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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로맨틱 코미디

리뷰 총점8.0 리뷰 3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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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268g | 135*200*20mm
ISBN13 9788992060189
ISBN10 899206018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의 글

내 목, 정말 맘에 안 들어!
난 핸드백이 싫어
미녀는 괴로워
내가 뉴욕을 떠날 수 없는 이유
나와 JKF: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누가 내 스트루들을 숨겼을까?
3,500단어로 쓴 내 인생
나와 빌 클린턴: 사랑의 종말
내가 사는 곳
파란만장 요리 인생
내 인생의 판타지
여자와 엄마 사이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그래, 칙칙해지지 말자

옮긴이의 글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노라 에프런 (Nora Ephron)
시나리오 작가인 헨리 에프런과 피비 에프런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들은 1950년대 로맨틱 코미디의 대표적인 시나리오 작가였다. 이 같은 부모의 덕분인지 노라 에프런은 두 명의 동생과 함께 일찌감치 작가의 길을 결심했다. 미국의 명문 웰즐리 칼리지를 졸업한 후 《뉴욕 포스트》 신문기자를 거쳐 《뉴욕 타임스》 편집장을 지낸 그녀는 다수의 수필집과 소설을 출간하며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혀나갔다.

노라 에프런이라는 이름을 전세계에 알리게 된 계기는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로 불리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라는 작품을 통해서다. 맥 라이언과 빌리 크리스탈 주연의 이 영화는 사랑과 우정을 넘나드는 현대 남녀의 솔직한 연애담을 여성 작가 특유의 섬세함과 유쾌한 에피소드를 통해 풀어냈다. 이 영화를 통해 그녀는 최고의 시나리오 작가의 반열에 올라섰으며,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로 지명되는 영예를 누렸다.

그후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유브 갓 메일》등을 연출하며 여성감독이 많지 않은 할리우드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다. 현재 그녀를 수식하는 말은 영화감독, 시나리오 작가, 소설가, 저널리스트, 에시이스트 등 다양하다. 하지만 이 모두를 관통하는 그녀의 매력은 넘치는 유머와 풍자, 예리한 통찰력에서 나오는 공감을 자아내는 글이다.

미국 최고의 필력을 자랑하는 그녀는 자신의 에세이 『내 인생은 로맨틱 코미디』를 통해 일상 속에서 특별한 의미를 발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녀는 여자로 산다는 것과 나이 들어가는 것에 대한 고민을 특유의 유머와 당당함으로 해결한다. 이 책의 곳곳에서 빛나는 유머와 풍자, 예리한 통찰 속에서 독자들은 로맨틱 코미디 같은 자신의 일상을 재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종종 노년에 관한 책을 읽는데, 그 책의 저자들은 모두 한결같은 목소리로 나이 드는 건 멋진 일이라고 찬양한다. 현명하고 슬기롭고 성숙한 인간이 되는 건 근사한 일이다. 이런 헛소리를 해대는 인간이 너무나 역겹다.
--- p.19 "내 목, 정말 맘에 안 들어!" 중에서
이 글은 핸드백을 열었을 때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틱택(구강청결제 사탕), 진통제 한 알, 뚜껑이 달아난 립스틱, 끊은 지 10년이 넘었는데 난데없이 나타난 동강난 담배, 도무지 어딘지 기억할 수 없는 호텔방 열쇠, 잉크가 새는 볼펜, 오래된 티백 등이 돌아다니는 여자들을 위한 것이다.
--- p.22 "난 핸드백이 싫어" 중에서
지금, 문득 한 가지 참혹한 사실을 깨달았다. 캐네디 대통령 재임 시절 백악관에 근무한 젊은 여자 중 대통령이 추파를 던지지 않은 유일한 여자가 나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틀림없이 내 뽀글뽀글 파마머리 때문일 것이다. 내가 봐도 정말 너무 심란했으니까. 어쩌면 내 패션 감각 때문이었을지도 모른다. 그 당시 난 줄곧 표백된 벨비타 치즈처럼 생긴 알록달록한 색깔의 다이넬 원피스만 입고 다녔으니까.
--- p.90 "나와 JFK: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중에서
아, 내 나이 26살 한창일 때 1년 내내 비키니를 입고 지낼 것을. 만약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아직 20대라면 지금 당장 나가서 비키니를 사 입으라고 충고하고 싶다. 24살이 될 때까지는 그 비키니를 절대 벗지 말기를.
--- p.187 "그래, 칙칙해지지 말자" 중에서
칙칙해지지 말자. 살며시 미소를 지어보자. 크게 소리 내어 웃어라. 먹고, 마시고, 흥겨워해라. 순간에 충실해라. 삶은 계속된다. 이보다 더 나쁠 수도 있다. 그리고 이 말을 되뇌어라. '그렇다고 별수 있나?' 여기, 우리는 이렇게 살아있다.
--- p.198 "그래, 칙칙해지지 말자"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달콤 쌉싸름한 삶에 대한 유쾌한 수다

당신의 인생을 영화로 만든다면 어떤 장르가 어울릴까? 쫓고 쫓기는 액션영화? 거대한 음모가 숨어있는 미스터리 스릴러? 꼭 한 번은 눈물을 쥐어짜야 할 멜로영화? 만약 젊은 여성들이라면 무엇보다도 가슴 설렘과 웃음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로맨틱 코미디를 꿈꿀 것이다. 로맨틱 코미디 영화 속의 주인공들은 슬픔, 좌절, 상처를 경험하지만 당당히 멋지게 그것을 극복하고 행복을 손에 쥔다. 그 처방전이 되는 것은 사랑과 웃음이 가득하고 낭만적인 인생이다.

지금 주위를 둘러보라. 하루에도 몇 번씩 경쾌하게 웃을 줄 알고 당당히 사랑하는, 자신에게 솔직한 사람들이 보일 것이다. 『내 인생은 로맨틱 코미디』의 노라 에프런 역시 그러하다. 나이 들면서 찾아오는 서글픈 변화를 그녀는 자신만의 웃음과 통찰력으로 날려버린다.

모든 것이 완벽할 수는 없다. 그러나 오늘을 가장 행복한 날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면 달콤한 인생을 손에 쥘 수 있을 것이다. 마치 로맨틱 코미디 영화처럼. 이제 당신이 그 행복한 영화의 주인공이 될 차례다.

이 책에는 노라 에프런만의 예리함과 허세가 도도하게 흐른다. 그녀는 당신이 누구든 마치 자신의 친구인양 말을 거는 비상한 재주를 가지고 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는데, 노라 에프런의 빈정대면서도 사물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이 그것이다. 그 통찰을 나누는 것은 언제나 즐겁고 유익하다. - 《뉴욕 타임스》

당대 최고의 코미디 작가 노라 에프런이 나이 든다는 것에 대해 털어놓았다. 그녀의 에세이는 더없이 상큼하며, 넘치는 위트는 그 어느 때보다 젊다. - 《피플 매거진》_2006년 올해의 책 10선

노라 에프런의 매력은 위트와 솔직담백함, 그러면서 어딘지 무방비적인 태도에 있다. 이 책은 출간 직후부터 미국의 여성독자들 사이에서 날개돋친 듯 팔려나갔다. 여러 권을 구입해 친구와 자매들끼리 돌려보는가 하면 생일선물로도 인기가 높다. 그도 그럴 것이, 누구나 이 책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그녀가 나이를 먹으며 깨닫게 된 것을 고스란히 전해 받은 독자들은 책장을 덮으며 미소짓게 된다. 이 책을 만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라는 마음으로.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거울에 비치는 자글자글한 목주름에 대한 노라 에프런의 유쾌한 통찰은 당신의 마음에 쿨한 평안을 줄 것이다. 이 삐딱하면서도 로맨틱한 책의 사용법은 두 가지다. 인간의 유한성에 대한 명상 가이드로 쓰거나, 텅 빈 집에서 홀로 배꼽잡고 뒹굴고 싶을 때 읽거나.
오프라 윈프리
노라 에프런의 글은 어떤 주제에 관해 어떤 방식(잘난 척과 때때로의 자기비하 그리고 유머)으로 얘기해도 다음 내용이 기대된다. 이건 참으로 위험한 책이다. '정신적 성장'을 강요하는 그 어떤 책들보다 훨씬 깊숙이 '아름답게 나이 드는 법'과 '내면이 원숙해지는 법'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그녀의 수다의 근본은 지성적 알맹이들이다. 언제나 그녀는 허를 찌르는데, 그 찔린 곳이 허(虛)한 대신, 실(實)해진다.
박은주 (《조선일보》 엔터테인먼트부 부장)
문학 작품보다 유행가 신파에 더 위로받는 것처럼, 여자에게 하나 더 늘어난 목주름보다 절망적인 건 없다. 이 책은 노화에 대한 발랄한 저항과 매력적 허세, 아슬아슬한 교양, 쇼핑과 섹스에 대한 적절한 지혜로 버무려졌다. 노라 에프런 식의 민첩한 문체와 경쾌한 낙천성은 통속한 위트에도 불구하고 이런 것이야말로 가장 현재적인 이야기임을 과시한다.
이충걸 (《GQ KOREA》 편집장)
"여자라서 행복해요!"라는 옛 CF의 카피가 거짓말이란 것을 너무도 잘 아는 요즘여자로서 『내 인생은 로맨틱 코미디』를 만났다. 이 책은 노라 에프런, 그녀의 이야기인 동시에 내 이야기였다. 책장을 덮었을 때, 닮고 싶은 선배와 커피를 마시면서 유쾌한 수다를 나눈 듯한 후련함이 전해졌다.
정선혜 (현대캐피탈 경영지원본부)

회원리뷰 (33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글타~!!! 뭐, 별수 있나? 여기 우리는 이렇게 살아있는데...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복***스 | 2010.03.1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요즘 별로 하는 일도 없이 머리속이 복잡하지만 지루했고,따로 준비하던 시험도 치루고 난후걍~" 명랑. 쾌활. 발랄 " 한 그 무언가를 경험해 보고 싶어'내 인생은 로맨틱 코미디'를 구입했다.사실, 이 책은 어느 라디오프로에서 누군가가지나가는 말로 했던 책내용과 제목을 메모했놨다까먹고 있다가 문득, 기억하고 구입한 책이다.배송되어온 책 표지는 만화책스러웠고,내지;
리뷰제목

 

요즘 별로 하는 일도 없이 머리속이 복잡하지만 지루했고,
따로 준비하던 시험도 치루고 난후
걍~" 명랑. 쾌활. 발랄 " 한 그 무언가를 경험해 보고 싶어
'내 인생은 로맨틱 코미디'를 구입했다.
사실, 이 책은 어느 라디오프로에서 누군가가
지나가는 말로 했던 책내용과 제목을 메모했놨다
까먹고 있다가 문득, 기억하고 구입한 책이다.
배송되어온 책 표지는 만화책스러웠고,
내지재질도 만화책스러웠다; (그닥 좋지 않았다.)
꼭 내 구입의도대로의 내용은 아니더라도
(꼭 그럴수 있진 않겠지~그러기도 쉽지 않고~
또, 꼭 그러기만을 바래서 구입한 것도 아니고...암튼,
아마 다른 대다수 독자들도 그녀의 네임밸류를 의식했겠지만)
로맨틱코미디영화의 표본인
시나리오를 쓴 작가의 시점에서 쓴 에세이라면
나와는 다른 관점으로(책 제목처럼)
인생을, 사생활을 풀어냈을수도 있으리란 기대도 있었다.

 

내용은...
순토종...한국서 나고, 자라고, (글로벌시대에 맞지않게?)
대체로 한국문화의 지배를 받고 자란 나같은 사람이 읽기엔
미국문화가 많이 녹아나 있어 약간 이질적이고,
뉴욕커스런 느낌이 많이 났다.
그러나,
정신적 성장에 집중하라느니, 내면을 가꾸는것이 중요하다느니하는
일반적으로 심오하게 읊어대는, 그러나 뭇속세인인 나같은 사람에게는
빠른 공감과 속깊은 동화가 어려운
진부하고, 틀에 박힌 선생님같은 소리는 집어치우고(!!!!),
.
.
.
내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건 내 (주름없는)목이고,
켈리백대신 26달러로 거저나 다름없는 가방이 너무 맘에 들고,
미모관리란 나를 뻥차버린 놈과 우연히 마주쳤을때
숨을 필요없이 당당히 나설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본관리고,
JFK가 추파를 던지지 않은 유일한 인턴은 자신이며,
빌 클린턴을 너무 사랑했지만 오랜 시절 그에게 전화하지 않았고,
이제와 다시 시작할 생각도 없고,
현재의 양육문화는 두가지모순되는 믿음에 기반을 두는데
결국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고백하는 셈이고,
60대가 넘은 자신이 한창때라는 글을 써달라는 같은 또래의 편집장에게
우리는 한창때가 아니라 말하고
나이에 대한 헛소리들을 왜 이렇게 많이 쓰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그러나 삶은 계속되고 이보다 더 나쁠수도 있고,
그렇다고 별수 있나? 여기, 우리는 이렇게 살아있다
말하는 그녀는...

...내겐 그 어떤 "말씀"보다 더 현실적으로, 내숭없는 솔직함으로 와닿았다!

그러며, 결론은...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데 오늘 목욕 오일을 아끼다 죽는다면 참 한심하게 느껴질 거라는 점,
그래서 이제 목욕 오일을 사러 나가봐야겠다라고 끝맺는 그녀의 재기발랄함이란~ㅎㅎ

 

글타~!!!
뭐, 별수 있나? 여기 우리는 이렇게 살아있는데...
어쨌든 살아가야 하고, 살아내야 하는데...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내 인생은 로맨틱 코미디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 2009.12.0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피플매거진> 선정 올해의 책★★★ ★★★아마존 베스트셀러★★★ ★★★오프라 윈프리가 극찬한 바로 그 책!!!★★★         거참, 별 한번 거창하게도 달았다. 뭐 별은 똑딱 한 개만  반짝일 때 젤 탐나는 법 아니겠냐만...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시애틀;
리뷰제목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피플매거진> 선정 올해의 책★★★
★★★아마존 베스트셀러★★★
★★★오프라 윈프리가 극찬한 바로 그 책!!!★★★

 

 

 

 

거참, 별 한번 거창하게도 달았다.

뭐 별은 똑딱 한 개만  반짝일 때 젤 탐나는 법 아니겠냐만...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유브 갓 메일>등으로

시대의 로맨틱 아이콘을 생성시켰던 노라 에프런이 쓴 가벼운 에세이집.

 

보그나 온스타일쯤의 매거진에 매달 연재될 법한 짤막짤막한 토막 이야기.

미용이며 연애며 잡다한 악세사리며, 더불어 나이들어가는 것들까지

여자들의 뇌 속에 분포된 잡다한 이야기거리들을 콕콕 잡아내

심플하게 털어놓았다.

 

개인적으로 목주름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통쾌했다. ㅋㅋ

목을 펴려면 얼굴도 펴야한다니... 이거 다림질도 순서가 있는 법인게다.

 

적당히 가벼운 여행길 함께 해도 괜찮을 법한 책.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제목이 이게 뭐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백**주 | 2009.03.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표지는 또 이게 뭐냐!       원제는 I feel bad about my neck & other thoughts on being a woman  그래서 내가 출동해보았다..       1. 불쌍한 내목(과 여자로 살아가기에 대한 단상들.) 2. 목주름과 여자의 삶 3. 목주름과 (함께) 여자로 늙어가기 . . . .       에라이~~  어렵고나..(깨갱.;
리뷰제목

 

표지는 또 이게 뭐냐!

 

 

 

원제는 I feel bad about my neck & other thoughts on being a woman

 

그래서 내가 출동해보았다..

 

 

 

1. 불쌍한 내목(과 여자로 살아가기에 대한 단상들.)

2. 목주름과 여자의 삶

3. 목주름과 (함께) 여자로 늙어가기

.

.

.

.

 

 

 

에라이~~  어렵고나..(깨갱..)

 

 

 

읽으면서 사야할 책 리스트가 늘어진다. 꽤 길게.

내게는 이런 책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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