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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양들의 침묵 [ 양장 ]

양들의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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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 2006년 06월 23일

579쪽 | 66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9197129
ISBN-10 8979197128
책소개 펼치기/닫기
  • 그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는 엄청난 상상력의 소유자 토머스 해리스의 대표작. 심리 서스펜스 수사물의 최고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온 나라를 공포로 몰아넣은 병적인 살인광. 정신병동에 갇혀 있는 범죄의 천재. 그 천재를 이용해서 살인광을 쫓는 아름다운 FBI 처녀. 책을 덮는 순간에도 세기말적 범죄의 공포가 독자를 사로잡는다.
저자 소개 펼치기/닫기
  • 저자이름 역 : 이윤기 관심작가 알림신청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탁월한 번역가 이윤기. 1947년 경북 군위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하였다. 중학교 2학년 때 학비를 위해서 도서관에서 일하게 되면서 책의 세계로 빠져들었고 인문학에 심취하게 되었다. 경북중학교, 성결교신학대 기독교학과를 수료하였다. 국군 나팔수로 있다가 베트남전에 참가하기도 했었다. 그리스·로마신화를 비롯해 오랫동안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자신의 영역을 구축한 뒤 신화에 관한 저서를 내 크게 성공했다.

    1976년 첫 번역서 『카라카스의 아침』을 펴냈고 그 이듬해 197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하얀 헬리콥터」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1년부터 1996년까지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종교학 초빙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번역을 생업으로 삼아 『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 『그리스인 조르바』, 『변신 이야기』 , 『신화의 힘』, 『세계 풍속사』등 20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기며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번역가로 자리매김했다. 2000년에 한국번역가상을 수상했다. 1999년 번역문학 연감 『미메시스』에서 시행한 설문조사에서 이윤기는 한국 최고의 번역가로, 『장미의 이름』은 해방 이후 가장 번역이 잘 된 작품으로 선정됐다.
    2000년 첫 권이 출간된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전 5권)는 ‘21세기 문화 지형도를 바꾼 책’이라는 찬사와 함께 신화 열풍을 일으키며 200만 명 이상의 독자와 만났다.

    번역과 동시에 작품활동도 이어갔다. 1994년 장편소설 『하늘의 문』을 출간하며 문단으로 돌아온 그는 중단편과 장편을 가리지 않고 활발한 창작 활동을 했다. 1998년 중편소설 「숨은 그림 찾기」로 동인문학상을, 2000년 소설집 『두물머리』로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그의 소설은 풍부한 교양과 적절한 유머, 지혜와 교훈을 두루 갖추고 있어 ‘어른의 소설’ 또는 ‘지성의 소설’로 평가받았다.

    장편소설 『하늘의 문』, 『뿌리와 날개』, 『내 시대의 초상』 등과 소설집 『하얀 헬리콥터』, 『두물머리』, 『나비 넥타이』 등을 펴냈고, 그 밖에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등의 교양서와 『어른의 학교』, 『꽃아 꽃아 문 열어라』 등의 산문집을 펴냈다. 2010년 8월 27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 저자 : 토머스 해리스 (Thomas Harris) 그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는 엄청난 상상력의 소유자 토머스 해리스는 미국 테네시 주 출생으로 베일러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와코 뉴스 트리뷴』지의 경찰 출입기자로 일하면서는 상세한 정보 수집으로 이름 높았고, 1968년 AP 통신사에 사회부 기자로 입사한 뒤에는 다녀간 엽기적 사건을 주로 다루었다. 그는 현재 뉴욕에서 은둔하며 창작에 몰두하고 있으나, 어떤 매체도 그와 인터뷰를 하지 못했다. 그는 인터뷰를 거절할 때마다 '나의 모든 것은 작품 안에 다 들어 있다. 작가는 작품으로 말할 뿐이다'라고 대답한다.

    저서로는『블랙 선데이』로 데뷔한 이래『레드 드래건』『양들의 침묵』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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