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공유하기

고양이 응급처치 매뉴얼

리뷰 총점8.6 리뷰 3건 | 판매지수 60
베스트
건강 취미 top100 3주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1월의 굿즈 : 디즈니 캐릭터 대용량 머그/머그&티스푼 세트/클로버 북백/북파우치 3종 세트/크리스탈 문진
1월의 얼리리더 주목 신간 : 꿈꾸는 토끼 배지 증정
내 최애 작가의 신작 '최신작' 먼저 알림 서비스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364g | 140*210*13mm
ISBN13 9788985840231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책 머리에    4

제1장 얼굴(눈, 코, 귀, 입)

눈이 부어 있다    14
눈곱이 낀다    18
눈물의 양이 많다    21
재채기, 콧물이 나온다    24
코가 건조하다    29
코가 막혀 있다    33
코피가 나고 있다    37
귀의 선단부에 탈모나 딱지가 있다    40
귀에서 냄새가 난다    44
머리가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49
목을 자주 흔든다    54
음식물을 삼키는 데 시간이 걸린다    57
음식물을 먹을 때 턱에서 소리가 난다    61
잇몸에서 피가 난다    64
이빨이 빠졌다, 부러졌다    69
입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    73
얼굴의 일부가 부었다    77

칼럼
외이염 예방법    48
치석 제거에 대하여    68
집에서 할 수 있는 넥칼라 만드는 법    81

제2장 전신 뇌

원기가 없다, 몸에 열이 난다    84
호흡이 빠르다    88
손을 대면 아픈지 하악질을 한다    92
몸의 어딘가에서 출혈을 하고 있다    96
경련을 일으키고 있다    101
걸음걸이가 비틀거린다    104
뒷다리에 힘이 없고 걷지 못한다    107
잠에 빠져 움직이지 않는다    109
최근 들어 갑자기 활동성이 높아졌다    112
충분히 먹는데도 야위었다    115

칼럼
고양이끼리의 싸움    100
식욕이 없을 때는    119
고양이의 고혈압    121

제3장 비뇨기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을 많이 본다    124
소변량이 이상하게 줄었다    129
화장실에 너무 자주 간다    133
소변 냄새가 고약하고 탁하다    137
소변에서 단 냄새가 난다    141
소변이 반짝반짝 빛이 난다    144
소변이 붉다    147
생식기 주위가 늘 오염되어 있다    150

칼럼
고양이의 ‘요석증(요로결석)’이란    153

제4장 배소화기

토한다(물을 마셔도 토한다)    158
피를 토한다    162
이물(장난감, 음식물 등)을 삼켰다    165
설사를 한다    169
대변이 이틀 이상 나오지 않는다    172
혈변을 한다    175

칼럼
어느 날 갑자기 배가 부풀어 오른다면    178

제5장 피부

부은 곳이 있다    182
피부가 빨갛다    187
비듬이 생겼다    191
종기가 있다    198
털이 빠졌다    202

칼럼
고양이의 브러싱 방법    195
심인성(스트레스성)의 탈모    205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사토 타카노리
저자는 사랑하는 반려동물이 아프지 않고 오래 살기 위해서는 반려인이 항상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있어야한다고 말한다.세심하고 동정심 깊은 진료로 정평이 나 있는 그는 반려동물의 작은 컨디션 변화까지 놓치지 않도록 반려인들의 관심과 애정을 당부한다.
아자부대학교를 졸업한 저자는 도쿄 시내의 동물병 원에서 수의사를 시작했고, 2008년에 시로카네타카나와동물병원을 개업했다. 현재 시로카네타카나와동물병원과 중앙애니멀클리닉 총원장을 맡고 있다. 일본수의순환기학회 회원이기도 하다. 저서로 는 《가르쳐줘요 수의사님! 개의 고민 무엇이든 상담실》, 《고양이 마음을 아는 책》, 《개의 마음을 아는 책》 등이 있다.
역자 : 김주영
2004년 일본으로 건너가 사아타마 세이가쿠인대학교 일본문화학과에서 공부했다. 유학생활 중에 일본의 반려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한국에 돌아와 뱅갈고양이 티겔이와 아비시니안 래욘이를 반려하고 있다. 2010년 사아타마 국제 컨베이션에서 한국어 통역을 담당했고, 2013년 《KBS 생로병사의 비밀》 한국어 번역과 글로벌 기업 공동체 젠(GEN)의 홈페이지 한국어 안내를 번역했다. 번역서로는 《치유하고 치유받는 고양이 마사지》가 있다.
감수자 : 김주영
서울대학교 수의과대 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부속동물병원 Rotation 과정을 이수했다. 고양이 및 심장학 강의(현창백 교수), 수액 및 내과 심화 과정(강지훈 교수), 혈액학 세미나과정(최을수 교수),심장 및 복부초음파 세미나(최치봉 교수), 내분비 호르몬 질병에 관한 세미나(김성수 과장), CFP(Cat Friendly Practice) 세미나(이진수 과장) 등과 중앙동물메디컬센터 영상진단 과정을 수료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어디가 아프다고 말하지 못하는 고양이들,
그들이 보내는 신호를 우리는 얼마나 알 수 있습니까?


고양이를 키우다 보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반려인을 보고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것인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야옹”하는 울음소리를 들어도 고양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도통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반려인은 그때마다 고양이에게 그저 웃으면서 “예쁘다, 배고파?, 냠냠 먹을래?” 이런 정도의 이야기를 해줄 수밖에 없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반려인이 고양이와 언어로 소통할 수 없다는 사실에 가끔 가슴이 먹먹해지기도 합니다. 뭐가 먹고 싶은지, 지금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인지, 아니면 어디가 아프다고 말하는 것인지, 반려인에게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면 정말 좋을 텐데 말입니다.

이것은 반려인 뿐만 아니라 수의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사토 타카노리는 고양이를 치료하면서 가장 큰 난관은 바로 ‘언어로 소통할 수 없다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수의사 역시 고양이가 아플 때 어디가 아픈지 정확하게 판단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말 못하는 고양이의 병을 알아내고 이를 치료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공부와 임상 경험이 수의사에게 필요하지만, 의료 현장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반려인의 초기대응이라고 말합니다.

반려인은 고양이의 평소 상태를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고양이가 아플 때 가장 먼저 상태를 파악하고 병원에 데려올 것인지, 아니면 좀 더 지켜볼 것인지를 판단하는 것도 반려인입니다. 그러한 반려인의 초기대응이 고양이의 치료 과정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반려인의 초기대응에 따라 고양이가 덜 아프게 치료 기간이 단축될 수도 있고, 반대로 상태가 더 안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반려인은 고양이의 응급 상황에 따른 대처 방법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은 바로 반려인이 고양이의 상태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각 상황에 대한 응급처치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물론 반려인이 이 책을 참고하는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지만, 고양이가 아픈 증상이 나타날 때 이 책의 내용에 따라 응급처치를 해주면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8.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고양이 응급처치 매뉴얼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제*노 | 2019.04.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정말 단순한 참고도서일 뿐입니다.책도 얇고 내용도 깊지가 않습니다. 집에서 응급처치할 일이 생길때 참고용으로 구입한 책이지만, 사실 정말 긴박한 순간이라면 당장 병원 데려가는 일이 책을 보는 것보다 훨씬유용할 겁니다. 심각한 부상이 아닌 단순한 부상이라면 이 책을 함께 보는 게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책꽂이에 꽂아두고 집에서 처치할만한 상황일때 참;
리뷰제목

이 책은 정말 단순한 참고도서일 뿐입니다.

책도 얇고 내용도 깊지가 않습니다.

 

집에서 응급처치할 일이 생길때 참고용으로 구입한 책이지만,

사실 정말 긴박한 순간이라면 당장 병원 데려가는 일이 책을 보는 것보다 훨씬

유용할 겁니다.

 

심각한 부상이 아닌 단순한 부상이라면 이 책을 함께 보는 게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책꽂이에 꽂아두고 집에서 처치할만한 상황일때 참고하세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고양이 응급처치 매뉴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e*******e | 2016.02.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카페 <냥이네> 이벤트를 통해   [고양이 응급처치 매뉴얼] 책을 받게 되었습니다     여담이지만... 전 사진처럼 책이 저리 엄청 큰 줄 알았죠..;                         실물은 일반 책과 비슷한 사이즈입니다   이 책은 일반적으로 고양이들이;
리뷰제목

 

 

카페 <냥이네> 이벤트를 통해

 

[고양이 응급처치 매뉴얼] 책을 받게 되었습니다

 

 

여담이지만... 전 사진처럼 책이 저리 엄청 큰 줄 알았죠..;

 

 

 

 

 

 

 

 

 

 

 

 

실물은 일반 책과 비슷한 사이즈입니다

 

이 책은 일반적으로 고양이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이상징후들과 대처방법을 싣고 있습니다

 

미리 말씀드릴 것은 어디까지나 제목처럼

 

'응급처치' 이므로 실제 정식 치료는

 

동물병원에서 행해야 합니다

 

 

 

 


 

 

 

 

 

저자 소개- 일본의 수의사인 사토 타카노리씨

 

감수는 한국의 수의사인 김주영님이 해주셨습니다

 

일본의 베테랑 수의사가 지은 저서에

 

한국인 의사가 감수하였으므로

 

무리없이 공감하고 적용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목차는 5장에 걸쳐 부위별로 이상증세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꼼꼼하고 세세하게 나누어 짚어주므로 목차만 봐도

 

얼른 내 고양이의 질병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목차가 상당히 세세하여 다시금 소개합니다

 

 

 

 

 



 

 

 

 

 

위 사진은 비뇨기계통의 질환 질문입니다

 

 

먼저 1. 원인

 

2. 질병이름

 

3. 관련 질환들

 

4. 예상되는 원인들

 

그 후 응급처치를 제안합니다

 

그 외에도 증상자각을 위해 보호자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이것으로 해당되는 질환이 맞는지 확인 가능합니다

 

 

 

좋은 것은 옆면의 플로우 차트입니다

 

당황하여 글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도식으로

 

간단한 yes/no로 해당 질환인지 판검하게 해놓았습니다

 

 

 


 

 

 

중간중간 그림이 필요한 부분은 간단한 그림도 넣어 두었습니다

 

칼럼도 넣어두어 상세한 설명이 필요한 사람은 읽어보게 해놓았습니다

 

 

 

초보집사라면 한 권쯤은 꼭 있어야 할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도서] 고양이 응급처치 매뉴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g**********a | 2016.02.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고양이와 함께 살며 항상 건강하게 지내면 좋겠지만 크거나 작게 아플 때가 생기기 마련이다.  우리집 고양이도 평소엔 아주 건강한 상태였지만 작년 겨울 갑작스럽게 식사 거부와 구토를 거듭하다 결국 피까지 토하게 되었다. 이렇게나 심하게 아팠던 적이 없었기 때문에 나는 당황하며 발만 동동 굴리고만 있었다. 병원을 가려고하니 새벽이라 동물 병원에 가기 힘든 상태이;
리뷰제목

 고양이와 함께 살며 항상 건강하게 지내면 좋겠지만 크거나 작게 아플 때가 생기기 마련이다.


 우리집 고양이도 평소엔 아주 건강한 상태였지만 작년 겨울 갑작스럽게 식사 거부와 구토를 거듭하다 결국 피까지 토하게 되었다. 이렇게나 심하게 아팠던 적이 없었기 때문에 나는 당황하며 발만 동동 굴리고만 있었다. 병원을 가려고하니 새벽이라 동물 병원에 가기 힘든 상태이고 인터넷을 찾아보자니 비슷한 케이스가 눈에 띄질 않았다. 이게 촌각을 다투는 상태라면 응급실이라도 가야하는데 아이가 그렇게까지 힘이 없는 상태는 아니였기에 줄곧 마음만 불안한 상태로 새벽을 지새다 병원을 갔었던 경험이 있었다.

 

 만약 그때 이 책이 있었으면 마음이 좀 더 편했을 것이다. '고양이 응급처치 매뉴얼'은 나와 같이 긴급한 상황에도 보기 쉬운 구성으로 되어 있다. 먼저 목차에서 아이의 증상 부위를 찾고 해당 페이지로 가보면 각각 증상의 설명, 원인 추론 그리고 해결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이 책의 장점 중에 하나인 흐름도(flow chart)는 글이 눈에 안들어올 정도로 정말 긴급한 상황에서 빛을 발할 듯하다. 해당 증상을 yes / no로 선택하여 따라가다보면 결론인 지시사항이 나와 있어 보다 글을 읽고 있는 것보다 빠르게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역시 시간이 있을 때 전체적으로 읽어보는 것은 필수겠다.

 

 그리고 고양이의 거의 모든 신체부위를 항목별로 다루고 있어 읽다보면 예방차원에서도 무척 도움이 될듯하다.

 

'고양이 응급처치 매뉴얼'은 고양이 초보 집사, 아이가 허약하거나 지병이 있는 경우 집안에 꼭 한 권은 있어야할 책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나처럼 아이가 나중에 갑작스레 아플 수 있으니 상비해두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6.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3점
집에서 응급처치할 일이 생길때 참고하려고 구매했지만 너무 심플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제*노 | 2019.04.16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1,7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