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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보내는 작은 배

[ 양장 ] 베틀북 그림책-120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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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4월 01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49g | 266*213*15mm
ISBN13 9788984888739
ISBN10 898488873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사랑을 깨닫는 순간, 한 뼘 더 자란 아이!
아빠를 그리워하며 배를 보내는 아이


엄마와 바닷가에 살고 있는 버클리는 나무로 배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버클리는 그리운 아빠를 생각하며 특별한 날이 되면 바다로 배를 띄워 보냅니다. 버클리가 아빠를 위해 정성껏 배를 만드는 동안, 엄마는 언제나 버클리와 함께합니다. 어느 날, 버클리는 엄마 방에 들어갔다가 그동안 몰랐던 엄마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은은한 수채화 그림과 잔잔하게 와 닿는 글이 엄마와 아이의 깊은 감정을 더욱 잘 느끼게 해 주고, 흐뭇하게 마무리 되는 이야기는 우리에게 긴 여운을 줍니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그림 : 제시아 배글리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났어요. 어린 시절에 해안가에서 성게를 찾으며 많은 시간을 보냈어요. 이 책은 그녀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첫 번째 책이에요.


역자 : 김가빈
어린 시절 읽은 동화 속의 세계를 좀 더 알고 싶은 마음으로 영어와 러시아어를 공부했어요. 옮긴 책으로 [아빠에게 보내는 작은 배]가 있어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사랑을 깨닫고 커 나가는 우리 아이

우리는 가까이 있는 것에는 금세 익숙해지고, 지금 없거나 갖지 못한 것을 바라곤 합니다. 그러다 보면 항상 옆에 있는 소중한 것의 의미를 자칫 잊기도 하지요. 버클리는 지금은 옆에 없는 아빠를 그리워하며 배를 띄우고, 어디선가 배를 받고 기뻐할 아빠의 모습을 상상합니다. 그러다 우연히 엄마의 비밀을 알게 되자,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엄마의 사랑이 자신을 얼마나 행복하게 해 주었는지 깨닫게 되지요. 그리고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담아 엄마에게 사랑의 인사를 건넵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나를 생각하는 엄마를 발견한 순간, 버클리의 마음은 엄마로 향하고, 조그맣던 아이는 어느새 한층 깊어진 마음과 생각을 갖게 됩니다. 누군가의 마음을 헤아린다는 것은 그만큼 그 사람을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가까이 있기에 더욱 소중한 가족의 사랑을 느껴 보세요.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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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그림책시렁 271 아빠에게 보내는 작은 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숲*래 | 2020.04.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숲노래 그림책그림책시렁 271《아빠에게 보내는 작은 배》 제시아 배글리 김가빈 옮김 베틀북 2016.4.1.  제대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못 알아들을 사람이란 없습니다. 이야기를 못 알아들었다면 둘 가운데 하나예요. 첫째, 제대로 들려주지 않았어요. 둘째, 제대로 듣지 않았지요. 아이는 왜 못 알아들었을까요? 아직 알아듣기 어려울 만하고, 아이한테 너무;
리뷰제목

숲노래 그림책

그림책시렁 271


《아빠에게 보내는 작은 배》

 제시아 배글리

 김가빈 옮김

 베틀북

 2016.4.1.



  제대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못 알아들을 사람이란 없습니다. 이야기를 못 알아들었다면 둘 가운데 하나예요. 첫째, 제대로 들려주지 않았어요. 둘째, 제대로 듣지 않았지요. 아이는 왜 못 알아들었을까요? 아직 알아듣기 어려울 만하고, 아이한테 너무 어렵거나 길게 들려준 탓일 만하며, 막상 해보기에 힘들 만하니까요. 그리고 재미있거나 눈길을 끌 만한 이야기가 아니라고 느껴서 딴청을 한 탓이겠지요. 눈을 반짝이면서 듣는 사람은 모두 알아듣습니다. 눈을 반짝이면서 말하는 사람은 모두 밝힙니다. 우리가 사랑이라는 사이라면 서로 눈을 반짝이리라 느껴요. 눈을 반짝이는 둘 사이에는 따사로운 마음이 흐를 테고 모든 일을 속속들이 풀어내거나 다루면서 아름답게 피어날 만하지 싶습니다. 《아빠에게 보내는 작은 배》는 어버이하고 아이 사이에 어떤 마음이며 사랑이며 말이 흐를 적에 홀가분하면서 즐겁고 아름다울 만한가를 짚습니다. 어머니는 곁님이 죽은 일을 스스로 털지 못하거나 않았기에 아이한테 ‘죽은 아버지’를 제대로 이야기해 주지 못했어요. 아이가 모를까요? 아이는 왜 꾸준히 배를 지어서 바다에 띄울까요? 어머니는 아이한테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들려주어야 할까요? 몸이 없어도 마음이 있는 줄 언제 알려줄까요? ㅅㄴ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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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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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4점
그림이 서정적이고 내용은 슬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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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o*******c | 2017.08.13
평점5점
엄마에 대한 버클리의 사랑, 그리고 버클리에 대한 엄마의 사랑을 느끼는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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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 2017.02.03
평점5점
감동적인 내용, 아이와 함께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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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라**아 | 201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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