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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1

: 현대적 접근방식

[ 제3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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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1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660쪽 | 188*245mm
ISBN13 9791185890418
ISBN10 118589041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논리학, 확률, 연속수학과 지각, 추론, 학습, 동작, 그리고 초소형 전자기기부터 로봇 행성 탐사 차량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포괄하는 인공지능 분야의 전 면모를 다루고 있다. 그중 이 책을 관통하는 주제인 지능적 에이전트라는 개념을 깊게 파헤치며, 인공지능의 여러 분야를 현대적 접근방식으로 조합한다. 특히, 제3판에서는 모든 주요 분야의 논법이 갱신됐다. 많은 내용이 세계의 표현 방식(원자적 표현과 분해된 표현, 구조적 표현)에 따른 새로운 조직화 원리에 맞게 갱신되었으며, 부분 관찰 가능 검색, 우발적 계획 수립, 계통적 계획 수립, 관계적 확률 모형과 및 1차 확률 모형, 기계 학습의 정칙화와 손실 함수, 핵 방법, 웹 검색 엔진, 정보 추출, 컴퓨터 시각과 로봇공학 같은 주제에 대한 중요하면서도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었다. 또한, 새로운 연습문제 수백 개도 추가되었다.

이 책의 가장 큰 목표는 지난 50년간의 인공지능 연구와 수백 년간의 관련 연구에서 얻은 아이디어들을 독자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그만큼 이 책은 인공지능에 관한 한 가장 포괄적이고 통찰력 있는 책이다. 이 책은 합리적인 의사결정 패러다임을 위한 통합적인 관점을 제공하며, 주요 인공지능 알고리즘의 의사코드들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적절한 에이전트 설계를 위한 검색 기법이나 계획 수립, 지식 표현은 물론, 요즘 화두인 자연어 처리, 기계 학습, 로봇공학까지도 아우른다. 또한, 이 책은 기본적으로 대학 학부생용 강의 교재를 염두에 둔 것으로, 총 27장으로 되어 있다. 각 장은 대략 한 주 정도의 강의 분량으로 볼 수 있으며, 책 전체를 떼기가 부담스럽다면 강사와 학생의 관심사에 맞는 장들을 선택해서 한 학기 과정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CHAPTER 1 소개 1
1.1 인공지능이란 무엇인가? 2
1.2 인공지능의 기반 학문 6
1.3 인공지능의 역사 20
1.4 인공지능의 현재 수준 35
1.5 요약 37
연습문제 39

CHAPTER 2 지능적 에이전트 43
2.1 에이전트와 환경 44
2.2 좋은 행동: 합리성 개념 46
2.3 환경의 본성 51
2.4 에이전트의 구조 58
2.5 요약 73
연습문제 76

CHAPTER 3 검색을 통한 문제 해결 79
3.1 문제 해결 에이전트 80
3.2 문제의 예 86
3.3 해답의 검색 92
3.4 정보 없는 검색 전략 99
3.5 정보 있는(발견법적) 검색 전략들 112
3.6 발견법적 함수 124
3.7 요약 131
연습문제 138

CHAPTER 4 고급 검색 기법 147
4.1 국소 검색 알고리즘과 최적화 문제 148
4.2 연속 공간의 국소 검색 158
4.3 비결정론적 동작들을 수반한 검색 162
4.4 부분 관찰 가능 환경의 검색 168
4.5 온라인 검색 에이전트와 미지 환경 178
4.6 요약 186
연습문제 191

CHAPTER 5 대항 검색 195
5.1 게임 195
5.2 게임의 최적 결정 198
5.3 알파베타 가지치기 202
5.4 불완전한 실시간 결정 207
5.5 확률론적 게임 214
5.6 부분 관찰 가능 게임 218
5.7 최고 수준의 게임 플레이 프로그램들 224
5.8 대안 접근방식들 227
5.9 요약 229
연습문제 237

CHAPTER 6 제약 만족 문제 245
6.1 제약 만족 문제의 정의 246
6.2 제약 전파: CSP의 추리 252
6.3 CSP를 위한 역추적 검색 260
6.4 CSP를 위한 국소 검색 267
6.5 문제의 구조 269
6.6 요약 275
연습문제 280

CHAPTER 7 논리적 에이전트 285
7.1 지식 기반 에이전트 286
7.2 웜푸스 세계 288
7.3 논리 292
7.4 명제 논리: 아주 간단한 논리 296
7.5 명제 정리 증명 303
7.6 효과적인 명제 모형 점검 316
7.7 명제 논리에 기초한 에이전트 322
7.8 요약 333
연습문제 340

CHAPTER 8 1차 논리 347
8.1 표현의 재고찰 348
8.2 1차 논리의 구문과 의미론 353
8.3 1차 논리의 활용 366
8.4 1차 논리의 지식 공학 374
8.5 요약 381
연습문제 384

CHAPTER 9 1차 논리의 추리 393
9.1 명제 추리 대 1차 추리 394
9.2 단일화와 승격 397
9.3 전방 연쇄 403
9.4 후방 연쇄 412
9.5 분해 421
9.6 요약 435
연습문제 440

CHAPTER 10 고전적 계획 수립 447
10.1 고전적 계획 수립의 정의 448
10.2 상태 공간 검색으로서의 계획 수립을 위한 알고리즘 455
10.3 계획 수립 그래프 463
10.4 그밖의 고전적 계획 수립 접근방식 472
10.5 계획 수립 접근방식들의 분석 478
10.6 요약 480
연습문제 484

CHAPTER 11 실세계에서의 계획 수립과 실행 489
11.1 시간, 일정, 자원 490
11.2 계통적 계획 수립 495
11.3 비결정론적 정의역에서의 계획 수립과 실행 506
11.4 다중 에이전트 계획 수립 518
11.5 요약 525
연습문제 531

CHAPTER 12 지식 표현 533
12.1 존재론 공학 534
12.2 범주와 객체 536
12.3 사건 544
12.4 정신적 사건과 정신적 객체 550
12.5 범주에 대한 추론 시스템 554
12.6 기본 정보를 이용한 추론 560
12.7 인터넷 쇼핑 세계 565
12.8 요약 571
연습문제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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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 자 소 개
스튜어드 러셀(Stuart Russell)
스튜어트 러셀은 현재 버클리대학교의 컴퓨터과학과 교수이자 Center for Intelligent Systems의 책임자, 그리고 공학 스미스?자데 석좌교수(Smith?Zadeh Chair)이다. 또한, 인공지능의 다양한 주제에 관해 100편이 넘는 논문을 발표했으며, 그가 쓴 다른 책으로는 《The Use of Knowledge in Analogy and Induction》과 《Do the Right Thing:Studies in Limited Rationality》가 있다.

피터 노빅(Peter Norvig)
피터 노빅은 현재 구글의 디렉터이며, 2002년에서 2005년까지 핵심 웹 검색 엔진 개발을 이끌었다. 그는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교수였으며, 버클리대학교 연구 교수단의 일원이다. 그의 다른 책으로는 《Paradigms of AI Programming: Case Studies in Common Lisp》와 《Verbmobil: A Translation System for Face?to?Face Dialog》, 그리고 《Intelligent Help Systems for UNIX》가 있다.
역자 : 류광
옮긴이 류광은 1996년부터 활동해 온 프로그래밍 서적 전문 번역가로, 《Game Programming Gems》 시리즈와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예술》(The Art of Computer Programming) 제1~4A권, 《UNIX 고급 프로그래밍》(Advanced Programming in UNIX Environment) 제2판과 제3판, 《Effectiv Modern C++》을 포함하여 60여 권의 다양한 프로그래밍 서적을 번역했다. 인공지능 관련 번역서로는 《AI Game Programming Wisdom》(장원석과 공역)과 《AI Game Programming Wisdom 2》가 있다. 번역과 프로그래밍 외에 소프트웨어 문서화에도 많은 관심이 있으며, 수많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의 표준 문서 형식으로 쓰이는 DocBook의 국내 사용자 모임인 닥북 한국(http://docbook.kr)의 일원이다. 현재 번역서 정보 사이트 occam’s Razor(http://occamsrazr.net)와 게임 개발 및 개발서 관련 사이트 GpgStudy(http://www.gpgstudy.com)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인공지능은 분자생물학과 함께 다른 분야의 과학자들이 “가장 참여하고 싶은 분야”로 자주 언급된다. 물리학을 배우는 학생이라면 멋진 착안을 갈릴레오나 뉴턴, 아인슈타인 등의 선배 과학자들이 이미 차지했다고 느낄 것이다. 반면 인공지능 분야에는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이 평생에 걸쳐 이룩할 만한 업적들이 아직 많이 남아 있다. 현재 인공지능은 일반적인 분야(학습과 인지)에서부터 구체적인 분야(체스 두기, 수학 정리 증명, 시 쓰기, 복잡한 도로에서 자동차 운전하기, 질병 진단 등)에 이르기까지 대단히 다양한 하위 분야를 포괄한다. 인공지능은 모든 지적 과제에 연관된다. 그런 만큼 진정으로 보편적인 분야라 할 수 있다.
_1쪽

앨런 튜링(Alan Turing)이 제안한 튜링 검사(Turing Test)는 지능의 만족스러운 실천적 정의를 제공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다. 인간 조사자가 글로 쓴 질문에 대해 컴퓨터가 글로 답을 했을 때, 만일 그 답이 컴퓨터가 제출한 것인지 아니면 인간이 제출한 것인지 인간 조사자가 구분하지 못한다면 그 컴퓨터는 튜링 검사를 통과한 것이다. 제26장에서는 이 검사를 좀 더 자세히 설명하고, 이 검사를 통과한 컴퓨터가 정말로 지능적인지도 논의한다. 일단 지금은 엄격히 적용된 검사를 통과할 수 있도록 컴퓨터를 프로그래밍하려면 많은 작업이 필요하다는 점만 짚고 넘어가자.
_3쪽

이제는 감지 시스템(시각, 청각, 음성 인식 등등)이 환경에 대한 완벽하게 믿을 만한 정보를 제공하지는 못한다는 인식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따라서 추론과 계획 수립 시스템은 반드시 불확실성을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 에이전트 관점의 또 다른 중요한 결과는, 인공지능이 제어이론과 경제학처럼 에이전트를 다루는 다른 분야와 좀 더 가깝게 접촉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최근 로봇 자동차 제어의 진보는 더 나은 감지기, 감지의 제어이론적 통합, 위치 결정과 지도 작성, 그리고 일정 정도의 고수준 계획 수립 같은 다양한 접근방식들의 혼합에 의한 것이다.
_33쪽

문제를 형식화했다면, 다음으로 할 일은 문제를 푸는 것이다. 해답은 하나의 동작열이므로, 검색 알고리즘은 가능한 여러 동작열들을 살펴보는 식으로 작동한다. 초기 상태에서 시작하는 가능한 동작열들은 하나의 검색 트리(search tree)를 형성한다. 이 트리(나무)에서 뿌리는 초기 상태이고 가지는 동작, 그리고 마디(node; 노드)는 문제의 상태 공간에 있는 상태에 해당한다.
_92쪽

알파베타 가지치기의 효과는 상태들을 조사하는 순서에 크게 의존한다. 예를 들어 도해 5.5의 (e)와 (f)에서는 D의 후행자들을 전혀 쳐낼 수 없었다. 최악의 후행자(min의 관점에서 본)가 먼저 생성되었기 때문이다. 만일 D의 셋째 후행자가 먼저 생성되었다면 다른 둘을 쳐낼 수 있었을 것이다. 이는, 최선일 가능성이 있는 후행자들을 먼저 조사해 보는 것이 바람직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
---p. 206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인공지능에 관한 책을 딱 하나만 가진다면, 그 책은 반드시 이 책이어야 한다. 이 책은 해박하고 상세하며, 흥미롭고 유용한 통찰들로 가득하다.
- 하버드대학교의 아비 페퍼 교수

이번에도 저자들은 훌륭한 교과서를 좀 더 훌륭한 교과서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직관적이고 명확한 서술을 통해 복잡한 문제를 쉽게 만드는 영리한 글쓰기를 보여주었으며, 그것을 이토록 광범위한 주제에 적용했다는 점에 무한한 존경을 표한다. 나는 최근 인공지능에 관한 관심이 부활한 데에는 이런 뛰어난 교과서 덕분이라고 확신한다.
- 독일 다름슈타트 공과대학의 볼프강 비벨 교수

이 책은 인공지능의 최전선에 대한 확신과 낙관주의, 그리고 전염력 있는 흥분이 가득하다. 그러면서도 이 분야의 복잡성과 깊이를 전혀 손상하지 않았다. 이 책은 교수와 학생이 모두 반기고 즐길 책이다.
- 매사추세츠대학교 애머스트 캠퍼스의 슐로모 질버스틴 교수

러셀과 노빅의 제1판에 대한 나의 반응은 ‘지금까지 나온 최고의 책이긴 하지만 더 나은 책을 쓰는 게 불가능하지는 않겠다’였다. 제2판에 대한 반응은 ‘그 누구도 이보다 나은 인공지능 교과서를 쓰지는 못할 것이다’였다. 이 서평을 위해 제3판을 자세히 읽고 나니 그런 생각이 다시 확실해졌다. 이 책은 《The Feynman Lectures on Physics》(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수준의, 놀랄 만큼 깊고 넓은 훌륭한 교과서다. 그리고 이 책이 단지 인공지능 강좌를 위한 교재인 것은 아니다. 이 책은 합리적 사고와 행동의 이론에 관한 미증유의 개괄서이다.
- 뉴욕대학교의 어니 데이비스 교수

놀라운 성취이자 진정으로 아름다운 책!
- 렌셀러 폴리테크닉대학교의 셀머 브링스조드 교수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8.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체계적으로 공부하기 좋은 책입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k*****1 | 2016.05.23
구매 평점4점
역사이래 인류가 가졌던 지식의 총체를 집약 구현하려고 하는 인공지능이 매우 흥미롭다.
5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5
p*****l |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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