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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빵의 기초

사브리나 시리즈-03이동
리뷰 총점8.3 리뷰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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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044377
ISBN10 8995044373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8.3

혜택 및 유의사항?
조금 아쉽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에***소 | 2009.11.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브리나 시리즈야 말로 내가 정말 원하던 책이다. 만드는 과정이 사진으로 자세히 나와 있어서 정말 좋다. 하지만 2%정도의 부족함이랄까...?? 밀가루의 분류를 제대로 해놓지 않았다는 점이 좀 아쉽다. 호밀가루의 경우 프랑스에선 최소 2가지로 분류가 되는데 어떤것을 쓰느냐에 따라 식감이나 색깔이 다르기 때문이다. 물론 파리의 꼬르동블루가 아닌 일본의 것이긴 하지만 그래;
리뷰제목

사브리나 시리즈야 말로 내가 정말 원하던 책이다.

만드는 과정이 사진으로 자세히 나와 있어서 정말 좋다.

하지만 2%정도의 부족함이랄까...??

밀가루의 분류를 제대로 해놓지 않았다는 점이 좀 아쉽다.

호밀가루의 경우 프랑스에선 최소 2가지로 분류가 되는데 어떤것을 쓰느냐에 따라 식감이나 색깔이 다르기 때문이다. 물론 파리의 꼬르동블루가 아닌 일본의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좀 아쉬운 감이 없지 않다.

책의 레시피대로 하자면 결국은 밀가루를 프랑스산으로 구입해야 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앞에서 말한것 처럼 정말 좋은 책이다. 제빵에 대해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건 좀 덜 아는 사람이건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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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제대로 만들고 싶다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2006.04.2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초보자용의 책은 아니고, 빵을 공부하는 사람이 유럽풍의 빵을 집에서 만들고자 할 경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김영모의 빵 케이크 쿠키란 책도 구입해보았지만 유럽풍의 빵은 약간만 언급이 되었고, 집에서 제대로 만들도록 자세한 설명은 없습니다. 르 코르동 블루의 사브리나 시리즈 7권 모두를 사보았지만, 사진과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으며, 집에서 특별한 기구 없이 만들;
리뷰제목
초보자용의 책은 아니고, 빵을 공부하는 사람이 유럽풍의 빵을 집에서 만들고자 할 경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김영모의 빵 케이크 쿠키란 책도 구입해보았지만 유럽풍의 빵은 약간만 언급이 되었고, 집에서 제대로 만들도록 자세한 설명은 없습니다. 르 코르동 블루의 사브리나 시리즈 7권 모두를 사보았지만, 사진과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으며, 집에서 특별한 기구 없이 만들 수 있도록 가정에서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팁이 설명되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입니다. 유럽풍의 빵은 아시아풍의 빵처럼 촉촉하고 부드러운 빵보다는 거친듯하며, 겉은 바삭하고, 안은 쫄깃하고 부드러운 맛을 가져야 제대로 된 빵맛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빵을 만드는데는 스팀을 주어야만 하는데, 제과점이 아닌 가정에서 오븐내에 스팀설비가 있는 경우는 드물 것입니다. 김영모의 빵 케이크 쿠키 책에는 스팀을 주라고만 되어 있지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는데 반해 이 책에서는 스팀을 주는 방법이 설명되어져 있습니다. 빵뿐 아니라 쿠키나 케이크 등 일반적으로 먹는 여러 종류를 다양하게 만들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김영모의 빵 케이크 쿠키 책을 추천하지만, 다양한 유럽풍의 빵을 만들고자 한다면 이 책이 더 유용하리란 생각이 듭니다. 유럽풍 빵에 대한 기초를 다지기에는 조금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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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빵을 먹어보자~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니***드 | 2006.03.1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프랑스에 관한 오해 중 한가지가 프랑스인들은 빵이 주식이다-는 것이다. 아무리 동양인에 비해 서양인의 소화력이 뛰어나도 빵은 주식으로 삼기엔 무리가 있다. 빵은 비경제적이니까.. 바게트는 주식이 아니라 한국의 김치. 일본의 된장국. 이탈리아의 토마토처럼 없으면 너무 서운한 뭐 그런 것이다. 빵에 대해 잘 설명해 놓았다. 단지 초보자에겐 권하지 않는다. 이 책을 사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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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 관한 오해 중 한가지가 프랑스인들은 빵이 주식이다-는 것이다. 아무리 동양인에 비해 서양인의 소화력이 뛰어나도 빵은 주식으로 삼기엔 무리가 있다. 빵은 비경제적이니까.. 바게트는 주식이 아니라 한국의 김치. 일본의 된장국. 이탈리아의 토마토처럼 없으면 너무 서운한 뭐 그런 것이다. 빵에 대해 잘 설명해 놓았다. 단지 초보자에겐 권하지 않는다. 이 책을 사느니 다른 빵 관련 책을 사는 것이 낫다. 한국에서 출판한 책들이 해외의 책보다 이해가 쉬운건 자명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조금씩 이해해나가고 난 뒤에 좀 더 알고 싶을때 사도 늦지 않다^^ 단 , 제빵 책 중에 김영모 선생님의 책을 산 사람이라면 안 사도 된다. 꼬옥 르 코르동 블루를 가고 싶었는데 돈 때문에 못가서 서운한 이라면 그 단면을 살짝 살펴보는데 도움을 주겠지만 ... 웬만한 건 저 책에도 다 있기 때문에 돈이 좀 아깝단 생각이 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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