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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만큼 컸어

[ 양장 ] 샘의 신나는 과학 -01이동
리뷰 총점8.8 리뷰 5건 | 판매지수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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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6쪽 | 401g | 188*257*15mm
ISBN13 9788952709875
ISBN10 895270987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캐서린 맥윈
킹스턴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다. 여러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작품으로는 『부엌에 있는 소들』『안녕, 얼룩고양이야!』『이리 와, 얼룩고양이야!』『자기의 모든 옷을 걸친 남자 이야기』들이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엄마, 옷이 꽉 껴요. 스웨터가 줄었나 봐요."

"에∼에∼ 에취이이이. 엄마, 감기에 걸렸어요."

"엄마, 이가 흔들려요."

"엄마, 배고파 죽겠어요."

샘이 엄마에게 외치는 이 문장들만 봐도 샘과 엄마가 어떤 주제를 가지고 얘기하는지 금방 알 수 있다. 샘은 엄마와 자연스럽게 얘기를 나누면서 차례대로 "성장, 병균, 치아, 소화"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아간다. 어렵고 딱딱한 과학 용어들이 우리 일상 생활 속에 스며들어 있어 아주 재미있고 쉽게 궁금증이 해결된다. 샘은 방을 치우면서, 마당을 치우면서, 때로는 이를 닦고 목욕을 하면서, 피자를 만들어 먹으면서 엄마와 얘기한다. 그들이 나누는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보면, 이게 어려운 과학 얘기인지 눈치도 못 챌 것이다. 전반적인 내용이 묻고 답하는 형식이어서 책을 덮고 이 책처럼 아이와 함께 한번 대화를 나눠 봐도 좋을 것이다.

톡톡 튀는 그림과 아이디어들!! 『샘의 신나는 과학』에서는 세포 분열을 스웨터의 코나 장난감 블록에 비교하고, 백혈구를 병균 식사 부대라고 부른다. 이런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은 비단 글뿐만 아니라 캐서린 맥윈이 단순한 선으로 그린 그림 곳곳에서도 만날 수 있다. 상세하면서도 절로 웃음이 날만큼 유머가 있는 그림들은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높여 줄 뿐 아니라 글의 내용을 머릿속에 더욱 쏙쏙 들어오게 도와 준다. 내용을 혼자 이해하기 힘든 5세 정도의 어린이라도 어머니가 책을 먼저 읽은 후 책의 그림을 중심으로 이야기해 주면 아주 재미있어하면서 내용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책의 맨 마지막 쪽에 있는 샘이 그린 그림들을 보면서 개념들을 한번 더 정리할 수도 있다.
자, 빨리 샘과 함께 정말 신나는 과학의 세계로 떠나보자!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8.8

혜택 및 유의사항?
참, 참신한 과학동화예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루* | 2008.11.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엄마와 주인공 샘이 엮어나가는 재미나는 과학동화입니다. "엄마, 옷이 꽉 껴요. 스웨터가 줄었나 봐요." "그게 아니란다, 샘. 스웨터가 즐어든 게 아니라 네가 큰 거란다." 이렇게 시작된 엄마와 샘의 대화로 아이들이 어떻게 자라서 성인이 되어가는지, 그것을 위해 우리의 몸 속에서는 어떤 변화들이 일어나는지를 재미나게 풀어가는 대화형식의 이야기예요. 지난번보다 4센티미턱 자;
리뷰제목
엄마와 주인공 샘이 엮어나가는 재미나는 과학동화입니다. "엄마, 옷이 꽉 껴요. 스웨터가 줄었나 봐요." "그게 아니란다, 샘. 스웨터가 즐어든 게 아니라 네가 큰 거란다." 이렇게 시작된 엄마와 샘의 대화로 아이들이 어떻게 자라서 성인이 되어가는지, 그것을 위해 우리의 몸 속에서는 어떤 변화들이 일어나는지를 재미나게 풀어가는 대화형식의 이야기예요. 지난번보다 4센티미턱 자란 샘이 다랑스레 "다 이유가 있조. 그동안 운동을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요."라는 말에 엄마는 그외의 또다른 이유도 있음을 알려줍니다. 샘의몸 모든 부분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것을 말이죠. 뼈와 근육, 피부가 모두 자라기에 샘도 자라는 거라구요. 세포의 크기가 커서가 아니라, 세포 분열을 통해 세포의 수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아이들이 성장한다는 사실과 우리 몸의 세포들은 대략 200가지 정도 되고, 또한 근육 세포, 피부 세포 뼈 세포들의 모양까지도 친절하게 보여줍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분열하는 세포들은 언젠가는 멈춘다는 사실도 알려줘요. 결국 그 때부터는 더이상 자라지 않는다는 사실도 말입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제가 공부를 많이 했네요. 학창시절 열심히 공부했던 부분들일 이렇게 그림책을 만나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또 오랜만에 공부한듯한 이 기분이 정말 너무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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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이란 무엇일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j******1 | 2004.03.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 첫번째 이야기 입니다. 과학에 대해서 별로 흥미가 없는 저희 집 딸아이가 그나마 가장 좋아하는 과학책은 바로 이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인데요. 아마도 주인공 샘과 엄마의 대화로 구성된 이야기가 과학책이라는 딱딱한 이미지 대신 보다 정겹게 다가와서인가 봅니다. 유아용 과학책이라고 해서 그 수준을 그냥 과학 맛보기 정도로 여기면 안됩니다. 이 책에;
리뷰제목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 첫번째 이야기 입니다. 과학에 대해서 별로 흥미가 없는 저희 집 딸아이가 그나마 가장 좋아하는 과학책은 바로 이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인데요. 아마도 주인공 샘과 엄마의 대화로 구성된 이야기가 과학책이라는 딱딱한 이미지 대신 보다 정겹게 다가와서인가 봅니다. 유아용 과학책이라고 해서 그 수준을 그냥 과학 맛보기 정도로 여기면 안됩니다. 이 책에서는 보통의 어른들이라면 잘 몰랐던 과학 상식 몇가지는 얻을 수 있을 만큼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잘 다루고 있습니다. 어느 날 샘이 오랫만에 입어보는 옷이 작다고 느껴지자 샘은 엄마에게 옷이 줄어들었다고 설명하지만 엄마는 그것이 아니라 샘이 그만큼 성장하였음을 알려주면서 이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성장이란 것은 무엇일까? 이 어렵고 심오한 이야기를 세포분열이라는 중학교 생물시간에 나올 이야기로 풀어나갑니다. 하지만 귀엽게 그린 세포 모습들하며 세포들이 커져서 다시 둘로 쪼개지면서 그 수가 점점 늘어나는 것을 크게 도식화하여서 아이들도 흥미있게 들을 수 있습니다. 엄마는 세포들이 잘 성장하려면 음식을 골고루 잘 먹어야 한다고 설명해 주는데 저는 늘 이 이야기를 이용하여서 아이들이 식사시간에 투덜거리는 것을 조금이나마 줄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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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과 관련된 과학상식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위* | 2004.02.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즘은 과학, 수학과 관련된 책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 책을 어릴 때 접해 보지 않은 나로서는 새롭고 반갑기만 하다. 이 책도 눈여겨 보고 있던 과학관련 그림책이다. 특징이라면 과학적인-신체와 관련된- 지식을 체계적으로 설명해 놓은 전문책이 아니라, 엄마와 아이와의 대화속에 과학적인 용어나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는 것이다. 엄마는 샘이 키가 자란 원인에 대해서 엄마;
리뷰제목
요즘은 과학, 수학과 관련된 책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 책을 어릴 때 접해 보지 않은 나로서는 새롭고 반갑기만 하다. 이 책도 눈여겨 보고 있던 과학관련 그림책이다. 특징이라면 과학적인-신체와 관련된- 지식을 체계적으로 설명해 놓은 전문책이 아니라, 엄마와 아이와의 대화속에 과학적인 용어나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는 것이다. 엄마는 샘이 키가 자란 원인에 대해서 엄마가 설명을 해주는데, -예전에 우리가 이런 질문하면 나이를 먹으니까 키가 저절로 자란다는 식의 대답을 들었던 것 같다.- 뼈와 근육, 피부 세포가 점점 더 많아지기 때문이라는 구체적인 설명을 해 주신다. 이걸 보니 호기심 많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도 공부를 게을리 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육세포, 피부세포, 뼈세포처럼 같은 세포라도 모양이 다른 세포의 그림도 나와 있다. 또한 스웨터의 코를 비유해서 몸의 세포를 설명해 준다. 참 독특하고 기발한 비유라는 생각이 들었으나, 유아들이 '뜨개질의 코'을 금방 이해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세포 분열을 그림으로 설명해 놓은 부분도 있는 등, 유아들에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볼 수 과학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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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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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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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 2022.02.17
평점5점
재밌네요. 초등저학년에게 추천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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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 | 20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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