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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Loving and Learning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9.0 리뷰 2건 | 판매지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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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1990년 04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230g | 138*192*20mm
ISBN13 9780449901816
ISBN10 044990181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인간으로 살아가고, 사랑하고, 무엇가를 새롭게 배운다는 것. 우리가 일상에서 끊임없이 행하고 있으면서도, 깊이 생각해보지 않은 주제들이다. 한 사람의 습관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을 사랑을 찾고 그 사랑 속에서 진정한 자신을 찾는다는 것, 그리고 완전한 인간이 되는 것(To become fully human), 자신의 삶을 선택하는 것을 모두 사랑과 연관시키는 작가의 깊은 성찰을 담았다. 'Personhood', 'Loving Each Other' 등 인간과 사랑이라는 주제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작가의 또 하나의 선물.

LIVING, LOVING AND LEARNING is a delightful collection of Dr. Buscaglia's informative and amusing lectures, which were delivered worldwide between 1970 and 1981. This inspirational treasure is for all those eager to accept the challenge of life and to profit from the wonder of love.
LIVING, LOVING AND LEARNING is a delightful collection of Dr. Buscaglia's informative and amusing lectures, which were delivered worldwide between 1970 and 1981. This inspirational treasure is for all those eager to accept the challenge of life and to profit from the wonder of love.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Love as a Behavior Modifier
On Become You
That's Where The Light Is
What Is Essential is : Invisible to the Eye
Bridges not Barriers
The Art of Being Fully Human
Tomorrow's Children
The Intimate you
Choose Life
Teach Life
Speaking of Love
Together With Leo Buscaglia
The paraphernalia of Anti-Self : The Self-Defeating You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시간의 소중함을 생각하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g******7 | 2002.11.1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을 읽기 시작한건 11월 3일이었다. 사실, 원서로 책을 읽기는 처음이었다. 물론 강의용으로 원서를 만져본 적은 있었지만...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것 자체가 나에게는 큰 일이다. 하지만, 이책은 아주 재미있었다. 이 책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1.책의 내용: 자칫, 이런류의 책은 한장을 넘기면 뻔한 스토리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책을 읽으려면 속도가 안난다고 해야하나?;
리뷰제목
이 책을 읽기 시작한건 11월 3일이었다. 사실, 원서로 책을 읽기는 처음이었다. 물론 강의용으로 원서를 만져본 적은 있었지만...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것 자체가 나에게는 큰 일이다. 하지만, 이책은 아주 재미있었다. 이 책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1.책의 내용: 자칫, 이런류의 책은 한장을 넘기면 뻔한 스토리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책을 읽으려면 속도가 안난다고 해야하나? 뭐, 이런 이유로,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이후로는 다른류의 소설을 읽었다. 하지만, 이책은 다르다. 뭐가 다른가? 원서니까...영어공부도 되고, 질리지 않는 흡입력 기타 등등 2.영어공부에 도움이 된다: 이 책은 그리 어렵지 않은 책이다. 오히려 쉽다고 해야 한다. 사전을 거의 볼 필요가 없다. 그래서, 영어특유의 표현을 포기함이 없이 끝까지 쭉~읽을 수 있다. 3.원서책은 책의 상태가 맘에 든다: 예전에 @소박한 밥상@ 이라는책을 산적이 있었다. 나는 깜짝 놀랐다. 그 가벼움에... 영어원서 소설은 다 이럴까? 대부분이 재활용지로 만들었는지...어떤 이들은 재활용지를 욕하지만, 나는 오히려 이런 책이 좋다. 왜냐면, 어짜피 한번 보고 책장에 놔 둘거라면, 또 여러번 볼거라고 해도 재활용지가 가볍고 여기저기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엔 좋다고 본다. 이책을 번역해 놓은 책이 있다. 그리고 나는 그 책을 보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어렵지 않은 책은 원서를 보길 권한다. 아무래도, 한번 걸러진 책은 저자의 생각도 걸러지지 않을까?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정말 좋은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m*****0 | 2002.07.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친구가 하도 극찬을 해서 구입한 책이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내면을 파고들어 삶의 본질을 일깨우는 정말 값진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 자기자신을 사랑해야한다는 구절은 정말 뜻깊은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I believe that probably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hat this loving person is a person who loves himself. 그리고 어떤 인생의 해답을 찾기 위해 명상가등등의;
리뷰제목
친구가 하도 극찬을 해서 구입한 책이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내면을 파고들어 삶의 본질을 일깨우는 정말 값진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 자기자신을 사랑해야한다는 구절은 정말 뜻깊은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I believe that probably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hat this loving person is a person who loves himself. 그리고 어떤 인생의 해답을 찾기 위해 명상가등등의 조언을 구하기 보다는 스스로에게서 답을 찾아야한다는 말도 인상이 깊었다. 살아가면서 , 거친 경쟁사회에서 우리는 무언가 가슴따뜻한 어떤 삶의 지표를 찾고싶어한다. 과연 사회가 원하는 , 그런 차갑고 너무나 삭막한 삶의 전형이 우리 '인간'이 추구해야할 모든 것인가하고 스스로 몇번은 자문해보는 시기를 분명 가질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인간' 이 어떻게 인간답게... 이 삶을 '아름답게' 살며 느끼며 세상을 이해해야할 지 아주 부드럽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정말 아름답고 향기로운 책이라는 느낌이 새록새록든다. Starting each day I shall strive to be more aware of the beautiful things in our world. 이런 글을 읽을 때, 혹자는 각박한 시대에 풍월읊는다는 식으로 시큰둥한 반응을 보일 지 모른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진리는 행복은 자신이 사물을 보는 각도에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너무도 절실하게 이해하게 된다. 아침에 찬란히 떠오르는 태양의 아름다움을 절실히 느껴 그걸 가슴가득 느껴보려는 사람과, 아 오늘도 해가 떳구나 하고 지나쳐가는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관점은 너무도 다를 것이다. 누구는 인생을 그저 지나쳐가고 누구는 생각의 관점에 따라 삶을 최대한 느껴보려고 하는 것이다. 이건 신분이나 재력이랑 상관이 없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의 양식이란게 이런 거구나 하는 느낌을 분명 얻으리라 생각이 된다. 끝으로 이런 류의 영문글을 읽는 방법에 대해서 말하고 싶다. 우리는 영어를 지나치게 '공부'하는 걸 비판하는 글을 많이 읽고 듣곤 한다. 이런 영어책을 읽을 때는 '공부'하듯이 하면 너무 지리하고 진도도 제대로 나가지 않을 거다. 이런 책은 그저 '읽어나가는' 거다. 그것도 힘들 때는 한 페이지씩 나눠서 읽는걸 권하고 싶다. 한번 읽고 두번째 읽을 때는 모르는 부분을 따로 정리하거나 연필로 표시해 둔다. 따로 정리해 두는걸 권하고 싶다. 그리고 세번째 읽을대 대충 반정도라도 '감'이 오는 표현은 찾아보지 않고 그냥 지나치고 읽는다. 이렇게 하면 실제 찾아서 '공부'해야할 표현은 몇개 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찾아서 잘 살펴보고 이해하고. 마지막으로 그 페이지를 다시 읽는다. 문장 하나하나를 전치사 부사등등으로 마구 쪼개고 하는 걸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그런 과정이 없다면, 국내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무조건 문법이나 사전도움없이 처음부터 무조건 읽기만 한다면, 내용을 잘못파악할 뿐더러 영어가 그리 늘지 않는다. 늘 수가 없다. 그러니 쪼개서 완전히 파악하는 공부와, 책이나 글등을 자신에게 적합한 수준으로 택해서 대충 읽고, 때론 감으로 파악하는 방법으로 , 영어공부를 두 가지 방법 모두 택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분석해서 공부하는 기존영어공부법과, 그저 읽어나가는 공부. 이상이 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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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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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ime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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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9 | 2019.03.26
구매 평점4점
옛날에 학교도서관서 빌려읽었었는데, 오랫만에 읽어보고자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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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s*****c |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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