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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의 침묵

[ 양장 ]
리뷰 총점8.0 리뷰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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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6년 06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579쪽 | 66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9197129
ISBN10 8979197128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그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는 엄청난 상상력의 소유자 토머스 해리스의 대표작. 심리 서스펜스 수사물의 최고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온 나라를 공포로 몰아넣은 병적인 살인광. 정신병동에 갇혀 있는 범죄의 천재. 그 천재를 이용해서 살인광을 쫓는 아름다운 FBI 처녀. 책을 덮는 순간에도 세기말적 범죄의 공포가 독자를 사로잡는다.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토머스 해리스 (Thomas Harris)
그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는 엄청난 상상력의 소유자 토머스 해리스는 미국 테네시 주 출생으로 베일러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와코 뉴스 트리뷴』지의 경찰 출입기자로 일하면서는 상세한 정보 수집으로 이름 높았고, 1968년 AP 통신사에 사회부 기자로 입사한 뒤에는 다녀간 엽기적 사건을 주로 다루었다. 그는 현재 뉴욕에서 은둔하며 창작에 몰두하고 있으나, 어떤 매체도 그와 인터뷰를 하지 못했다. 그는 인터뷰를 거절할 때마다 '나의 모든 것은 작품 안에 다 들어 있다. 작가는 작품으로 말할 뿐이다'라고 대답한다.

저서로는『블랙 선데이』로 데뷔한 이래『레드 드래건』『양들의 침묵』등이 있다.

회원리뷰 (11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양들의 침묵 - 토머스 해리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북소리 | 2017.09.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2007년 3월 11일> 이 책이 영화로 만들어진 것은 내가 중학교 3학년 때였지 싶다. 그때 이 영화를 보고 오셨던 국어선생님이 수업시간에 영화 스토리를 우리에게 들려주셨고 우리는 숨죽여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어슴프레 떠오른다.  이야기만 들어도 스릴과 공포가 느껴졌던 그 영화. 중학교 3학년 때가 91년도 였으니 무려 16년이나 지났다. 훗날 비디오
리뷰제목

 

<2007년 3월 11일>

 

이 책이 영화로 만들어진 것은 내가 중학교 3학년 때였지 싶다. 그때 이 영화를 보고 오셨던 국어선생님이 수업시간에 영화 스토리를 우리에게 들려주셨고 우리는 숨죽여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어슴프레 떠오른다.

 

이야기만 들어도 스릴과 공포가 느껴졌던 그 영화. 중학교 3학년 때가 91년도 였으니 무려 16년이나 지났다. 훗날 비디오를 통해서 만났던 미녀 FBI 연수생 클라리스 스탈링 역의 조디 포스터도 이제는 중견 배우가 되었을테고(요즘은 통 볼수가 없군;) 한니발 렉터 역의 안소니 홉킨스도 할어버지가 되어버린 시간의 텀이다.

 

그렇게 많은 시간이 지나버린 지금에 와서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단순했다. '한니발 라이징'을 구입하니깐 증정용으로 따라왔다는 거;

 

단순한 이유에서 책을 시작했지만 옛추억도 생각나고, 영화의 전체적인 스토리만 알 뿐 세세한 부분까지는 기억나지 않았던 터라 읽는 내내 흥미로웠다.

 

열 두 살때 할아버지 할머니를 살해하고 감옥에 들어간 제임 검브는 감옥에서 옷 만드는 기술을 배우게 되고 출옥한 뒤로는 동성연애자로 살아갔다. 사귀는 남자가 자신을 버리자 그를 죽이고, 성전환 수술을 받으려 했지만 전과기록 때문에 병원에서 거절 당했다. 그 뒤로는 자신 스스로 여자로 거듭나겠다 결심하고 자신과 비슷한 덩치의 여자를 골라 살해한 뒤 가죽을 벗겨서 옷을 만들어 나간다. 그로 인해 연쇄살인범이 되고 그를 쫓는 FBI 클로포드 상사는 정보를 얻기 위해 한니발 렉터가 갇혀 있는 정신감호소에 미모의 연수생 클라리스를 보낸다. 클라리스는 자신의 어린 시절 얘기를 한니발 렉터에게 들려주는 대가로 정보를 얻게 되고 그것을 토대로 수사를 펼쳐서 범인을 잡게 된다.

 

이 사건에서 범인을 잡는데 기여한 두가지 매체는 양과 나방이었다. 클라리스는 어린 시절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외숙모 댁인 목장에서 지내게 되는데 그곳은 단순한 목장이 아니라 병들고 늙은 말이나 양을 죽이는 가축 도살장임을 알게 된다. 어느 새벽녘 도살당하는 양의 울음소리에 잠이 깨인 클라리스는 앞이 보이지 않아 죽을 날만 기다리는 말 한나를 살려야 한다는 생각에 말과 함께 도망쳐서 한 고아원에 들어가게 된다.

 

이것을 한니발에게 이야기해주고 얻은 정보는 살인자가 피살자의 목구멍에 넣어둔 나방 성충의 의미. 그것은 여자로 태어나고 싶어하는 제임 검브의 소망이 담겨있음을 뜻하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리하여 수사의 포인트가 잡히게 된다.

 

가끔 양들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악몽 때문에 잠이 깨곤 했던 클라리스는 한니발의 예견대로 연쇄살인범을 잡고 난 뒤로는 더이상 양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게 된다. 어린시절의 아픔과 분노를 범인을 소탕함으로써 풀게 된 것이다. 표지에 양이 아닌 나방이 입을 가리고 있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리라.

 

오랜만에 양들의 침묵을 책으로 대하고 보니 다시 영화가 보고 싶어졌다. 아주 오래되었지만 유명한 영화니깐, 또 한니발 시리즈인 한니발 라이징이 영화로 개봉되었으니 비디오 대여점에서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조디 포스터의 앳된 모습도 즐거움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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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연쇄살인범의 질문, "양들의 울음은 그쳤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김준희 | 2016.03.09 | 추천2 | 댓글2 리뷰제목
연쇄살인범의질문양들의울음은그쳤나
 <양들의 침묵> 토머스 해리스 범죄소설의 역사를 장식했던 수많은 연쇄살인범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인물을 꼽으라면 개인적으로는 토머스 해리스(1940 ~ )가 창조한 한니발 렉터가 떠오른다.  작가 토머스 해리스는 미국에서 태어나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언론사에서 일을 하며 잔인한 살인사건들을 많이 취재했다. 아마도 그 경험이 한니발
리뷰제목

 


<양들의 침묵> 토머스 해리스

 

범죄소설의 역사를 장식했던 수많은 연쇄살인범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인물을 꼽으라면 개인적으로는 토머스 해리스(1940 ~ )가 창조한 한니발 렉터가 떠오른다.

 

작가 토머스 해리스는 미국에서 태어나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언론사에서 일을 하며 잔인한 살인사건들을 많이 취재했다. 아마도 그 경험이 한니발 렉터를 만들어내게 했을 것이다.

 

토머스 해리스는 다작형 작가가 아니다. 그는 1975년에 첫작품으로 <블랙 선데이>를 발표한 이후로 한니발 시리즈를 이어가게 된다. 한니발 렉터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레드 드래곤>을 1981년에 발표하고 그 이후 대표작인 <양들의 침묵>을 완성하기까지는 약 7년 가까운 시간이 걸린다.

 

사실 <양들의 침묵> 속에서 알려지는 한니발 렉터의 연쇄살인은 그리 대단하지 않다. 그는 고작(?) 9명을 죽였을 뿐이다. 한니발의 독특한 점은 몇 마디 대화를 통해서 상대방의 내면과 심리를 들여다 본다는 점이다. 분석심리학 박사학위를 갖고 있는 한니발은 살인혐의로 체포되기 전까지 상당히 큰 정신병원을 가지고 있으면서 지방법원이 의뢰하는 살인자의 정신감정을 다루어 왔다.

 

그러니까 정신질환을 가진 범인들의 살인사건을 취급하다가 결국에는 자신이 살인자로 변한 것이다. 그가 왜 살인을 저지르는 지는 모른다. 살인범들의 정신질환을 치료하다가 자기도 거기에 전염됐을 수도 있고, 나름대로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

 

이도저도 아니면 남들이 하는 범죄를 바라보고만 있기가 지겨워져서 스스로 그 바닥에 뛰어들었는 지도 모른다. '나라면 더 잘할 수 있어!'라는 생각을 하면서. 아무튼 한니발의 살인동기는 작품의 마지막까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는다.

 

분석심리학자이자 연쇄살인범인 한니발 렉터

 

<양들의 침묵>은 미국 FBI 수사관 클라리스 스타알링이 정신병동에 수감중인 한니발 렉터를 찾아가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연쇄살인범들을 인터뷰하면서 현재 살인을 저지르고 있는 연쇄살인범 버팔로 빌 사건 수사에도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다.

 

연쇄살인범들은 대부분 어두운 과거를 가지고 있다. 그 과거가 그들을 살인의 세계로 몰아넣는 것이다. 형사들 중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 월남전의 악몽을 잊지 못해서 전역 후에 형사가 되는 사람도 있다. <양들의 침묵>의 클라리스는 고아원을 전전하고, 시골의 목장에서 생활하며 부모를 그리워했던 어린 시절이 그녀를 수사관으로 만들었을 것이다.

 

한니발의 독방 창살을 사이에 두고 두 사람은 대면하지만 그 결과는 클라리스의 실패다. 한니발은 클라리스의 과거로 이야기를 끌고가서 그녀에게 질문을 던진다. 어린 시절 가장 아팠던 기억은? 어린 시절 아버지는 어떻게 돌아가셨지? 어린 시절 시골의 목장에서 들었던 양들의 울음소리를 지금도 듣나?

 

클라리스는 주저하고 머뭇거리면서도 한니발이 내뿜는 묘한 기운에 끌려가듯이 모든 질문에 솔직히 대답한다. 그러자 한니발은 클라리스의 과거와 버팔로 빌 사건을 연관시켜서 다시 질문을 던진다.

 

"당신이 버팔로 빌을 잡으면 양들의 울음 소리가 더 이상 안 들릴 거라고 생각하나?"

 

이 질문을 통해서 왜 이 작품의 제목이 <양들의 침묵>일까 하는 의문이 풀리게 된다. 한니발은 작품의 마지막 장면에서 클라리스에게 ‘양들의 울음소리는 그쳤나?’라고 다시 묻기도 한다.

 

어린시절의 기억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

 

<양들의 침묵>은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된다. 1992년도에 아카데미 작품상을 비롯해서 5개 부문의 상을 휩쓴 이 영화의 성공으로 '한니발 렉터'라는 이름은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잔인한 연쇄살인범이 등장하는 범죄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았다면 의외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조너던 드미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흠잡을 곳이 없었다. 한니발 렉터를 연기했던 안소니 홉킨스는 교양있고 세련됐지만 눈하나 깜짝않고 사람을 죽일 것 같았고, FBI 수사관 클라리스 스타알링 역의 조디 포스터는 조금씩 자신의 과거와 내면을 한니발에게 드러내는 모습을 연기해낸다(여배우들 중 총 쏘는 모습이 가장 잘 어울렸던 인물이 조디 포스터라고 생각한다).

 

영화 <양들의 침묵>은 후속편으로도 이어지지만 조디 포스터는 출연을 거절한다. 영화가 너무 잔인하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반면에 안소니 홉킨스는 이후에도 계속 한니발 렉터로 등장한다.

 

어찌보면 조디 포스터나 안소니 홉킨스에게 최고의 영화는 <양들의 침묵>이었을 것이다. 작가 토머스 해리스는 이후에도 <한니발 라이징> 등의 작품을 발표하며 한니발 시리즈를 이어가지만 <양들의 침묵>만큼의 반응은 얻지 못한다. 그래도 상관없었을 것이다. 작가는 자신이 만들어낸 캐릭터를 누구보다도 소중하게 생각할테니까. 비록 연쇄살인범이라도 마찬가지다. 버팔로 빌 사건 이후로 클라리스도 편안하게 잠이 든다. 양들의 침묵 속에서.

댓글 2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토머스 해리스2] 양들의 침묵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dt37 | 2012.12.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출판일 : 1988 레드 드래건-양들의 침묵-한니발-한니발 라이징     클라리스 스탈링 : 콴티코 FBI 연수생1 잭 크로포드 : 콴티코 FBI 행동과학부 과장. 특별수사관 한니발 렉터 : 분석심리학자. ‘식인종 한니발’ 버팔로 빌 : <양들의 침묵> 연쇄살인범 프레드릭 칠턴 : 볼티모어 주립 범죄성 정신이상자 요양병원 원장 앨런 : 볼티모어 주립 범죄성 정신
리뷰제목

출판일 : 1988

레드 드래건-양들의 침묵-한니발-한니발 라이징

 

 

클라리스 스탈링 : 콴티코 FBI 연수생1

잭 크로포드 : 콴티코 FBI 행동과학부 과장. 특별수사관

한니발 렉터 : 분석심리학자. ‘식인종 한니발

버팔로 빌 : <양들의 침묵> 연쇄살인범

프레드릭 칠턴 : 볼티모어 주립 범죄성 정신이상자 요양병원 원장

앨런 : 볼티모어 주립 범죄성 정신이상자 요양병원 잡부

바니 : 볼티모어 주립 범죄성 정신이상자 요양병원 안전요원1

알론조 : 볼티모어 주립 범죄성 정신이상자 요양병원 안전요원2

믹스 : 볼티모어 주립 범죄성 정신이상자 요양병원 독방 수감자1

세미 : 볼티모어 주립 범죄성 정신이상자 요양병원 독방 수감자2

윌 그레이엄 : <레드 드래건> 수사관

프랜시스 달러하이드 : <레드 드래건> ‘이빨 요정

벨라 크로포드 : 잭 아내. <레드 드래건> ‘필리스

벤저민 르네 라스페일 :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수석 플루티스트

에버릿 요우 : 벤저민 변호사

아델리아 맵 : 콴티코 FBI 연수생2. 클라리스 룸메이트

바비 로렌스 : 아델리아 남자친구

그래이시 피트먼 : FBI 연수생3

스트링 펠로우 : FBI 연수생4

존 브라이엄 : 콴티코 FBI 연수원 사격 교관

벤슨 : 콴티코 FBI 암호과 직원

로맥스 바드웰 : 중고차 매매센터 사장

버디 시퍼 : 견인센터 직원

버나드 개리 : 시영 분할대여 창고 사장

조네타 존슨 : WPIK 뉴스 기자

해리 : WPIK 보조 카메라맨

지미 프라이스 : FBI 지문열람과 잠상지문 전문가

보비 : 비행기 블루 카누조종사

프레드리카 빔멜 : ‘버팔로 빌희생자1

구스타프 빔멜 : 프레드리카 아버지

스테이시 후브카 : 빔멜 친구1

팜 말라베시 : 빔멜 친구2

재론다 아스크 : 빔멜 친구3

제인 도우 : 희생자2

키트리지 : 희생자3

바너 : 희생자4

킴벌리 제인 엠버그 : 희생자5

에이킨 : 검시관

퍼킨스 : 보안관

잘스턴 : 웨스트버지니아 주 경찰

오스카 : 보안관 대리

라마 : 장례식장 직원

재보 프랭클린 : 아마추어 레슬러1

부바 프랭클린 : 아마추어 레슬러2

도로시 : FBI 교환실 직원

제프 : 잭 운전수

노블 필치 : ‘스미스소니언 자연박물관곤충학연구실 연구원1

앨버트 로든 : ‘스미스소니언 자연박물관곤충학연구실 연구원2

캐더린 베이커 마틴 : 납치녀

루스 마틴 : 캐더린 어머니. 상원의원

브라이언 고시지 : 루스 보좌관

필 애들러 : 백악관 직원

제리 버로즈 : 콴티코 FBI 행동과학부 생명과학과 직원1

스태포드 : 콴티코 FBI 행동과학부 생명과학과 직원2

피터 제닝스 : 뉴스 앵커

앨런 블룸 : 시카고대학 법정 정신과 의사

클라우스 : 라스페일 애인

제임() 검브 : ‘버팔로 빌

다니엘슨 : '존스홉킨스대학병원성검사실 실장

폴 렌들러 : 법무부 감사위원회 부감찰관

배취먼 : 테네시 주 경찰국 정보과 과장

코플리 : 멤피스 FBI 특별수사관

테이트 : 멤피스 시경 경사

버논 : 여경

펨브리 : 테네시 교정국 감호경찰1

보일 : 테네시 교정국 감호경찰2

스위니 : 테네시 교정국 감호경찰3

베리 : 테네시 교정국 감호경찰4

하워드 : 테네시 교정국 감호경찰5

제이콥 : 테네시 교정국 감호경찰6

머레이 : 테네시 교정국 감호경찰7

조니 피터슨 : SWAT 대원

존 골버 : FBI 국장 보좌관

퍼비스 : 의사

버딘 부인 : ‘리처드 가게지배인

리프먼 부인 : ‘리처드 가게제품 수리점

조엘 랜달 : 특공대장

버논 : 특공대원1

에디 : 특공대원2

 

 

정리해놓고 보니 등장인물이 엄청 많군... 이번 작품은 너무나 유명한 양들의 침묵이다. 책만큼이나 영화도 각종 상을 휩쓸며 흥행에 성공하기도 했다.

이 작품은 레드 드래건과 혈열관계에 있다라고 소개되는데, ‘양들의 침묵과 스토리 구성이 비슷하고 잭 크로포드가 등장한다는 점도 그 이야기를 뒷받침한다. 또한 양들의 침묵에서 레드 드래건을 언급하기도 하니 한니발 시리즈는 발매 순서대로 읽기를 권유한다.

뭐 내용이야 너무나 잘 알려졌으니 각설하고 큰 줄기만 말하자면, 연쇄살인범을 잡기 위해 그 분야(?)의 권위자인 한니발 렉터와 클라리스 스탈링의 좌담이 이 작품의 백미라 하겠다.

앞선 레드 드래건리뷰에서도 썼지만 모든 작품이 영화화 됐지만 이 작품만 영화를 보지 못했다. 소설뿐 아니라 영화도 꽤 재밌게 봤기 때문에 언젠가 여유가 되면 한번 찾아서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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