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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와 메이 이야기 세트

[ 전7권 ]
리뷰 총점10.0 리뷰 1건 | 판매지수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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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7886539
ISBN10 893788653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늑대와 염소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만남!
일본서 170만 부 이상 판매,교과서에 실린 아름다운 작품


〈가부와 메이 이야기〉는 먹이사슬 관계인 늑대와 염소가 하룻밤 사이 친구가 되어 둘만의 비밀 우정을 지켜 나가는 그림 동화입니다. 늑대와 염소의 독특하고 기이한 만남이라는 매력적인 설정과, 늑대와 염소가 둘의 우정을 다지고 키워 나가는 과정이 가슴 두근거리는 스릴과 한 편의 대서사시 같은 비장함, 그리고 잔잔한 울림을 안겨 줍니다.
일본에서 1994년 출간된 이래 [가부와 메이 이야기]는 NHK에 방송되기도 했으며,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큰 사랑을 받으며 작품성을 두루 인정받은 작품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2006년 극장에서 애니메이션이 상영되었고, 2013년에는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했던 드라마 ‘주군의 태양’의 모티프 책으로 알려지면서, 《폭풍우 치는 밤에》 《나들이》 《살랑살랑 고개의 약속》 《염소 사냥》 《다북쑥 언덕의 위험》 《안녕, 가부》 6권이 모두 온?오프라인 서점 종합 베스트 10위 권 안에 들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저자 소개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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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우정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거야.”
가부와 메이의 만남에서 이별, 그리고 재회까지……


폭풍우 치는 밤에 폭우를 피해 숨어들어간 빈 오두막에서 늑대 가부와 염소 메이는 상대가 누군지도 모른 채 이런저런 담소를 나눈다. 사는 곳도 이야기하고, 어린 시절 이야기도 나누는 사이에, 가부와 염소는 늑대와 염소란 정체를 감지한 채 못 한 채 서로가 상당히 비슷한 데가 많다는 걸 느끼고 단박에 호감을 느낀다. 깜깜한 어둠은 외양이 주는 사납고 포악한 가부의 이미지를 가려 주고, 가부의 심중에 있는 따뜻함과 발랄함을 오롯이 비춰 준다. 연약하기 그지없는 메이 모습 역시 어둠에 가려져, 메이는 늑대를 눈앞에 두고도 강자 앞에서 약자의 모습이 아닌, 대등한 관계에서 대화를 편하게 나눈다. 육신의 눈이 갖는 한계 상황을 잘 보여 주는 ①권 [폭풍우 치는 밤에]는 약육강식이 점철된 세계에서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잘 보여 준다.
“폭풍우 치는 밤에”란 비밀 언어로 다시 만나기로 한 가부와 메이는 상대가 늑대와 염소임을 알고 화들짝 놀란다. 그러나 둘만 갖은 첫날의 나들이 이후로 가부와 메이는 주변의 시선을 피해 몰래몰래 만나는 비밀 친구가 된다. 하지만 우정의 힘을 지속하는 장애물은 곳곳에 있는 법. 최대의 적은 순간순간 메이가 염소 고기로 보이는 가부의 탐식증이었다. 가부는 이런 자신 속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유혹을 가까스로 물리치면서 메이의 존재를 인식한다. 또다른 적은 염소 사냥을 떠나는 늑대 무리들의 활동이었다. 동료와 친구 사이에 갈등하는 가부에게 메이와 맺은 우정은 끊임없는 위협으로 다가오고, 그럴 때마다 가부는 비밀 우정을 지키기 위해 지혜와 재치로 메이의 목숨을 구한다.
그러나 가부와 메이의 비밀 우정은 결국 수많은 시선들을 피하지 못하고 발각되고 만다. 그리고 심지어 우정을 이용해 상대편의 비밀을 캐 오는 간첩 역할까지 떠맡게 된다. 가부와 메이는 결국 자신들의 우정을 헛되이 하지 않게 하려고 강물로 뛰어들고 둘만의 세상을 꿈꾸며 산 너머 숲으로 발길을 돌린다. 눈앞에는 끝없이 내리는 폭설, 뒤에는 가부의 배신을 참지 못해 쫓아오는 늑대들, 그야말로 가부와 메이는 진퇴양난에 빠진다. 그러나 가장 크게 엄습한 고난은 굶주림과 추위였고, 절망과 낙심이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가부와 메이는 생사의 갈림길에서 목숨과 우정을 선택해야 하는 어려움을 마주친다. 결국 가부는 “목숨을 내어 줄 수 있는 친구를 만나 기쁘다.”는 메이의 고백에 힘을 얻어 메이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지기로 결심하고, 마지막 힘을 내어 늑대 무리들을 향해 달려든다. 가부와 늑대들의 뒤엉킴은 눈사태를 일으키고, 눈은 모든 것을 하얗게 덮어 버리고 만다.
눈사태에 휩쓸린 가부를 뒤로 하고 메이는 혼자 푸른 숲에 도착한다. 비밀 친구 가부의 생사도 알지 못한 채 푸른 숲에서 홀로 살아가던 메이는 가부가 없다는 상실감에 몸부림치며 괴로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메이는 푸른 숲에 늑대가 나타났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메이는 분명 가부일 것이라 생각하고 늑대를 보았다는 장소로 젖 먹던 힘을 다해 달려간다. 그리고 도착한 초원. 저 멀리 아른거리는 그림자는 몸짓, 걸음걸이 모두 가부와 꼭 같았다. 메이는 기뻐하며 가부를 향해 내달린다. 가부도 메이를 향해 빠르게 달려온다. 그리고 이어서 들리는 ‘퍽’ 소리.
그리고 잠시 뒤, 늑대 한 마리가 염소 한 마리를 물고 질질 끌며 언덕을 오르고 있었다. 가부는 예전의 가부가 아니었다. 살랑살랑 고개의 약속도, 메이에 대한 기억도 모두 잊어버린, 그저 염소 고기를 좋아하는 늑대였다. 과연 가부와 메이는 다시 예전과 같은 소중한 우정을 나눌 수 있을까?

우정의 본질을 꿰뚫은 가슴 울리는 그림 동화!

[가부와 메이 이야기]는 그야말로 우정의 본질을 보여 주는 감동적인 그림 동화이다.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가부의 말은 메이의 존재를 인식하는 가부를 잘 보여 준다. “둘 중 누가 살아남든지 누가 굶어 죽든지 아무 상관 없어. 이러나저러나 두 번 다시 너와 이야기를 나눌 수 없으니까. 그게 너무 슬퍼.”란 가부의 고백은 메이의 존재를 가장 극대화시키는 부분이다. 우정이 존재의 가치를 크게 느낄 때 비로소 빛나는 것임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대목이다. 목숨 같은 대단한 것을 담보할 때만이 진정한 우정이라는 것이 아님을 [가부와 메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이야기한다.
[가부와 메이 이야기]가 진정 가슴 울리는 작품인 것은 가부의 희생이나 메이의 헌신이기도 하지만, 우정을 지켜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갈등하는 가부와 메이의 연약함 가운데 소중한 것을 위해 비로소 결단하고야 마는 그 강인한 정신과 현명한 선택 때문이다. 그 같은 우정을 빚어낼 수 있었던 것은 가부와 메이가 대단히 훌륭하고 강했기 때문은 아니다. 덜렁거리고 충동적이고 유혹 앞에서 흔들리는 가부의 모습이나 새침떼기 같고 조금 영악스러우면서도 소심한 메이의 모습은 오늘날 우리 모두의 모습이다. 이런 가부와 메이의 형상이기에 더 친근감 있고 사뭇 인간적이기까지 하다. 그래서 [가부와 메이 이야기]는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까지도 함께 음미해 읽을 수 있다.
한편 두 가지 색으로 이루어진 그림(2도)과 컬러로 이루어진 그림(4도)이 어우러진 화면은 보는 재미를 솔솔 불러일으킨다. 수려한 펜과 화려한 색감은 포악하면서도 개구쟁이 같은 가부의 표정과 양순하면서도 영악한 메이의 형상을 오롯히 표현했다.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사람사이의 관계, 우정에대해 생각하게하는 [가부와메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4 | 2016.05.25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예전에 소지섭이랑 공효진이 주연으로열연하며 인기였던 드라마 <주군의 태양>을 통해 화제가 되었던 <가부와 메이> 시리즈를 사실 아이들은 드라마보다 먼저 <폭풍우 치는 밤에> 영화를 통해 먼저 만났었어요~~ 그러다 원작이 있다는 걸 알게되었고~~~ 또 시리즈로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음을 알고 넘 읽고싶어 했더랬죠... 어린이도서이지만 <가부와 메이;
리뷰제목

 

 

예전에 소지섭이랑 공효진이 주연으로열연하며 인기였던 드라마 <주군의 태양>을 통해 화제가 되었던

<가부와 메이> 시리즈를 사실 아이들은 드라마보다 먼저 <폭풍우 치는 밤에> 영화를 통해 먼저 만났었어요~~
그러다 원작이 있다는 걸 알게되었고~~~ 또 시리즈로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음을 알고 넘 읽고싶어 했더랬죠...
어린이도서이지만 <가부와 메이>는 어른들도 매니아층이 있을정도로 소장 가치있는 책이라 위시리스트에 넣어두었다 이번에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어쩜 두녀석은 책읽는 스타일도 다른지~~~ 가부와 메이 이야기 세트 총 7권 중
콩사탕은 1권인 <폭풍우 치는 밤에>를 별사탕은 7권인 <보름달 뜨는 밤에>를 먼저 꺼내 보내요...ㅎㅎ
 
워낙에 유명한 이야기인 <가부와 메이>시리즈는 서로 천적인 염소랑 늑대가 보여주는 절절한 우정이야기인데요...
아이들에게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큰 울림을 주는 이야기라 오래도록 가까이 두고 물림해가며 읽고픈 책이지요...
친구들과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세심해지고 예민해지는 시기의 별사탕콩사탕이라 가부와 메이가 전해주는 우정에대한 메세지는 또 다르게 와닿지 않을까싶은데요~~
서로 너무나 다른 존재인 가부와 메이가 편견없이 우정을 나누고 그 우정을 지키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되돌아보게 만들기도 해 저도 아이들이랑 함께 찬찬히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너무나 힘든 우여곡절을 거치며 가부와 메이는 서로의 우정을 지킬 수 있을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하고... 목숨을 건 노력에 감동을 받기도 했던 <가부와 메이>의 우정~
불혹의 나이를 넘은 제 눈엔 부부간에 가져야 할 마음이기도 하단 생각도 살짝~~ 들더군요..
 

 

 
나란히 어깨를 기대고 앉아 한곳을 바라보는 <가부와 메이>
염소도 늑대도 아닌 그저 친구로 이야기하는 책속의 장면이 유독 가슴에 와닿아 살포시~~~ 애들 아빠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해주고픈 맘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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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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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s******9 |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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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이야기가 궁금하여 도서관 대출까지 기다릴 수가 없음.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k*****4 |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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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2 |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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