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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 치과의사·치과대 학생·직업 전문가가 들려주는 치과의사의 모든 것

도서 제본방식 안내이동 꿈결 잡 JOB 시리즈-02이동
리뷰 총점9.9 리뷰 7건 | 판매지수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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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4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342g | 153*224*13mm
ISBN13 9788998400927
ISBN10 8998400928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016년부터 전국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어 진로 직업과 관련된 체험 활동과 수업이 확대되고 있다. 이 같은 교육정책의 변화에 맞춰 진로 직업에 대한 책이나 프로그램 등이 주목받는다. ‘꿈결 잡 시리즈’는 이를 대비해 다양한 직업 세계 속 삶을 담아 청소년들이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준비하고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

‘꿈결 잡 시리즈’의 첫 번째 편 《간호사》에 이어 두 번째 편 《치과의사》가 출간되었다. 치과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이 치과의사가 되기 위해 어떤 공부와 준비를 하는지부터 실제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현직 치과의사가 다양한 공간에서 어떻게 일하며 생활하고 있는지를 생생히 담았다. 더불어 직업 전문가가 치과의사라는 직업의 정보와 전망 등 구체적인 직업의 세계를 소개함으로써 청소년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대학생 선배가 들려주는 치과의사 이야기
치의학과 1학년_진로를 일찍 고민하면 꿈이 보인다 … 이황빈 (서울대학교 치의학과 1학년)
치의학과 본과 2학년_환자의 마음을 얻는 치과의사가 되고 싶다 … 박대규 (연세대학교 치의학과 본과 2학년)

현직 치과의사가 들려주는 치과의사 이야기
임플란트 전문 치과의사_건강과 행복을 심어 드립니다 … 박철희 (명동 아름다운치과 원장)
교정 전문 치과의사_치아를 가지런히 … 박정진 (교정과 전문의)
개원 치과의사_꼭 필요한 사람으로 인정받을 때 행복하다 … 김형성 (정발산 사과나무치과 원장)
무료 진료 버스 치과의사_해피스마일치과버스는 오늘도 달린다 … 김형규·주지훈 ((주)제니튼 홍보이사·대표이사)
1인 양심 치과의사_리그오브레전드 그리고 치과의사 … 강창용 (그린서울치과 원장)

직업 전문가가 들려주는 치과의사 이야기
치과의사 직업 리포트 … 고정민 (직업 전문가)
치과의사와 관련된 읽을거리 & 볼거리
직업인 인터뷰 … 박선혜 (미서울치과 원장)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 자 소 개
고정민(고용노동부 주무관)
서강대학교에서 상담심리 전공으로 석사과정을, 서울대학교에서 산업인력개발학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고용노동부에서 주무관으로 일하면서 진로에 대한 고민을 들어주고 직업을 선택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전하며, 꿈을 찾는 사람들을 돕고 있다. 삼성 의료원 사회정신건강연구소 객원연구원, 한겨레교육문화센터 교육기획위원, 워크넷 한국직업정보시스템 사이버상담전문가로 활동했다. 〈한겨레신문〉에 ‘고정민의 진로·직업 클리닉’을 연재했으며, 《십대를 위한 미래 유망 직업 콘서트》를 출간했다. 참여한 책으로 《선생님! 진로상담이 필요해요!》 《내 꿈에 날개를 달자》 《내 꿈은 내가 만든다》 《열려라 멋진 세상 펼쳐라 미래 지도》 《꿈결 잡 시리즈 - 간호사》 등이 있다.

강창용 (그린서울치과 원장)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해 인천의료원 치과 과장으로 일했다. 현재는 양심 치과로 알려진 그린서울치과 원장으로 홀로 근무하고 있다.

김형규·주지훈 ((주)제니튼 홍보이사·대표이사)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치과의사로 일하면서 제니튼 해피스마일치과버스의 기획 및 제작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현재 치과의사들이 만든 기업 (주)제니튼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형성 (정발산 사과나무치과 원장)
경희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했다. 현재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사업국장, ‘건강 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이자 정발산 사과나무치과 원장으로 일하 고 있다.

박대규 (연세대학교 치의학과 본과 2학년)
해남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본과 2학년에 재학 중이다. 환자가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인간적인 치과의사가 되고 싶다.

박정진 (교정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 치과대학병원 교정과 인턴 레지던트를 거쳐 치과교정과의 인정의와 전문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치의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박철희 (명동 아름다운치과 원장)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Q임플란트 과정과 독일 biocer 임플란트 과정을 수료했다. 독일에서 Mona-Dent(로봇으로 심는 임플란트 6D)를 연수했다. 쿠바 산타클랄라 아시아 수석강사, 독일 Q임플란트 아시아 수석강사, 캄보디아 프놈펜국립대학 강사, 몽골 울란바토르의과대학 강사로 활동했다.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조교수를 지냈으며, 유럽아시아임플란트 학회 정회원이었다. 현재는 명동 아름다운치과 원장이다.

이황빈 (서울대학교 치의학과 1학년)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치의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이다. 훌륭한 치과의사가 되고 싶은 꿈이 있기에 대학 생활이 즐겁고, 앞으로의 인생이 매우 기대된다. 초심을 잃지 않고 환자들에게 최선의 진료를 펼치는 치과의사가 되고 싶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나는 진로를 치과의사로 정한 뒤 치과대학에 원서를 썼고 당당히 합격했다. 무엇이 나를 이 길로 이끌었냐고? 바로 자기 확신이다. 이 분야에서 일을 해 보고 싶고, 나만의 경쟁력을 충분히 갈고닦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다. 치과의사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는 ‘진로에 대해 일찍 고민해 보라’는 것이다.
-이황빈, 〈진로를 일찍 고민하면 꿈이 보인다〉

‘얼마나 아팠을까’ 생각하며 환자의 입장에 서서 걱정하는 말 한마디라도 건넬 수 있는 인간적인 치과의사가 되고 싶다. 그러면 환자들도 속 편하게 이야기를 털어놓지 않을까? 가장 어려운 일이 사람 마음을 얻는 일이라고 했다. 처음 보는 환자에게도 편한 느낌을 주려면 많이 노력해야 할 것이다. 당연히 실력도 좋아야 한다.
-박대규, 〈환자의 마음을 얻는 치과의사가 되고 싶다〉

임플란트 역시 환자의 상태와 수술할 때의 환경에 따라 변수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예기치 못한 상황과 맞닥뜨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럴 때는 매뉴얼대로 수술을 진행할 수가 없다. 때문에 임플란트를 시술하는 치과의사는 그때그때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유연함과 창의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것은 오랜 경험을 통해서만 습득할 수 있다. 강조하고 싶은 말은 이것이다. 임플란트 수술은 많이 해 봐야 실력을 키울 수 있다.
-박철희, 〈건강과 행복을 심어 드립니다〉

나의 꿈은 교정 전문의로서 계속 환자들의 치아를 고르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단 한 명도 빠짐없이 교정 치료를 잘 마무리하고 싶다. 많은 교정학 논문과 저서로 유명한 덴마크 오르후스 대학교 치과교정과의 멜슨 교수님은 교정 전문의가 치과의사와 다른 점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모든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잘 치료되어야 한다고 답했다.
-박정진, 〈치아를 가지런히〉

치과의사로서의 행복은 무엇보다 ‘꼭 필요한 사람’으로 인정받을 때 온다. 그러한 순간은 자주 오지 않고, 온다고 해도 감정이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우리가 보내는 대부분의 시간은 그 순간을 마주하기 위해 끊임없는 성실함과 책임감을 요구한다. 어느 순간 눈앞에 놓인 환자에 대한 고통보다는 치료비에 눈이 멀게 하는 유혹과도 마주친다. 그러나 그 유혹에 넘어가는 순간 치과의사는 ‘치과의사’로서 행복하지 못하고, 이 사회에 필요한 사람도 아니게 된다.
-김형성, 〈꼭 필요한 사람으로 인정받을 때 행복하다〉

아직 우리의 활동은 시작에 불과하다. 이제 활동을 한 지 4년 정도 되었는데 앞으로 40년, 50년 꾸준히 활동하고 싶다. 아마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이 치과의사가 되었을 때도 주지훈 선생님과 나는 해피스마일치과버스를 타고 진료 봉사 활동을 다니고 있을 것이다. 나는 앞으로 더 많은 이들이 우리 버스의 구성원이 되기를 바란다.
- 김형규·주지훈 〈해피스마일치과버스는 오늘도 달린다〉

나의 또 다른 마법은 ‘희망’이다. 언젠가 환자들이 이러한 노력을 알게 되고, 내 진심에 답할 것이라는 희망, 그러한 희망을 가지고 좌절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몇 년의 힘든 시간이 흐르고 지금은 ‘양심 치과’라는 말을 듣는 병원의 치과의사가 되었다. 몇 년 동안 치과를 하면서 빚은 늘었지만 좋은 치과의사라는 명성을 얻었으니 마법의 효과가 통한 것 같다.
- 강창용, 〈리그오브레전드 그리고 치과의사〉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자유학기제를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최고의 추천 도서
십대들의 눈높이에서 들려주는 치과의사의 세계

2016년부터 전국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면서 진로 직업에 대한 책이나 프로그램 등이 주목받고 있다. ‘꿈결 잡 시리즈’는 이를 대비해 청소년들이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준비하고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 ‘꿈결 잡 시리즈’의 두 번째 편 《치과의사》는 치과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이 치과의사가 되기 위해 어떤 공부와 준비를 하는지부터 실제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현직 치과의사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어떤 직업 철학으로 살아가는지를 경험담 중심으로 생생하게 담고 있다. 더불어 직업 전문가가 ‘치과의사’라는 직업의 정보와 전망 등에 관해 조금 더 구체적인 직업의 세계를 소개하며 청소년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치과의사를 꿈꾸는 십대를 위한
대학생 선배와 치과의사가 들려주는 생생한 치과의사 이야기

서울대학교 치의학과 1학년 학생은 치과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어떠한 준비를 했는지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특히 함께 수록한 대입 자기소개서는 실제로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연세대학교 치의학과 본과 2학년 학생은 치과의사가 되기 위해 입학 후 어떤 공부를 하는지 치과대학 커리큘럼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임플란트 전문 치과의사부터 교정 전문 치과의사, 개원 치과의사, 무료 진료 버스 치과의사, 1인 양심 치과의사까지 여섯 명의 현직 치과의사들의 생생하고 진솔한 직업 현장 이야기도 이어진다. 임플란트 전문 치과의사는 임플란트 수술 현장과 해외에서 공부하며 임플란트에 대해 안목과 지평을 넓히기까지의 과정을 들려준다. 교정 전문 치과의사는 치아를 가지런히 만드는 것과 함께 환자와의 관계가 교정의 묘미라고 이야기한다. 개원 치과의사는 예방 치의학에 관심을 두는 ‘치과 주치의’로서의 개원의사가 많아질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무료 진료 버스 치과의사는 치과 치료가 가능한 움직이는 치과 버스를 운행하여 의료 소외 계층 아동들을 찾아가 무료로 진료해 주고 아이들의 미소를 되찾아 준 이야기를 들려준다. 1인 양심 치과의사는 환자 접수, 환자 치료, 병원 정리까지 ‘혼자 하는 치과’를 운영하며 느낀 생각과 치과의사로서의 철학을 들려준다.

직업 전문가가 들려주는 치과의사 직업 리포트
고용노동부 주무관이 들려주는 치과의사 직업 리포트는 이 책의 전문성을 높여 준다. 치과의사는 어떤 일을 하며,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할까, 치과의사가 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치과의사의 역사, 치과의사라는 직업은 어떻게 변화할까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또 치과의사와 관련된 읽을거리와 볼거리, 직업인 인터뷰를 소개한다.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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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 잡 시리즈/치과의사/꿈결/직업여행, 치과의사가 되고 싶다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봄* | 2016.07.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꿈결 잡 시리즈/치과의사/꿈결/직업여행, 치과의사가 되고 싶다면~~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즈음, 아이들이 치과를 가는 일이 많아지는데요. 치과를 갈 때마다 아이들은 치과의사 선생님의 역할에 관심을 갖는 듯 합니다. 때로는 아이들이 치과 진료를 두려워하면서도 치과 의사 산생님이 되고 싶다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장난감으로 치과 의사;
리뷰제목

꿈결 잡 시리즈/치과의사/꿈결/직업여행, 치과의사가 되고 싶다면~~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즈음, 아이들이 치과를 가는 일이 많아지는데요. 치과를 갈 때마다 아이들은 치과의사 선생님의 역할에 관심을 갖는 듯 합니다. 때로는 아이들이 치과 진료를 두려워하면서도 치과 의사 산생님이 되고 싶다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장난감으로 치과 의사나 간호사 역할놀이를  즐기기도 합니다. 

 

치과의사가 되고 싶다면 어떤 소질이 필요할까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치과 의사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꿈결잡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을 위한 미래 직업여행을 할 수 있었답니다.

 

치과 의사가 되려는 학생들의 이야기, 치의예과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의 이야기, 치과를 개업하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살려 병원을 경영하는 개업의사들의 이야기, 노약가들의 치과치료를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의사들, 치과의사의 현재와 미래 전망까지 다양하게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직업탐사였답니다.

 

 

 

 

 

 

 

 

 

 

 

 

 

 

앞으로 인공지능이 인간의 치아관리를 하는 날이 오겠지만 그래도 다른 분야보다 치과는 전망이 어두운 편이 아니라는데요. 치과 병원이 거의 포화상태이기에 최고의 전성기는 지났는데요. 동네마다 치과 병원이 넘치고 있지만 백세시대에 더욱 중요해지는 치아관리이기에 임플란트, 치아교정, 치아성형 등으로 앞으로도 전망은 있다고 합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한 직업 탐색은 모든 학생들에게 필요하기에 직접 체험도 하기도 하고 간접 체험을 하기도 했는데요. 책 속에는 치의예과를 준비한다면 필요한 자기소개서나 준비과정, 치의예과에 들어가서 배우는 것들, 의사가 되기위한 마음가짐이나 공부, 동아리 활동 등 치의예과와 치과 의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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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꿈결 잡 시리즈 - 치과의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알****역 | 2016.07.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치과의사를 장래 희망으로 생각하고 있거나 고려 중인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직업으로서 치과의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진 책입니다. 이제 막 대학의 치의학과에 입학한 1학년 신입생, 본과에 다니면서 본격적인 공부를 하는 학생의 이야기에서 부터 현직에서 다양한 전공으로 치과의사를 하고 계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리뷰제목

이 책은 치과의사를 장래 희망으로 생각하고 있거나 고려 중인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직업으로서 치과의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진 책입니다. 이제 막 대학의 치의학과에 입학한 1학년 신입생, 본과에 다니면서 본격적인 공부를 하는 학생의 이야기에서 부터 현직에서 다양한 전공으로 치과의사를 하고 계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2명의 치의학과 학생과 여섯 분의 치과 전문의, 한 분의 직업 전문가의 이야기가 차례로 실려 있습니다. 학생들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어떻게 진로를 정하게 되는 이야기 부터 대학에 입학한 후에 예과 2년의 생활과 본과 4년의 생활과 인간관계등이 어떤 식으로 흘러가고 무엇을 언제 어떻게 배우는지를 꼼꼼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대학 입학시 사용한 자기 소개서는 물론, 치과의사 국가고시에 대한 내용까지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치과 전문의들은 각자의 전공에 따라 임플란트, 교정을 배워가는 인턴 레지던트 시절의 생생한 배움과 전문의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와 함께 자신의 경험과 하고픈 말들을 독자들에게 유용한 관련 정보와 함께 알려 주고 있습니다. 개원 치과의사로서의 힘든 이야기도 있고, 치과 의사회의 이야기도 있고, 무료 진료 버스 치과의사 이야기도 차례로 다루고 있습니다. 치과 의사가 된 후에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는지를 간접적으로 볼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치과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막연한 부분을 깔끔히 정리해 주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고등학교 부터 개원으로의 생활까지 모두 쉽게 설명되어 있는 책이라 생각되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책으로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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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 잡 시리즈 : 치과의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k*******2 | 2016.07.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릴 적부터 어른 들이 하는 말이 있다. 밥을 먹고 난 뒤에는 꼭 치카치카를 해야 한다는 그 말. 그 말을 충실히 지킨 사람은 치아가 대체로 건강한 상태에 있다. 하지만 그걸 지키지 않고 치아가 썩은채 방치하다가 병원에 가게 된다. 그럴경우 치아는 재생불가능 상태에 놓여지고 치아를 새로 해 넣어야 하는 문제도 생기게 된다. 이 책은 치의학과과 치과 의사의 이야기가;
리뷰제목

어릴 적부터 어른 들이 하는 말이 있다. 밥을 먹고 난 뒤에는 꼭 치카치카를 해야 한다는 그 말. 그 말을 충실히 지킨 사람은 치아가 대체로 건강한 상태에 있다. 하지만 그걸 지키지 않고 치아가 썩은채 방치하다가 병원에 가게 된다. 그럴경우 치아는 재생불가능 상태에 놓여지고 치아를 새로 해 넣어야 하는 문제도 생기게 된다. 


이 책은 치의학과과 치과 의사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8명이 나와서 치과에 대해서 치과의사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말하고 있다. 현재 치의학과에 재학중인 이황빈,박대규씨, 치과의사 원장인 박철희,김형성씨 이야기를 통해서 치의학과에 들어가야만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알수 있으며,실제 학교에서 어떤 수업을 받을 수 있는지 알게 된다. 


서울대학교 치의학과 1학년 이황빈 군의 이야기.고 1 중간성적을 유지하였던 이황빈 군은 평범한 아이였다. 고 3이 되면서 학급활동과 관련한 일을 하면서 성적도 올라가게 된다. 책에는 이렇게 이황빈 군의 공부 방식과 자기소개서 작성요령이 담겨져 있다. 


그린 서울치과 강창용 원장님. 치과 진료를 받다보면 지역마다 병원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임을 알 수 있다. 치과의 특성상 10만원 20만원 차이가 아니라 100만원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는데, 제돈을 지불하고도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한채 병원은 옮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강창용 원장은 양심치과로서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며 치과 의사로서 자부심이 있었다. 


치아 관리를 잘해서 치과에 가지 않는 것이 좋다..우리는 치아가 중요하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실제 제대로 관리 하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치아에 안 좋은 음식을 먹으며서 충치가 생기게 방치하는 생활 습관.치아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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