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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기억 속의 향기

[ EPUB ]
리뷰 총점7.0 리뷰 3건 | 판매지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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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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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6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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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27MB ?
ISBN13 9791132525257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 카스텔라노의 남자들
지나간 추억 속에 감춰져 있던 마음


싱글맘 크리스틴은 돌아가신 어머니의 부재로 불안해하는 아이를 보며 늘 걱정이 가득하다. 그러던 차에 우연히 아이아버지인 세르지오가 약혼한다는 기사를 보게 된 크리스틴. 힘든 상황에 그녀는 일순 그에게 기대 볼까 하는 생각도 해 보지만 일말의 자존심이 그를 허락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날 저녁, 자신과 떨어지기 싫어하는 아이를 본 그녀는 고집을 꺾고 세르지오를 찾아가는데….

당신이 시칠리아를 떠났을 때 우리는 끝난 거예요…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당신은 추억보다 훨씬 더 아름답군.”
세르지오의 낮은 목소리가 부드럽게 울렸다.
“두 눈동자는 여름 하늘보다 파랗고 탐스러운 금발 머리도 잘 익은 옥수수처럼 사랑스러워.”

크리스틴은 한 편의 시와 같은 세르지오의 말에 빠져 버릴 것만 같았다. 문득 그녀는 화가 치밀었다. 약혼식을 발표하는 날에 다른 여자에게 달콤한 말을 속삭이다니.
“이만 가 볼게요. 당신 약혼녀가 당신이 다른 여자와 있는 걸 안다면 오해할지도 몰라요.”

“오해라니? 무슨 오해?”
세르지오가 느긋하게 받아쳤다.
“할 말이 있다는 당신의 요구를 들어준 것뿐인데.”

“날 유혹하려 했잖아요.”
장난기 가득한 세르지오의 말투에 크리스틴은 화가 났다.
“아름답다고 계속해서 말했잖아요.”

“난 사실을 말한 것뿐이오.”

eBook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7.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봄*름 | 2021.07.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챈틀 쇼님의 기억속의 향기입니다. 좋아하는 시놉이라 구매했는데 약간 심심해요. 일단 남주가 쓰레기같은데 알맹이는 쓰레기 같지 않는 너 라고 할까요. 안좋았던 과거시절로 인해 여주에게 상처주는데 다 이해가 되서 시원하게 쓰레기라고 할 수 없는점...? 뭔가 남주가 되게 불쌍하고 애잔함..... 사실 오만불손 망나니같은 귀여운 린그레이엄남주보다가 챈틀쇼남주 보니 욕하기도뭐한;
리뷰제목
챈틀 쇼님의 기억속의 향기입니다. 좋아하는 시놉이라 구매했는데 약간 심심해요. 일단 남주가 쓰레기같은데 알맹이는 쓰레기 같지 않는 너 라고 할까요. 안좋았던 과거시절로 인해 여주에게 상처주는데 다 이해가 되서 시원하게 쓰레기라고 할 수 없는점...? 뭔가 남주가 되게 불쌍하고 애잔함..... 사실 오만불손 망나니같은 귀여운 린그레이엄남주보다가 챈틀쇼남주 보니 욕하기도뭐한 애잔한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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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기억 속의 향기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1**8 | 2020.10.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4년 전 남주와 여주는 사랑에 빠져 아이까지 가졌지만 여주의 유산 이후 헤어져 각자의 길을 가게 되었다. 그런데 사실 여주는 쌍둥이를 임신했었고, 유산은 쌍둥이중 하나만 유산된거 였던것. 남주의 입버릇, 유산했을때의 남주의 태도, 결정적으로 여주와 헤어진 후 딴 여자랑 결혼까지 한 남주였기에 여주는 결국 싱글맘 루트를 타게 되었는데.... 여주가 일하는 동안 아이를 돌봐주던;
리뷰제목
4년 전 남주와 여주는 사랑에 빠져 아이까지 가졌지만 여주의 유산 이후 헤어져 각자의 길을 가게 되었다. 그런데 사실 여주는 쌍둥이를 임신했었고, 유산은 쌍둥이중 하나만 유산된거 였던것. 남주의 입버릇, 유산했을때의 남주의 태도, 결정적으로 여주와 헤어진 후 딴 여자랑 결혼까지 한 남주였기에 여주는 결국 싱글맘 루트를 타게 되었는데.... 여주가 일하는 동안 아이를 돌봐주던 여주 엄마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뒤, 상실감에 엄마와 떨어지는걸 싫어하는 아이의 모습이 결국 눈 질끈 감고 남주를 찾아 가게 되고... 남주는 자기에게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 아주 뻔하게도- 미쳐 날뛰는데...

음.... 개인적으로 챈틀 쇼의 그 뻔한 클리셰, 뻔한 래퍼토리 소설도 재미있게 잘 읽는 편인데... 이 소설은 솔직히 아주 많이 지루했다. 특히 지 과거 경험 때문에 여주가 아이를 학대한다고 오해해서 애를 납치하고 여주에게 변호사를 보내서 친권 뺏겠다고 선고까지했던 남주에게(심지어 그렇게 납치한 애는 아파서 엄마를 찾아대고 있었다... 하이고..) 화도 제대로 못내고 질질 끌려다니는 여주를 보자니...... (맨날 남주한테 혼자 결정하고 자기한텐 선택권 안준다고 화내는데, 그러면 자기 선택을 쟁취해내기나 하지. 그런것도 없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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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텔라노의 남자들 시리즈1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f*****s | 2016.06.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억만장자와 서민 소녀, 한때의 연인, 이별 후 임신 사실 알게 됨, 4년 후 재회...너무나 뻔한, 게다가 개인적으로 내가 싫어하는 설정들로 시작하여 큰 기대 없이 읽기 시작했지만, 조금 다른 면이 있어 나름 신선하게 여겨졌다.일단, 남주가 억만장자 설정에서 보일 법한 오만불손 싸가지가 아니라는 점.사랑을 거부하고 진지한 관계따윈 없어 라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인성이 착하;
리뷰제목

억만장자와 서민 소녀, 한때의 연인, 이별 후 임신 사실 알게 됨, 4년 후 재회...

너무나 뻔한, 게다가 개인적으로 내가 싫어하는 설정들로 시작하여 큰 기대 없이 읽기 시작했지만, 

조금 다른 면이 있어 나름 신선하게 여겨졌다.

일단, 남주가 억만장자 설정에서 보일 법한 오만불손 싸가지가 아니라는 점.

사랑을 거부하고 진지한 관계따윈 없어 라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인성이 착하다는 점과, 

진짜 트라우마가 될만한 상처를 가지고 있다는 점

사실, 다른 소설에서는 싸가지 남주를 감싸주느라 별 같잖은 상처를 어거지로 끌어놓는다는 느낌이 들었었는데, 여기선 그래도 인정해줄 만 했다.

그리고 여주가 씩씩하다는 거에도 점수 조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 셋은 뭐냐하면, 스토리가 너무나 뻔한 설정을 그대로 따라갔기 때문에.

기승전결 어느 한 부분, 예상치 못할 부분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감점요인.

그래도 이 소설을 읽고 느낀 점은, 챈틀 쇼가 제니 루카스보단 낫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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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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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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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름 | 2021.07.03
구매 평점2점
솔직히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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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1**8 | 2020.10.27
구매 평점5점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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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 |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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