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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9.5 리뷰 13건 | 판매지수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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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1월 20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48쪽 | 560g | 298*248*15mm
ISBN13 9788949101828
ISBN10 894910182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013 브라티슬라바 국제일러스트레이션전시회(BIB) 어린이 심사위원상 수상
2010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 2010 MENTION 선정 작가 이기훈의 신작!

냉장고에서 조심조심 꺼낸 달걀들.
똑딱똑딱 시간이 흘러 마침내……
뜨드득 뜨득…… 탁!
나왔다! 뭐지? 이…… 이런 맙소사!

알이 깨지는 순간 상상 그 이상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2013 브라티슬라바 국제일러스트레이션전시회(BIB) 어린이 심사위원상 수상, 2010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와 단 두 명의 작가에게만 주어지는 2010 MENTION 선정 작가 이기훈의 신작『알』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기훈 작가의 전작『빅 피쉬』에 이어 두 번째 글 없는 그림책이다. 이야기는 병아리를 키우고 싶은 아이가 냉장고에서 엄마 몰래 달걀들을 꺼내 방 안에서 품는 것으로 시작된다. 시간이 흘러 마침내 달걀들이 하나둘 깨지는 순간 상상 그 이상의 이야기로 독자를 빠져들게 한다. 이기훈 작가는 언어를 뛰어넘는 완벽한 그림 연출로 이야기의 마지막 마침표는 독자가 찍을 수 있도록 열어 놓았다. 독자가 몇 살이든 자신만의 상상으로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는 열린 결말이 매력적인 그림책이다. 독자들은『알』을 보면서 상상하는 즐거움을 제대로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작은 알에 숨겨진 상상 그 이상의 이야기
그림책『알』은 병아리를 사 달라고 조르는 아이와 말리는 엄마의 실랑이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이는 엄마 몰래 달걀을 품어서 직접 병아리를 키우려고 한다. 시간이 흐리고 달걀에 금이 가기 시작하더니 뜨드득 뜨득…… 딱! 마침내 알을 깨고 나온 것은? 놀랍게도…… 호랑이, 코끼리, 사자, 코뿔소, 기린, 얼룩말 들. 아이는 엄마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애를 쓰면서 아기 동물들을 키운다. 동물들이 커 갈수록 방 안은 엉망진창이 되고, 엄마는 아이를 나무란다. 깊은 밤, 아이는 훌쩍 커 버린 동물들을 데리고 동네 근처 호수로 달려간다. 호수에 떠 있는 오리배 위에 올라탄 동물들과 아이가 물놀이를 즐기는 사이 먹구름이 점점 몰려들더니 후두두 비가 쏟아진다. 빗줄기는 점점 굵어지고 어느새 빨라진 물살에 오리배는 아래로 휩쓸려간다. 결국 저수지로 떨어진 오리배는 바다로 흘러들어 거센 파도에 부딪혀 풍덩 바닷속으로 빠져버린다. 점점 가라앉은 오리배는 어마어마한 고래 입속으로 빨려들어 갔다가 고래의 숨구멍 사이로 빠져나온다. 하늘 높이 더 높이 날아가는 오리배는 하얀 날개가 돋아난 채로 하늘 속으로 사라진다.
다음 날 아침, 엄마는 아이가 보이지 않자 망연자실한다. 그런데 멀리서 하얀 새 한 마리가 창가로 점점 다가온다. 창가에 내려앉은 것은 오리 한 마리. 오리는 살며시 엄마를 쳐다보더니 알 하나를 두고 다시 날아간다. 고개를 든 엄마는 알을 발견하는데! 알을 두고 간 오리의 정체는 무엇일까? 엄마는 알을 어떻게 할까? 알은 또 어떻게 될까?

독자의 상상으로 완성되는 그림책
이기훈 작가는 이야기의 결말을 독자에게 맡기고 싶다고 밝혔다. 이야기의 시작은 있지만, 이야기의 끝은 무한한 그림책을 독자들에게 선보인 것이다. 독자가『알』을 보고 느끼는 대로 오롯이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독자가 이야기의 결정권을 가지는 만큼 읽는 사람마다 이야기의 끝이 달라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은 책이다. 친구끼리 가족끼리 같이 보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기를 권한다.

언어를 초월하는 압도적인 그림 연출력
이 책은 표지부터 뒤표지까지 치밀하고 완벽한 그림 연출로 언어를 초월하는 그림책이다. 표지를 넘기는 순간 글 없는 그림 이야기 세계로 빠져들게 된다. 섬세한 선과 역동적인 구도로 장면과 장면 사이에 빈틈없는 그림으로 이야기를 전한다. 이기훈 작가가 엮어 놓은 그림의 흐름은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마치 영화 한 편을 보는 것 같다. 특히 이야기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잘 들여다보면, 표정과 동작마저 캐릭터의 감정이 고스란히 실려 있어 탄성이 터진다. 달걀에서 무엇이 나올까 궁금한 아이의 설렘, 쑥쑥 자라는 동물들을 돌보며 느끼는 즐거움과 어려움, 오리배에 올라탄 아이와 동물들이 물살에 휩쓸려 가면서 느끼는 두려움, 처음 보는 고래 뱃속의 놀라움까지 직접 경험한 것 같은 생생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글 없는 그림책이지만 압도적인 상상력에 남녀노소 좋아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a | 2020.07.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알>은 글 없는 그림책이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빅피쉬>로 유명한 이기훈 님 그림책이라서 함께 구매해서 읽어봤어요! 꼬마 에디슨을 연상시키는 소녀가 엄마 몰래 냉장고에서 달걀을 꺼내서 방안에서 품는 이야기로 시작되요.만화적 상상력이 돋보이는 장면들이 만화처럼 여러 컷으로 나뉘어져서 다양한 시선으로 관찰하듯 보여지기 때문에 아;
리뷰제목

 
<알>은 글 없는 그림책이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빅피쉬>로 유명한 이기훈 님 그림책이라서 함께 구매해서 읽어봤어요!

 


꼬마 에디슨을 연상시키는 소녀가 엄마 몰래 냉장고에서 달걀을 꺼내서 방안에서 품는 이야기로 시작되요.
만화적 상상력이 돋보이는 장면들이 만화처럼 여러 컷으로 나뉘어져서 다양한 시선으로 관찰하듯 보여지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보다보면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달걀이 깨지면서 닭이나 새가 나올거라 예상했는데 동물원을 하나 차려도 될만큼 다양한 동물들이 아주 작은 크기로 나오고 아이가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 새끼 동물들에게 먹이는 장면은 정말 흐뭇한 웃음까지 나오게 하네요.

 

점점 동물들은 자라고 아이의 방은 작아서 한밤중 아이는 엄마 눈을 피해서 동물들과 함께 탈출을 시도하는데 호수 위 백조보트에 탔다가 다 함께 물에 빠지거나 많은 비가 내려 바다까지 흘러 내려갔다 갑자기 커다란 고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장면, 피노키오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고래 뱃속에서의 모습~

 

 
이런 것들이 다 꿈일까 싶을 때쯤 소녀가 사라진 방안에서 아이의 사진을 보면서 걱정하는 엄마의 모습이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클로즈업되면서 나와 공상에서 현실로 다시 돌아오게 되네요.

 

 

 

하지만 공상과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리듯 고래 숨구멍을 통해서 튀어나온 소녀가 알 속에 갇혀서 서양에서 아기를 물어다준다는 새(저자의 설명에는 오리라고 나오네요.^^:;)에 의해서 다시 집으로 돌아온 소녀.

 

 

과연 소녀는 알 속에서 깨어나 엄마를 만날 수 있을지~ 열린 결말로 끝나는데 똘망군은 읽을 때마다 예상하는 결말이 조금씩 달라지네요.ㅎ

가장 최근에는 아마 이 알 속에서 또 다른 동물들이 나와서 소녀의 집에 동물원이 차려질 것 같다는 이야기까지~~~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상상력도 무한 자극하는 재미있는 그림책 <알>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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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 알 (글자 없는 그림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냐**하 | 2016.03.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기훈 작가님의 "빅피쉬"란 작품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신간이 나와서 만나보았어요책을 받았을때 킨더조이가 같이 들어있더라구요알 그림책과 킨더조이라니 센스에 완전 반해버렸어요 >.<덕분에 아이들에게 맛있는 간식을 줄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은 병아리를 키우고 싶은 아이가 냉장고에서 엄마 몰래 달걀들을 꺼내 방 안에서 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인데;
리뷰제목


이기훈 작가님의 "빅피쉬"란 작품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신간이 나와서 만나보았어요

책을 받았을때 킨더조이가 같이 들어있더라구요

알 그림책과 킨더조이라니 센스에 완전 반해버렸어요 >.<

덕분에 아이들에게 맛있는 간식을 줄 수 있었답니다 ^-^

이 책은 병아리를 키우고 싶은 아이가 냉장고에서 엄마 몰래 달걀들을 꺼내 방 안에서 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인데요

계란판 속 달걀 하나가 상상력을 자극하는 듯 해요



 2013 브라티슬라바 국제일러스트레이션전시회(BIB) 어린이 심사위원상 수상

 2010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 2010 MENTION 선정 작가 이기훈의 신작!





아이는 엄마와 함께 길을 가다가 병아리를 파는 할머니를 보았어요

병아리를 키우고 싶은 마음에 엄마에게 사달라고 조르지만 엄마는 얼굴을 붉히며 안된다고 하십니다

집으로 돌아온 후, 아이는 냉장고에서 몰래 달걀을 꺼내 자기방으로 가져가 따뜻한 이불을 잘 덮어주었어요

엄마는 이불을 가져간다고 하시지만, 아이는 이불을 붙들고 늘어지며 한사코 안된다고 합니다

이제 아이는 이불속에 들어가 알을 품었어요 그런데 얼마안가 알에 금이 가더니 그 안에서 작은 동물들이 태어난 거 있지요~




달걀이 몽땅 없어진걸 아신 엄마는 아이에게 추궁하며 물어보지만, 모르는 일이라며 발뺌하였어요

아이는 엄마 몰래 동물들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 줍니다

동물들은 우유를 쏟거나 아이의 방을 엉망으로 만들며 뛰어놀았어요 

그러는 사이 동물들은 무럭무럭 자라서 방안을 가득차게 되었고, 아이의 방은 더욱 엉망으로 만들었어요

너무 시끄러운 소리가 나자 엄마가 방문을 쾅쾅 두드렸고 동물들은 일제히 숨었습니다

엄마는 엉망이 된 방을 보며 화를 내셨어요




깊은 밤, 아이는 동물들을 데리고 동네 근처에 있는 호수로 향하였어요

그리곤 오리배에 올라타 즐겁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데 먹구름이 끼더니 이윽고 비가 내리기 시작하였어요

빗줄기가 더욱 굵어지고 오리배는 아래로 아래로 떨어지더니 저수지를 지나 마침내 바다로 흘러들게 되었어요

바다의 파도에 휩쓸린 오리배는 바닷속으로 서서히 가라앉았습니다




그때 고래가 다가와 입을 벌려 그만 오리배를 삼켜버린거 있지요

오리배에서 내린 아이와 동물들은 물속에 있는 피라냐를 보며 질겁을 하였어요

갑자기 주위에 물이 쏟아져 들어왔고, 물위로 뛰어오른 고래의 숨구멍을 통해 밖으로 나올 수 있었어요

하늘로 튀어올라간 오리배는 날개가 돋아나더니 하늘 저편으로 날아가버렸습니다




다음날 아침, 엄마는 아이가 방에 보이지 않자 망연자실하고 있어요

아이가 도대체 어디로 가버린 걸까, 혹시 자신때문에 집을 나간건 아닐까하고 자책도 하였지요

그때 저멀리서 하얀 새한마리가 날아오더니 창가에 내려앉아 알을 낳고 날아가 버리는게 아니겠어요

마침내 엄마는 알을 집어 들었습니다 다음엔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요?!



글자는 없었지만 그림만으로도 어떤 상황이 벌어지고, 아이들에게 어떻게 읽어주어야할지 느낌적으로 알 수 있었어요

색의 사용은 적지만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는 것도요..

열린 이야기로 끝이 났지만, 저와 아이들이 정한 결말은 이렇답니다 알 속에는 아마도 아이가 들어있을거라고요.. ^^

상상력이 커지는 그림책 아이들과 함께 재미나게 보았습니다..




큰아이가 아이디어를 내어 만들게 된 작품이에요

<알>이란 글씨도 네임펜으로 직접 써 넣었답니다

책의 표지와 많이 닮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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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에디슨처럼 달걀을 품으면~ 남녀노소 환상적인 세계로 끌어가는 이기훈씨 신작 그림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a | 2016.03.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얼마 전 이웃이 쓴 서평을 읽고 이 책은 꼭 구매해서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그림책 <알>에디슨처럼 달걀을 품는 모습으로 시작되는데~ 현실적으로 아이를 지지하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를 혼내는 엄마의 모습은 구도가 정말 절묘해서~ 엄마의 권위적인 모습과 아이의 호기심 넘치는 모습이 참  대조적으로 보인다! 사실;
리뷰제목

 

 

얼마 전 이웃이 쓴 서평을 읽고 이 책은 꼭 구매해서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그림책 <알>

에디슨처럼 달걀을 품는 모습으로 시작되는데~ 

현실적으로 아이를 지지하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를 혼내는 엄마의 모습은 구도가 정말 절묘해서~ 엄마의 권위적인 모습과 아이의 호기심 넘치는 모습이 참  대조적으로 보인다!

 

사실 7살 똘망군도 4살인가 5살 때 닭이 알에서 태어난다는 그림책을 보고 엄마 몰래 옷 속에 계란을 넣었다가 깨뜨려서 혼난 적이 있었는데~

나도 아들에게 저런 모습으로 비춰지지 않았을까 싶다.

 

 

  

 

 

암튼, <빅피쉬>에서도 느꼈지만 이기훈씨의 상상력은 정말 대단해서~

아이가 이불 속에서 품은 달걀 속에서는 무수히 많은 동물들이 탄생하고~

(물론 어른의 눈높이에서는 포유류가 어찌 알 속에서 태어나!!!라는 반문이 나올 수 있지만~ 이건 그림책이니깐 가능하다 보자!)

점점 동물이 커갈수록 좁은 방 안에서 키우기는 어려워진다.

 

결국 아이보다 더 커져버린 동물들을 데리고 가출을 감행하는 주인공!

 

글없는 그림책이라서 주인공의 이름도, 엄마와 아이의 대화도 모두 상상 속에 맡길 수 밖에 없는게 이 책의 또 하나의 장점인 듯!

나는 우리 아들 이름을 불러가면서~ 이 책을 읽어 주는데 아들이 완전 집중해서 빠져서 본다.

 

 

 

 

이들의 가출은~ 호수 위 백조보트에 타는 것으로 시작되나~ 거대한 물결이 일면서 호수 속으로 빠지고~

이때부터 점점 더 환상적으로, 호수 속에 등장하는 대형고래라니!!!!

 

암튼 고래 입 속으로 빨려 들어간 아이와 동물들은 어떻게 될까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마른 침이 꼴깍 넘어가는 소리만 들릴 정도로 긴박하다.

 

<피노키오>의 한 장면처럼 고래의 숨구멍을 통해 다시 지상으로 빠져나온 아이와 동물들!

하지만 이내 하늘을 날던 커다란 오리에게 잡아 먹힌다.

 

 

 

 

다시 화면이 전환되어 아이가 사라지고 남은 텅빈 방~

엄마는 아이를 생각하면서 울고 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오리 한마리가 날아와 '알'을 하나 낳고 사라진다.

이 알 속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상상력을 발휘하도록 만들어진 그림책!

역시 이기훈씨구나! 대단하다는 느낌이 팍팍 든다.

 

이 책은 글 없는 그림책이라서 유아들부터 어른들까지 함께 읽어보면 참 재미있는 그림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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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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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괜찬은 책인것 같아서 구입해서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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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q******j | 2018.08.30
평점5점
두고두고 아이들과 음미하며 보고싶어 구매해요 해외작가들 작품 못지않게 훌륭해요 자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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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 2016.10.13
평점5점
책 받아보았는데요..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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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e*******e |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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