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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턴 프리드먼 자본주의와 자유

[ 양장 ]
리뷰 총점8.5 리뷰 16건 | 판매지수 9,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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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66위 | 경제 경영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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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7년 04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335쪽 | 596g | 147*223*30mm
ISBN13 9788992492058
ISBN10 899249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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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1950년대 중반 볼커재단의 후원으로 개최한 여름 세미나에서 청년을 상대로 자유주의를 강의한 내용을 편집한 책. 대공황과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정부의 강력한 개입과 역할을 지지하는 케인스 경제학이 주류경제학으로 자리잡았으나, 프리드먼은 정부의 역할을 축소하는 대신 개인과 시장의 역할을 강조, 자유주의의 관점에서 정부의 역할과 통화정책, 국제무역, 재정정책, 교육, 차별, 독점, 면허제도, 소득분배, 사회복지, 빈곤퇴치 등에 관해 현실을 검증하여 자유주의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2002년판 서문
1982년판 서문
초판 서문
서론
제1장 경제적 자유와 정치적 자유의 관계
제2장 자유사회에서 정부의 역할
제3장 화폐의 통제
제4장 국제금융 및 무역제도
제5장 재정정책
제6장 교육에서의 정부역할
제7장 자본주의와 차별
제8장 독점 및 기업과 노동자의 사회적 책임
제9장 면허제도
제10장 소득분배
제11장 사회복지정책
제12장 빈곤의 완화
제13장 결론
옮긴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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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역자 : 심준보
현재 전주지방법원 판사. 1989년 서울대 법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제3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1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했으며 1999년 미국 하버드대 법과 대학원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역자 : 변동열
현재 변호사. 마찬가지로 1989년 서울대 법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제3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1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했으며 1998~1999년 독일 뮌헨대학에서 수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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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와 자유” 대 “국가의 역할”, 우리는 왜 지금 밀턴 프리드먼을 읽어야 하는가

개인과 시장의 자유를 중시했던 자유시장경제의 수호자, 밀턴 프리드먼. 프리드먼의 이론의 실재라 할 수 있는 자유무역협정으로 인해 우리나라가 한차례 몸살을 앓고 있다.
한·미 FTA가 체결된 지금도 우리는 ‘자유 무역’과 ‘내수 보호’의 딜레마 속에서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세계화에 발맞추어 무한 자유경쟁체제로 돌입하는 것은 프리드먼의 주장대로 ‘소비자, 즉 개인의 선택권을 넓혀주는 것’이 되지만, 준비되지 않은 시급한 개방으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일부 산업의 도태라는 결과는 프리드먼도 막지 못한 현대 경제의 그림자다.
정부의 개입을 줄이고 시장의 자유와 확대를 강력하게 주장했던 프리드먼의 철학이 한미 FTA 체결을 맞은 우리 경제에 전하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자본주의와 자유』를 읽지 않고서는 현대 경제학을 논할 수 없다!

정부의 개입은 시장의 자율적 흐름을 저해할 뿐이다. 정부의 시장 개입을 반대하고 자유로운 시장경제의 활성화를 주장했던 밀턴 프리드먼의 사상을 집약적으로 담고 있는 『자본주의와 자유』.
이 책이 쓰여질 당시만 해도 케인즈학파의 경제이론이 주도적이었으나 결국 밀턴 프리드먼의 주장대로 자유시장경제가 꽃을 피우면서 20세기 가장 중요한 경제학 고전으로 손꼽히게 되었다. “기업은 그 이윤을 극대화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완수한다”, “정부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정부의 힘을 광범위하게 분산해야 한다”, “경쟁적 자본주의는 경제적 자유의 체제이며, 정치적 자유를 위한 필요조건이다”와 같이 간단명료하며 논리적인 그의 주장은 현대 경제학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다.
이번 청어람미디어의 신간 『자본주의와 자유』는 시카고대학교 출판부가 2002년에 출간한 40주년 기념판을 번역한 것이다.


케인즈학파를 물리친 시카고학파, 그 중심엔 밀턴 프리드먼이 있었다

통화주의의 대부로, 현대 경제학의 거두로 손꼽히는 프리드먼은 평생에 걸쳐 정부의 역할을 축소하는 대신 개인과 시장의 역할을 강조했다. 프리드먼의 명성은 1960년대 후반, 시장과 경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 개입을 주장한 케인즈 경제정책이 스태그플레이션을 불러올 것이라는 예측이 적중하면서 확립됐다. 끝을 모르고 이어지는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세계경제가 침체기에 빠지자 사람들은 케인즈이론의 한계를 깨닫고, 인플레이션을 퇴치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지출을 줄이고 통화량을 늘려야 한다는 프리드먼의 주장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급진적으로까지 불렸던 프리드먼의 이론들은 대부분 정부의 정책으로 채택되기 시작했다. 1971년 미국이 고정환율제를 폐지하고 변동환율제를 도입한 것이나, 1973년 징병제를 지원병제도로 전환한 것들이 바로 그 예다. 자연실업률 개념에 입각한 이 업적으로 그는 1976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았다. 시카고대학 시절 형성한 시카고학파, 일명 ‘시카고 보이’들은 케인즈학파를 물리치고 자유시장에 입각한 신자유주의 경제학을 전세계에 수출했다.
1970년대 남미의 독재정권을 지지했다는 이유로 거센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지금의 시장경제 모델은 프리드먼이 평생을 걸쳐 주장했던 이론이 틀리지 않았음을 입증하고 있다. 정부의 역할 축소, 자유시장 확대를 주창한 밀턴 프리드먼은 1980년대 이후 미국 로널드 레이건 정권과 영국 대처 정권의 신보수주의 정책의 이론적 지주였다. 하이에크와 함께 현대경제학과 실물경제 이론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학자로 손꼽히는 그의 경제철학은 통화연구를 통해 이론적으로 뒷받침됐다. 통화량이 경기변동에 끼치는 실증 연구를 통해 정부의 역할을 성장률에 맞춘 통화공급에만 한정하는 통화주의를 확립한 것은 프리드먼 최대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1962년 초판 이후, 전세계 18개 언어로 번역되어 50만 부 이상 팔린 경제학의 고전

밀턴 프리드먼은 자신의 기념비적 저작 『자본주의와 자유』에서 경제적 자유를 이룩하기 위한 장치이자, 정치적 자유를 위한 필요조건으로서 경쟁적 자본주의의 역할에 주목한다. 『자본주의와 자유』가 처음 발간되었을 때만 해도, 언론은 그를 ‘훌륭한 경제학자인 동시에 매우 극단적인 자유주의자’(《이코노미스트》)로 표현했다. 또 그의 통화·재정정책에 대해서는 ‘매우 도전적’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자본주의와 자유』는 18개국 언어로 번역돼 50만 부가 팔릴 정도로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그 이유는 바로 정부의 개입을 줄이고 시장의 자유를 확립하며 통화정책의 중요성을 역설했던 프리드먼의 주장이 점차 맞아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프리드먼은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과연 정부가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할지 살핀 후, 이를 토대로 통화정책, 국제무역, 재정정책, 교육제도, 차별, 독점, 면허제도, 소득분배, 사회복지, 빈곤의 완화 등의 주요쟁점들에 대해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회원리뷰 (16건) 리뷰 총점8.5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자본주의의 통화정책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자**국 | 2022.03.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경쟁적 자본주의는 정치적 자유도 촉진시킨다. 케인즈와 슘페터 이론의 싸움인줄 알았는데 여러사람의 이론이 그물 같이 얽혀있다. 단순한 책이 아니다. 슘페터와 레닌의 싸움 같기도하다. 여러 논점들이 있지만 결론은 어떤 정책을 써도 경기를 똑바로 가게하기가 힘들다 이 얘기네! 국내경제서적 빼고 레닌,슘페터,케인즈,폴 크루그먼,조지 프리드먼,맨큐,등 외국경제인들의;
리뷰제목

경쟁적 자본주의는 정치적 자유도 촉진시킨다.

케인즈와 슘페터 이론의 싸움인줄 알았는데 여러사람의 이론이 그물 같이 얽혀있다.

단순한 책이 아니다.

슘페터와 레닌의 싸움 같기도하다.






여러 논점들이 있지만 결론은 어떤 정책을 써도 경기를 똑바로 가게하기가 힘들다 이 얘기네!

국내경제서적 빼고 레닌,슘페터,케인즈,폴 크루그먼,조지 프리드먼,맨큐,등 외국경제인들의책

꽤 읽었지만 가장 난해하게 쓰여있다.

물론 석학이지만 석학일수록 일반독자들이 보기 쉽게 풀어쓴다는데 제일 어렵게썼다.

보니 인간부분 특히 정부부문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영할까 이게 뼈대다.






내용도 좋고 박학다식하신데 필력이 좀 부족해 보인다.

P247 20~30년전에 시험에 합격한 실력이 현재 능력에 대한 보장이 되기는 어렵다. ㅡ 그럼

그 동안의 축적된 경험은 어디간건가요 하도 어이없는 부분들이 있어 쓸까말까 하다가 써본다.

최저임금법,공영주택단지,농산물가격지지정책등 반대에 대한 글 일리가 있다.

그래서 어느 누구도 평등주의자인 동시에 자유주의자가 될 수 없다는 논리 타당하다.

P310 (물의 자연사) 읽어보세요

제도는 멀리 보고 만들어라 이게 이책의 요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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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공익을 위한다는 사람치고 진짜 공익을 위하는 사람은 드물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m****h | 2021.09.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밀턴 프리드먼의 "자본주의와 자유" 안에서 "기업과 노동자의 책임"에 대한 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고, 이를 넘어서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의 머리글자를 따, 기업 활동에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을 고려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있다는 논리다. ESG는 개별 기업을 넘어 자본시장과 한 국가의 성패를 가를 키워드로;
리뷰제목

밀턴 프리드먼의 "자본주의와 자유" 안에서 "기업과 노동자의 책임"에 대한 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고, 이를 넘어서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의 머리글자를 따, 기업 활동에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을 고려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있다는 논리다. ESG는 개별 기업을 넘어 자본시장과 한 국가의 성패를 가를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고객과 기업의 노동자 등 관련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며 공급자 시각에서의 접근이지만, ESG는 여기에 친환경과 지배구조개선을 넣었다. 

아무튼 이 책은 40년전에 출판됐고, 20년 전에 조금 다듬기는 했지만, 40년전의 기본적인 사고가 깔려있다. 

자유경제에서 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오로지 하나, 이는 '게임의 규칙을 준수하는 한에서 기업이익 극대화를 위하여 자원을 활용하고 이를 위한 활동에 매진'하는 것이다. 속임수, 기망행위 없이 공개적이고 자유로운 경쟁에 전념하는 것이다. 노동조합 지도자들의 사회적 책임은 조합원의 이익에 봉사해야 한다. 나머지 사람들의 책임은 법의 틀을 확립하는 것인데, 이러한 법은 (애덤 스미스에 따르면) 자기이익을 추구하는 개인은 보이지 않는 손에 이끌려 원래 의도하지 않았던 목표를 고양하는 데에 이르게 된다. 의도하지 않았다고해서 항상 사회에 나쁜 것은 아니다. 그는 종종 자기이익을 추구함으로써 실제로 공익 추구의 의도를 가졌던 때보다 더 효과적으로 공익을 위하게 된다. 또, (애덤스미스는) "나는 공익을 위한다는 사람들치고 실제로 공익에 많은 도움이 된 예를 알지 못한다."고, 이말은 여전히 지금도 너무나 유효하다(이 내용에대해서는 196-214쪽)

 

나는 공익을 위한다는 사람들 치고 공익에 많은 도움이 된 예를 알지 못한다(애덤 스미스)

 

이 책 내용은 놀랍게도 40년전의 사고, 20년 전에 손을 댄 정도인데, 요즘 현실과 너무 닮았다. 물론 미국의 사례를 들어 설명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기업과 국가, 국가와 노동시장, 새삼스레 다시 살펴봐야 할 대목들이 적지 않다.  때때로 고전 속에서 현대를 재인식 재해석하는데 도움이 되는 힌트를 얻기도 한다. 자본주의는 어떻게 변하든 그 본질 속성은 크게 변하지 않기에 그렇기도 하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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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시장의 역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m****h | 2021.05.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프리드먼의 이야기, "자유사회에서 정부의 역할"을 보고 듣는다. 전체주의 사회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전체주의 사회에서는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한 것으로 본다는 점을 흔히 그 반대논거로 들고 있다. 자, 문자 그대로 보자면 이러한 반대는 명백히 비논리적이다.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하지 못한다면, 무엇이 수단을 정당화 하는가? 라는 말은 반대논리가 적절치 못함만 보여줄;
리뷰제목

프리드먼의 이야기, "자유사회에서 정부의 역할"을 보고 듣는다.

전체주의 사회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전체주의 사회에서는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한 것으로 본다는 점을 흔히 그 반대논거로 들고 있다. 자, 문자 그대로 보자면 이러한 반대는 명백히 비논리적이다.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하지 못한다면, 무엇이 수단을 정당화 하는가? 라는 말은 반대논리가 적절치 못함만 보여줄 뿐이다. 

그 목적이란 궁극적인 목적이 아니며 적절한 수단의 사용이야말로 궁극적인 목적임을 부차적으로 주장해야 한다. 나쁜 수단에 의해서만 달성될 수 있는 목적은 그것이 바람직하든 않든 간에 정당한 수단의 사용이라는 더 근본적인 목적에 우선할 수 없다. 자유주의자에게 정당한 수단이란 자유로운 토론과 자발적인 협조며, 이는 어떤 강제도 부적절하다는 뜻이 들어있다. 이상적인 것은 자유롭고 충분한 토론을 기반으로 책임있는 개인들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만장일치다. 이런 관점에서 볼때, 시장의 역할이란 순응을 요구하지 않으면서도 만장일치를 이끌어 낼 수 있게 하는 것, 즉 효과적인 비례대표제로서 기능한다는 것이다. 이에 반해 명시적인 정치적 과정들을 거친 행위는 대개 실질적인 순응을 요구하거나 강요하는 특질을 띤다. 전형적인 쟁점들은 가,부 중 하나로 결정되어야 하며, 극히 제한된 수의 대안만을 제시할 수 있을 뿐이다. 비례대표제를 선택하더라도 명시적으로 정치적인 형태를 취하는 한 이러한 결과를 바꾸지 못한다. 

시장을 광범위하게 이용하게 되면, 시장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에 관한 순응이 불필요해지므로 사회조직에 가해지는 긴장이 감소한다. 시장을 통해 이뤄지는 활동의 범위가 커지면 커질수록 명확한 정치적 결정이 필요한, 따라서 합의를 이뤄야 하는 쟁점들은 더 적어진다. 그리고 합의가 필요한 쟁점들이 적어질수록 자유로운 사회를 유지하면서도 합의를 이끌어 낼 가망성이 더욱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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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7건) 한줄평 총점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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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2점
돈주고 산책중 젤 후회됨 오래전 책이라 그런지 설명 모호하고 핵심을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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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빠 | 2022.03.21
구매 평점4점
좋아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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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자**국 | 2022.03.19
평점1점
약육강식의 세계로 복귀를 희망하는 극단의 자유주의 사상가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c******k |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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