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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A Song of Ice and Fire, Book 2 : A Clash of Kings

[ Mass Market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A Song of Ice and Fire이동
리뷰 총점8.5 리뷰 2건 | 판매지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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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원서 기획전
1월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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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0년 10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009쪽 | 494g | 105*175*60mm
ISBN13 9780553579901
ISBN10 0553579908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전 세계 6천만 독자가 열광한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의 2부 『왕들의 전쟁』

가상의 대륙 웨스테로스의 칠왕국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투쟁을 다룬 이 소설은 『왕들의 전쟁』에 이르러 본격적인 전쟁의 아비규환 속으로 빠져들며 놀라운 지략과 잔인한 술수들이 펼쳐진다. 방대한 세계관과 판타지의 공식을 깨부수는 전개로 작가에게 ‘금세기 최고의 걸작’이라는 극찬을 안겨준 이 시리즈는 현재까지 46개국에 출간되었고, 미국 HBO 채널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로 드라마화되면서 전 세계적인 팬덤을 형성했다.

In this eagerly awaited sequel to A Game of Thrones, George R. R. Martin has created a work of unsurpassed vision, power, and imagination. A Clash of Kings transports us to a world of revelry and revenge, wizardry and warfare unlike any you have ever experienced. A comet the color of blood and flame cuts across the sky. And from the ancient citadel of Dragonstone to the forbidding shores of Winterfell, chaos reigns. Six factions struggle for control of a divided land and the Iron Throne of the Seven Kingdoms, preparing to stake their claims through tempest, turmoil, and war. It is a tale in which brother plots against brother and the dead rise to walk in the night. Here a princess masquerades as an orphan boy; a knight of the mind prepares a poison for a treacherous sorceress; and wild men descend from the Mountains of the Moon to ravage the countryside. Against a backdrop of incest and fratricide, alchemy and murder, victory may go to the men and women possessed of the coldest steel...and the coldest hearts. For when kings clash, the whole land trembles.
탁월한 상상력과 엄청난 흡인력을 지닌 작품으로 판타지 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연 조지 R. R. 마틴의 장편 판타지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그 두 번째 이야기. '세븐킹덤'이라는 가상의 왕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하 판타지 소설로 환상과 상상의 세계이지만 실제 역사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생생함과 친근감을 느낄 수있는 판타지 소설의 대작이다.

저자 소개 (1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얼음과 불의 노래》는 ‘세븐킹덤’이라는 가상의 왕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하 판타지 소설이다. 어느 날 갑작스레 밀어닥친 기상이변으로 10년간 여름이 계속된 세븐킹덤. 영원히 지속될 것 같던 풍요로운 여름이 끝났다는 소식과 함께 세븐킹덤에는 피의 폭풍이 몰아치려 한다.
강력하던 왕이 죽고 어린 왕의 세력은 약해지고, 수많은 왕자, 제후, 기사, 마법사, 여걸들이 왕권을 거머쥐기 위해 저마다의 야심을 펼쳐나간다. 전왕 로버트의 두 동생인 스타니스와 렌리, 억울하게 처형당한 북부의 통치자이자 윈터펠의 영주인 에다드 스타크의 장자 롭이 모두 왕위에 오르면서 세븐킹덤에는 네 명의 왕이 존재하게 된다.
스타니스 바라테온은 죽은 선왕이자 자신의 친형인 로버트 왕의 뒤를 이어 자신이 왕이 되기로 결심한다. 자신이 가져야 할 것은 동생에게 준 형에 대한 깊은 원망과 자신의 것을 가진 동생에 대한 시기와 미움이 가득한 스타니스는 자신의 좁은 영지에서 벗어나 세븐킹덤 전체의 국왕이 되고자 군사를 일으킨다. 여러 모로 불리한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아내가 믿는 빛의 신 ‘롤로’의 여사제인 멜리산드레의 힘을 빌리고자 한다. 그녀의 힘을 통해 스타니스는 동생이 갖고 있는 자신의 영지를 되찾고자 한다.
선왕 로버트와 유사한 외모를 가진 렌리는 특유한 서글서글한 성품으로 사람들의 인기를 얻는다. 더욱이 바라테온 가문이 대대로 다스려온 스톰엔드의 영주가 되면서 많은 영주들이 그의 수하로 들어오게 된다. 막강한 군사력을 거느리게 된 렌리는 형을 제쳐두고 자신이 세븐킹덤의 국왕이 되고자 한다.
한편 아버지인 에다드 스타크의 비극적인 죽음 이후 조프리 왕에 맞서 북부의 왕으로 등극한 롭은 어린 나이에 국왕이 되면서 빠르게 성장한다. 그런 아들을 보는 캐틀린 왕대비의 마음은 걱정스럽고 안타깝기만 하다. 하지만 그녀의 걱정을 덜어주기라도 하듯 롭은 라니스터 군대와 맞서 몇 번의 대승을 거두며 승승장구한다.
산사와 아리아가 증오해 마지않는 조프리 왕은 날이 갈수록 폭력적이고 잔인한 성품이 되어 가고, 그런 아들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세르세이 왕대비와 국왕인 조카를 견제하며 왕국을 지키려 애쓰는 티리온을 중심으로 한 라니스터 가문의 이야기도 숨 막히게 펼쳐진다. 대외적으로 정당한 왕위 계승자로 국왕의 자리에 올랐으나 사실 로버트 왕의 친자가 아닌 조프리와 그 사실을 알면서도 숨기는 라니스터 가문의 남매들은 조프리의 왕위를 지키기 위해 수많은 모함과 음모를 꾸민다.
각자의 이유를 갖고 스스로의 정당성을 주장하며 일어난 여러 왕들 중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자는 누가 될 것인가.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8.5

혜택 및 유의사항?
A clash of kings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R*****l | 2014.09.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직 3분의 1이 남았음에도, 리뷰를 적을 수 있는 이유는 이미 미드가 시즌 4가 종영됨으로써, 두번째 책인 이 책의 굵직한 내용을 모두 다 알게 되었기 때문이당. 드라마를 먼저 접하는 것은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중세 옷, 말, 음식 등등 관련된 무수한 단어들과 싸우느니, 드라마의 미술을 통해 한번 눈으로 익히는 것이 이미, 허접한 단어들과 상상력을 충분히 메워주기에 좋은 역할;
리뷰제목

아직 3분의 1이 남았음에도, 리뷰를 적을 수 있는 이유는 이미 미드가 시즌 4가 종영됨으로써, 두번째 책인 이 책의 굵직한 내용을 모두 다 알게 되었기 때문이당. 드라마를 먼저 접하는 것은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중세 옷, 말, 음식 등등 관련된 무수한 단어들과 싸우느니, 드라마의 미술을 통해 한번 눈으로 익히는 것이 이미, 허접한 단어들과 상상력을 충분히 메워주기에 좋은 역할을 하는 부분도 있으나, 확실히, 미리 내용을 알고 읽는다는 점에서 긴장감을 떨어뜨리게 만들기도 하고,각본은 디테일한 부분을 많이 넘어갔다. 


도데체 이런 소설책, 어떻게 써내려 갈수 있는 지 궁금하기만 하다. - 가끔, 책을 읽는 다는 건, 눈을 뜨고 꿈을 꾸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니, 책을 쓴다는 것도, 의식이 있되, 꿈을 꾸면서 그 꿈을 기록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너무 재미있는 책을 읽는 것은, 잠을 자지 않으면서도 작가와 꿈을 공유하는 것이고, 너무도 현실같은 꿈을 꾼 것과 같은 것이 아닐까 한다. 마치 우리가 가끔, 울면서 가슴을 치다가도, 문득 꿈에서 깨어나 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 꿈을 기억못하는 일이 있듯이 말이다. - 캐릭터들 저마다, 이토록 독특한 성격들을 부여하여 살아 있게 만들고, 용과, 마법사들이 등장하는 데, 배경은 중세시대에, 인물들이 책략과, 서자, 근친상간, 게이, 싸이고 패스, 거의 인간사에 생각할 수 있는 문제들을 다 집어 넣은 것 같다. 물론, 캐릭터의 인생속에서 가슴이 미어지거나 하는 감동을 느낀다기 보다, 작가는 독자들을 캐릭터에 빠지게 만들다가, 어느 날 갑자기 캐릭터를 곤경에 처해, 긴장감을 불어일으키는 방법을 쓰고 있는 듯 하다. 어느 날 갑자기, 몇몇 주인공이 죽어버리는 일이 있어, 그런 일이 안타깝기도 하고, 당췌 어떤 인물을 마음에 두고 좋아할 수 있나,하는 염려도 생기지만, 한 편으로, 그런 것들이, 잔혹한 혼돈의 시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타까운 리얼리즘 아니겠는가?


사람들이 6권이 언제 나오냐고 하도 물어대니, 작가는 자꾸 물어보면, 혜성이 떨어져서 모두 죽게되는 시나리오로 쓸수도 있다고, 농담섞인 으름장을 내놓으며, 참을성있게 기다려 달라고 했단다. 

 

계속해서 3권, 4권을 읽고 싶기는 하나, 당분간, 한참 사 놓은 다른 책들을 읽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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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이야기로 돌입~!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식***리 | 2007.03.08 | 추천3 | 댓글0 리뷰제목
 전편이 게임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면, 이번 작에서는 본격적인 게임에 돌입하게 됩니다. 각 가문의 합종연횡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며, 스타크 가문 아이들의 성장과 여왕 대너리스의 홀로서기는 등장인물들에게 강렬한 몰입을 하게 만듭니다.  국내판의 번역 문제와 분책으로 인한 가격 상승 등을 고려하신다면, 원문의 장점과 경제적인 가격의 매력을 갖춘 이 페이;
리뷰제목

 전편이 게임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면, 이번 작에서는 본격적인 게임에 돌입하게 됩니다. 각 가문의 합종연횡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며, 스타크 가문 아이들의 성장과 여왕 대너리스의 홀로서기는 등장인물들에게 강렬한 몰입을 하게 만듭니다.

 국내판의 번역 문제와 분책으로 인한 가격 상승 등을 고려하신다면, 원문의 장점과 경제적인 가격의 매력을 갖춘 이 페이퍼백 원서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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