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수입
공유하기

직수입도서 배송지연 안내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현지 지연 및 통관 지연으로 배송이 다소 늦어질 수 있습니다.

직수입도서 배송지연 안내 닫기
직수입양서

Beating the Street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9.0 리뷰 1건 | 판매지수 132
정가
31,750
판매가
26,030 (18% 할인)
YES포인트
소중한 당신에게 5월의 선물 - 산리오 3단 우산/디즈니 우산 파우치/간식 접시 머그/하트 이중 머그컵
세상을 읽는 힘, 내일을 바꿀 책 한 권
5월 전사
5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1994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310g | 139*215*20mm
ISBN13 9780671891633
ISBN10 0671891634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미국 피델리티사의 마젤란펀드릍 운용한 펀드매니저 피터 린치의 책으로, 그는 운용기간 내내 평균수익률을 초과하는 놀라운 투자성과를 보여주었던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이 책에서 장기투자의 경우 가장 수익률이 높은 투자대상은 주식이라고 말하며, 성공하기 위해서는 투자종목을 어떻게 선정해야 하는지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투자대상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분석, 그리고 정보의 현장확인을 강조하고 있다.
In this #1 national bestseller--now fully revised and updated--Peter Lynch shows investors how to reap the rewards of managing their own investments. Lynch offers clear suggestions for establishing and maintaining a balanced portfolioof long-term and short-term stocks, bonds, and mutual funds.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Introduction: Escape from Bondage
One : The Miracle of St. Agnes
Two : The Weekend Worrier
Three : A Tour of the Fund House
Four : Managing Magellan: The Early Years
Five : Magellan: The Middle Years
Six : Magellan: The Later Years
Seven : Art, Science, and Legwork
Eight : Shopping for Stocks: The Retail Sector
Nine : Prospecting in Bad News: How the "Collapse" in Real Estate Led Me to Pier 1, Sunbelt Nursery, and General Host
Ten : My Close Shave at Supercuts
Eleven : Blossoms in the Desert: Great Companies in Lousy Industries
Twelve : It's a Wonderful Buy
Thirteen : A Closer Look at the S&Ls
Fourteen : Master Limited Partnerships: A Deal with a Yield
Fifteen : The Cyclicals: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Sixteen : Nukes in Distress: CMS Energy
Seventeen : Uncle Sam's Garage Sale: Allied Capital II
Eighteen : My Fannie Mae Diary
Nineteen : Treasure in the Backyard: The Colonial Group of Mutual Funds
Twenty :The Restaurant Stocks: Putting Your Money Where Your Mouth Is The Six-Month Checkup
Twenty-One : 25 Golden Rules

저자 소개 (2명)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beating the street) 두번째_뻑보이(ffuckboy)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M*****g | 2014.09.04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요즘 컨디션이 안좋다 보니 많이 부실한데, 어쨌거나 엊그제 다 끝내지 못한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정말 나의 우상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중 피터의 법칙 11에서 21까지를 이어나가보고자 한다. ​ Peter's Principle ​ #11 The best stock to buy may be the one you already own. ​ 피터린치는 마젤란 펀드를 운용하면서 엄청난 수익율을 기록하게 된;
리뷰제목

요즘 컨디션이 안좋다 보니 많이 부실한데, 어쨌거나 엊그제 다 끝내지 못한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정말 나의 우상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중 피터의 법칙 11에서 21까지를 이어나가보고자 한다.

Peter's Principle

#11

The best stock to buy may be the one you already own.

피터린치는 마젤란 펀드를 운용하면서 엄청난 수익율을 기록하게 된다. 이러자, 펀드에 돈이 몰려들게 되는데 ​그 엄청난 돈으로 또 그는 어떤 주식을 사야하나 많은 연구를 했다고 한다. 그런데 결국 자기가 이미 가지고 있는 주식이 가장 좋은 것이라는 얘기다. 그렇지 않으면 가지고 있었을리가 없으니, 다만 이런식으로 새로 주식을 매입하게 될때 자기 보유주식에 대해서도 새 주식을 고르듯이 다시 평가하고 연구하는게 필요하다.

#12

A sure cure for taking a stock for granted is a big drop in price.

이 말은 주식을 사서 수익율을 좋게 가져가다 보면 느끼는 자만심이나 당연히 이정도는 해야하고 더 많이 벌어야지 하는 욕심의 가장 확실한 치료법은 대폭락이라는 것이다. 자만해서 많이 벌었는데도 더 벌지 못한것을 한탄하고 이런 교만을 벌이다가도 대폭락을 한번 경험하게 되면 그것이 자기 능력으로 그렇게 된 것이 아님을, 당연한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한다는 것.

#13

Never bet on a comback while they're playing "Taps."​.

장송곡이 연주되면 절대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도박하지 말라.

피터는 돈을 잃는것을 창피해하지 말라고 한다. 누구나 돈을 잃고 자기도 10루타를 친 주식보다 손해본 주식이 훨씬 많다고 한다. 그러면서 정말 부끄러워해야 할 것은 그 주식의 펀더멘탈이 악화되고 있는데도 손에 들고 있거나 추가 매입하는 것이라고 한다.

아! 이것 참 쉽지 않은 일이다. 앞에서 말했듯 자신이 고른 주식이 가장 좋은 주식이라고 가정한다면 이것은 자신이 고른 그 가장좋은 주식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잘 못 판단한 것을 인정해야만 한다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사실은 참 어려운 일인데, 반토막 이상이 났더라도 이럴땐 팔아야 한다는게 피터의 생각이다.

#14

If you like the store, chances are you'll love the stock.

​이것은 피터가 일반인들이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얼마나 좋은 주식 찾아내기가 쉬운지를 얘기한 부분이다. 즉,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몰에 가서 어느가게가 붐비는지 새로 생기는지 이런걸 조금만 보다보면, 전문가들이 투자회의를 한달동안 열어도 예측하기 힘든 미래 전망을 너무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대형 몰에 증권회사가 없는 것이 통탄할 것이라고 하면서 증권회사가 이런곳에 있으면 몰에서 며칠이고 죽치고 있다가 잘되는 곳 주식을 바로 사면 된다고 그는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이 말은 앞에서 언급한 피터의 원칙 3번, 크레용으로 그려서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자기가 잘 아는 것이 아닌 한 투자하지 말라는 것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

#15

​When insiders are buying, it's a good sign - unless they happen to be New England bankers.

이 말은 피터가 어떤 주식을 그 회사가 자사주 매입을 한 뒤에도 가격이 계속 떨어지는 것을 보고, 이건 사는걸 고려해 봐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한 말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 회사가 직접 자기네 회사 주식에 책정한 금액보다도 싸게 그것을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회사의 최고 경영진은 회사의 상태를 누구보다 잘 아는데, 이사람들이 자신의 돈이 떨어질 걸 알면서도 자사주 매입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마 과거에 미국에선 뉴잉글랜드 뱅크사가 이런짓을 하다가 망한 경험이 있는지, 그것만 아니라고 하면이라고 단서를 달아놓았다.) 어쨌거나 평가해볼 만한 아주 좋은 사인인 것 만은 분명한 사실이라는 것.

#16

​In business, competition is never healthy as total domination.

피터 자신은 항상 잘나가는 산업, 뜨는 산업에서의 잘나가는 업체를 찾기보다는 사양산업, 정체된 산업에서의 시장 지배적 사업자를 눈여겨 본다고 한다. 잘나가는 산업은 너무 많은 눈이 거기에 쏠려있고 관심도 높아 주식가격도 고평가될 수 밖에 없고, 경쟁도 치열하기 때문에 수익을 내기 힘들지만, 버려진 산업은 대부분의 기업이 손털고 나가서 일부의 기업만 활동하는데다가 그러다 보니 살아남은 기업은 큰 경쟁없이 쉽게 시장을 지배할 수 있고, 또 주식도 아무도 관심갖지 않기 때문에 저평가된것을 찾기가 쉽다는 것이다. 뜨는 산업에서 잘나가는 업체도 그 시장은 경쟁이 너무 치열해서 방어하기에도 너무 힘들지만 사양산업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것. 경쟁이 있는 주식보다는 경쟁 없이 왕인 기업이 훨씬 좋다는 것.

#17

All else being equal, invest in the company with the fewest color photographs in the anual report.

공교롭게도 이 말은 피터의 원칙 7번과 거의 같은 말인데, 일부 산업에서의 예외는 있겠지만 모든 것이 같다고 하면(특히나 그 사업이 소비재 사업이 아니라고 하면) 연간 보고서같은 것에 너무 화려한 사진,컬러를 사용하는 기업보다는 그런것에 신경을 안쓰는 대신 자사의 핵심 사업영역의 설비등에 투자하는 촌스러운 외골수 같은 기업에 투자하라는 말.

​#18

When even the analysts are bored, it's time to start buying.

어떤 산업이 극심한 침체를 겪어, 혹은 사양길이라 기업들이 계속 망하고 수익을 내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지고 해서 결국 증권사 애널리스트들 조차 그 산업을 담당하는 사람이 없어지고 다른곳으로 배치되고 할 정도가 되면 그 산업에 투자할 적기라는 것이다. 이것은 피터의 원칙 16번과 닿아 있는 듯 하다.

#19

Unless you're a short seller or a poet looking for a wealthy spouse, it never pays to be pessimistic.​

이 말은 경기 민감주에 투자할 때의 다른 방법 및 자세에 대해 그가 언급한 것으로, 일반적 다른 산업과 달리 경기 민감주같은 경우는 오히려 경기가 아주 좋고 주가도 오르지만 그것보다 실적은 더 좋아서 per가 저점에 가깝게 되고 하면 그것이 좋은 투자기회가 아니라 팔아야 할 시점이라는 것. 그리고 경기가 계속 침체기라 경기민감주의 실적이 좋지 않고 per는 엄청나게 높아지고 모든 시장 전문가가 전망이 부정적이라고 할때가 살때라는 것. 그러면 경기는 바닥을 찍고 올라갈테니까. 다만 이때 투자자가 해야 할 것은 바닥인줄 알고 샀는데 바닥이 끝날줄 모르고 계속되는 경우인데, 이때 위의 저 피터의 원칙과 같이 부정적으로 조급해 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보고 기다리라는 것이다.

#20

​Corporations, like people, change their names for one of two reasons: either they've gotten married, or they've been involved in some fiasco that they hope the public will forget.

​이말은 기업도 사람과 같이 이름을 바꿀 때는 결혼(합병)했을때나, 아니면 뭔가 대악재를 겪고 이름을 바꾸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서 바꾼다는 것인데.

피터는 이렇게 이름을 바꾼 회사들에 주목했다. 책에서 예를 들고 있는 것은 원자력에 대한 공포가 극에 달해 원자력 발전을 하거나 그것을 하려고 했던 전력회사들이 엄청난 주가 폭락을 겪었는데, 이러고 나니 이미지 쇄신을 위해 이름을 바꿀 수 밖에 없었던 것. 근데 어차피 원자력 문제만 지나가고 나면 전기는 쓸수 밖에 없으니 발전회사가 가동을 안할 일은 없다는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무슨 악재가 발생해 주가가 폭락하고 이름 바꾼 기업들중 사업이 탄탄한 놈들에 관심 가지라는 것.

#21

Whatever the queen is selling, buy it.

​이것은 정부가 공기업을 민영화 할때 사라는 말을, 영국을 빗대어 여왕이 팔면 무엇이든 사라. 라고 표현한 것인데, 일반적으로 정부가 민영화 하는 공기업은 오를수 밖에 없다는 것이 피터의 논리다.

왜냐하면 민영화를 결정하는 주체는 정부인데 정부는 정치인들이라서 유권자의 표가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공기업을 민영화 할때 그것을 사는 일반 국민들은 유권자들이기 때문에 공기업을 비싼 가격에 민영화 해서 주식에서 손실을 보거나 하면 그 유권자는 정부에 등을 돌리게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영국은 이런일을 두번정도 겪었고, 그 이후 민영화된 기업들은 정말 처음 사면 손해를 절대 볼 수 없는 수준의 헐값으로 나왔다는 것.

우와, 분량이 얼마 길지 않은 것 같지만 정리하는데 굉장히 오래 걸린다. 두번에 나누어 올리지 않았음 클날 뻔 했다. 다시 이것들을 정리하면서 나도 다시한번 그의 말을 되새길 수 있어 아주 좋았다.

다들 즐겁게 투자하기를.​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26,03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