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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

: 후회 없는 인생 사용법

직장인 성과 교과서이동
리뷰 총점9.2 리뷰 53건 | 판매지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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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462g | 152*224*19mm
ISBN13 9788965702979
ISBN10 8965702976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후회도 없고, 불안도 없는 하루,
성취의 기쁨으로 전율하는 ‘완벽한 하루’가 펼쳐진다!


오늘 하루,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 아무리 열심히 바쁘게 살아도, 이 질문에 속 시원히 대답할 수 없다면 하루하루가 막막하고 불안할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 직장인 필독서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하이퍼포머》, 《제대로 시켜라》 등으로 수십 만 독자들의 정신을 번쩍 깨운 류랑도 저자가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완벽한 하루’를 살고 싶은 모든 이를 위해 최적의 해법을 제시했다.

이 책은 시간표도, 잡다한 계획도 모두 갖다 버리라고 말한다. 시간표대로 공부한다고 성적이 오르는가? ‘할 일 목록’을 빼곡히 적어놓고 처리한다고 해서 성과가 높아지는가? 중요한 것은 시간표가 아니라 나침반, 부피가 아니라 밀도다. 차안대를 쓴 경주마처럼 무조건 달리지 말고 무엇을 위해, 왜 달리는지 먼저 알아야 한다.

‘바쁘게’ 살지 말고 ‘제대로’ 살아라.
‘부피’가 아니라 ‘밀도’에 집중하라.


오늘을 사는 이유, 오늘의 와이Why가 바로 ‘하루목표’다. 무엇을 위해 오늘 하루를 살 것인가? 오늘 꼭 이루고 싶은 단 하나는 무엇인가? 이것을 놓치면 과녁 없이 쏘는 화살처럼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남는 게 없다. 단순히 성과나 생산성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인생을 의미 있고 즐겁게 살 수 있을까?’에 대한 해답이기도 하다.

이 책은 7개의 키워드로 ‘완벽한 하루’를 살 수밖에 없는 나만의 방법을 찾도록 도와준다. 먼저 해야 할 일은 과거와의 단절, 그리고 하루목표 설정이다. 어떻게 하면 시간표의 강박에서 벗어나 목표 중심으로 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지, 실행력을 높이려면 일의 덩어리를 어떻게 잘라야 하는지 등 현실적인 고충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한다. 골든타임과 마감법칙 활용하기, 목표달성에 최적화된 환경 만들기, 성장하는 하루를 만드는 리뷰전략 등도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다. 책의 마지막에 수록된 ‘골든타임 플래너’를 작성해보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왜 열심히 사는데 제대로 살고 있다는 느낌이 안 들까? 왜 사는 게 즐겁지 않고, 아무런 보람이나 성취감도 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가버릴까? 오늘 하루는 인생의 축소판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완벽한 하루를 만들고, 이러한 하루하루를 모아 인생이라는 고운 비단을 짜야 한다. 이 책은, 늘 쫓기듯이 사는데도 사는 보람이 없는 직장인, 뚜렷한 목표가 있지만 어떻게 달성해야 할지 막막한 수험생, 삶의 이유를 찾고 보람과 성취감을 얻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이제껏 아무도 이야기해주지 않은 해법이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_ 후회 없는 인생 사용법


Part 1. 우리의 하루가 쉽게 무너지는 이유

오늘은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는 악몽
현재는 막막하고 미래는 두렵다?
바쁘게 사는 게 제대로 사는 것은 아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데, 내 마음 같지가 않네
시간표 집착형 vs. 나침반 집중형
나는 왜 내 목표가 부끄러울까?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완벽한 하루’
아이디어는 1, 실행은 100의 에너지
후회 없는 하루를 보낸다는 것


Part 2. ‘완벽한 하루’를 만드는 7가지 키워드

1. 단절 _ 변화는 과거와의 단절로부터 온다
내 인생에 가장 중요한 날은, 바로 오늘
남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고 있나?
성공을 먼저 생각한다

2. 방향 _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
와이Why를 찾으면 왓What도 보인다
나만의 하루 화살표를 따라 가라
오늘이 올해를, 올해가 향후 10년을 결정한다면

3. 목표 _ 과녁이 없으면 화살을 제대로 쏠 수 없다
목표로 하루를 시작하는 3가지 원칙
달성하느냐 못하느냐를 좌우하는 것
눈에 보이는 결과물이 나에게 에너지를 준다

4. 시간 _ 무엇으로 채우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위해’ 쓰느냐다
내 시간의 주인이 된다는 것
마감법칙의 비밀
나만의 골든타임을 찾아라

5. 지원군 _ 혼자 다 하지 말고 지원군을 얻어라
글로 쓰고 말로 뱉어야 하는 이유
경쟁보다 협업, 순위보다 기록
타인의 내공을 200% 배우는 법

6. 실행 _ 실행이 전부다
실패를 만나면 체념을 배우는 사람 vs. 성공에 다가가는 사람
지금, 내 열정의 온도는 몇 도인가?
일의 덩어리를 어떻게 자를까?

7. 성장 _ 돌아보고 내다보면 내일은 더 완벽하다
결과와 과정을 동시에 리뷰하라
오늘은 어제보다 나은 하루였나?
반 박자만 빨라지면 내일은 더 완벽하다

에필로그_ 즐거운 중독, 완벽한 하루
완벽한 하루를 위한 나만의 골든타임 플래너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슷비슷한 하루를 보낸다.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 같고…, 출근하기도 전에 벌써 퇴근하고 싶고…, 일요일 오후부터 슬슬 신경질이 올라오고…. 별일 없이 사는 게 한편으로는 다행이다 싶다가도, 가끔 미칠 것같이 지겹고 불안하다. 이런 원인 모를 무력감과 불안함을 애써 외면하며 시간을 견디다 보면, 어느덧 또다시 1주일이 가고 한 달이 가고 1년이 후딱 간다. 새해가 되면 밝고 희망차기보다는 ‘아, 해놓은 것도 없이 나이만 먹는구나.’ 하는 생각에 더 우울해진다. 하루하루를 정말 열심히, 엄청 바쁘게 사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오히려 피로감에 억울함(?)까지 겹쳐져서 속이 더 쓰리다.
왜 열심히 사는데 제대로 살고 있다는 느낌이 안 들까? 왜 사는 게 즐겁지 않고, 아무런 보람이나 성취감도 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가버릴까?
나 역시 한 사람의 직업인이자 가장으로서 ‘어떻게 하면 인생을 의미 있고 즐겁게 살 수 있을까?’를 늘 고민했다. 그리고 그 해답을 찾기 위해서는 먼저 해결해야 할 질문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바로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다. 어떤 일이든 ‘왜 하는지’를 알면 스스로 간절히 원하게 되고, 간절히 원해서 하는 일은 힘들고 어려워도 성취감과 보람, 성장이 있기 때문이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어떤 일에 흠뻑 빠져본 적 있는가? 몸은 비록 완전히 탈진했지만 마음만은 만족감과 기쁨으로 가득 차올랐던 기억은? ‘무엇을 위해 오늘을 살 것인가?’에 대답할 수 없다면, 그런 순간을 맛볼 수 없다. 그저 닳도록 벽시계를 쳐다보며 퇴근시간을, 하교시간을 기다릴 뿐이다. 오늘 꼭 이루고 싶은 것, 기대하는 바가 없으니 과녁 없이 화살을 쏘는 것처럼 허무하다. 밀도가 아니라 부피, 목표가 아니라 시간표만 남은 하루다.
---「프롤로그 _ 후회 없는 인생 사용법」중에서

‘무적방시無的放矢’라는 말이 있다. ‘과녁 없이 화살을 쏜다.’는 뜻이다. 과녁 없이 화살을 쏘면 그 화살은 어디로 갈까? 과녁이 없는데 화살을 쏘아본들 무슨 소용일까? 100m를 날아가든, 10m 앞에서 떨어지든, 그리고 오른쪽으로 가든, 왼쪽으로 가든, 아무 상관없다. 처음부터 맞추고자 하는 과녁이 없었으니까. 몇 번 하다 보면 재미도 없고 힘만 빠진다.
우리의 하루도 마찬가지다. 반드시 이뤄내고자 하는 정확한 과녁이 없으면 아무리 바쁘게 뛰어다녀도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몰입할 수도 없고 열정을 발휘할 수도 없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무적방시’로 하루하루를 보내며 그저 열심히 돈을 번다. 누군가에게는 돈을 많이 버는 것이 목표가 될 수도 있겠지만, 하루하루가 점점 시들해지고 돈 버는 재미마저 없어진다면 문제가 있다. 돈 버는 것이 진정으로 원하는 목적, 즉 ‘과녁’이 아니라는 뜻이다.
하루목표가 없으면 이것도 중요해 보이고 저것도 중요해 보여서, 스스로 감당하기 벅찰 정도로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벌인다. 그렇게 일이 많아지면 당연히 몸과 마음이 지친다. 시간과 자원은 한정되어 있으니 물리적으로 달성이 불가능해진다.
---「바쁘게 사는 게 제대로 사는 것은 아니다」중에서

다들 빼곡한 계획표를 짤 때, 어떤 사람은 오늘 꼭 해야 할 일을 하는 시간과 취침시간, 단 두 개의 칸만 그렸다. 시계 모양의 계획표가 텅텅 비어 있는 것이다. 만약 선생님이 봤다면, 장난치느냐고 꾸중할 만한 시간표다.
이 시간표의 주인공은 바로 발명왕 에디슨이다. 토머스 에디슨은 하루 종일 사무실에 틀어박혀 연구에만 매진하는 바람에 조수조차 그를 만나기 어려웠다고 한다. 그가 다른 일은 일절 하지 않은 채 연구에만 집중한 시간은 하루 평균 20시간. 에디슨은 자신의 성공비결로 ‘한 가지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는 능력’을 꼽았다. 대부분의 사람은 하루 동안 일도 하고 TV도 보고 책도 보는 등 다양한 일을 하지만 에디슨은 단 한 가지 목표를 분명히 세우고 그 일에만 매달렸다.
하루에 단 한 가지 일만 했다고 해서 그가 하루를 잘못 사용한 것일까? 그렇지 않다. 에디슨처럼 자신이 꼭 이루고자 하는 한 가지 목표를 제대로 끝내는 것이야말로 완벽한 하루를 보내는 방법이다. 자신의 목표를 정확히 알고 있다면 시간을 어떻게 써도 좋다. 여기에서 핵심은 시간이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라는 것이다.
---「시간표 집착형 vs. 나침반 집중형」중에서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대학에 들어갈 때 그 대학, 그 학과에 반드시 들어가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는가? 회사에 입사할 때 그 회사에 꼭 입사해서 하고 싶은 일이 분명했는가? 아마 그런 사람은 별로 많지 않을 것이다. ‘왜’에 대한 답이 명확하지 않으면 단기적인 목표를 이루어도 큰 의미가 없다. 성적에 맞춰서 들어간 대학생활이 그렇고, 조직에 기여하고자 하는 자신만의 가치가 없는 채로 어쩌다 임원으로 승진한 경우도 그렇다. 멋있어 보이니까 혹은 돈과 명예가 보장되니까 같은 1차원적인 이유는 상대적으로 낮은 성취감을 준다.
목표가 생겼다면 ‘왜’를 질문해보자. 내가 왜 그 목표를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가? 분명히 구체적인 이유가 있을 것이다. 만약 이유가 명확하지 않다면 그것은 나의 목표가 아니다.
나는 오늘 어떤 하루를 살 것인가? 오늘 나만의 삶의 방향이 있는가? 어떤 대답을 하느냐에 따라 오늘의 가치는 달라진다. 목적이 명확하다면 하루 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완벽한 하루가 될 수 있다. 뚜렷한 목표를 가진 사람이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보내다가 하루 정도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휴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목표가 없는 사람이 그저 쉬는 게 더 좋아서 휴식하는 것과는 질적으로 다르다. 반대로 아주 바쁘게 살았어도 완벽한 하루라고 볼 수 없는 경우도 있다. 그저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목적도 없이 바쁘게 사는 사람도 있다.
이유를 알아야 무엇이든 제대로 해낼 수 있다. 상사가 시킨 일도 그냥 시키는 대로 하지 않고 이 일을 왜 하는지, 어떤 일과 연관이 있는지 질문하고 고민하는 사람은 그 일 이상의 일도 해낼 수 있다. 학생도 마찬가지다. 끊임없이 왜를 질문하면서 공부하면 한 번 외우고 끝나버리는 학습이 아니라 몸으로 체득하는 지식이 된다.
---「와이Why를 찾으면 왓What도 보인다」중에서

만약 여러분이 한국에서 쉽게 만나지 못하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의 초청강연에 참석한다고 가정해보자. 대부분은 세계적인 작가를 만난다는 생각에 들뜬 마음으로 참석할 것이다. 그런데 간혹 이런 사람도 있다. 그의 저서를 미리 읽어보고, 그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이슈를 조사한다. 그리고 그 강연에 자신이 왜 참석해야 하는지, 무엇을 배워가고 싶은지에 대한 목적을 결정한다. 그런 다음 강의를 들으면서 자신의 관점과 비교해보고 궁금한 점을 직접 질문하기도 한다.
실제로 내가 아는 학생 중 하나가 《아웃라이어》의 저자인 말콤 글래드웰의 강연에 가기 전에 준비한 내용이다. 사전에 단단히 준비해간 만큼, 책 내용을 그대로 강연해서 아쉬웠다는 대중적인 반응과 달리 그 학생은 자신이 무엇을 느끼고 어디에서 감동을 받았는지 신나게 이야기했다. 그 학생의 하루는 말콤 글래드웰을 만난 이후로 달라졌다고 한다. ‘오늘 강의를 어떻게 들을 것인가?’에 대한 준비를 그렇게 하지 않았었더라면, 그 학생 역시 ‘그저 그런 강의였어.’ 하고 잊어버렸을 것이다.
아무런 준비 없이 참여하는 사람과 사전에 무엇을 배울 것인지 목표를 확실하게 정한 사람이 있다면, 둘 중 누구에게 더 의미 있는 시간이 될까? 당연히 후자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짧은 시간이라도 그 안에서 무엇을 배울지 고민한 사람에게만 더 깊은 내용이 보인다.
지금 이 순간이 곧 나의 미래가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무슨 일을 하든 무의미해지지 않도록 노력하라. 하루의 기회비용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니까.
---「오늘이 올해를, 올해가 향후 10년을 결정한다면」중에서

회원리뷰 (53건) 리뷰 총점9.2

혜택 및 유의사항?
완벽한 하루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s | 2018.10.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도서의 저자의 이름 <도강도>님이라는 것을 알자마자 이 저자님의 전작인 '하이퍼포머'는 사내에서 독서토론을 할 정도로 좋았었다는 것이 떠올랐답니다. 이번 책의 제목 <완벽한 하루>를 보자마자 이 도서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쁘게'가 아닌 '제대로','양'보다 '질'은 제가 추구하고자 하는 삶의 목표가 아닌가 생각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책을 통해 그 목표를 이루는;
리뷰제목

이도서의 저자의 이름 <도강도>님이라는 것을 알자마자 이 저자님의 전작인 '하이퍼포머'는 사내에서 독서토론을 할 정도로 좋았었다는 것이 떠올랐답니다. 이번 책의 제목 <완벽한 하루>를 보자마자 이 도서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쁘게'가 아닌 '제대로','양'보다 '질'은 제가 추구하고자 하는 삶의 목표가 아닌가 생각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책을 통해 그 목표를 이루는 방법을 깨우치고자 이렇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바쁜 하루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보상이 된다.​"

"​진학이나 취업 같은 선택의 기로 앞에서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말고 당당하게 선택하라는 말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타적이라고만 할 수 없는 것이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면서 살아가는 모습만 보아도 사람은 주변의 눈을 의식하면서 개인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우리 혼자만 잘살고 즐긴다면 외로움을 타는 것이 인간입니다. 이처럼 개인적, 사회적으로 두루 잘 섭렵하도록 노력해야하는 것이 인간이라는 것을 잘 알게 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삶은 자신이 사는 것이지 다른 사람들에 좌지우지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을 일깨우면서 의식적으로 성장해나가고자 하는데 있어서 자신은 반드시 자신만의 삶을 위해서 살아야함을 꼭 알아야겠습니다.


바쁘게 살아가면서 아무것도 하기싫고, 하는 일들도, 만나는 사람들까지 다 정리해버리고 싶은 마음을 새해를 시작했었습니다. 그럴수록 살아내려고 발버두치며 자기계발서를 성경처럼 읽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 도서 <완벽한 하루>를 읽으면서 이 책은 나약해진 제 심경에 소금을 치기보단, 힘을 실어주는 책인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탓하는 소리가 무엇보다 듣기싫은 상태였는데 이 책이 치유에 도움이 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이 도서 <완벽한 하루>를 통해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가고, 날마다 하루를 반성하며 더 나은 하루를 위한 배움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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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v********d | 2018.02.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완벽한 하루』는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하이퍼포머》, 《제대로 시켜라》 등으로 독자들의 정신을 번쩍 깨운 류랑도 저자가 ‘내일이 더 기대되는 완벽한 하루’를 살고 싶은 이들을 위해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여기서 저자가 말하는 ‘완벽한’은 빈틈 하나 없는 완전무결한 상태가 아니다. 오늘 하루 동안 내가 가장 원하는 ‘단 하나’의 목표만이라도 만족스럽게 마무;
리뷰제목

『완벽한 하루』는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하이퍼포머》, 《제대로 시켜라》 등으로 독자들의 정신을 번쩍 깨운 류랑도 저자가 ‘내일이 더 기대되는 완벽한 하루’를 살고 싶은 이들을 위해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여기서 저자가 말하는 ‘완벽한’은 빈틈 하나 없는 완전무결한 상태가 아니다. 오늘 하루 동안 내가 가장 원하는 ‘단 하나’의 목표만이라도 만족스럽게 마무리 짓고 밀도 있게 사는 것, 그것이 완벽한 하루인 것이다. 바쁘게 살지 말고 ‘제대로’ 사는 것, 부피가 아니라 ‘밀도’ 집중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슷비슷한 하루를 보낸다.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 같고, 출근하기도 전에 퇴근하고 싶고. 별일 없이 사는 게 한편으로는 다행이다 싶다가도 가끔 원인 모를 무력감과 불안감에 휩싸인다. 하루를 열심히 사는 사람들조차도 열심히 살고 있는데 제대로 살고 있는 것 같지 않은 느낌, 사는 게 즐겁지 않고 하루가 무의미하게 지나가 버린다. 저자는 차안대를 쓴 경주마처럼 무조건 달리지 말고 무엇을 위해, 왜 달리는지 먼저 살펴보라고 한다. 그리고 단절, 방향, 목표, 시간, 지원군, 실행, 성장이라는 7개의 키워드로 ‘완벽한 하루’를 살 수밖에 없는 나만의 방법을 찾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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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c****w | 2016.06.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쌤앤파커스라는 신흥명문출판사에서 류랑도라는 패기만만한 국내작가의 책이 나왔다. 제목 그대로 완벽한 하루를 사는 법이다. 완벽한 하루를 통해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법이다. 나는 크리스천의 입장에서 성경적인 가르침에 부합한 자기계발서를 기대하고 음미하면서 탐독했다. 과연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 오늘을 위해 살라. 주님의 가르침에 부합하는 성;
리뷰제목

쌤앤파커스라는 신흥명문출판사에서 류랑도라는 패기만만한 국내작가의 책이 나왔다. 제목 그대로 완벽한 하루를 사는 법이다. 완벽한 하루를 통해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법이다. 나는 크리스천의 입장에서 성경적인 가르침에 부합한 자기계발서를 기대하고 음미하면서 탐독했다. 과연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 오늘을 위해 살라. 주님의 가르침에 부합하는 성경적인 가르침이었다. 오늘 하루에 최선을 다하라, 하루 목표를 계획하라, 하루하루를 실천하라. 성경적인 진리를 완벽한 하루라는 자기계발서로 구현한 저자에게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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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성공하기 위한 삶을 위한 마이크로한 지침(?)서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파**틴 | 2016.03.18
평점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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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 | 201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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