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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1

마유즈키 준 글그림 | 대원 | 2016년 04월 2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0 리뷰 13건 | 판매지수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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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4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262g | 148*210*12mm
ISBN13 9791133417230
ISBN10 113341723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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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청춘의 교차점에 선 열일곱 여고생, 인생의 반환점을 돈 마흔다섯 아저씨.
서툴지만 빛나는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


육상 단거리 유망주인 여고생 타치바나 아키라는 동계훈련 중의 사고로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어 더는 달릴 수 없게 된다. 상심해 한동안 방황하던 아키라는 봄비가 내리던 날 우연히 들른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그곳의 점장인 콘도 마사미를 만난다. 비를 피하기 위해 잠시 들렀을 뿐인 그녀에게 콘도는 서비스 커피와 함께 꾸밈없는 친절을 베푼다. 이 상냥함에 마음을 빼앗긴 아키라가 커피잔을 비울 때쯤, 레스토랑 밖으로 환한 햇살이 비치고 있었다. 이후 아키라는 그곳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스물여덟 살 연상의 상대 콘도에 대한 사랑을 조금씩 키워간다.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 감정을 사랑이라 부르는 건,
너무나도 경박하지 않을까?’

스물여덟 살 차 두 남녀의 서투른 로맨스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고교 2학년 소녀와 마흔 다섯 중년의 패밀리 레스토랑 점장, 무려 스물여덟 살 차이가 나는 두 남녀의 사랑을 그린 만화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1권이 4월 한국에 선을 보인다.

타치바나 아키라는 이른 바 ‘교실 뒤 창가 근처에 앉는’ 학생이다. 큰 키에 긴 생머리, 여성스럽다기보다는 훤칠하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외모, 매서운 눈매에 말수도 적다. 성격 또한 외모처럼 고스란히 ‘돌직구’ 그 자체다. 한편 상대인 콘도 마사미는 마흔 다섯의 이혼남이다. 고객은 물론 부하직원에게조차 절절맬 만큼 소심한 성격에, 부스스한 머리에 원형탈모는 덤이다. 보기 흉한 재채기는 예사인데다 가끔 바지지퍼를 열어놓은 채 일터를 활보한다.

청춘의 교차점에 멈춰 선 열일곱의 올곧은 소녀는 난생처음 찾아온 첫사랑을 향한 감정을 수줍지만 거침없이 표현한다. 그리고 인생 반환점에 접어든 마흔다섯 남자는 이 당돌한 순애보에 당황하면서도 까마득히 어린 상대의 감정에 눈높이를 맞추려 진지하게 노력한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사랑은 보통 터부시되거나 때로는 선정적인 시각으로 다뤄진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익숙지 않은 사랑의 감정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두 사람을 그저 성실히 묘사한다.

〈2016년 일본만화대상〉 노미네이트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16〉 4위(남성부문)
일본 만화계 공인 ‘올해의 웰메이드 로맨스’


수많은 ‘키다리아저씨’ 이야기의 전철이 버거울 법도 하지만, 이 만화는 지난해 12월 다카라지마샤(?島社)를 통해 매년 한 차례 발행되는 일본의 대표적 만화정보지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16〉의 작품랭킹 4위에 랭크되었다. 만화애호가 및 서점관계자들이 선정하는 권위의 〈2016년 일본만화대상〉에도 노미네이트되어 쟁쟁한 인기작들과 나란히 했다. 이밖에 출판사 엔터브레인이 주최하는 〈전국 3,000서점 직원들이 선정한 ‘이거 읽어봐’〉 작품랭킹 3위, 제2회 〈이 다음에 올 만화대상〉 10위 등 일본의 유수 만화상 및 만화랭킹 관련 이슈에 빠짐없이 이름을 올리며 웰메이드 로맨스로 공인받았다.
‘투명함이 흘러넘치는 짝사랑 서정시’, ‘순문학을 연상시키는 시적 묘사’라는 아마존 재팬 서평에서 보듯 이 작품은 사랑에 빠진 소녀의 감정을 수채화를 연상케 하는 서정적인 연출로 그려낸다. 세련됨은 덜하지만 아기자기한 맛이 도드라지는 그림은 감정표현에 서툰 두 주인공의 행동 하나하나에 사랑스러움을 보탠다.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될까 마음을 졸이며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평범한 로맨스 서사를 다루는데 인색한 최근 일본만화계의 경향 속에 이 특별한 정통로맨스는 단비와도 같다. 4월의 봄비처럼 찾아온, 위태롭지만 순수한 이들의 사랑을 따라가보자. 사랑에 목마른 이들에게도, 로맨스 만화와는 인연이 없다고 생각하는 독자에게도, 느닷없는 빗속에 우산을 건네듯 이 책을 권한다.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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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책으로 삶읽기 418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1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숲*래 | 2019.02.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으로 삶읽기 418《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1》 마유츠키 준 김동욱 옮김 대원씨아이 2016.4.30.‘상처를 입어도, 비가 와도, 알바를 가자.’ (28쪽)“그거 냄새 나지?” “뭐가 냄새 나고 뭐가 멋진지는 사람마다 다 다르다고 생각하는데요!” (69쪽)《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1》(마유즈키 준/김동욱 옮김, 대원씨아이, 2016)를 읽는다. 열걸음을 먼저 읽고서 첫걸;
리뷰제목

책으로 삶읽기 418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1》

 마유츠키 준

 김동욱 옮김

 대원씨아이

 2016.4.30.


‘상처를 입어도, 비가 와도, 알바를 가자.’ (28쪽)


“그거 냄새 나지?” “뭐가 냄새 나고 뭐가 멋진지는 사람마다 다 다르다고 생각하는데요!” (69쪽)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1》(마유즈키 준/김동욱 옮김, 대원씨아이, 2016)를 읽는다. 열걸음을 먼저 읽고서 첫걸음을 읽는데, 이 만화는 첫걸음부터 세게 나오는구나. 두걸음부터 아홉걸음을 읽어야 이동안 또 얼마나 세게 팍팍 줄거리를 엮는지 알 테지. 그런데 삶을 따지고 보자. 우리가 이 아름다운 삶에 하루하루 힘을 덜 쓰거나 살살 쓸 까닭이 있을까? 즐겁게 하는 일을 설렁설렁 해야 할 까닭이 있나? 언제나 온힘을 다해서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 앞으로 달리다가 넘어져서 발목이 접질리거나 부러질 수 있을 텐데, 이때에는 절뚝이면서 천천히 가면 되지. 비가 와도 날이 맑아도 우리 하루는 아름답다. 날이 궂어도 벼락이 떨어져도 사랑은 언제나 사랑이다. ㅅㄴㄹ


(숲노래/최종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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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1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k*****2 | 2018.10.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마유즈키 준 글, 그림의 "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 1권입니다.최근 완결이 나고 제법 입소문이 좋기에 구매해 보았습니다.예상과 달리 생각보다 작화가 올드했고, 90년대 순정만화같은 느낌도 들고 오랜만에 보는 느낌의 분위기 였습니다.내용자체는 1권 도입부여서 아직까지 독특한 부분은 없어보입니다가장 부담스러운건 아무래도 가격이겠네요...;
리뷰제목

마유즈키 준 글, 그림의 "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 1권입니다.


최근 완결이 나고 제법 입소문이 좋기에 구매해 보았습니다.


예상과 달리 생각보다 작화가 올드했고, 90년대 순정만화같은 느낌도 들고 오랜만에 보는 느낌의 분위기 였습니다.


내용자체는 1권 도입부여서 아직까지 독특한 부분은 없어보입니다


가장 부담스러운건 아무래도 가격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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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순정만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마**린 | 2016.07.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독특한 인물관계가 눈에 띄는 작품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1권입니다.이 작품은 우연히 소개 글을 보고 한 번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발행되고 제법 오랫동안 구매 목록에 있었는데 우선 수위에 밀려 구매를 못하다가 이번에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을 처음 본 느낌은 생각보다 그림체가 나쁘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표지의 그림체를 봤을 때 그냥 평범;
리뷰제목

독특한 인물관계가 눈에 띄는 작품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1권입니다.

이 작품은 우연히 소개 글을 보고 한 번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발행되고 제법 오랫동안 구매 목록에 있었는데 우선 수위에 밀려 구매를 못하다가 이번에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을 처음 본 느낌은 생각보다 그림체가 나쁘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표지의 그림체를 봤을 때 그냥 평범한 순정만화 그림체가 아닐까 생각을 했었는데 실제로 읽어 보니 상당히 잘 그려진 그림체였습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구성도 나름 잘 짜여진 느낌을 주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런 작품은 서로 마음을 고백하기까지 상당히 길게 이야기가 과정으로서 만들어 지는데 이 작품은 그런 면모는 없고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독자가 긴장감 있게 작품을 볼 수 있었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의 내용이 무척 기대가 되며 앞으로 주인공 두 사람의 관계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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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4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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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나 |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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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보고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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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7 | 2018.11.06
구매 평점5점
뭔가 독특한 매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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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k*****2 | 201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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