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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와 찍새 딱새들

리뷰 총점8.1 리뷰 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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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6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03쪽 | 153*224*30mm
ISBN13 9788981203160
ISBN10 8981203164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rologue 땀으로 대한민국을 적시고 싶다

01 대한민국의 희망을 쏘았다
“헬기 띄워!”
“무조건 LG필립스를 잡아야 합니다!”
“저 손학규를 믿고 투자해주세요.”
“어디 경기도 마음대로 되나 봅시다.”
실무자까지 직접 만나 설득하다
하늘도 도왔다
“천막 쳐요. 온풍기도 돌리고.”
“땅 파요! 내가 책임지겠소.”
“현장에서 대책회의 합시다.”
“좋습니다. 공청회 다시 합시다!”
“손 지사님, 정말 기쁘시겠습니다.”

02 지구 열 바퀴, 투자유치의 현장에서
“오우! 크레이지 스케줄”
스미토모와 (주)농심의 토지 맞교환
맨땅에 헤딩하기-지멘스 R&D센터
이제는 우정으로 - 알박
“실적에 급급해 하지 마라”
배알이 뒤틀려도 참고 견뎠다 - 인텔
삼고초려인들 마다하랴 - 호야
작은 정보도 흘려듣지 않고-NHT
원천기술의 중요성을 일깨운 미크니색소
“국제 사기꾼이 되느니 차라리 범법자가 되겠다.”-3M
고작 길 하나 내준 것뿐인데
긴장의 연속, 잠을 자도 자는 게 아니다
꼬리를 무는 외국 첨단기업 유치의 선순환이 시작되다

03 첫째도 일자리, 둘째도 일자리, 셋째도 일자리
해외 기업인들과 인맥 있습니까?
“외자유치가 아니라 외국 첨단기업 유치입니다.”
“투자유치단 새롭게 구성하세요!”
“사인만 하는 투자유치는 누가 못 합니까?”
“더 이상 입주시킬 땅이 없어요.”
“자국 기업을 역차별하는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대한민국이라면 어디라도 좋다
노동자도 살고 기업도 살고 대한민국도 사는 길

04 “국민들 먹고 살게 해주세요.”
“국민들 먹고 살게 해주세요.”
“총대는 내가 메겠소.”
수처작주(隨處作主)
“왜 안 해 주었나?”
듀퐁사 회장의 뜻밖의 질문
잠에서 깬 중국은 위기가 아닌 기회다
세계화시대, 정치인에게 영어는 필수과목
수원화성의 거중기-다산의 실학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시대
솔로몬 재판의 친어머니 심정으로 행정도시에 찬성하다
북한 탱크가 지나간 길에 이젠 남한 불도저가 지나간다

05 더불어 함께
여자가 해서 안 되는 이유가 뭡니까?
칭찬은 공무원도 춤추게 한다!
교육부가 안 하니까 우리가 한다
세종대왕이 지금 살아계시면 영어마을 만들었을 것
한류우드, 한국 대중문화의 내공을 키우다
저 사람들 언제 가나?
싸리난 씨의 눈물을 닦아주며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


06 손학규 젊은날의 초상
나는 지금도 활활 타는 연탄이다
생기긴 얌전한 놈이 정말 독하네
손 병장, 말뚝 박지 않을래?
넌 똥통학교(!)를 나와서 취직도 못 한다
이거 빨갱이 돈 아니냐?
꿈길밖에 길이 없어- 사랑하는 나의 아내여
너 손학규 여기 있었구나
세계를 보며, 시대정신을 생각하며

부록 Thank you, Mr. Sohn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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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손학규
1947년 경기도 시흥에서 10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손학규는 경기중·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민주화 운동에 투신하여 투옥, 수배, 고문으로 점철된 청년기를 보내며 30대 중반까지 군사독재정권과 맞서 싸우다 1980년 서울의 봄, 영국 유학길에 올랐다.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고 귀국하여 인하대학교와 서강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다.
문민정부에 의해 영입되어 경기도 광명에서 14대·15대·16대에 걸쳐 3선 국회의원이 되었고, 신한국당 대변인과 정책조정위원장을 거쳐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발탁되었으며, 항상 시대정신에 충실한 정치 지도자로서 주목 받아왔다.
2002년 6월 경기도지사에 취임한 후 지구촌 구석구석을 누비며 글로벌 기업들을 유치하여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3만 불 시대의 주춧돌을 놓았으며, ‘한국을 빛낸 글로벌 CEO'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제 다시 손학규는 대한민국을 땀으로 적시기 위해 새로운 도전과 대장정에 나섰다.
저서로는 『진보적 자유주의의 길』(생각의 나무, 2000)과 『한국정치와 개혁』(한울, 1993)이 있다.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8.1

혜택 및 유의사항?
평가가 너무 좋다.. 내용 평점1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s***o | 2007.05.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가 정말 웬만해서 리뷰안쓰는데 돈아까워서 한마디 적어야겠다. 이 책은 돈주고사기에 너무나도 아까움 이런걸 두고 X레기 라고 하는거다. 분명 손학규 정치빠들이 좋은 리뷰를 남긴것같다.       이 책은 순수하게 2007대선을 목적으로 2006년에 만들어진 책이고 자신이 한일을 자랑스럽게 써놓았고 또한 앞으로 대한민국의 비젼, 혹은 공약식으로 앞으로;
리뷰제목

내가 정말 웬만해서 리뷰안쓰는데

돈아까워서 한마디 적어야겠다.

이 책은 돈주고사기에 너무나도 아까움

이런걸 두고 X레기 라고 하는거다.

분명 손학규 정치빠들이 좋은 리뷰를 남긴것같다.

 

 

 

이 책은

순수하게 2007대선을 목적으로 2006년에 만들어진 책이고

자신이 한일을 자랑스럽게 써놓았고

또한 앞으로 대한민국의 비젼, 혹은 공약식으로

앞으로 어떠어떻게 해나가겠다~ 라고 쓴글이다.

거기 까진 좋은데

 

처음부분만 좀 읽어봐도

자기자랑글이다.

좀 정도가 심하다 싶다.

손학규말고 다른사람이 이렇게 썼으면 모를까

저자에 손학규라고 써붙이고

자기가 한일에대해 이러쿵저러쿵 그것도 완전 자랑/자신만만

....

읽기가 민망할정도이다.

그냥 객관적으로 일을 진행할떄 무슨일이있었으며~~

여러 경영사례책처럼 썻으면 몰르까

예를들어 "lg필립스 유치' 이것이

제목이면, 그게 다다, 그 안에있는내용은 별거없다.

 

 

그나마 읽을만한부분은

맨 뒤에 성장과정(대학시절)은 그나마 사람을 알수있었기에 괜찬았지만

모든 투자실적을 자신의 것인양 쓰고

정도가 지나치게....아 뭐라고 표현을 못하겠다.

 

모 디씨인싸이X 라는 사이트에서

공짜로읽어볼수있으니 알아서평가하길.

 

이 리뷰를 읽고 분명 손학규알바가 비추할것같은느낌이지만

한명정도라도 도움이 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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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는 운동권이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엠**크 | 2006.08.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 여름휴가때 읽은 책 ① - '손학규와 찍새 딱새들'   이런 정치인만 있으면 좋겠다, 고생 많이 했네, 대선때 나오면 찍어주어야 하나?...뭐 이런게 이 책을 읽은 느낌이다. (손학규씨측에서 이런 것을 의도하고 썼다면 90% 성공일게다.) 으레 정치인들이 출간하는 책이라하면...정치적이거나 관념적이어서 재미없기 마련인데. 이책은 비지니스 분야로 분리되는게 더 어울릴듯 하;
리뷰제목
# 여름휴가때 읽은 책 ① - '손학규와 찍새 딱새들'   이런 정치인만 있으면 좋겠다, 고생 많이 했네, 대선때 나오면 찍어주어야 하나?...뭐 이런게 이 책을 읽은 느낌이다. (손학규씨측에서 이런 것을 의도하고 썼다면 90% 성공일게다.) 으레 정치인들이 출간하는 책이라하면...정치적이거나 관념적이어서 재미없기 마련인데. 이책은 비지니스 분야로 분리되는게 더 어울릴듯 하다...^^   '식이위천(食以爲天)'이라 했다. 즉, 밥이 곧 하늘이란 말인데...국민들에게는 경제활성화가 정치의 기본일것이다. 그런면에서 요즘 이명박씨나 손학규씨가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경제'란 키워드 때문이다. '일자리 창출이 최고의 복지'라는 그의 신조를 지금의 정치인들이 잘 새겨들었으면 한다.   손학규는 운동권이다! 민주주의 운동에서 경제살리기 운동까지...대한민국을 위해 계속 움직이고 생각한다. 그의 사무실에 '수처작주(隨處作主)'라는 고사성어가 걸려있다고 한다. 어느 곳이든 자신이 있는 곳에서 주인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인데...향후에도 이제와 같이 계속 참주인처럼 대한민국을 리드해주기를 희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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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새와 딱새가 되자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l*****9 | 2006.07.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데스크칼럼]찍새와 딱새가 되자 - 파이낸셜뉴스 박희준 정치경제부장 지난달 26일 발표된 통계는 정부에 꽤 충격을 준 모양이다. 재정경제부와 산업자원부가 내놓은 자료다. 요지는 우리 기업의 해외 투자가 외국인의 국내 투자를 앞질렀다는 것이다. 국내 기업과 개인 등의 해외직접 투자는 70억8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3% 증가한 반면 외국인의 국내직접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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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찍새와 딱새가 되자 - 파이낸셜뉴스 박희준 정치경제부장 지난달 26일 발표된 통계는 정부에 꽤 충격을 준 모양이다. 재정경제부와 산업자원부가 내놓은 자료다. 요지는 우리 기업의 해외 투자가 외국인의 국내 투자를 앞질렀다는 것이다. 국내 기업과 개인 등의 해외직접 투자는 70억8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3% 증가한 반면 외국인의 국내직접 투자는 49억2000만달러로 5.9% 증가에 그쳤다. 일부 언론은 이를 두고 ‘돈의 대탈출’이라고도 규정했다. 그래서인지 재정경제부 장관이나 한국은행 총재, 여당의 의장까지 나서 투자를 독려하고 있는 형국이 전개되고 있다.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는 지난달 28일 제주도에서 열린 ‘21세기 경영인클럽 제주포럼’에서 “기업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투자에 나서는 ‘야성적 충동’의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야 한다”며 기업의 공격적인 투자를 주문했다. 앞서 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지난달 24일 재경부 간부회의에서 “KOTRA나 경제자유구역 등이 외국인 투자 유치를 전담하는 데 한계가 있다”면서 “지방자치단체도 발로 뛰며 기업 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틀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지난달 30일에는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까지 나섰다. 김의장은 “서민경제 회복의 기폭제를 만들기 위해 투자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대장정에 돌입하겠다”면서 “경제계가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가시적 조치를 결의해준다면 재계가 그동안 요청해온 것들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김의장은 “출자총액제한제도 폐지, 경영권 보장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각종 규제완화 등을 적극적으로 실행에 옮길 준비가 돼 있다”고 천명했다. 그러나 이는 본말이 전도돼도 이만 저만이 아니다. 기업들은 그간 투자할테니 규제를 풀어달라고 줄기차게 요구해왔지만 ‘냉담한’ 답변만 들어왔을 뿐이다. 권부총리는 지난달 20일 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수도권 규제 완화나 출자총액제 완화 등은 기업 창업부터 퇴출까지의 과정을 볼 때 아주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면서 “수도권 규제 완화는 현재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하고 있으며 새롭게 (대책을 마련)할 필요는 없다”고 말하지 않았는가. 수도권 규제를 완화하지 않고 출총제를 지엽적인 문제라고 해놓고 기업투자 활성화가 필요하니 투자하라고 하면 기업들이 과연 얼마나 수긍할까. 투자는 기업의 이해관계와 투자 유인책, 규제 완화 등 삼위일체가 될 때 이뤄진다고 생각한다. 과연 부총리가 어느 지자체를 염두에 뒀는지 모르지만 적어도 경기도는 중앙정부가 뭐라고 하기 이전에 외국인 투자 유치에 열을 올린 지자체다. 경기도는 손학규 전 지사 재임기간 4년중 105개 기업으로부터 138억달러의 외국인 투자를 유치, 5만여개의 일자리를 새로 창출했다. 경기도가 유치한 기업은 LG필립스, 지멘스, 3M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에서부터 ‘산플러스’ ‘발저스 코리아’ ‘바이오하트’ 등 생소하면서도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포함돼 있다. 중앙정부가 출총제와 수도권 규제에 전력투구하고 있을 동안 경기도는 외국인 투자가 유치를 위해 30번 이상 전화하고 7번 이상 만나며 1년 이상 기다리는 인내심을 발휘했다. 경기도를 세일즈하기 위해 개발한 마케팅 전략인 ‘3071’이다. 경기도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투자를 한 기업이나 투자를 할 만한 기업이 원하면 도로를 새로 닦아주거나 넓혀주고 굽은 도로를 바로 잡아주는 등 기업의 마음을 먼저 헤아렸다. 증액 투자나 신규 투자가 그냥 이뤄진 게 아니었다. 손 전 지사나 경기도 공무원들은 김밥으로 요기하고 기업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발품을 팔았다. 이같은 투자유치 과정은 ‘나-찍새와 딱새의 친구들’이라는 책에 그대로 담겨있다. 이 책은 공무원들이 어떻게 투자 유치와 지원 전문가로 변해가는 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그것이 던지는 메시지는 투자자의 마음을 움직이라는 것이 아닐까. 투자 활성화를 촉구하는 참여정부는 과연 기업인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는가. 답을 구하려거든 ‘세계는 평평하다’는 거창한 책이 아니라 이 책을 이번 휴가기간에 읽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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