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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디에 살아요?

[ 초등 교과 연계 : 2-2 통합교과 우리나라(2) 우리나라와 이웃 나라, 양장 ] 피리부는 카멜레온이동
리뷰 총점9.4 리뷰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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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10월 15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32쪽 | 532g | 245*330*15mm
ISBN13 9788967494346
ISBN10 896749434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여러분은 어디에 살아요?]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도시와 그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어요.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우리와 다른 생활 습관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각 도시의 특색 있는 건축 양식이나 자연환경도 접할 수 있지요. 또한 그림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본문에 나오는 도시가 어디인지 알려 주고 있어요. 이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와 도시를 익힐 수도 있어요. 아이와 함께 [여러분은 어디에 살아요?]를 읽으며 세계 여러 나라와 그 나라의 문화에 관심을 갖고 나아가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그림 : 가이아 스텔라
1982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났습니다. 에우로페오 디자인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2014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습니다. 이탈리아와 포르투갈 등에서 여러 전시회를 열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알고리즘으로 요리하는 쫄깃한 수학 교실], [우리 집을 찾자!]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조정훈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프랑스 보르도 3대학과 파리 3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월간 [출판저널]에 프랑스 책들을 소개하는 칼럼을 연재했으며, 지금은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입속을 빠져나온 엄지손가락], [높이 더 높이], [늑대가 오고 있어!] 등이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아이가 새로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갖기 마련입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가 보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한 것에 흥미를 갖고 체험해 보기를 원합니다. 이때 부모는 아이들에게 되도록 다양한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도 가 보지 못한 곳으로 여행을 가거나,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을 방문하여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유산을 볼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아이는 새로운 것을 경험함으로써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게 되고 호기심과 관찰력이 자라나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살아요?]는 세계 여러 도시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그렸습니다. 그림책 속에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고, 가 보지 못한 여러 나라의 도시가 등장하지요. 그리고 그 나라 사람들의 일상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평범하고 일상적인 모습이지만 각 나라마다 생활하는 방식은 다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다른 나라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키워 나갑니다. 아이는 모르는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탐색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살아요?]를 읽은 뒤, 아이가 가 보고 싶은 나라는 어디인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그리고 왜 그곳에 가고 싶은지, 그곳에서 어떤 것을 보고 경험하고 싶은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어린 시절에 다양한 문화를 보고 느끼며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열어 주는 것이 아이의 열린 사고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회원리뷰 (6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아이와 함께 세계의 대표도시로 상상여행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쎌* | 2015.12.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키즈엠 피리부는 카멜레온 여러분은 어디에 살아요? 가이아 스텔라 글, 그림       제목과 표지에서 풍기는 그림으로 이책은 창작책 보다는 왠지 지식책 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세계의 여러 곳을 보여줄지 ? 직업에 따른 풍경을 보여줄지 ? 예측도 해보구요. 처음 보는 듯한 작가의 그림은 작가가 어떤 방법으로 사는 곳을 보여줄지 기대;
리뷰제목

키즈엠 피리부는 카멜레온 
여러분은 어디에 살아요?

가이아 스텔라 글, 그림

 
 
 
제목과 표지에서 풍기는 그림으로 이책은 창작책 보다는 왠지 지식책 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세계의 여러 곳을 보여줄지 ? 직업에 따른 풍경을 보여줄지 ? 예측도 해보구요.
처음 보는 듯한 작가의 그림은 작가가 어떤 방법으로 사는 곳을 보여줄지 기대하게 만들더라구요. :)
 
 

 

 

 

글밥은 적은 그림책이지만 , 담고 있는 내용이 적다고는 할 수 없는 것 같아요.

훈제 생선 요리를 즐겨 먹는 두덱과
숲에서 블루베리와 버섯을 따서 시장에 내다 파는 안제이는 어디에 살고 있는지 ?!
그들이 살고 있는 나라와 도시도, 살고 있는 건물도 쉽게 알려주고 있지 않아요. ^^;;
퀴즈를 푸는 느낌으로 그들이 사는 곳을 유추해 봅니다.
첫 장부터 이 책은 그림으로 많은 것을 이야기 하고 있으니 꼼꼼히 잘 살펴보라고 말해주는 것 같네요. 하하;;

 

 

 

 

로즈가 사는 도시는 !!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상징(마천루와 노란택시)들로 인해 쉽게 알 수 있었어요.

제프리도 누군지 쉽게 알 수 있었구요.

 

 

 

 
 

 

로빈이 사는 곳도 쉽게 알 수 있지요 ?! 바게트 빵과 달팽이 요리~
저는 너무나도 친숙한 <비정상회담> TV 프로그램의 로빈을 떠올렸답니다. ㅋ
사람들의 패션과 건물의 특징들을 보다보면 작가가 잡아낸 특징에 감탄하게 됩니다.
아는만큼 보이지만요. ^^;;

 

 

 

 

 

박하잎 차를 자주 마시고 하맘일 부르는 공중목욕탕에서 목욕하는 나라와 도시는 어디인지 ?!
이렇게 잘 모르는 나라와 도시는 책을 통해 그 특징을 알게 됩니다.
그림으로 그들의 생활모습도 엿볼 수 있어요.

 

 

 

그리고 작가가 고민하고 정했을 이름들,
우리에겐 낯설지만 그들에게는 '철수'와 '영희'쯤 되어 보이는 이름들을 보면서~
저는 자꾸 되뇌이며 상상하게 되더군요.
아드님도 구석구석 들여다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더라구요~ ㅋ
그림으로 많은 것을 보여주는 책들은 절제된 여백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 많이 자극해 주는 것 같아요~
친절하지 않은 그림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
 

 

 

 
 

 

글로벌한 시대지만 동서양으로 ;; 구분했을 때,
서양인의 눈으로 본 동양의 나라가 많지 않은 점이 동양인이다 보니 아쉽네요. ;;
그래도 작가가 느끼는 동양, 일본의 특징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맞다, 틀리다가 아닌 작가의 관점으로 보는 편이라
아쉬운 부분은 아이들과 이야기 해보면서 채워나가도 좋을 것 같아요.
초등학교 2학년 통합교과 - 우리나라와 이웃나라를 배울 때 연계해서 보면 아드님에게도 도움이 되겠어요.

 

 

 

 

 

 

이 책의 면지입니다.
앞 면지에서는 특징으로만 사는 곳을 유추해야 합니다.
다행이도 뒷 면지에는 정답(?)이 있어요.
책장을 넘기면서 퀴즈맞추는 재미와 몰랐던 도시의 특징들과 생활상을 느껴보는 시간~
많은 글밥으로 전달하는 지식책보다 아드님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 시간이기도 했어요. :)
한편으로는 어디든 소개된 그 도시로 여행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문제네요. ㅋ

 

 

 

 

http://pixelone.blog.me/220530717848

 


그림책을 보면서 작가님이 판화작업을 어떻게 하시는지 많이 궁금했는데

홈페이지에는 많은 그림들과 작업과정을 찍은 사진을 공개해 주셔서 눈이 참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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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여러분은 어디에 살아요? : 다양한 나라에 대해 관심을 가져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마* | 2015.11.18 | 추천0 | 댓글1 리뷰제목
              11개 나라 11개 도시의 생활과 풍습, 특징, 특색을 간결하고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는 그림책이예요.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세계여행에 대한 생각이 몽실몽실 올라온답니다.       그림이 글보다 주가 되는 형식으로 각 나라의 특징적인 요소를 통해 어떤 나라를 이야기하고 있는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어;
리뷰제목

 

 

 

 

 

 

 

11개 나라 11개 도시의 생활과 풍습, 특징, 특색을 간결하고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는 그림책이예요.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세계여행에 대한 생각이 몽실몽실 올라온답니다.

 

 

 

그림이 글보다 주가 되는 형식으로 각 나라의 특징적인 요소를 통해

어떤 나라를 이야기하고 있는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어요.

물론, 저의 예상이 빗나간 부분도 있구요.

노란 전차만으로 어떤 나라를 이야기하고 있는지 짐작을 못했거나,

온천에서 목욕을 한다는 글만 읽고는 핀란드 혹은 스웨덴을 떠올렸으니까말이죠.

작가는 독자를 위한 배려를 위한 장치를 해 두었어요.

뒷 면지에 친절하게 어떤 나라와 어떤 도시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지 알려주고 있으니,

미리 겁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집에서 생선 훈제 요리를 하고

숲에서 버섯과 블루베리를 따서 시장에 내다 팔고

 

 

 

 

 

 

 

 

 

 

 

 

 

바게트 빵과 달팽이 요리를 해서 먹고

 

 

 

 

 

 

 

 

 

 

 

젓가락으로 밥을 먹으며 고양이와 함께 사는 곳

 

 

흔히들 말하는 서민들의 모습이 도시에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평범하고 일상적인 모습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것보다는

평화롭게 흘러가는 행복이 느껴집니다.

 

 

도시별 랜드마크로 보이는 건물들이 힌트로  조금씩 보여지기도 합니다.

 

 

포르투칼의; 도시 리스본

브라질의 도시 리우데자네이루

모로코의 도시 마라케시

프랑스의 도시 파리

일본의 도시 도쿄

러시아의 도시 모스크바

미국의 도시 뉴욕

아이슬란드의 도시 레이캬비크

스위스의 도시 제네바

이탈리아의 도시 베네치아

폴란드의 도시 바르샤바

 

 

 

책을 읽고나면 또 다시 세계여행에 대한 꿈을 꾸며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세계 여러나라의 기후와 생활풍습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될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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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다양한 집 모양을 보면서 이야기 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g******6 | 2015.11.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즘은 테레사의 책장을 보면서 작가의 입장과 아이의 입장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이 작가는 어떤 의도로 책을 쓰기 시작했을까? 라는 질문과 우리 테레사는 어떻게 이 책을 받아들일까? 하는 질문이 한 권의 책을 읽으면서 끊임없이 머릿속에서 나오곤 하지요. 이번에 만난 책 한권도 그런 책이 아닐까 해요. 여러분은 어디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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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테레사의 책장을 보면서

작가의 입장과 아이의 입장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이 작가는 어떤 의도로

책을 쓰기 시작했을까? 라는 질문과

우리 테레사는 어떻게

이 책을 받아들일까? 하는 질문이

한 권의 책을 읽으면서 끊임없이 머릿속에서 나오곤 하지요.


이번에 만난 책 한권도 그런 책이 아닐까 해요.



여러분은 어디에 살아요?

 

 


 

SAM_0497.JPG


 

 



 

아마도 본인의 단순하면서도

특징이 잘 표현된 그림을 감상하는데만 그치지 않고

뭔가 아이들이 상상할 수 있는

살아있는 스토리를 만들고 싶었던것 같아요.


여러개의 집들이 다닥 다닥 붙어있는 주택들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면서도

그 나라의 특징이 잘 묘사되어 있고

그 나라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인물들이 펼치는 이야기는

아이의 상상의 나래를 타고  집 안에서

살아있는 캐릭터로 평범한 밥을 먹고

평범한 삶을 살아갑니다.



책을 보는 테레사는 사실..

나라마다 집이 다르다는 걸 잘 몰랐기 때문에

처음에는 집보다는 등장하는 인물들의 행동이나

먹는 음식에 더 관심이 가서

안제이의 집은 어디야? 그애는 어딨어?

하는 질문이 많았어요.


집 10.jpg


그런데 사전지식을 조금 가지고

나라의 이름과 집의 모양을 보기 시작한 후로는

집의 특징과 어떤 나라의 집인지 궁금해 합니다.


사실 이렇게 작가는 어떤 연령이든

자신이 보고자 하는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책을 읽기를 바랬겠죠.



그래서 이렇게 지식책이나 창작이라는

어떤 특별한 타이틀을 가지지 않고도

예술적인 그림과 글로

자유롭게 생각하고 배우게 하는 이런 책을

저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해요.


hera_kim_01-3



지금 테레사가 사는 대한민국 서울의

어느 평범한 집의 그림은

어떻게 그려질까?

작가의 눈을 통해서 한번 그려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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