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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카슨

: 「침묵의 봄」을 쓴 생태환경운동의 선구자

두레아이들 인물 읽기 시리즈-02이동
리뷰 총점9.5 리뷰 22건 | 판매지수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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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1월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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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85쪽 | 176*232*20mm
ISBN13 9788991550759
ISBN10 899155075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레이첼 카슨의 작품에서 엄선한 글과 삽화 수록!

『침묵의 봄』으로 세상을 깨우며 20세기를 변화시킨 사람 레이첼 카슨.
그는 감수성이 풍부하고, 동정심이 많으며, 총명한 아이였습니다. 죽는 날까지 늘 가족에게 헌신적이었으며(결혼은 하지 않았고 어머니와 살았으며, 언니, 조카들과 함께 살기도 했습니다), ‘자연의 경이로움’을 존경했던 어머니를 닮은 자연주의자였습니다. 이 책은 레이첼 카슨의 삶과 자연에 대한 사랑을 꼼꼼한 취재와 연구를 바탕으로 매우 훌륭하게 들려줍니다. 펜실베이니아 주의 농촌에서 보낸 어린 시절과 『침묵의 봄』을 둘러싸고 벌어진 논쟁, 암과 싸우며 보낸 마지막 투병생활 등이 모두 자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저자는 명료하고 읽기 쉬운 글로, 과학자로서 발전하고 작가로서 성공하는 레이첼의 삶의 여정을 충실하게 따라갑니다. 또한 레이첼 저작 중에서 엄선된 인용문과 삽화들은 이 책의 공신력을 높여 줍니다. 다른 레이첼 카슨 전기들보다 시각적으로도 훌륭한 이 책은 아이들에게 지구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왜 지구를 보호해야 하는지 깨닫게 해 줄 것입니다.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쓴이 : 진저 워즈워스(Ginger Wadsworth)
캘리포니아 주에서 태어나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영문학과 역사를 공부했다. 열렬한 자연보호주의자인 워즈워스는 레이첼 카슨을 비롯해 많은 자연주의 작가들에게서 깊은 영향을 받았다. 해변과 산을 자주 찾아 자연의 경이로움을 즐기고 새를 관찰하기도 한다. 그가 쓴 책으로 『자연의 수호자 존 뮤어』, 『강의 하루』, 『꿈의 건축가 줄리아 모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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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이 가까워지자 레이첼은 장래에 대해 점점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어느 날 밤, 대학 기숙사에서 비바람이 창문을 두드리는 가운데 그는 알프레드 테니슨 경의 시 [록슬리 홀]의 한 구절을 읽었다. ‘강한 바람이 바다로 불어 가기 때문에 나는 떠난다.’ 레이첼은 뒤에 이렇게 말했다. ‘나는… 그 시구를 읽으면서 느꼈던 강렬한 감동을… 지금도 기억해요. 그 구절은 내 길이 바다에 있다고―사실 그때까지 나는 바다를 본 적이 없었지요―내 운명이 어느 정도 바다와 연결되어 있다고 말해 주는 것 같았지요.”
--- p.36-37

“레이첼은 ‘삶의 시냇물은 하느님이 지정해 준 길에 따라 시간 속을 흘러간다.…그 시냇물에 인간이 돌을 던져 흐름에 간섭할 수는 없다’는 말을 믿으며 살아왔다. 핵전쟁은 레이첼의 이런 확고한 믿음이 잘못된 것이었음을 입증했다. 그는 삶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바꾸기 시작했다. 인간이 지구에 간섭할 수 있고 그런 간섭이 지구를 영영 바꿔 놓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원자탄과 화학물질에 대한 정부 보고서들이 그런 생각을 확인시켜 주었다.”
--- p.67

“만약 바다에 관한 나의 책에 시가 있다면, 그것은 내가 의식적으로 시를 썼기 때문이 아니라 그 누구도 시를 빼 버리고는 바다를 진실되게 묘사할 수 없기 때문이다.”
--- p.69

“그해 여름 레이첼은 정신없이 바빴다. 87살의 마리아 카슨은 관절염으로 다리를 절게 되어 누군가가 옆에서 그를 계속 돌보아 주어야 했고, 마조리는 당뇨병에 시달리고 있었다. 레이첼은 매일 두 여인이 근처의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태워다 주었다. 친구들은 꼬리를 물고 그를 찾아왔다.… 레이첼은 그들과 함께 숲속과 바닷가를 산책하곤 했지만, 마리 로델에게 이런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난 지쳤어요. 도로에다 푯말을 세우고 [레이첼 카슨은 남극 탐험 중. 11월에 귀가 예정]이라고 써 놓으면 어떨까 하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 p.109-110

“제가 내일 당장 화학물질을 포기하고 이 세상을 곤충들에게 넘겨줘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여러분들에게 믿게 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침묵의 봄』을 읽지 않았거나 읽었다 하더라도 그것을 올바르게 해석하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모든 화학물질들을 내일 당장 포기하는 것은 우리가 그것을 원한다 해도 불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고 또 해야 할 일은 가능한 한 빨리 화학물질들을 한층 더 효율적인 새로운 방식으로 대치하는 확실한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확고하게 밀고 나가는 일입니다.”
--- p,147

“죽기 전에 레이첼 카슨은 살충제 사용이 금방 중지되지는 않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우리가 살충제에 의존하지 않고 ‘지구의 보존을 보장하는 목적에 이르는 마지막이며 유일한 기회를 제공하는 다른 길을 택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 ‘다른 길’에는 땅을 자연상태로 보존하는 것도 포함된다.”
--- p.164-165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아이들에게 감동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사람, 레이첼 카슨
레이첼 카슨(Rachel Carson, 1907~64)은 끊임없이 연구하고 바다를 탐구하던 해양생물학자이자 감성이 풍부하고 글을 잘 쓰는 작가였다. 그리고 「타임(TIME)」지가 뽑은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가운데 한 사람이기도 하다. 레이첼이 암과 싸우면서 쓴 마지막 작품인 『침묵의 봄(Silent Spring)』(1962)은 전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을 새롭게 불러일으키며, 결국 현대 생태환경운동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미국에서는 국민들의 아우성이 높아지자 1970년에 환경관리국(EPA)을 신설하고, 펜실베이니아 주는 ‘생태학 시대의 어머니’ 레이첼 카슨을 기리기 위해 레이첼의 생일인 5월 27일을 ‘레이첼 카슨 데이’로 지정하기도 했다. 세계를 대표하는 100인의 석학들이 선정한 ‘20세기를 움직인 책 10권’ 가운데 하나이기도 한 『침묵의 봄』은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 등과 함께 세계 역사를 바꾼 위대한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침묵하는 봄’을 두려워하는 지금도 아직까지 우리들에게 레이첼 카슨은 그리 친숙한 인물은 아니다. 하지만 자연보호의 중요성과 생태 환경의 소중함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지금 레이첼 카슨은 꼭 알아야 할 인물이다. 황폐해진 채 버려진 땅에서 혼자서 묵묵히 나무를 심으며 지구의 표면을 바꾸어 나갔던 엘제아르 부피에(장 지오노의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의 주인공)가 그러하듯, 레이첼 카슨은 지금 우리 시대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시대에 더욱 필요한 진정한 ‘영웅’이다.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인물을 조명하는 ‘두레아이들 인물 읽기’ 시리즈!
『레이첼 카슨』은 생태 환경과 인권, 나눔, 배려를 위해 삶을 산,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새롭게 조명하는 ‘두레아이들 인물 읽기’ 시리즈 중 하나이다. 지금까지 나온 책은 모두 6종이다. 어린이를 위한 유일한 ‘제인 구달 자서전’인 『제인 구달의 내가 사랑한 침팬지』(제인 구달), 생태문학의 고전 『월든』을 쓴 자연시인이자 세계 위인들에게 많은 영감을 준 소로의 삶을 그린 『헨리 데이비드 소로』(엘리자베스 링), 세계 인권과 자유, 평화의 상징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대통령이 남긴 유일한 어린이용 자서전 『넬슨 만델라』(넬슨 만델라), ‘20세기 최고의 에세이’라 평가받는 「사흘만 볼 수 있다면」을 어린이책으로는 처음 ‘완역판’으로 수록하고 70여 장의 사진과 함께 헬렌 켈러의 감동적인 삶을 들려주는 『사흘만 볼 수 있다면 그리고 헬렌 켈러 이야기』(헬렌 켈러), ‘살아 있는 성인’에서 곧 진짜 ‘성인’으로 추대되는 ‘가난한 이들의 어머니’ 마더 테레사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마더 테레사가 들려준 이야기』(에드워드 르 졸리, 자야 찰리하) 등이다. 그리고 6개로 이루어진 점자를 만들어 시각장애인들에게 세상에 나갈 수 있는 빛을 선사한 루이 브라유의 삶을 그린 『루이 브라유: 여섯 개의 점이 된 사람』(차은숙), 율곡의 어머니이자 시와 그림이 뛰어난 예술가이며 ‘여성’이지만 당당히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산 신사임당을 새롭게 바라보는 『신사임당』(노경실), ‘곤충’ 하면 떠오르는 파브르보다 훨씬 앞서 꽃과 곤충을 연구하여 자연의 비밀을 멋진 그림으로 그려 낸 여성 과학자이자 화가 마리아 메리안의 이야기 『나비처럼 날아오른 곤충화가 마리아 메리안』(한해숙)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회원리뷰 (22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레이첼카슨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9 | 2016.05.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레이첼카슨--두레아이들 이책은 『침묵의 봄』으로 현대 생태환경운동을 이끌어낸 시인 레이첼 카슨의 아동용 전기 개정판이라고 합니다.레이첼 카슨의 사망 52주기(4월 14일)를 맞아 그를 다시 돌아보기 위해 꼼꼼한 취재와 연구를 했다고 하구요. 펜실베니아 주의 농촌에서 보낸 어린 시절, 『침묵의 봄』을 둘러싸고 벌어진 논쟁, 암과 싸우며 보낸 마지막 투병생활 등 그의 이야기가;
리뷰제목

레이첼카슨--두레아이들

이책은 『침묵의 봄』으로 현대 생태환경운동을 이끌어낸 시인 레이첼 카슨의 아동용 전기 개정판이라고 합니다.

레이첼 카슨의 사망 52주기(4월 14일)를 맞아 그를 다시 돌아보기 위해 꼼꼼한 취재와 연구를 했다고 하구요.

펜실베니아 주의 농촌에서 보낸 어린 시절, 『침묵의 봄』을 둘러싸고 벌어진 논쟁, 암과 싸우며 보낸 마지막 투병생활 등

그의 이야기가 자세히 담겨 있는데요...벌써 부터 가슴이 저려오는건 왜 일까요...



 


현대 생태환경운동을 이끌어낸 선구자, 해양생물학자이면서 바다를 노래한 시인 레이첼 카슨에 대한 소개인데요..

그녀가 누구인지 자세하게 알아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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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카슨(Rachel Carson, 1907~64)은 끊임없이 연구하고 바다를 탐구하던 해양생물학자이자 감성이 풍부하고 글을 잘 쓰는

작가였다. 그리고 「타임(TIME)」지가 뽑은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가운데 한 사람이기도 하다. 레이첼이 암과 싸우면서 쓴 마지막 작품인 『침묵의 봄(Silent Spring)』(1962)은 전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을 새롭게 불러일으키며, 결국 현대 생태환경운동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미국에서는 국민들의 아우성이 높아지자 1970년에 환경관리국(EPA)을 신설하고, 펜실베이니아 주는

‘생태학 시대의 어머니’ 레이첼 카슨을 기리기 위해 레이첼의 생일인 5월 27일을 ‘레이첼 카슨 데이’로 지정하기도 했다.

세계를 대표하는 100인의 석학들이 선정한 ‘20세기를 움직인 책 10권’ 가운데 하나이기도 한 『침묵의 봄』은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 등과 함께 세계 역사를 바꾼 위대한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침묵하는 봄’을 두려워하는 지금도 아직까지 우리들에게 레이첼 카슨은 그리 친숙한 인물은 아니다. 하지만 자연보호의 중요성과

생태 환경의 소중함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지금 레이첼 카슨은 꼭 알아야 할 인물이다. 황폐해진 채 버려진 땅에서 혼자서 묵묵히 나무를 심으며 지구의 표면을 바꾸어 나갔던 엘제아르 부피에(장 지오노의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의 주인공)가 그러하듯,

레이첼 카슨은 지금 우리 시대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시대에 더욱 필요한 진정한 ‘영웅’이다.
 


 


이책엔 이런 내용들로 꽉 채워져 있어요.

감사의 말
1. 자연과 사귄 외로운 아이 1907 ~ 1919
2. 과학자가 되기로 하다 1919 ~ 1929
3. 포기하지 않은 작가의 꿈 1929 ~ 1940
4. 전쟁이 바꾸어 놓은 것들 1941 ~ 1945
5. 바다 밑 대모험 1945 ~ 1951
6. 과학과 시가 결합된 「우리를 둘러싼 바다」 1952 ~ 1953
7. 작가와 과학자로 모두 성공하다 1954 ~ 1957
8. 생명을 위협하는 흰색 가루 1957 ~ 1958
9. 「침묵의 봄」, 세상을 깨우다 1958 ~ 1962
10. 생애의 마지막 여행 1962 ~ 1964
에필로그
부록
「침묵의 봄」은 어떤 책인가?
레이첼 카슨 연보
 



 어린 시절에 책과 자연으로 만들어진 자신만의 세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외로운 아이였다. 하지만 엄마에게서 물려받은

‘자연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결국 대학에서 전공을 영어에서 생물학으로 바꾸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다





작가가 꿈이었던 레이첼이 2학년 때 들었던 생물학 강의가 자연에 대한 사랑을 다시 일깨워 주었기 때문이다.

당시 여성은 과학자로서 성공하기가 매우 힘들었기 때문에 레이첼이 전공을 바꾼 것은 교수들에게뿐만 아니라 학교 전체가

들썩이는 큰 ‘사건’이었다. 그리고 대학을 졸업하던 해 여름, 우즈 홀 해양생물연구소에 여름연구생으로 공부하면서 바다와

관련된 분야에서 일하기로 결심하게 된다.
 



레이첼은 해양생물학자가 되어 성공의 길을 걸으면서도 작가의 꿈을 간직했다. 마침내 1941년 그의 첫 책인

『바닷바람 아래에서(Under the Sea-Wind)』가 출간되어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는다. 하지만 미국이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면서

이 책은 전쟁의 연기 속으로 사라지고 만다. 그로부터 10여 년 후 두 번째 책인 『우리를 둘러싼 바다(The Sea Around)』(1951)가 86주나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가면서 레이첼은 마침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다. 이후 출간된

『바다의 가장자리(The Edge of the Sea)』(1955)도 사람들에게 큰사랑을 받았다.


 


레이첼 카슨이라는 이름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린 것은 1962년 9월에 출간된 『침묵의 봄』이다. 그의 대표적인 작품이자

생전의 마지막 작품이 된 이 책에서 레이첼은 살충제를 비롯한 유독성 화학물질의 위험성을 낱낱이 경고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을 두고 사회적으로 찬반 논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는가 하면, 일부 화학회사에서는 이 책의 출간을 막으려고

시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꼼꼼하고 치밀한 성격으로 유명한 레이첼이 3년을 넘게 자료를 모으고 전문가들의 검증까지 마친

이 책의 내용은 조금의 과장과 허구도 없음이 밝혀졌다. 또한 가냘프고 아픈 몸으로 방송과 청문회 등에 참석해 자신의 논리를

차분하고 조리 있게 설명하는 그의 모습은 사람들의 뇌리 속에 깊이 새겨지게 된다.


 



“제가 내일 당장 화학물질을 포기하고 이 세상을 곤충들에게 넘겨줘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여러분들에게 믿게 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침묵의 봄』을 읽지 않았거나 읽었다 하더라도 그것을 올바르게 해석하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모든 화학물질들을 내일 당장 포기하는 것은 우리가 그것을 원한다 해도 불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고 또 해야 할 일은 가능한 한 빨리 화학물질들을 한층 더 효율적인 새로운 방식으로 대치하는 확실한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확고하게 밀고 나가는 일입니다.”

“죽기 전에 레이첼 카슨은 살충제 사용이 금방 중지되지는 않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우리가 살충제에 의존하지 않고

 ‘지구의 보존을 보장하는 목적에 이르는 마지막이며 유일한 기회를 제공하는 다른 길을 택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 ‘다른 길’에는 땅을 자연상태로 보존하는 것도 포함된다.” 





 지구를 대신해 '지구의 목소리'를 전한 사람......

이책은 환경학자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사람인 내게 이책을 읽는 이순간만큼은

환경을 위해 지구를 위해 무엇인가 해야한다.. 하고싶다고 결의를 다지게 해주는 책이였다..

내가 사는 동안은 물론이고 내 후손에 후손이 살아아갈 이 지구가 영원히 아름답게 남아있길 기도하고 싶게 만든 책이기도하며

수많은 화학물질을 대신할 자연물질을 만들어낼수 있는 기술과 제2의 제 3의 레이첼 카슨이 나타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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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서평 레이첼카슨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주**마 | 2016.05.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침묵의 봄...세상을 깨운 현대 생태운동의 선구자 지구를 대신해 지구의 목소리를 전한 사람 레이첼 카슨~~~인간이 만들어 낸 여러 화학물질들이 생명과 자연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과학적으로 밝혀낸 책 침묵의 봄 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세계 역사를 바꾼 사람오늘날의 생태환경운동을 이끈 선구자...끊임없이 연구하고 바다를 탐구하던 과학자감성이 풍부하고 글을 잘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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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봄...
세상을 깨운 현대 생태운동의 선구자
지구를 대신해 지구의 목소리를 전한 사람 레이첼 카슨~~~

인간이 만들어 낸 여러 화학물질들이 생명과 자연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과학적으로 밝혀낸 책 침묵의 봄 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세계 역사를 바꾼 사람
오늘날의 생태환경운동을 이끈 선구자...
끊임없이 연구하고 바다를 탐구하던 과학자
감성이 풍부하고 글을 잘쓰는 작가
삶과 자연을 얼마나 사랑했는지를 감동적으로 들려준 레이첼카슨
지구가 얼마나 소중한 별인지...
왜 지구를 보호해야 하는지 일깨워 줄 것이다

생태계에 도움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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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침묵의 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c******g | 2016.05.0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지구를 대신해 지구의 목소리를 전한 사람" 두레 아이들에서 ‘인물 읽기’시리즈 두 번째 책인 <레이첼 카슨>. 레이첼 카슨은 <침묵의 봄>을 통해 세상을 깨운 현대 생태운동의 선구자 이며 지구를 대신해 ‘지구의 목소리’를 전한 사람으로 유명하다. 레이첼 카슨이란 이름이 생소하더라도 그의 저서 <침묵의 봄>은 한 번씩 들어봤음직 할 것이다. 현대에는 환경오염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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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대신해 지구의 목소리를 전한 사람"



 

두레 아이들에서 ‘인물 읽기’시리즈 두 번째 책인 <레이첼 카슨>. 레이첼 카슨은 <침묵의 봄>을 통해 세상을 깨운 현대 생태운동의 선구자 이며 지구를 대신해 ‘지구의 목소리’를 전한 사람으로 유명하다. 레이첼 카슨이란 이름이 생소하더라도 그의 저서 <침묵의 봄>은 한 번씩 들어봤음직 할 것이다. 현대에는 환경오염의 문제가 상식으로 여겨지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지만 불과 55년 전만해도 그렇지 않았다. 그녀의 가장 큰 공적은 인간의 편의에 의해서 만들어진 살충제가 환경을 파괴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생태계에 악순환의 고리를 만들어 종내에는 우리 모두에게 크나큰 피혜를 입힌다는 사실을 입증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유로 <침묵의 봄>은 20세기를 움직인 책 10권 중 한 권에 속하게 되었으며 세계의 역사를 바꾼 인물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것이다.



<레이첼 카슨>인물 읽기는 연도별로 그녀의 생활들이 정리되어 있어 해당 시기에 일어났던 역사적인 사건들과 함께 비교하며 기억할 수 있어 더욱 좋았던 것 같다.



20세기 초반의 대부분의 미국 가정들이 그랬듯, 레이첼 카슨의 환경도 그리 유복하지 못했다. 하지만 자연을 좋아하고 책을 좋아하는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은 카슨은 항상 밖에 있는 것을 좋아했고 책을 많이 읽고 탁월한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른 탓인지 그녀는 10살에 잡지사에 기고한 글이 채택되어 작가로써의 가능성을 일찍 발견했다.



하지만 대학에서 영문학 전공에서 자연과학으로 전공을 바꾸면서 그녀의 삶은 작가에서 과학자로 잠시 변모하게 되었다. 어려서 부터 자연을 좋아했던 그녀이기에 바다를 관찰하고 새를 관찰하는 일은 그녀에게 더할나위 없이 행복한 일이었을 것이다.



카슨이 다시금 펜을 집어들게 된 것은 그녀가 사랑하는 자연을 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알려주고 함께 사랑하기 위한 마음에서였으며 그 결과로 탄생한 책이 <바닷바람 아래에서>와 <우리를 둘러싼 바다>이다. 두 책은 출간되자 마자 베스트 셀러가 되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자연에 대한 깊인 인상을 새겨주게 되었다.



유려하고 아름다운 문체로 카슨의 책은 일반인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과학계에서도 그녀의 업적을 인정하였으니 그녀는 작가로써도 과학자로써도 모두 인정을 받았다고 할 수 있겠다.



카슨은 외출할때 언제나 망원경을 손에 놓지 않았았으며 주변 관찰과 기록을 철저히 함과 동시에 자신의 감정들을 적절히 배합해 내었다. 그랬기에 그녀의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동료 과학자들에게도 인정을 받게 된 것이 아닌가 싶다. 



책의 마지막에는 <침묵의 봄>이 가지는 의미를 레이첼 카슨 연보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 진정으로 자연을 사랑했기에 숱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오랜시간 동안 <침묵의 봄>을 집필하기 위해 노력하고 또 <침묵의 봄>을 통해 자신을 공격하는 사람들의 비난을 감수할 수 있었던 그녀의 용기를 엿볼 수 있다. 



"만약 내가 모든 아이들의 세례를 관장하는 선한 천사에게 부탁을 할 수 있다면, 나는 이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평생 간직할 수 있는 경이감을 선물해 달라고 부탁하겠다."

- 레이첼 카슨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지구가 얼마나 소중한지, 왜 지구를 보호해야 하는지 많은 깨닭음을 얻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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