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강력추천
공유하기
외서

The Year of Magical Thinking

: 넷플릭스 조앤 디디온의 초상 관련서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Didion, Joan | Vintage Books USA | 2007년 02월 13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판매지수 1,806
정가
20,800
판매가
16,640 (20% 할인)
YES포인트
8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7년 02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27쪽 | 132*200*20mm
ISBN13 9781400078431
ISBN10 1400078431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005년 전미 도서상을 수상한『상실』(원제:The Year of Magical Thinking)은 40여 년 동안 일상을 함께해온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기록한 에세이다. 평범했던 일상이 끔찍한 나날로 변해가는 과정에 대한 빈틈없는 기록이자 섬광처럼 불현듯 뚫고 지나가는 기억들과 벌이는 사투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극심한 고통을 작가 특유의 섬세한 문체와 지적인 논리로 기록했다는 점에서 문학적 성과도 인정받았다. 이 작품은 상실로 인한 비통함이 어떤 식으로 이성을 마비시키고‘마법’을 꿈꾸게 만드는지 소름 끼칠 정도로 정확히 묘사해내‘애도 문학’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을 받았다.

NEW YORK TIMES BESTSELLER * NATIONAL BOOK AWARD WINNER * From one of America’s iconic writers, a stunning book of electric honesty and passion that explores an intensely personal yet universal experience: a portrait of a marriage--and a life, in good times and bad--that will speak to anyone who has ever loved a husband or wife or child.

Several days before Christmas 2003, John Gregory Dunne and Joan Didion saw their only daughter, Quintana, fall ill with what seemed at first flu, then pneumonia, then complete septic shock. She was put into an induced coma and placed on life support. Days later--the night before New Year’s Eve--the Dunnes were just sitting down to dinner after visiting the hospital when John Gregory Dunne suffered a massive and fatal coronary. In a second, this close, symbiotic partnership of forty years was over. Four weeks later, their daughter pulled through. Two months after that, arriving at LAX, she collapsed and underwent six hours of brain surgery at UCLA Medical Center to relieve a massive hematoma.

This powerful book is Didion’ s attempt to make sense of the “weeks and then months that cut loose any fixed idea I ever had about death, about illness ... about marriage and children and memory ... about the shallowness of sanity, about life itself.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조앤 디디온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 1934년 캘리포니아 주 새크라멘토에서 태어났다. UC 버클리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보그〉가 후원한 에세이 공모전에 당선되어〈보그〉의 피처 에디터가 되었다. 미국 정계와 문화계의 가장 예리한 정객으로 통하는 디디온의 명성은 베스트셀러가 된 에세이집 『베들레햄을 향한 경배Slouching Toward Bethlehem』와 『화이트 앨범White Album』으로 더욱 확고해졌다. 그녀는 이후 〈뉴요커〉와 〈뉴욕 리뷰 오브 북스〉의 필진으로 활약했다. 저서로는 다섯 편의 소설과 일곱 편의 에세이집이 있으며, 남편 존 그레고리 던과 함께 여러 편의 시나리오를 공동 집필했다. 첫 소설 『강물아 흘러라Run River』는 존과 결혼한 해에 출간되었다.
현재까지 가장 개인적이며, 가장 너그러운 작품으로 기록될 이 책에서 디디온은 이지적인 논리와 섬세한 감성으로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게 기록될 슬픔의 한 해를 그려낸다.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6,64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