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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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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6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06쪽 | 512g | 153*224*30mm
ISBN13 9788901058030
ISBN10 8901058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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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부 부자의 철학, 부자의 논리

1. 부자의 기준은 무엇인가
부자는 어떤 사람들인가 | 어떻게 부자가 될 것인가 | 재테크의 세 가지 기준

2. 부는 어떻게 형성되는가
부가가치 이해하기 | 금융지식에 따라 부가가치가 분배된다 | 금리지식이 부자를 만든다

3. 부자들은 어떻게 투자하는가
부자의 논리, 빈자의 논리 | 부자와 반대로 행동하고 판단하라 | 부자들의 행동양식

제2부 부자경제학의 기본 원리

4. 투자의 두 축 금리와 인플레이션
코스톨라니의 달걀 모델 : 금리와 투자 결정 | 자산가치를 위협하는 인플레이션 | 결국엔 본전, 가만히 있을걸 | 인플레는 복리로, 금리는 단리로 움직인다 | 이자율의 움직임 | 채권은 금리와 경기를 예측해서 사고파는 상품 | 채권시장이 주는 교훈

5. 당신은 투자자인가, 투기자인가
투자는 건강하고, 투기는 탐욕스러운 것? | 금리 철학이 투자자와 투기자를 가른다

6. ‘싸다’와 ‘비싸다’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투자의 기본 원리, 시세 | 가격에는 심리적 불균형이 반영된다 | 시세를 평가하는 두 가지 기준

7. 이기는 투자를 위해 알아야 할 가격논리
투자 결정의 핵심, 적정가치의 판단 | 평균값은 어떻게 변하는가 | 시세의 변화에 반응하는 심리 |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정보의 특성

8. 인플레이션과 자산가치
인플레와 자산의 균형점이 다른 주식과 부동산 | 보이지 않는 가치까지 파악하라 | 모든 자산의 가격은 수요공급의 원리에 따른다 | 미술품 가격은 인플레율과 비슷한 패턴을 그린다

9. 장기투자는 무조건 이기는 게임인가
장기투자의 최우선순위는 금리투자 | 벤치마크 투자수단, 금리 | 금리 이상의 수익을 낼 자신이 있는가 | 경제의 커지는 파이와 동행하는 장기투자

10. 단기투자가 실패하는 이유
거래비용의 악몽 | 초심자의 행운이 불운으로 다가올 수 있다 | 장기투자는 계획되고 통제되어야 한다

11. 이제는 수익률 싸움이다
10억 원을 모으려면 얼마나 걸릴까 | 왜 수익률이 중요한가 | 한 달에 몇 퍼센트의 수익률을 올리십니까 | 성장정체기의 투자란 양이 아니라 비율 | 수익률 게임에 동참하게 될 국가 | 수익률 게임이 가져올 단기적 기회

12. 투자를 위한 종자돈 만들기
종자돈 만들기의 필요성 | 투자의 준비단계, 종자돈 마련 | 종자돈,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 종자돈을 모으려면 은행을 버리지 마라 | 수익률은 낮지만 자산가치를 지켜주는 은행 상품 | 리스크를 감안한 은행 상품들 | 종자돈 마련을 위한 상품들의 리스크 차이

제3부 투자를 위한 부자경제학

13. 부동산투자 어떻게 할 것인가
베이비부머의 경제력과 구매력, 얼마나 갈까 | 정권만 바뀌면 세제가 완화되고 공급이 늘어날까 | 부동산투자 전망 | 수도권의 시장논리 | 수도권의 미래 : 앞으로의 개발 가능성 | 수도권 부동산 매입전략 | 아파트 값, 언제까지 치솟을까

14. 변화하는 주식시장,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주식시장으로 돈이 몰리고 있다 | 미국 중시 10배 상승의 근본적 배경 | 인플레 없는 저금리 기조 | 증시 상승을 저해하는 위험 요인 | 폭발적인 성장세 속 거품 | 뭉칫돈이 공격적으로 증시에 유입될 신호

15. 급등하는 실물자산,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유동성 문제로 풀어본 자산 가격의 급등 현상 | 증시, 금리, 부동산, 그리고 금값의 동행 | 개인투자자의 실물투자 전략

16. 재테크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버려라
장기투자 상품의 함정 | 부자가 아닌 사람이 감당해야 할 리스크 | 재테크에 대한 오해

17. 포트폴리오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수익성 추구를 위한 포트폴리오 | 해외 부동산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것인가 | 해외 주식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것인가

18. 새로운 기회 처녀상품에 주목하라
사업은 수익 가능성이 있는 곳에서 시작된다 | 새로운 상품에 주목하라 | 자산시장의 새로운 움직임을 주목하라 | 정보에 매몰되지 않도록 주의하라

저자 소개 (1명)

YES24 리뷰 YES24 리뷰 보이기/감추기

도대체 '부자'는 어떻게 되는걸까?
황미영(illyn@yes24.com)
우리 시대 평범한 사람들의 가장 큰 소망은 '부자'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부자들의 투자법을 담은 책들은 언제나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눈길을 잡는다. '외과의사'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저자는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1,2>라는 에세이로 이미 베스트 셀러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었다. 하지만 그는 '증권사 직원들에게 주식을 가르치는 외과의사'로 더욱 유명하다. 증권가에서 그만큼 인문학적 안목과 시장에 대한 통찰을 유려하게 풀어내는 사람이 없다고 할 정도로 그의 안목과 필력은 인정받고 있다. 그러한 그가 공개하는 부의 원리와 투자의 원칙은 그 어떤 것보다 값지다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에서 저자는 평범한 사람들이 재테크의 목표로 삼고 있는 '10억 만들기'가 우리에게 재테크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심어주고 있음을 지적하며, 재테크 전략보다 경제 현상을 바라보는 눈을 기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부자란 금리를 기준으로 경제 현상을 바라보는 사람"이라며 책 속에서 일반 투자자가 재테크에 성공하기 위해 주목해야 할 부자들의 경제 법칙을 밝히고 있다.

그렇다면 부자와 빈자의 투자는 무엇이 다를까? 부자가 되는 경제학은 따로 있는 것인가? 바로 그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들이 경제를 어떻게 바라보며, 어떤 기준으로 투자를 결정하는지 그들만의 경제학을 알아야 한다. 저자는 "이렇게 하면 돈을 번다"는 기존의 투자서와 달리 "이런 부분을 깊이 생각해보자"는 방식으로 투자 원리와 전략을 서술하고 있다. 유망 종목이나 개발 유망지를 알려 주기보다 수요공급 현황과 가격논리를 통해 시장 전체를 읽는 눈을 기르도록 도와준다. 또한 경제와 산업의 발달과정을 함께 짚어가며 투자 원리를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이 스스로 생각할 여지를 남기고 있으며, 돈에 대한 저자의 독특한 해석과 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이 돋보인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1부에서 부가 형성되는 원리와 부자들의 투자 결정 논리를, 2부에서는 투자를 하기 전에 꼭 기억해야 할 9가지 기본 원리를 다뤘다. 마지막 3부에서는 곧바로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2010년까지의 투자 전망과 전략이 담겨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경제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엄밀하게 말하면 경제 관련서가 아닙니다. 그렇지만 나는 경제를 전공하지 않은 한 개인이 경제행위를 하면서 부닥쳤던 ‘좌충우돌’에 관한 이야기도 나름대로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20여 년 동안 투자의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면서 자연발생적으로 경제가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시장에서 치열하게 싸워왔던 한 개인의 생각은 어떤지, 또 보통사람들은 경제 현상을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알아두신다면 여러분이 투자를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요즘 우리가 흔히 접하는 돈을 벌게 해주는 원리나 부자가 되는 방법론은 그 내용의 옳고 그름을 떠나 독자가 스스로 생각할 여지를 봉쇄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에 쓰인 내용들 역시 옳고 그름을 떠나서 조금은 어렵게 읽히고 여러 번?생각할 여지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세상의 다른 이치도 그러하지만 재테크와 같은 분야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돈을 번다”는 것보다는 “이런 부분을 깊이 생각해보자”는 논쟁거리를 던지는 것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고?생각합니다.
--- 시작하는 글’ 중에서
부자의 기준은 10억도 20억도 아니다. 부자란 부를 늘리는 데 관심이 없으며 더 이상의 부를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이 관점에서 보았을 때 당신은 부자인가? 이 질문에 “예”라고 대답할 수 없다면 당신은 부자가 되는 방법을 찾기보다 먼저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내가 생각하는 부의 목표치는 어느 정도인가?’ ‘그것은 어떤 근거로 산출된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앞으로 어떻게 부자가 될 것인지, 또 그것을 어떻게 지킬 것인지는 그런 후에 생각해야 할 것이다.
--- p.28
건강한 상식을 지닌 사람이라면 일단 평소에는 재테크에 대해서 평상심을 유지한다. 어지간해서는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설령 솔깃하더라도 쉽게 움직이지 않는다. 그러나 내심으로는 주변의 상황 변화에 민감하고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예를 들어 자고로 재테크는 저축이 최고라는 신념을 가지고 살았던 평범한 샐러리맨이 주변에서 부동산으로 재미를 보았다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늘어가고, 부동산투자의 무용담들이 뉴스를 장식하기 시작하면 마음이 점점 초조해진다. 결국 이들은 마지막 순간에 평상심을 지키지 못하고 재테크에 뛰어들고 만다. 그들이 재테크에 뛰어들었을 때 게임은 이미 저가에 매집한 주도세력과 게임의 초기에 편승한 재능 있는 투자자, 막바지에 편승한 부화뇌동 투자자까지 한 사이클이 모두 지나가버린 상황임을 알지 못한다.
---p.43

회원리뷰 (232건) 리뷰 총점8.5

혜택 및 유의사항?
재테크의 판단 기준은 인플레와 금리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a | 2021.12.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재테크의 판단 기준은 인플레와 금리다 by 박용범 독서작가(2021) blog.naver.com/ybphia     투자란 무엇인가? 투자란 과연 무엇일까? 미래사회에는 지식이 권력이다. 아니 지금 시대에도 지식이 권력이다. 플랫폼 기업들이 서민의 피를 빨아먹으면서 기생하는 모습에서 그 현상을 찾아볼 수 있다. 자기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부자의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부자의 기;
리뷰제목

재테크의 판단 기준은 인플레와 금리다

by 박용범 독서작가(2021) blog.naver.com/ybphia

 

 

투자란 무엇인가? 투자란 과연 무엇일까? 미래사회에는 지식이 권력이다. 아니 지금 시대에도 지식이 권력이다. 플랫폼 기업들이 서민의 피를 빨아먹으면서 기생하는 모습에서 그 현상을 찾아볼 수 있다. 자기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부자의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부자의 기준은 10억도 20억도 아니다. 부자란 부를 늘리는 데 관심이 없으며 더 이상의 부를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생산 인구의 감소와 노령 인구의 증가에 수긍하지 않고 토지나 인력에 의존하는 기존의 시스템에 투자한다면 그 결과는 참담할 수 있다. 돈을 굴려서 돈을 버는 상황에서는 노동력이나 생산물이 아닌 금융에 대한 이해와 금융을 다루는 능력에 따라 부가가치가 분배된다. 자산은 인류의 발전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증식되어왔다. 이것이 인덱스펀드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인류의 자산 가치는 역사 이래 끊임없이 증가하는 우상향 곡선을 그려왔다. 다시 말해 시간은 늘 인류의 자산을 키우는 쪽으로 작용해왔다는 것이며, 언젠가 인류의 자산이 더 증가하지 않고 감소하는 순간이 온다면 그것은 바로 현생 인류의 내리막이 시작되는 순간이 될 것이다.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확보하는 가장 좋은 방식은 가능한 거래 횟수를 줄이고 매입한 가격보다 오를 때까지 석 달이든 1년이든 버티는 것이다. 금리와 인플레는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절대적 지식이다. 부자들은 금리를 기준으로 경제 현상을 바라다본다.

주식을 매입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할 일은 주식이나 부동산, 채권 그 자체가 아니라 채권시장의 동향을 주의 깊게 살핀 후 나름대로 경기 전망을 판단하고 국내의 금융 메이저들은(부자들은) 향후 경기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체크해야 한다. 당신이 무엇에 투자하든 상관없이 말이다. 돈이란 기본적으로 금리에서 출발하는 개념이다. 금리, 즉 돈의 흐름을 꿰뚫지 못한다면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모든 투자 행위는 사상누각에 지나지 않는다. 당신이 투자자라면 매일 아침마다 거울 앞에 서서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할 것이다. "나는 지금 금리 이상의 수익을 올릴 자신이 있는가?'라고 말이다.

 

 

결국 가격이란 존재하지만 실체가 없는 '내재가치'를 중심으로 등락하면서 심리적 흥분과 공포 그리고 균형을 반복하는 과정일 뿐이다. 주식시장이 인플레보다 더 매력적인 이유는 바로 배당금 때문이다. , 주식의 가격은 장기적으로는 인플레 성장률과 흡사하게 증가하지만 사실상 그동안 배당금의 형태로 지급받은 것만큼은 고스란히 과외 소득이다.

만약 당신이 KT, KT&G, SK텔레콤처럼 금리 이상의 배당을 받을 수 있고 어지간해서는 망할 가능성이 없는 배당 주식에 투자해서 10년 후 그 기업이 망하지 않고 주식의 가격이 인플레와 비슷한 수준으로 올랐다면, 얼핏 생각하기에는 그 돈을 예금에 넣어도 마찬가지 결과로 생각되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 당신은 해마다 받은 배당금으로 상당한 추가 수익을 올린 것이며, 만약 배당금을 복리 예금에 재투자했다면 연 단위의 추가 복리 수익까지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장기투자의 최우선 순위는 금리 투자를 기준으로 한다. 금리 투자는 곧 인류의 자산 가치의 평균에 대한 투자이며 가장 적절한 벤치마크 투자수단이다. 주식투자 또한 '경험'이나 '판단' 혹은 '분석'이라고 불리는 운에 투자하는 것이다. 장기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보다 리스크 관리다. 우리는 주식으로 한 해에 50퍼센트를 벌 수는 있지만 대신 한 해라도 손해 보지 않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틈만 나면 자신을 폄하하고 스스로를 끊임없이 얕잡아보라"라는 것이다. 자신을 거꾸로 세워 털어보고 스스로를 혹독하게 비판하라. 그래도 금리 이상의 확실한 수익을 낼 자신이 있다면 그제야 당신은 메두사의 머리를 마음껏 흔들면서 당신을 거역하는 모든 존재들을 돌로 만들어 버려도 좋다.

장기투자란 이런 관점에서 시작해야 한다. 장기투자는 계획하고 통제되어야 한다. 장기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내가 감수할 수 있고 사전에 예상할 수 있는 손실 위험과 기대이익 사이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선택한 포트폴리오가 계획을 벗어나 위험도가 높아지면 언제라도 수정할 수 있어야 한다. 기대와 위험은 반드시 인플레와 금리를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고 계획은 금리를 기준으로 수정해야 한다. 당신의 기대이익과 손실 위험의 기준은 인플레와 금리이므로 금리가 상승하면 위험을 줄이고 금리가 하락하면 기대이익을 키우는 방향으로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

 

 

 

 

시골의사의 부자 경제학(박경철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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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전혀 시골분이 아니시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o | 2019.04.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워내 유명한분이시다. 처음에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생각이 나지 않지만주식분야에서 유명하신걸로 안다.한때는 안철수와같이 청년들을 위한강의도 하러 다녔다.유트브를 통해 즐겨 보곤 했다이 책은 2006년도에 출판되었다.횟수로13년째다.신수도 변한다는 10년,헌데 가르쳐 주고자 하는 경제학은 아직도 유효하다기본적으로 강조하는 개념은 수익률과 인플레이션이다얼마나 벌거냐의 양;
리뷰제목

워내 유명한분이시다. 처음에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생각이 나지 않지만
주식분야에서 유명하신걸로 안다.한때는 안철수와같이 청년들을 위한
강의도 하러 다녔다.
유트브를 통해 즐겨 보곤 했다

이 책은 2006년도에 출판되었다.횟수로13년째다.
신수도 변한다는 10년,헌데 가르쳐 주고자 하는 경제학은 아직도 유효하다
기본적으로 강조하는 개념은 수익률과 인플레이션이다
얼마나 벌거냐의 양의 개념보다 몇%의 수익이 났냐는 이익률 싸움.

수익은 금리를 기본으로 한다

금리이상으로 하면 플러스고 그 이하이면 손해를 보는거다

금리는 경제상황과 연관져 있다

재테크를 할때도 금리이상의 수익을 얻는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근데 이 금리 이상을 얻는다는게 쉽게 보여도 결단코 쉽지 않다

왜냐면 장기로 봤을때 항상 앞서기가 힘들다는것이다

손해도 보고 대박도 칠때도 있지만 긴 시계를 나열했을때 결국은 복리금리 이하의 수익을 올린다고 한다

 

 

저자는 금리투자를 추전한다

재테크하면 보통 부동산과 주식인데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소위 전문가 집단을 이길 능력이 되냐고

묻는다.보통은 자신들이 평균이상으라고 생각하지만 밥만 먹고 죽어라 한 분야만 파는 그들을 어찌

이길수가 있겠는가?

 

부동산은 인플레 인상정도분의  자산증식이 있다고 한다.

실물자산의 특징이라고도 한다.그 한계를 벗어날 수 없다고 말한다

다만 등락폭은 있을지언정 평균값을 내면 그정도라고 한다

 

주식은 다른개념이다

주식을 소유하는것은 기업을 소유하는거와 같기에 그와 같이 성장할 수 있다

기업은 확장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고,은행에 대출을 받아 이윤을 남겨야 한다

내가 투자하고 있는 동안 회사가 존속한다면 금리+인플레 요인을 뛰엄넘어 프리미엄을 얻는 효과가 있다

허나 망하고 만다면 휴지 조각이 되는것이다.

 

 

부자들은 불리는 개념이 아니라 잃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니 안전성을 최우선시한다

모험을 할려하지 않는다.소위 없는 사람들만 대박을 노리고 위험잔뜩 하고 덤빈다

그리고 폭발 한다

 

저자는 1억의 자금이 있다면 60%주식,40%금리투자를 권한다

나라면 어찌 할까?

부동산50% 주식50%

부동산은 서울이 좋지만 쩐이 부족하니,지방에 투자하고

주식은 망하지 않는 기업을 선정하여 투자해야겠다

배당은 덤으로 주는 그런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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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의 부자 경제학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H**N | 2015.01.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시골의사 박경철님의 부자경제학.아주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고, 아주 많은 사람들이 읽은 책입니다.그래서 저도 읽어야지 읽어야지하고 읽게 되었습니다.솔직히 기대가 커서그런지 읽은 후에 느낌은 조금 어렵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저도 경영, 경제를 배웠는데, 학교 다닌지가 오래 되서 그런지 기억이 가물가물 감이 잘 안잡히더라구요.그리고 읽다 보면 경제학적으로 마인드를 어떻게;
리뷰제목

시골의사 박경철님의 부자경제학.


아주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고, 아주 많은 사람들이 읽은 책입니다.


그래서 저도 읽어야지 읽어야지하고 읽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기대가 커서그런지 읽은 후에 느낌은 조금 어렵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도 경영, 경제를 배웠는데, 학교 다닌지가 오래 되서 그런지 기억이 가물가물 감이 잘 안잡히더라구요.


그리고 읽다 보면 경제학적으로 마인드를 어떻게 가져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또 자기 상황에 맞게 어떻게 재테크를 하고 자신의 어떤 금융의 목적과 목표을 가지고 어떻게 이루어 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조언도 해줍니다.


특히 저는 돈이 많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 정확히 어느 정도가 돈이 많은지 그런것 조차 몰랐습니다;;


이런 기본적인 경제적 관점을 형성하는데 상당히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회사 생활도 적응되었고, 앞으로 돈을 어떻게 모을지 자산을 어떻게 쌓을지 고민하고 계시다면


시골의사의 조언을 들어보시는 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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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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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재테크의 판단 기준은 인플레와 금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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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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