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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1년 0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00g | 245*250*3mm
ISBN13 9780552545648
ISBN10 055254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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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전세계 사람들이 사랑하고 커트 마쉴러 상이 선택한
앤서니 브라운의 바로 그 책! [공원에서]


이 세상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이 사랑하는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명작 중의 명작 [공원에서]! 놀라운 상상력으로 똘똘 뭉친 앤서니 브라운의 책을 만나 보세요.
도회적인 엄마와 외로운 남자 아이, 가난한 아빠와 발랄한 여자 아이. 이렇게 네 사람의 눈을 통해 공원에서 벌어지는 네 가지 삶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각 주인공이 이야기할 때마다 서로 다른 글씨체로 구성되어 있어, 마치 네 주인공이 실제로 말을 하듯 이야기의 생생함을 더해 줍니다.

Four different voices tell their own versions of the same walk in the park. The radically different perspectives give a fascinating depth to this simple story which explores many of the author's key themes, such as alienation, friendship and the bizarre amid the mundane.

Anthony Browne's world-renowned artwork is full of expressive gorillas, vibrant colours and numerous nods to Magritte and other artists, while being uniquely Browne's own style.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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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또 다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p******n | 2002.08.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에게 읽힐 영어 동화를 고를 때 먼저 보는 것이 베스트 셀러나 상을 받은 것들이예요. caldecott honor, winner df the kurt maschler award들이 있죠.전 yes24에서 먼저 찾아보고 독자리뷰 읽고 그리고 서점에 가서 진짜 책 한번 보고, 좋다 싶으면 yes24에서 주문해요. 또 아이가 아직 어려서 글자보단 그림이 많은 책들을 보여주고 그러면서 같이 이야기를 꾸며내는거예요. 볼 때;
리뷰제목
아이에게 읽힐 영어 동화를 고를 때 먼저 보는 것이 베스트 셀러나 상을 받은 것들이예요. caldecott honor, winner df the kurt maschler award들이 있죠.전 yes24에서 먼저 찾아보고 독자리뷰 읽고 그리고 서점에 가서 진짜 책 한번 보고, 좋다 싶으면 yes24에서 주문해요. 또 아이가 아직 어려서 글자보단 그림이 많은 책들을 보여주고 그러면서 같이 이야기를 꾸며내는거예요. 볼 때마다 다른 이야기들이 될 수 있죠. 전 간단한 영어로 이야기를 꾸며주다가 잘안되면 그냥 우리말로 꾸며요. 영어도 중요하지만 이야기랑 그림이 아이에게 재미있게 받아 들여져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voice in the park는 책대여점에서 빌려 봤는데 제가 너무 좋아서 다시 샀어요. 이책엔 부유한 엄마와 아들,그리고 좋은 품종의 개랑 가난한 집의 아빠와 딸 그리고 그집의 잡종개가 공원으로 산책가는길, 가서 서로 만나서 노는 것,그리고 헤어져 집으로 돌아오는 것들을 4명의 목소리로 다르게 표현했어요. 똑같은 사건이지만 서로 다르게 바라보는거죠. 그 다른 목소리,생각들을 다른 필체들을 써서 펴현해뒀더군요. 같은 사건을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는 걸 아이와 이야기하면서 배경으로 나오는 그림들을 보면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변해 있어요. 화자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죠. 그림이 너무 기발하고 예뻐요. 예를 들면 구인란을 읽는 아버지와 딸이 공원에 가는길에 만난 부랑아는 산타 복장에 맨 바닥에 앉아 구걸을 하고 그옆의 모나리자 초상화와 남자의 초상화는 슬픈 얼굴이지만 산책에서 돌아오는 길엔 그림속의 그들이 살아 나와 서로춤을 추고 주변은 하트모양과 아름다운 불빛들로 가득한거예요.숨은 그림찾기처럼 재미있어요. 그리고 charlie와 smudge가 같이 노는 모습을 보면서 친구만들기에 대해서 이야기도 하구요. olivia도 참 좋은 책이란 느낌이 들었는데 이것도 넘 좋아요. 볼 때마다 새로운 느낌, 따스한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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