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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불이 육아법

: 우리 아이를 살리는

박미자 저 / 이인철 그림 | 열린아트 | 2006년 09월 1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8.8 리뷰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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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9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302쪽 | 761g | 192*230*30mm
ISBN13 9788991758049
ISBN10 899175804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문

제1장 우리 아이를 살리는 유기농 먹을거리
부모가 되었다는 기쁨과 두려움
서른네 살 엄마의 눈물
어머니로부터 배우는 토종 육아
생활 형편과 유기농 먹을거리
인간의 자연치유력과 유기농 먹을거리
우리 땅과 우리 아이의 몸은 하나다
생산자와 소비자의 간격은 가까울수록 좋다

제2장 사랑과 생명이 담겨 있는 엄마 젖을 먹이자
아이에게는 엄마 젖이 제일이다
아기를 돕는 엄마 젖에 담겨 있는 성분들
모유를 먹이는 엄마의 변화
첫아기 젖먹이기
젖을 먹이기 위한 준비
수유 중인 엄마의 식사법
정서적으로 안정돼야 젖이 잘 나온다
아기가 먹고 싶어할 때마다 젖을 먹인다
엄마 젖도 짜서 보관했다 먹일 수 있다
먹고 남은 젖은 짜내야 한다

제3장 배설을 생각하면 아이의 먹을거리가 보인다
우리 엄마는 똥박사
아이들과 함께 변 관찰하기
굶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장이 튼튼한 아이로 기르는 법

제4장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
생명 탄생의 기운을 먹는다
아이의 치아 구조에 맞게 먹는다
아이의 장기 구조에 맞게 먹는다
먹을거리에는 여러 가지 기운이 담겨 있다

제5장 아이들 먹을거리를 선택하는 10가지 원칙

제6장 아이의 기운을 높이는 사랑법
아이와 함께 자연 속에서 대화하자
어린아이들도 생수를 먹어야 한다
햇빛보다 더 좋은 약은 없다
이 흙을 파면 뭐가 나와요?
엄마, 우리 산책해요?
몸과 마음의 건강은 하나다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

신토불이 육아법 부록 1 - 아이들 먹을거리 만들기
생후 1~24개월 우리 아이 먹을거리
12개월 이후 계절별 반찬 만들기
유기농으로 만든 일품 요리
유기농 영양 간식 만들기
아이들을 위한 마실 거리
쌈장과 천연 잼 만들기

신토불이 육아법 부록 2 - 아이의 월령별 발달 과정과 운동.목욕법

신토불이 육아법 부록 3 - 이럴 땐 이렇게 해보세요
아토피성 피부염일 때
열이 많이 오를 때
체했을 때
기침과 천식 기운이 오래갈 때
땀띠가 날 때
콧물.재채기나 비염 증세가 있을 때
감기에 걸렸을 때

신토불이 육아법 부록 4 - 신토불이 유기농산물 파는 곳

신토불이 육아법 부록 5 - 아기성장 체크리스트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박미자
학력 ;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수학
경력 ; 1985년 서울공항중학교 교사
1989년 서울교직원 노동조합결성으로 해임
1994년 서울 남서울중학교 복직 (사)내일청소년문화마당 대표역임
(사)좋은 어린이집 희망세상 교육이사 역임
2006년 인천 산곡중학교 교사
2005년~2006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통일위원장
지은책 ;《잔병치례없는 신토불이 육아법》,《투정많은 아이, 친구많은 아이》
그림 : 이인철
개인전 4회, 80년대 이후부터 현재까지 부산, 서울, 광주, 인천 등에서 기획초대전과 단체전에 작품 출품. 대표작으로는 '땅 사람들', '꽃을 든 남자', '겨울나무', '옹달샘' 등 현대인의 삶의 애환을 은유적으로 표현해 현실과 교감을 나누는 작품을 하고 있다.

회원리뷰 (6건) 리뷰 총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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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한 부인에게 선물하세요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m***l | 2006.09.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8월초에 출산한 나는 병원에서 퇴원후 산후조리뿐만 아니라 신생아를 돌봐야 한다는 것에 상당히 긴장했었다. 그때 신랑이 사다준책이 바로 "신토불이 육앙법"이다. 모유수유를 해보겠다고 작심했으나 병원에서 있는 동안 젖이 돌지 않아 탈수 증세가 있다는 통보를 받아 퇴근해 집에 오자마자 분유를 사서 먹였으나 아이가 먹지 않았다. 노심초사하는 나에게 친정엄마는 젖이 돌려면 3;
리뷰제목
8월초에 출산한 나는 병원에서 퇴원후 산후조리뿐만 아니라 신생아를 돌봐야 한다는 것에 상당히 긴장했었다. 그때 신랑이 사다준책이 바로 "신토불이 육앙법"이다. 모유수유를 해보겠다고 작심했으나 병원에서 있는 동안 젖이 돌지 않아 탈수 증세가 있다는 통보를 받아 퇴근해 집에 오자마자 분유를 사서 먹였으나 아이가 먹지 않았다. 노심초사하는 나에게 친정엄마는 젖이 돌려면 3-4일 걸리는 것이고 옛날에는 젖 안나오면 안나오는데로 안먹였다고 했으나 신생아를 키워본지 30년이나 지난 분의 말을 들을 수 없었다. 이때 이 책이 있었더라면 분유를 사지 않았을텐데 말이다. 이 책엔 젖이 돌려면 3-4일이 걸리고 그 동안에 젖을 먹지 못하는 것이 태변제거와 장을 튼튼하게 하는데 더 좋다고 되어 있었다. 이처럼 이 책은 작가가 육아를 하면서 겪은 경험을 진솔하게 그리고 왜 그러한지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고 있어 이해하기 쉽다. 임신에서 부터 고려해야 하는 음식섭취에 대해서 이유식에 대한 요리법이 상세히 쓰여 있어 유용한 책이다. 처음해보는 육아에 불안해하는 부인을 위해 남편들은 이 책을 선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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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먹거리에 신경 쓰자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지* | 2006.09.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첫 아이를 낳은 엄마들이 공통적으로 경험하는 일 중 하나는 바로 육아에 대한 혼란과 불안이다. 엄마들은 처음 아이를 기르면서 ‘과연 내가 제대로 키우고 있는 건가’ 하는 불안감을 느끼고 알 수 없는 두려움과 우울을 겪는다. 책 의 저자는 전교조 활동을 하다가 복직한 선생님으로 우리가 흔히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아줌마다. 그녀가 팔을 걷어 부치고 직접 이런 육아서를 쓰게;
리뷰제목
첫 아이를 낳은 엄마들이 공통적으로 경험하는 일 중 하나는 바로 육아에 대한 혼란과 불안이다. 엄마들은 처음 아이를 기르면서 ‘과연 내가 제대로 키우고 있는 건가’ 하는 불안감을 느끼고 알 수 없는 두려움과 우울을 겪는다. 책 <우리 아이를 살리는 신토불이 육아법>의 저자는 전교조 활동을 하다가 복직한 선생님으로 우리가 흔히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아줌마다. 그녀가 팔을 걷어 부치고 직접 이런 육아서를 쓰게 된 이유는 어떠한 육아 지식보다 아이를 ‘잘 먹이고 잘 싸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서였다. 저자 박미자 선생님은 늦은 나이에 아이를 낳게 되면서 다른 첫아이 엄마들처럼 혼란과 불안에 사로잡혔다고 털어 놓는다. 그런 그녀에게 희망을 준 것은 다름 아닌 자신의 어머니가 했던 육아법. 본인의 어머니가 여덟이나 되는 자녀들을 건강하게 키운 것을 토대로 ‘신토불이 육아법’을 전수받아 자기 아이도 기르기 시작한 게 바로 이 책의 계기가 되었다. 요새 엄마들이 아이들을 키우면서 간과하고 있는 사실은 바로 ‘좋은 먹거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제공이다. 저자는 이런 현실을 안타까워하면서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는가가 장기적으로 사람의 건강을 결정한다고 강조한다. 그녀는 유기농으로 재배한 잡곡밥만 꾸준히 먹어도 몸에 저항력이 생기고 자연 치유력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녀가 아이를 키운 방식을 보면 우선 백일까지는 무조건 모유만 먹이고 그 이후는 현미를 볶아 끓인 물을 함께 먹인다. 이때 수유 중인 엄마의 먹거리도 유기농이어야 하고 깨끗하고 신선한 것들로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엄마가 정서적으로 안정되어야만 젖이 잘 돌고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자란 아이는 잔병치레가 없고 건강하다. 그 이후 이유식을 먹이게 되면서부터 아이들 먹거리를 제대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온갖 유해 물질에 노출된 식품을 멀리하고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저자가 정한 원칙 중 몇 가지를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 깨끗한 생수를 충분히 마신다. 이때 물은 끓이지 않은 것이어야 한다. 왜냐하면 물에도 기운이 있는데 생수에는 좋은 기운이 많고 만약 끓이게 되면 그것까지 모두 죽어버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끓이지 않은 물을 먹이되 그 물은 깨끗한 것이어야 한다. 둘째로 주식은 현미와 통밀 가루, 잡곡을 이용하며 부식은 제철 채소와 콩 제품, 해조류, 뼈째 먹는 생선을 먹인다. 이런 식습관은 아이의 변비 예방에도 좋다. 특히 요즘 아이들은 고기와 밀가루, 인스턴트 식품 위주의 식생활을 하고 있어 변비에 걸리기 쉽다. 저자는 아이들의 똥을 보면 건강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좋은 음식을 먹은 아이가 똥도 황금빛으로 멋지게 싼다는 것이다. 그럼 피해야 할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저자는 우유와 달걀이 완전 식품이라고는 하나 그렇게 극찬할 만큼 최상의 식품은 아니라는 사실을 언급한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우유를 먹지 않고 오곡 이유식이나 으깬 오곡밥을 먹고 자란 아이가 오히려 알레르기가 없다고 한다. 즉 우유는 완전한 식품이 아니다. 우유가 좋다고 해서 밥 대신 우유에 의존하는 식습관은 영양의 불균형과 질병을 초래할 수 있다. 우유는 하루에 300CC 정도면 충분하고 계란 또한 하루 한 개 정도면 좋다. 저자의 주장 중에 흥미로운 것은 이유식 때부터 된장국과 물김치 국물을 먹이라는 충고다. 이것은 일반 소아과 전문의들이 펴내는 이유식 서적과 대조되는 얘기다. 소아과에서는 아이가 돌이 될 때까지는 절대로 된장국, 물김치 등 간이 된 음식을 먹이지 말라고 한다. 특히 발효 식품은 세균 수가 많기 때문에 아이에게 해로울 수 있다고 까지 얘기한다. 그러나 저자는 된장국과 물김치는 우리 천연의 발효 식품으로 몸에 이로운 균이 적당히 있으며 소화 기능을 좋게 한다고 주장한다. 특히 된장은 어린 아이가 먹어도 탈이 없는 우수한 단백질 식품이라는 것이다. 물김치 또한 질 좋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물에 녹아 있으므로 아이에게 이롭다. 예로부터 이런 자연 식품을 먹고 자란 우리네 부모들이 별 탈 없이 건강하게 자란 것을 보면 저자의 주장이 옳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엄마들은 요즘 아이들의 잦은 병치레가 잘못된 먹거리에서 비롯된 것은 아닌지 반성해 볼 문제다. 건강한 음식을 먹은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것은 당연한 얘기다. 옛날 어른들은 화학 비료를 주고 자란 배추, 제초제를 뿌린 밭에서 자란 채소, 벌레 없애는 약을 먹고 자란 사과 등과 거리가 먼 삶을 살았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온통 농약으로 범벅이 된 음식을 먹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의 말처럼 조금이라도 덜 인공적인 음식을 주는 것이 바로 건강한 아이를 만드는 비결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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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울 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그* | 2006.09.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큰 아이를 키울 때 좋은 육아서를 찾느라 이것저것 사들였어요. 읽어봐도 뭔가 부족한 느낌.. 개월별로 제안하는 내용은 많지만 서양식 책들을 그대로 배낀 듯해서 별로였죠. 둘째를 키우면서 이 책 저 책 읽으면서 혼자서 터득한 건강육아법과 건강한 먹거리를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변하기도 했어요. 우연히 발견한 이 책, 제 생각을 그대로 잘 옮겨놓은 듯한 만족감을 느;
리뷰제목
큰 아이를 키울 때 좋은 육아서를 찾느라 이것저것 사들였어요. 읽어봐도 뭔가 부족한 느낌.. 개월별로 제안하는 내용은 많지만 서양식 책들을 그대로 배낀 듯해서 별로였죠. 둘째를 키우면서 이 책 저 책 읽으면서 혼자서 터득한 건강육아법과 건강한 먹거리를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변하기도 했어요. 우연히 발견한 이 책, 제 생각을 그대로 잘 옮겨놓은 듯한 만족감을 느꼈지요. 거기다 건강한 먹거리를 맛있게 먹일 수 있는 요리법까지 너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정말 최고에요. 아이를 병원에 가지 않고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 엄마들에게 정말 권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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