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EPUB
미리보기 파트너샵보기 공유하기
eBook

지금 이 순간 : L’instant present

: L’instant present

[ EPUB ]
리뷰 총점9.0 리뷰 4건 | 판매지수 126
구매 시 참고사항
{ Html.RenderPartial("Sections/BaseInfoSection/DeliveryInfo", Model); }
한 눈에 보는 YES24 단독 선출간
[일요일 20시까지] 이 주의 오구오구 페이백!
매월 1~7일 디지털머니 충전 시 보너스머니 2배 적립
★90일 대여점★ 이렇게 싸도 대여?
[READ NOW] 2022년 12월호
eBook 전종 10%할인+5%적립 무한발급 슈퍼쿠폰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12월 14일
이용안내 ?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4.74MB ?
ISBN13 9788984372771
KC인증

이 상품의 태그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1. 사랑과 감동의 마에스트로 기욤 뮈소의 판타지 심리스릴러!
-2015년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40여 개국 출간!

《지금 이 순간》은 한국에서 12번째로 출간하는 기욤 뮈소의 장편소설이다. 무려 200주 이상 베스트셀러에 등재되며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구해줘》를 비롯해 이후 출간한 11권의 소설이 모두 베스트셀러에 오를 만큼 ‘뮈소 신드롬’은 여전히 대단한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기욤 뮈소의 소설은 자국인 프랑스를 비롯해 세계 40여 개국에서 여전히 높은 인기를 구가하며 건재를 과시하고 있다. 매년 프랑스 서점 연합회에서 조사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순위에서도 2012년부터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기욤 뮈소가 10년 넘게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초창기만 해도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이들의 감성을 대변하는 작가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매년 변신을 거듭하며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는 점이 독자들로부터 변함없는 사랑을 받는 비결이다. 기욤 뮈소의 작품은 치열한 탐구와 변신을 위한 노력의 결정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3년 작 《내일》과 2014년 작 《센트럴파크》를 통해 스릴러에 도전장을 내밀어 크게 성공을 거둔 바 있었고, 2015년 《지금 이 순간》은 스릴러와 판타지를 결합한 로맨스 작품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지금 이 순간》은 기욤 뮈소가 새로운 스타일의 작품을 쓰기 위해 얼마나 섬세하고 치밀하게 연구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빈틈없이 잘 짜인 플롯, 잠시도 한눈을 팔 수 없을 만큼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 전매특허인 허를 찌르는 반전 등으로 새로운 스타일의 소설을 기대하는 독자들의 바람을 충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다.
《지금 이 순간》은 다양한 장르를 결합하는 시도를 통해 지금까지와는 크게 달라진 이야기를 선보이고 있다. 단순히 장르적 특징을 빌려오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작품 속에서 각각의 요소를 효과적으로 구현해내고 있어 한층 흥미로운 요소를 풍성하게 갖춘 소설이 되고 있다. 퍼즐조각이 하나씩 맞춰질 때마다 곧바로 새로운 수수께끼가 등장하기 때문에 잠시도 한눈을 팔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계속 이어진다. 기욤 뮈소가 왜 반전의 대가로 불리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 1 부 24방위 바람의 등대

제 2 부 불확실한 장소에서

제 3 부 사라지는 남자

제 4 부 코스텔로 집안

제 5 부 미완성 소설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나는 무력감을 느끼며 힘껏 고함을 질렀다. 얼마 안 있어 귀청을 찢어발길 것처럼 굉장한 힘으로 나를 빨아들이는 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고함을 질렀고, 곧이어 바닥을 딛고 있던 두 다리의 힘이 모두 빠져 달아나는 느낌을 받았다.
-41p

“난 아직 당신 이름조차 몰라요.”
“아서 코스텔로입니다. 매사추세츠종합병원 응급의학과에서 일하는 의사죠.”
“나에게 간호사 역할을 제안한 건 허접한 농담이었죠?”
“아뇨, 더할 나위 없이 진지한 제안이었습니다. 내 제안을 받아들일 수 있는지 어서 대답해주세요.”
“영화인가요? 아니면 연극?”
“연극입니다. 그 대신 딱 한 번만 공연하죠.”
“대본은 누가 썼죠?”
“대본을 쓴 사람은 없습니다. 대본 없이 즉흥적으로 연기를 해야 하거든요. 주어지는 상황에 맞춰 임기응변식으로 대처해나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지금 장난하는 거예요? 그런 연기라면 사양하겠어요.”
“줄리아드의 과목에 즉흥 연기도 포함되어 있지 않나요?”
리자는 고개를 저었다.
“난 멋진 텍스트가 있는 걸 좋아하죠. 작가의 혼이 담긴 대사를 좋아한다는 뜻입니다. 배우가 즉흥적으로 연기하게 되면 결국 내용이 시시해질 수밖에 없어요.”
“물론 그 지적은 일리가 있습니다만 언제나 그런 건 아니죠.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들 가운데서도 즉흥 연기가 빛을 발한 예는 많지 않나요? 가령 [택시 드라이버]에서 로버트 드니로가 거울을 바라보며 독백하는 장면이나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에서 가슴 찢어지는 아이스크림 장면 같은 경우 즉흥 연기가 영화를 더욱 빛나게 했잖아요. 더스틴 호프만이 아들에게 ‘빌리, 만일 네가 그 숟가락을 입으로 가져가면……’이라고 경고하는 장면 말입니다.”
“‘……너에게 아주 힘든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라고 했죠.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의 대사를 줄줄이 외우다시피 하지만 그 장면은 즉흥연기가 아니지 않나요?”
--- p.100~101

“난 이상한 일이 거듭되는 동안 조금씩 등대의 저주를 깨닫게 되었어. 정말 기만적이라 할 수 있는 게 뭔지 아니? 누군가가 시간의 미로 속을 헤매는 동안 그 지하공간이 다른 사람에게는 전혀 폐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거야. 나도 그 이유를 모르니까 왜 그런지 따지지는 마. 호로비츠가 시간의 미로 속에서 헤매고 있는 바람에 나는 한동안 아무런 일도 겪지 않고 그 방을 들락거릴 수 있었던 거야.”
“할아버지가 미로 속에서 시간여행을 겪은 24년 동안 아무도 폐해를 입지 않은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인가요?”
“지금은 네가 시간의 미로 속에 갇힌 주인공이 되었으니 다른 사람에게는 똑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을 거야.”
할아버지는 담배 한 개비를 꺼내 테이블에 대고 톡톡 치며 한 마디 덧붙였다.
“그 빌어먹을 등대가 베푸는 최소한의 관용이랄까?”
--- p.133

사실 나는 심신이 지쳐 기진맥진한 상태였다. 나는 등대의 저주에 대해 무방비상태였고, 대항할 방법이 없다는 사실이 나를 더욱 깊은 절망에 빠뜨렸다. 설리반 할아버지가 들려준 이야기가 내가 겪고 있는 몹쓸 일에 대한 유일한 설명이라 할 수 있었다. 할아버지는 내가 현재 겪고 있는 일련의 상황들을 일상의 언어로 설명해주었다. 할아버지가 들려준 이야기는 아무리 생각해도 비이성적이었지만 나에게는 이의를 제기할 근거가 없었다. 내 머리는 비이성적인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절대로 믿어선 안 된다고 속삭이고 있었지만 내 직관은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들을 고려할 때 믿을 수밖에 없다는 주장을 폈다.
나는 의학을 공부했고, 내가 이제껏 살아오면서 내린 모든 결정의 근거를 합리성에 두고 있었다. 나는 신을 믿은 적이 없었고, 궤변론자들의 얼토당토한 주장이나 영성 운운하는 감언이설을 철저하게 배격해왔다. 그런 내가 지금 황당한 저주의 포로, 사춘기 시절 텔레비전에서 보던 판타지 드라마들, 가령 [아우터 리미츠(국내에서는 제3의 눈이라는 제목으로 소개되기도 한 캐나다 드라마 : 옮긴이)], [닥터 후 Doctor Who], [테일스 프롬 더 크립트 Tales from the Crypt], [크립쇼 Creepshow] 등에 나오는 주인공이 되어 있는 격이었다.
--- p.136~137

갑자기 심술기가 발동한 나는 체스 판을 바닥에 내동댕이쳐버렸다. 동양 출신 대학생이 체스 판 위에 놓여 있던 지폐 두 장을 재빨리 챙겨 들고 자취를 감추었다.
“네 녀석 때문에 5달러를 잃었잖아.”
할아버지가 아쉬운 듯 한숨을 내쉬며 나를 노려보았다.
“사람이 왔으면 한 번 쳐다보기라도 해야지 계속 체스를 두고 계시니까 공연히 심술이 나잖아요.”
난 할아버지 옆에 슬며시 앉으며 불퉁거렸다.
할아버지가 빙그레 미소를 지었다.
“네 놈이 입은 그 파카가 정말 잘 어울려 보여.”
나는 할아버지를 향해 가운데손가락을 들어보였다.
“나도 네 놈을 다시 보게 되어 좋구나.”
할아버지가 염소수염을 긁적이며 말했다.
“새벽 5시에 지하철에서 깨어났는데 건달들에게 걸려 죽도록 얻어터진데다가 몸에 지니고 있던 소지품을 몽땅 털렸어요.”
“기어이 내 시계를 잃어버렸구나.”
--- p.151

“24년 후, 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할아버지는 체념한 표정으로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가장 기쁘면서도 고약한 일이 일어날 거야.”
생굴이 담긴 접시가 우리 앞에 놓였다. 할아버지는 레몬즙을 생굴에 뿌린 다음 한 개를 집어 들고 입안에 넣으며 말을 이었다.
“기쁜 일은 시간이 정상적으로 흘러간다는 점이지. 시간의 미로 속에서 헤매다가 돌아와 보니 일 년이 훌쩍 지나 있는 경우는 더 이상 없을 테니까. 넌 예전처럼 이 세상에서 네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살아갈 수 있게 된다는 뜻이야.”
할아버지가 다시 굴 하나를 집어 들며 말했다.
“고약한 일은 뭐죠?”
“혹시 등대 지하실 금속판에 새겨져 있던 글귀를 기억하니?”
“라틴어로 된 글귀 말인가요?”
할아버지가 고개를 끄덕였다.
“24방위 바람이 지나가고 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으리라Postquam viginti quattuor venti flaverint, nihil jam erit).”
할아버지가 나지막하게 글귀를 암송했다.
--- p.157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 시간의 장벽 앞에서 우리의 사랑은 과연 영원히 현재형일 수 있을까?
이 소설의 주인공 아서가 코스텔로 집안에서 별장으로 애용해오던 등대와 집을 유산으로 물려받은 게 이야기의 발단이 된다. 아버지 프랑크 코스텔로는 아서에게 등대를 유산으로 물려주며 지하실에 있는 금단의 문을 절대로 열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지만 일찍이 판도라가 그러했듯 호기심을 극복할 수 없는 게 인간의 마음이다. 기어이 금지된 문을 연 아서는 엄청난 바람에 휩싸이게 되고, 의도하지 않은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다. 24방위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한 번씩 쐬어야만 끝나는 <24방위 바람의 등대>의 저주이다. 바람이 실어다주는 곳에서 눈을 뜨고 그곳에서 하루를 보내면 다시 바람이 찾아와 그를 어디론가 데려간다. 등대의 저주를 받게 된 아서의 하루가 다른 사람들에게는 1년이라는 게 문제이다. 아서는 매번 자신이 어디에서 눈을 뜨게 될지 짐작조차 할 수 없다.
기욤 뮈소는 자주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판타지를 작품에 활용해왔다. 죽은 여인의 노트북을 통해 살아생전 여인과 이메일을 주고받는다는 설정의 《내일》,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여주인공이 자꾸만 머릿속에서 사라지려는 시간과 공간의 기억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센트럴파크》, 30년 전 죽은 연인을 만나 운명을 바꾸고자 하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서 보듯 작가는 제한된 시간과 공간이라는 인간의 조건을 넘어 보고자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다시 한 번 타임 슬립을 내세운 이 작품의 제목이 《지금 이 순간》이라는 사실은 예사롭지 않은 느낌으로 다가온다. 24번의 엇갈림 속에서 큰 고통을 겪으며 돌아온 아서에게 가장 중요한 시간은 결국 《지금 이 순간》이다. 지금 이 순간은 과거의 순간들이 모여 이루어진 것이니까. 1년에 단 하루만 살아야한다면 얼마나 철저하게 살아야 할까? 내일로 미루는 게 애초부터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어느 한 순간인들 애틋하고 소중하지 않겠는가? 작가는 이 소설을 통해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하며 현재를 집중력 있게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제한된 시간과 공간이라는 조건이 더 이상 속박으로 작용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어차피 과거의 순간순간들이 합쳐져 현재가 되는 것이니까.
시간의 흐름은 우리가 미처 의식하지 못하는 가운데 수많은 변화를 만들어낸다. 이 소설의 배경이 되고 있는 뉴욕만 해도 시대가 바뀌면서 다양한 변화를 이루어왔다. 타임스퀘어에서는 디즈니 스토어와 가족을 위한 상점들이 핍쇼와 포르노영화관을 몰아냈다. 노숙자들, 마약중독자들, 매춘부들이 떠난 거리는 다양한 나라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의 차지가 되었다.
시간이 흐르는 동안 인간관계에도 다양한 변화가 있게 마련이다. 영원하리라 믿었던 사랑도 시간이 흐르며 예상하지 못한 모습으로 돌변하기 십상이다. 《지금 이 순간》은 굳건한 신뢰 속에서 서로를 깊이 사랑하던 사람들이 예기치 않은 사건을 겪으며 한순간에 비극의 주인공으로 전락하게 된 이야기를 시간여행이라는 판타지를 통해 녹여낸 소설이다.
설리반과 아서, 호로비츠를 우주의 미아로 만든 <24방위 바람의 등대>는 무엇인가? 금단의 방에 들어설 경우 24방위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모두 쐬고 나서야 저주에서 풀려날 수 있다. 24방위에서 불어오는 바람이란 세상의 모든 환난신고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은 흔히 주어진 조건에 만족하지 못한다. 사랑을 잃고 나서야 곁에 있었던 연인이 얼마나 소중했었는지 깨닫는다. 재산을 잃고 나서야 돈이 얼마나 소중한 가치가 있었는지 깨닫게 된다. <24방위 바람의 등대>는 삶의 소중한 의미와 가치를 일깨우는 매개 역할을 한다. 사랑하는 연인들로부터 시간을 빼앗아 버릴 경우 어떤 사태가 벌어질 것인가?
아서 코스텔로는 주어진 시간은 짧지만 사랑을 지켜내기 위해 안간힘을 다한다. 아서의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가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주어진 삶의 조건에 대해 불평을 늘어놓기보다는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라는 것이 아닐까?

eBook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지금 이 순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b****e | 2018.11.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실 기욤 뮈소의 이-북을 구매하면서 얘 때문에 다 사게 된거다.(결론) 겉표지만 봐도 책장을 하나 하나 넘기며 읽었던 시절이 생각나게 하는. 아마 천사의 부름 이라는 책과 같이 기욤 뮈소의 소설에 발을 들이게 한 책이 바로 지금 이 순간 이다. 첨에 읽었던 이유는 단순히 동명의 노래를 좋아해서. 어? 이 책 이름도 지금 이 순간이네? 하고 읽었었다. 겉표지를 보는 순간, 지난 그;
리뷰제목

사실 기욤 뮈소의 이-북을 구매하면서 얘 때문에 다 사게 된거다.(결론) 겉표지만 봐도 책장을 하나 하나 넘기며 읽었던 시절이 생각나게 하는. 아마 천사의 부름 이라는 책과 같이 기욤 뮈소의 소설에 발을 들이게 한 책이 바로 지금 이 순간 이다. 첨에 읽었던 이유는 단순히 동명의 노래를 좋아해서. 어? 이 책 이름도 지금 이 순간이네? 하고 읽었었다. 겉표지를 보는 순간, 지난 그 시절-소설에 빠져있었던-을 생각나게, 다시금 소설을 읽고 싶은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촉매제가 되었다. 무조건 이건 소장이다. 하고 장바구니에 넣어 놓고, 다른건 뭐가 있을까? 하고, 타 소설을 읽고 싶게 하는. 추억의 책.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지금 이 순간 - 기욤 뮈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p******t | 2018.10.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지금 이 순간>은 기욤 뮈소의 작품이다. 예전에 기욤 뮈소의 작품을 처음 읽고 참 반했더랬다. 무슨 영화한편 보는 줄~ 요즘 시대의 배경이 되는 소재들이 사용되서 더 현실감 있으면서도 판타지 스럽고 그러면서도 흥미진진하고...뭐 그래서 이 작가님 책을 막 읽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단점은 여러 작품들을 읽으면 왠지 기시감처럼 이전 작품들이랑 내용이 헷갈려버린다는 것.;
리뷰제목

<지금 이 순간>은 기욤 뮈소의 작품이다. 예전에 기욤 뮈소의 작품을 처음 읽고 참 반했더랬다. 무슨 영화한편 보는 줄~ 요즘 시대의 배경이 되는 소재들이 사용되서 더 현실감 있으면서도 판타지 스럽고 그러면서도 흥미진진하고...뭐 그래서 이 작가님 책을 막 읽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단점은 여러 작품들을 읽으면 왠지 기시감처럼 이전 작품들이랑 내용이 헷갈려버린다는 것. 분명 읽었을 땐 재밌었는데 말이지~ 암튼, 이 작품은 구성도 특이해서 전작과 헷갈릴 일은 없을 것 같은 느낌~ 앞으로도 이 작가의 책은 읽어볼것 같긴 하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그래도 재미있는 지금 이 순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s****s | 2016.02.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번엔 책에 대한 정보는 전혀 없이그저 기욤 뮈소란 이유를 책을 구매했다책은 재밌었고 3시간동안 기차안에서열심히 다 앍어버렸다하지만 어디선가 읽은 들은 본...여러가지 시공간에 대한 내용을 다시 한번되풀이하는 듯한 느낌도 들었다그만큼 인간에게 있어 시간여행이라는 것이이토록 무한한 매력을 가진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내용의 마무리가 좀 허무하고 아니 좀 헷갈;
리뷰제목
이번엔 책에 대한 정보는 전혀 없이
그저 기욤 뮈소란 이유를 책을 구매했다

책은 재밌었고 3시간동안 기차안에서
열심히 다 앍어버렸다

하지만 어디선가 읽은 들은 본...
여러가지 시공간에 대한 내용을 다시 한번
되풀이하는 듯한 느낌도 들었다

그만큼 인간에게 있어 시간여행이라는 것이
이토록 무한한 매력을 가진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내용의 마무리가 좀 허무하고 아니 좀 헷갈리고
작가의 힘이 딸리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했지만

어쨌거나 지금 이 순간은 재미있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185건) 한줄평 총점 9.4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b********2 | 2021.12.23
구매 평점4점
미친듯이 몰아치다 마지막의 먹먹함에 한동한 멍하게 되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a*****2 | 2021.02.09
구매 평점4점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b*******a | 2020.04.14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