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공유하기

죽음에 관하여 세트 (전2권)

[ 부록 : O.S.T CD1(책과랩핑) ]
시니 글 / 혀노 그림 | YOUNGCOM(영컴) | 2013년 03월 04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8.6 리뷰 18건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1주
정가
27,000
판매가
24,3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시원한 여름을 위한 7월의 선물 - 동물 이중 유리컵/문학 아크릴 화병/썸머 보냉백/이육사 여름담요
7월 얼리리더 주목신간 : FIND YOUR WAVE 북서핑 배지 증정
[만화] 골라보자! 추천신간, 놓치지 말자! 무료배송
스토리를 보니 띵작이로다 : MD추천 히든만화
7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03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648쪽 | 150*220mm
ISBN13 9788996885153
ISBN10 8996885150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죽음을 알면 순간이 더 귀중해진다.
죽음으로서 삶을 이야기 하는 책 ‘죽음에 관하여’


『죽음에 관하여』는 옴니버스식의 전개로 막연한 죽음이란 소재에 ‘신’이라는 존재를 통하여 감동을 주는 작품이다. 기존에 우리가 상상하고 있는 신은 죽음을 관장하는 신이라면 죽음에 관하여의 신은 인간적이며 친근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기존의 죽음과 신의 고정관념을 깨고, 매 화마다 사고, 자살, 살인 등 다른 소재의 이야기로 허를 찌르는 반전 속에서 가슴 뭉클한 교훈과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누구나 피해갈 수 없지만,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죽음.
삶과 죽음의 경계, 현재의 삶을 돌아보게 해주는 명작.


네이버 웹툰 정식연재의 시작과 동시에 많은 관심을 받으며 순식간에 인기몰이를 한 ‘죽음에 관하여’가 발간되었다. ‘죽음에 관하여’는 옴니버스식의 전개로 막연한 죽음이란 소재에 ‘신’이라는 존재를 통하여 독자들에게 감동을 준다. 기존에 우리가 상상하고 있는 신은 죽음을 관장하는 신이라면 죽음에 관하여의 신은 인간적이며 친근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기존의 죽음과 신의 고정관념을 깨고, 매 화마다 사고, 자살, 살인 등 다른 소재의 이야기로 독자들의 허를 찌르는 반전은 가슴 뭉클한 교훈과 감동을 선사한다.

죽음의 대상이 한 특정인이 아닌 다양성을 가지기에 독자의 계층도 남녀노소 구분을 짓지 않고 사랑을 받는 ‘죽음에 관하여’는 많은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다. 단행본이 나온다면 사랑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웹툰이라는 찬사 속에 인기몰이를 하며 마침내 단행본을 출간하게 되었다. 한 화를 보고나면 헤어나올 수 없는 ‘죽음에 관하여‘의 무한감동 속으로 빠져보자.

회원리뷰 (18건) 리뷰 총점8.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책사서 보기에는 내용 평점1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h******o | 2019.05.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깝네요 내가 읽고 아들한테 주려고 했는데 그냥 두려구요, 그냥저냥~~이만원넘게샀는데 책사고 후회하기 처음이네요 상품평이 좋길래 샀는데 내용이 교육적이지않다는건 아니지만 가격대비 그렇다구요 오자마자 10분정도 읽을꺼리예요 웝툰으로 기대하며 조금씩 읽기엔 좋지만 책으로 소장하며 읽기엔 부족함이 많아요 아고 무슨 내용을150자나 쓰라고하는지 내용이 없다구요;
리뷰제목
아깝네요 내가 읽고 아들한테 주려고 했는데 그냥 두려구요, 그냥저냥~~이만원넘게샀는데 책사고 후회하기 처음이네요 상품평이 좋길래 샀는데 내용이 교육적이지않다는건 아니지만 가격대비 그렇다구요 오자마자 10분정도 읽을꺼리예요 웝툰으로 기대하며 조금씩 읽기엔 좋지만 책으로 소장하며 읽기엔 부족함이 많아요 아고 무슨 내용을150자나 쓰라고하는지 내용이 없다구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죽음에 관하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러* | 2019.01.1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네이버 연재때부터 너무 좋아했던 작품이라 구매하는게 고민스럽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옴니버스 식으로 진행되는 스토리는 각 각 스토리가 주는 울림이 있습니다. 유려한 그림체가 익숙한 분들은 아마 이 책의 그림체가 맘에 안들고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데 1~2편만 보다보면 그림체 같은건 아무 의미 없이 느껴지고 이 책이 주는 메시지 자체에 집중하게 합니다. 죽음에 가까워 지는;
리뷰제목



네이버 연재때부터 너무 좋아했던 작품이라 구매하는게 고민스럽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옴니버스 식으로 진행되는 스토리는 각 각 스토리가 주는 울림이 있습니다. 유려한 그림체가 익숙한 분들은 아마 이 책의 그림체가 맘에 안들고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데 1~2편만 보다보면 그림체 같은건 아무 의미 없이 느껴지고 이 책이 주는 메시지 자체에 집중하게 합니다. 죽음에 가까워 지는 순간 우리는 현생의 그 순간 순간이 더 귀중해지고 현재 삶을 되돌아 볼수 있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11]많이 많이 당황스러운....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YES마니아 : 로얄 2*******a | 2018.12.2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한 마디로 당황스럽다.책을 받았을 때부터 다 읽고 난 현재까지.여기서 받았다고 표현하는 이유는 이 책이 이번 달 토론 책이기 때문이다.(다행이다.돈은 아낀 것 같다)당황스러움은 여러결에서 겹친다.우선, 웹툰 스타일이 익숙치 않나 보다.그림은 결국 작가의 실력일텐데 그 투박함이란.아마도 그림을 보고 느끼는 감정의 세대차이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왜냐하면, 본서에 대한 평가가;
리뷰제목

한 마디로 당황스럽다.책을 받았을 때부터 다 읽고 난 현재까지.


여기서 받았다고 표현하는 이유는 이 책이 이번 달 토론 책이기 때문이다.(다행이다.돈은 아낀 것 같다)


당황스러움은 여러결에서 겹친다.


우선, 웹툰 스타일이 익숙치 않나 보다.그림은 결국 작가의 실력일텐데 그 투박함이란.

아마도 그림을 보고 느끼는 감정의 세대차이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왜냐하면, 본서에 대한 평가가 대부분 극찬일색이기 때문이다.


두번째 당황스러웠던 점이다.

스토리도 그렇고, 삽화도 그렇고 그렇게 찬사받을 실력은 아닌 것 같은데 이를 어떻게 해석하지?

(아니, 해석할 이유가 원래 없을 수 있다.그저 보고 느끼는대로 생각하면 되니까)


다만,이 부분은 감안해서 이해해야할 것 같다.

아마도 웹툰이 처음 연재될 때, 2013년, 이런 스토리 구성은 신선했을 법 하다.

죽음에 대해 주제도 그렇고 그것을 풀어가는 방식도 그렇고 새로움은 예상된다.그 당시 기준으로.


물론, 지금은 아니다. '신과 함께'가 천만영화 반열에 올랐다.

지금은 드라마에서도 죽음을 다루고 있다.KBS의 죽어도 좋아는 '타임루프'라는 개념으로 수도 반복해서 죽는다. 영화 탐크루즈 주연의 Edge of Tomorrow와 모티브가 같다.그리고 이 영화는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죽음을 다루는 방식이야 어찌됐든 죽음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면에서 생각해볼 거리가 많다.


죽음은 현세와 내세를 가르는 기준점이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사상과 종교의 구분점이기도 하다.

지극히 현세에 집중했던 주요 동양철학은 사상이라고 하지 종교라 하지 않는다.

공자는 내 앞날도 모르는데 어찌 죽어서의 일을 알겠냐며 질문한 제자를 힐난했다.

그러나 종교는 다르다. 죽고나서의 행보를 적극적으로 구분하고 안내하고 있다.일단 믿어보라고.

결국 죽음은 현세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일반적 사고범위에서 벗어나 미지의 영역에 발을 내딛는 순간이다.미지라 함은 아직 죽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인류는 그 생존의 역사만큼 죽음에 대해 항상 특별한 '의식'을 거행해왔다. 종교의 이전단계라 할 수도 있고 샤머니즘에 가깝다.

사람은 죽었을 때 장례를 치른다.우리나라의 경우 그 예의 까다로움은 최명희 소설 '혼불'에 잘 나와 있다.

예를들어 상주가 짚고 있는 나무막대기는 남자와 여자가 다르고 그 의미도 각각 별개다.

(참고로 남자는 대나무, 여자는 오동나무 막대기다.그러나 이젠 막대기 짚고 있는 모습을 거의 볼 수 없다.옛날 전통사극이나 고전극에서도 볼 수 없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동물을 죽일 때도 일정한 의식을 거행한다. 동물일지라도 죽음앞에 예를 치러 그 죽음을 애도하기 위함이다. 소에 물을 뿌려 도살을 정당화 하는 풍습은 현재도 네팔에 그 절차가 이어져오고 있다. 물론, 카톨릭에서 머리위에 성수를 뿌리는 것도 그 기원은 같다.


이처럼 죽음을 대할 때 아무리 범인이라도 경건함과 철학을 갖는다.

그게 예의이기 때문이다.죽음에 대한.


그렇다면 이 책은 어떨까.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다루는 방식은 어떤 형태여도 무관하다. 사실 그림실력이 좋고 나쁨도 굳이 따질 게재도 아니다. 다만, 죽음에 대한 그들만의 철학이 있었던가?


짧은 단편 몇개를 가지고 그 철학을 다 표출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아마도 읽는 내가 느끼지 못했을 수 있다.이렇게 이해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아뭏든, 현재 상황으로서는 아쉬움이 남는다. 너무 얇은 터치다.


책 추천인에게는 미안하지만 여전히 아쉽고 당황스럽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72건) 한줄평 총점 9.8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친구선물용으로 샀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B**2 | 2020.06.29
구매 평점5점
신랑이 소장용으로 갖고 싶대서 사줬는데 정말 좋아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m****o | 2019.08.14
구매 평점5점
내용을 까먹어서 샀는데 다시읽어도 좋았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스***맨 | 2019.07.03
  • 절판 상태입니다.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