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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인형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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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10.0 리뷰 2건 | 판매지수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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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0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156쪽 | 306g | 174*133*15mm
ISBN13 9791195403264
ISBN10 1195403267

이 상품의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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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작은 인형 상자 밖 세상으로의 여행을 시작하는 소녀의 성장 이야기 [나의 작은 인형 상자]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선정작
미장센단편영화제 최우수상&히로시마 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검증된 애니메이션을 그림책으로 재탄생시키다!


정유미 작가의 [나의 작은 인형 상자]는 한 소녀가 직접 만든 작은 인형 상자 안을 여행하면서 4명의 캐릭터들을 만나 겪게 되는 이야기이다. 여행의 과정에서 소녀는 자신의 내면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지금까지의 자신의 좁은 공간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게 된다. 정유미 작가는 소녀의 성장 이야기를 ‘인형 놀이’를 통해 상징적으로 풀어냈다. 소녀의 내면을 작은 인형 상자의 공간으로 표현하고, 소녀를 닮은 4명의 캐릭터를 통해 자아의 다양한 모습들을 그려낸다.

2006년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제작된 [나의 작은 인형 상자]는 세계 4대 애니메이션 영화제 중 하나인 히로시마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을 뿐 아니라, 미장센단편영화제 최우수상을 받으며 이미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또한, 베를린 국제단편영화제, 이탈리아 마티타 애니메이션영화제, 대만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SICAF 등 유수의 영화제에서 일찍이 주목 받은 작품이다. 2014년에는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작으로 선정되며 그림책 작업에 박차를 가했다. 경쟁력 있는 우수출판콘텐츠에 저작상금과 출판제작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재호 www.kpipa.or.kr)은 2014년에 인문교양, 사회과학, 과학, 문학, 아동 분야 전체를 대상으로 원고와 기획안을 모집, 심사를 거쳐 총 140편을 선별했다. 애니메이션이 책으로 재탄생 되기까지는 먼저 이야기를 다시 각색하는 과정이 진행되었으며, 이후 연필로 세밀하게 75컷의 원화를 그려냄으로써 그림책으로 완성됐다.


[나의 작은 인형 상자] 추천사

★★★★

“만남의 기대와 불안을 생생하게 표현한 수작”
(엄혜숙 그림책 비평가)

“세밀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사실적인 그림체, 시각적 내러티브의 독창적인 구조”
(라가치상 심사위원회)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놀라울 정도!
생동적, 직접적, 그리고 시각적으로 정교한 언어를 통해
이것이 우리의 삶의 일부임을 말해주고 있다”
(마르셀라 테루시, 볼로냐 대학교 아동문학 교수)

“정교하면서도 감성 담긴 그림체가 주는 신묘한 분위기가 음미하는 걸 넘어 사색할 거리마저 준다”
([웰컴 투 동막골] 박광현 감독)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나에게 말하는 것만 같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행* | 2022.10.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 앞표지에 이렇게 나와있다. "난 밖으로 나갈래. 너도 같이 가지 않을래?"   주인공이 인형놀이를 하고 있다. 그때 다른 아이들이 나타나서 "뭐하니?","그 상자는 뭐야?"라고 묻자 주인공은 인형 상자의 문을 닫아버린다. 자신의 세계를 닫아버린다. 그리고 생각에 빠진다.    "난 이 집에서 나갈래. 너도 같이 가지 않을래?" 좀더 많은 걸 느끼고 싶고 내 두 발;
리뷰제목

책 앞표지에 이렇게 나와있다.

"난 밖으로 나갈래. 너도 같이 가지 않을래?"

 

주인공이 인형놀이를 하고 있다.

그때 다른 아이들이 나타나서 "뭐하니?","그 상자는 뭐야?"라고 묻자 주인공은 인형 상자의 문을 닫아버린다. 자신의 세계를 닫아버린다. 그리고 생각에 빠진다. 

 

"난 이 집에서 나갈래. 너도 같이 가지 않을래?"

좀더 많은 걸 느끼고 싶고 내 두 발로 새로운 세상을 걸어보고 싶은 주인공은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한다. 밖으로 나가려는 순간마다 나를 붙잡는 것들이 있다. 밖으로 나가지 말라고.

 

이 책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밖으로 나가길 주저하는 나를 보는 것 같다. 

나에게 "같이 나갈래?"라고 물어봐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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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파워문화리뷰 정유미 그림책 『나의 작은 인형 상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오***스 | 2018.08.18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인형 상자를 나와 밝은 세상으로 가는 길- 정유미 그림책 『나의 작은 인형 상자』              인형 상자가 있습니다. 문을 열면 위층에 침대가 보이고, 화장대가 보입니다. 계단을 따라 아래층으로 내려오면 냉장고가 있고, 소파가 있습니다. 어느 날 인형이 잠에서 깨어났네요. 인형은 침대에서 일어나 화장대 앞으로 갑니다;
리뷰제목

인형 상자를 나와 밝은 세상으로 가는 길

- 정유미 그림책 『나의 작은 인형 상자』

 

 

    

 

 

 

 

인형 상자가 있습니다. 문을 열면 위층에 침대가 보이고, 화장대가 보입니다. 계단을 따라 아래층으로 내려오면 냉장고가 있고, 소파가 있습니다. 어느 날 인형이 잠에서 깨어났네요. 인형은 침대에서 일어나 화장대 앞으로 갑니다. 거울을 쳐다보며 볼을 쓰다듬네요. 자기 얼굴에 반한 걸까요? 인형은 계단을 내려와 냉장고 문을 엽니다. 케이크를 꺼내서 꿀꺽 삼키고는 거실 소파에 털썩 앉네요. 소파 깊숙이 몸을 묻는데 갑자기 ! 너 뭐하니?”라는 소리가 들립니다. 인형을 부르는 소리라니요? 교복을 입은 아이들이 보입니다. 아이들이 인형 상자를 들여다보는 유진을 부르는 소리였네요. 아이들이 유진에게 인형 상자에 대해 묻습니다. 유진이 급하게 인형 상자 문을 닫습니다. 인형 상자가 부끄럽다고 유진은 생각하네요. 유진은 무엇이 부끄러운 걸까요? 인형 상자에 관심을 보이던 아이들이 새침한 얼굴로 발길을 돌립니다. 유진은 혼자가 되었네요.

 

 

유진이 침대에 누워 있습니다. 눈이 말똥한 걸 보니 잠을 자고 있지는 않네요. 한참 동안 생각에 잠겨 있던 유진이 누군가에게 말합니다. “너 같이 가지 않을래?” 한 소녀가 이불 밖으로 얼굴을 내밉니다. 유진과 닮았네요. 유진은 소녀에게 말합니다. “난 이 집에서 나갈래. 너도 같이 가지 않을래?” 유진은 왜 집이 싫은 걸까요? 소녀는 유진과 생각이 다른 모양입니다. 따뜻하고 아늑한 침대가 좋답니다. 소녀가 이불 속으로 빨려 들어가네요. 이제 침대에는 다시 유진만 남았습니다. 유진은 혼자서 물끄러미 자기 발을 바라봅니다. 저 두 발로 새로운 세상을 밟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이 집을 나가야 합니다. 이불 속으로 들어갔던 소녀 얼굴이 다시 보이기 시작하네요. 유진과 똑같은 얼굴입니다. 집을 나간다는 말에 침대 속으로 숨은 소녀는 바로 유진 자신이었습니다. 유진은 지금 집을 나가고 싶은 자아와 집에 있고 싶은 자아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는 것이지요.

 

소녀와 하나가 된 유진이 침대에 혼자 누워 있는 장면이 나오네요. 유진은 침대에서 나와 옷장 앞으로 갑니다. 집을 나갈 결심을 굳힌 모양입니다. 마음에 드는 옷을 입은 유진은 가방에 소중한 물건을 넣었습니다. 떠날 준비를 마친 유진이 슬며시 방문을 엽니다. 화장대 앞에 한 여자가 앉아 있네요. 유진과 얼굴이 닮은 여자입니다. 여자가 밖에 나가려는 유진을 부릅니다. “예쁘게 하고 가야 사람들이 널 좋아하지~”라고 은근한 목소리로 말합니다. 자기 얼굴에 화장을 해주는 여자를 향해 유진은 너도 같이 가지 않을래?”라고 묻습니다. 여자도 같이 나가게 될까요? 여자가 대답합니다. “아니, 난 지금 못 가. 매일 매일 거울을 보며 준비하지만, 뭔가 부족해 보여. 그걸 찾고 완벽해지면, 그때 나갈 거야.” 여자는 완벽해지면 밖에 나갈 거라고 이야기합니다. 누구에게 완벽해지려고 하는 걸까요? 얼굴 이곳저곳을 세밀하게 살피는 여자 모습에서 유진은 삶의 고단함을 느낍니다.

 

 

 

유진이 두 손으로 살포시 여자의 두 눈을 가립니다. “넌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충분히 예뻐.”라는 말을 들려줍니다. 여자는 눈을 감은 채 유진이 손으로 전해주는 온기를 느낍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잠시 후 여자가 눈을 뜹니다. 거울 속에는 놀랍게도 여자가 아니라 유진이 있습니다. 화장대 앞에 유진 혼자 앉아 있네요. 유진도 여자처럼 완벽을 지향했나 봅니다. 거울 앞에 앉아 완벽한 여자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했나 봅니다. 완벽한 여자가 되어 밖으로 나가려다 보니 오늘은 내일이 되고, 내일은 모레가 되었나 봅니다. ‘완벽주의에서 벗어난 유진이 아래층으로 드디어 내려갑니다. 부엌에서 설거지를 하는 여인이 보이네요. 밖으로 나가려는 유진을 보고는 차 한 잔 마시고 가라고 합니다. 따뜻한 차와 케이크를 내어주네요. 케이크를 먹으며 유진이 여인에게 묻습니다. “나랑 같이 가지 않을래?” 여인이 등을 돌려 냉장고 앞으로 갑니다. 그리고는 못 간다고 말합니다. 가진 게 부족하답니다. 풍족해지면 그때 나갈 거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하네요.

 

  

한 사람은 완벽한 얼굴이 되어야 밖으로 나간다고 하고, 한 사람은 지금보다 더 많은 걸 가져야 밖으로 나간다고 하네요. 풍족함을 지향하는 여인은 냉장고 안에 자기 몸을 뉘고는 그 위에 물건들을 쌓습니다. 여자가 몸을 움직이면 모든 것이 허물어질 판이네요. 두 여자는 언젠가 밖으로 나갈 거라는 생각만 합니다. ‘때가 오면여자들은 밖으로 나갈 거라고 다짐하지만 과연 그때가 오기나 할까요? 유진이 여인의 차가운 손에 자기 손을 포갭니다. 따뜻한 차 한 잔을 여인에게 권하기도 하네요. 여인이 천천히 차를 마십니다. 여인은 온몸이 따뜻해지는 걸 느낍니다. 빈 잔을 내려놓자 여인은 사라지고 유진만 보이네요. , 그렇습니다. 이 여인도 밖으로 나가는 유진을 가로막은 또 다른 자아였습니다. 이제 유진을 막을 존재는 더 이상 없는 걸까요? 밝은 얼굴로 유진은 부엌을 나옵니다. 밖으로 나가는 현관문이 보이네요. 저 문을 열고 나가면 유진은 이 집에서 해방되는 겁니다.

 

그때 거실에서 누군가 유진을 부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소파에 한 남자가 앉아 있습니다. 그 남자가 밖으로 나가려는 유진을 향해 세상을 만만하지 않다는 말을 들려줍니다. 귀여운 친구가 갑자기 사납게 돌변해 너를 물지도 모른다고 그 남자는 말합니다. 귀여운 곰돌이가 흉측한 이빨을 드러내고 유진을 물려고 하는 그림이 보이네요. 남자는 몸을 잔뜩 웅크리고 자기는 그런 세상이 두렵다고 울먹입니다. 유진은 이 남자를 어떻게 대할까요? 유진이 남자에게 너무 걱정하지 마.”라고 다정하게 말합니다. 머리가 만든 두려움일 뿐이라고 유진은 덧붙이네요. 유진이 참 강해졌다는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세상살이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상에 나오는 게 무서워서 어깨를 웅크리기만 하면 결국은 세상에 나올 수 없습니다. 유진이 가방에서 사탕을 꺼내 남자에게 주네요. 사탕은 먹은 남자는 마음속에서 불안감이 점차로 사라지는 걸 느낍니다. 남자는 누굴까요? 그래요, 유진이 만든 또 다른 자아였습니다.

 

  

유진이 현관으로 걸어가 신발을 신습니다. 마침내 현관문을 엽니다. 유진이 집 밖으로 나가는 바로 그 순간 인형도 상자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옵니다. 밝은 빛이 눈을 부시게 하네요. 햇살은 따스하고 바람은 선선합니다. 몸이 하늘로 붕 뜰 듯합니다. 떠난 줄 알았던 아이들이 여전히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유진을 바라보고 있네요. 유진은 이 아이들을 어떻게 대할까요? 그녀는 인형 상자를 열어 아이들에게 인형을 보여줍니다. 한 손을 들어 아이들에게 인사까지 합니다. “안녕!” 인형 상자에 갇혀 바깥으로 나오려고 하지 않던 아이는 이렇게 스스로 마음을 엽니다. 스스로 마음을 열려면 자기 마음속에 있는 다양한 자아들을 눈 똑바로 뜨고 바라봐야 합니다. 유진이 침대 속에 그냥 있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화장대에 앉아 완벽한 얼굴을 꿈꾸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냉장고에 들어가 몸에 물건들을 쌓아놓고 지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바깥에 대한 두려움에 젖어 몸을 웅크리고 있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인형 상자는 오로지 자기만 열 수 있습니다. 바깥에 있는 누군가가 상자 문을 열어줄 수는 없습니다. 정유미가 지은 이 그림책을 읽으며 여러분은 자신을 어떤 모습으로 그렸나요? 침대 속으로 숨어든 모습인가요? 화장대 앞에 앉아 화장만 하는 여자인가요? 풍족한 다음에 밖으로 나갈 거라고 다짐하는 여자인가요? 아니면 소파에 앉아 밖으로 나가는 걸 두려워하는 남자인가요? 이 모든 사람들이 우리 마음에 있는 자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우리 마음속에는 수많은 자아들이 자기 생각을 내보이며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여 사는 것뿐이죠. 여러분도 하고 싶은 일들이 많아 갈등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우리가 무언가를 하려고 할 때마다 누군가가 나서 자꾸만 그 일을 가로막습니다. 이층 침대에 있던 유진은 일층으로 내려오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고, 일층에서 현관문을 열고 나오기까지 또 많은 고민을 해야 했습니다. 마음먹은 일을 실천하는 건 이토록 어려운 겁니다. 바깥에는 밝은 빛이 환하게 비추고 있는데, 우리는 어두운 골방에 갇혀 자기가 만든 벽 안에 웅크리고 있습니다.

 

  

작가는 우리는 저마다 마음속에 나의 작은 인형 상자를 갖고 있다고 말합니다. 인형 상자에는 우리 손길을 기다리는 인형이 있습니다. 그 인형은 상자에서 나와 세상을 비추는 밝은 빛을 보고 싶어 합니다. 우리 마음에는 이 인형 같은 존재들이 들끓고 있어요. 밖으로 나와 자기 존재를 증명하고 싶은 이 인형들을 우리는 지금까지 어두운 인형 상자 속에 가둬두고 있었습니다. 이런 점에서 유진은 참 용감한 아이입니다. 자기 내면에 있는 자아들을 감싸 안고 세상으로 나왔잖아요. 우리는 흔히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생기면 남을 욕하거나 자기를 욕합니다. 유진처럼 따뜻한 손을 내밀어 위로하는 경우는 별로 없죠. 그녀는 자기 마음을 뒤흔드는 자아들을 따뜻하게 감싸 안았습니다. 유진이 현관문을 열고 밝은 세상으로 나온 진짜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겠지요. 여러분도 유진처럼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고 싶지 않나요? 지금 이 순간에도 여러분 마음속에는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수많은 자아들이 있을지 모릅니다.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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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정유미 작가님 그림책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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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행* | 2022.05.12
평점5점
독특하면서도 신선한 그림책, 기대하고 있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l******n |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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