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1인 미디어 집필수업

: 미생의 책 쓰기 VS 완생의 책 쓰기

리뷰 총점9.7 리뷰 3건 | 판매지수 12
베스트
성공학/경력관리 top100 2주
정가
14,000
판매가
12,6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8월 얼리리더 주목신간 : 귀여운 방해꾼 배지 증정
8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596g | 153*224*30mm
ISBN13 9788975046506
ISBN10 8975046508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기록하는 습관은 자기 성장의 원동력이다.

책을 내고 인생이 확 바뀔 수는 없겠지만 의미 있는 변화는 수시로 일어난다. 존재감도 생기고 자존감도 한층 높아진다. 칼럼이나 기고청탁과 더불어 강의 요청도 온다. 또한 매체 출연이나 인터뷰, 오디오북 녹음 등이 이루어진다. 단지 바쁜 것 외 성취감이 더해진다. 저서라는 1인 미디어의 영향력 확대로 퍼스널브랜딩이 강화되는 것이다.

누구나 책이라는 훌륭한 미디어를 통해 일종의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 1인 미디어 시대, 하나의 채널은 자신을 홍보하고 드러내고 설명하는데 최적의 도구가 된다. 일정 기간, 열정과 시간을 들인다면 무형의 콘셉트는 반드시 유형으로 창조되기 때문이다.

당신도 그 채널을 갖고 싶지 않은가.
누구나 책이라는 훌륭한 미디어를 통해 일종의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


책은 홍보용도 아니고 코칭 유도용도 아니다. 진정성을 갖고 저자와 지혜, 지식을 나누는 소통의 장(場)이다. 더불어 자신의 업에 대해 알리거나 노하우를 공유하는 상생의 개념이다.

한 분야 최고라는 것을 책으로 증명할 수 있다. 형식이 먼저든 내용이 먼저든 그것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책이라는 형식을 통하여 내용이라는 실리를 챙길 수 있다. 현재 일이 정체되어 있거나 더 나아가고픈 욕구가 있거나 한 분야 정점을 찍고 싶다면 책이라는 1인 미디어를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저서로 한 분야의 메신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 / 프롤로그 2

[ Chapter 1 ] 책을 낸 순간 한 분야의 메신저가 된다

저서는 1인 미디어, 작가는 크리에이터다 / 의미를 부여해야 목차가 만들어진다 / 콘셉트는 저자의 전문성에서 나온다 / 업의 가치를 담아 알려라, 메신저가 된다 / 지식소비자는 어느 날 지식생산자로 진화한다 / 1주일에 1편을 쓰면 1년에 48편이 된다 / 묵향천리, 좋은 ‘밈(Meme)’을 퍼뜨린다 / 경험과 경력에 나만의 평생 현역 키워드가 숨어있다 / 소박한 꿈과 가치는 대대손손 전해질 수 있다 / 조직의 안과 밖, 퍼스널 브랜딩은 필수다

[ Chapter 2 ] 이런 초고는 실패했다 _열 가지 실패 이유

초고 전 출간기획서가 불분명했다 / 독창적 콘셉트가 아니라서 피칭되지 않았다 / 전문성 없이 다른 책에서 짜깁기한 원고들이었다 / 리듬을 타는 규칙적인 집필이 아니었다 / 일부 내용이 시의성에서 비껴갔다 / 내용이나 형식에서 구성을 갖추지 못했다 / 문장의 교정, 교열, 윤문에 미숙했다 / 스크랩이 체계적으로 준비되지 않았다 / 첫 출간에 많은 욕심을 내어 잡동사니로 만들었다 / 목차, 키워드 도표, 집필 일정표 없이 써나갔다

[ Chapter 3 ] 이것만은 꼭 알고 저자가 되어라 _책 쓰기가 쉬워진다

저서를 가진 강사 vs 저서가 없는 강사 / 크로노스에서 카이로스 시간대에 진입하다 / 지인 판매로 일시적 베스트셀러를 노리지 않는다 / 집필기간에는 스스로를 유폐시킨다 / 하루 한두 시간 샘물 퍼내듯 생각을 퍼낸다 / 집필의 프로세스를 알면 전체 그림이 보인다 / 동료 작가들과의 동반성장은 시너지를 낸다 / 몇 가지만 유의한다면 자비출판도 괜찮다 / 충분히 구상한 뒤 초고는 집중하여 쓴다 / 절필과 집필기간을 구분한다

[ Chapter 4 ] 이런 초고는 성공했다 _집필 프로세스 & 메커니즘

|집필 실전 팁|
성과기반과 연구기반 소재를 찾아라 / 독자가 아닌 저자의 입장에서 아이디어를 연구해라 / 고유성이 답이다, 차별화된 콘셉트를 뽑아라 /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라 / 목차의 키워드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라 / 서론은 자연스러운 말 건네기를 하라 / 본론은 풍부한 사례로 뒷받침되게 하라 / 7일에서 15일 정도 원고 발효기간을 가져라 / 일관된 주제로 저자의 이미지를 유지하라 / 최소한 형식, 분량, 구성에서 합격하라

|집필 과정|
뮤즈가 올 때 한 권의 책을 구상, 구성하라 / 슷한 콘셉트의 책을 30권 이상 읽고 비교분석하라 / 집필 스킬보다 중요한 것은 저자의 의식이다 / 목차를 잘 짜면 집필의 절반이 해결된다 / 각 장, 각 꼭지에 나만의 솔루션을 담아라 / 집필 중간에는 독서로 배경지식을 보충하라 / 초고는 일정기간 집중하여 한 호흡으로 써라 / 자신에게 맞는 탈고 방법을 찾아라 / 작가는 콘텐츠 시장의 크리에이터다 / 세월을 벌려면 전문가의 조언도 괜찮다
|집필 공간|
현실을 떠난 이상적인 집필 공간을 마련하라 / 프라임 타임으로 집필을 최적화시켜라 / 왜 당신의 책인가, 타깃을 분명히 정하라 / 쥐어짜지 말고 생각이 넘쳐날 때 써라 / 항상심, 집필 전 감정기복부터 잡아라 / 엉성해도 일단 끝을 보면 책은 만들어진다 / 틈틈이 다른 작가에게서 동기부여를 받아라 / 상상 표지를 만들어놓고 집필에 들어가라 / 집필기간이 길다고 대작이 탄생하는 건 아니다 / 방전을 주의하고 초고는 퇴고로 보충하라
|집필 메커니즘|
지식은 프로세스로 만들어야 남는다 / 나누는 삶, 결국 펴내는 사람이 이긴다 / 버킷리스트의 실제화를 돕는 것은 저서이다 / 평범과 구분되는 비범으로의 진화를 이룬다 / 저서는 유한한 인생의 시간관리를 돕는다 / 나의 업에 대해서는 내가 가장 잘 쓸 수 있다 / 퍼스널 브랜딩, 인생은 한 권의 책이다 / 지식기반 평생 현역, 말과 글의 범주에 있다 / 정신유산, 무엇을 남길 것인가 / 출간은 인생 역전의 묘미를 제공한다

[ Chapter 5 ] 집필은 다음 집필로 이어진다

100이면 100, 모두 좋아하지 않을 수 있다 / 명함 대신 사인과 함께 저서를 건넨다 / 시간과 비용을 초월, 아바타처럼 일한다 / 평생의 업, SNS 활동으로 퍼스널 브랜딩을 돕는다 / 저자와 출판사가 함께해야 베스트가 된다 / 처음 한 권이 어렵다, 서평으로 피드백을 받는다 / 수입의 파이프라인, 강의에서 영감을 얻는다 / 다음 집필을 위해 의도적으로 쉼을 기획한다 / 콘텐츠의 유형화 작업, 평생 현역의 자본이 된다 / 콘텐츠로 수익 창출, 저서가 자본이 되게 하라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개인에게 책이라는 1인 미디어는 역사적인 사건이다

소비자는 어느 순간 생산자로 전환한다. 독서가로 20년~30년 이상 세월을 보낸 사람이라면, 메모하고 글 써온 지 10년 이상 세월이 흘렀다면, 한 분야의 풍부한 전문 서적을 읽어왔다면, 오롯이 한 분야에서 산증인이 된 사람이라면 어느 날 생산자로 전환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방점 찍은 지식소비자는 어느덧 책 쓰기라는 지식생산자의 대열에 진입하고 있다. 책 읽기로 엄청난 양의 배경지식이 쌓였기 때문에 주체적인 생산자로 진화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50년을 지식의 소비자로 산들 지적 갈증은 채워주지 못하는 이유도 있다.

가장 이상적인 책 쓰기 방법

하루 한 개의 블로그 포스팅도 좋다. 글을 올리고 주변과 교감한다면 더 공감하는 글을 쓰게 된다. 하루 1편의 글은 적어 보여도 40일이면 40편이 된다. 책 한 권의 목차에 해당되는 분량이다. 그래서 하루 1편이라는 글의 힘은 세다. 하루 일정량의 시간을 내는 것이야말로 가장 진실한 자기 투자인 셈이다. 이런 자기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원하는 미래와 만날 수 없다.

책은 영혼 여행이며 내면의 길을 분명하게 밝히는데 그 목적이 있다

저서는 영혼 여행이며 내면의 길을 분명하게 밝히는데 그 목적이 있다. 그렇게 된다면 시장의 수요나 콘셉트에 대해 진지한 고민과 분석도 더 이루어질 것이다. 출간은 독자에 대한 휴머니즘을 기반으로 한다. 인간을 위한다는 인문학적 마음을 전제로 한다면 출판사로부터도 외면받지 않을 것이다.
집필은 현재의 정확한 좌표 인식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현업에서 미래를 끌어당긴다. 현재 일과 미래 일이 합쳐지는 복리의 시간을 살게 한다.

책을 쓴 의도는 독자에게 도움을 주고 싶기 때문이다

모든 저자는 독자를 염두하고 책을 쓴다. 필력과 내용이 어떻든 책을 쓴 의도는 독자에게 도움을 주고 싶기 때문이다. 도움이 되었다, 안 되었다는 독자의 선택 권리지만 따뜻한 마음에서 책을 쓰고 있다는 건 분명하다. 책의 차이는 필력과 정보 양의 차이일 뿐이고 저자의 마음은 누구나 같다.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1인 미디어 집필수업' 찬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김*빵 | 2017.02.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랑 경주마의 공통점은? 답: 한 곳만 보고 달린다(레이스가 매우 짧을 수 있다는게 단점이다)2주 전까지만 해도 경매에 정신이 팔려서 서점에서 경매 관련 책은 죄다 읽고 돌아다녔다. 어느정도 감을 잡았다고 생각이 되어 강의를 듣기 시작했다. 그러다 건대 공인중개사 실무교육에서 강은현 교수님의 보석같은 경매강의를 들었고, 교수님의 조언에 따라 내년 상반기를 노려;
리뷰제목

나랑 경주마의 공통점은? 

답: 한 곳만 보고 달린다(레이스가 매우 짧을 수 있다는게 단점이다)



2주 전까지만 해도 경매에 정신이 팔려서 서점에서 경매 관련 책은 죄다 읽고 돌아다녔다. 어느정도 감을 잡았다고 생각이 되어 강의를 듣기 시작했다. 그러다 건대 공인중개사 실무교육에서 강은현 교수님의 보석같은 경매강의를 들었고, 교수님의 조언에 따라 내년 상반기를 노려보기로 했다. 그러자 경매에 쏟았던 나의 열정은 뜨거운 김처럼 날아가 버렸다. 


이제 뭘 하지? 여느 때처럼 책에서 답을 찾아보기로 했다. '죽도록 책만 읽는' 서평집을 읽는데, 글쓰기책들에 대한 서평이 눈에 들어왔다. 그렇게 글쓰기책을 읽게되었고, 책쓰기책에까지 관심이 미쳤다. 글쓰기책들은 나를 실망시키는 법이 없었는데, 책쓰기책들은 하나같이 읽을수록 시간낭비란 생각이 들었다. 어제도 그랬다.

(관련 글: http://blog.naver.com/atoz_story/220940142878)


오늘 시립도서관에 와서 자연스럽게 글쓰기책 코너로 향했다. (주4일 중학교 독서논술 수업을 어떻게 할지 계획을 짜고 있다) 그 곳에서 김밥 속 단무지처럼 노란색 책표지가 눈에 확 들어왔다. 1인 미디어 집필수업? 어? 책쓰기책이네... 어? 원래 글쓰던 사람이 쓴 책쓰기책이네. 어? 목차가 알차네. 



p12  -1인미디어 집필수업 <프롤로그 2> 중-

주변에서 이런 사람들을 많이 봐왔다.


'직장인 월급 몇 배 하는 돈을 지불하면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도 책을 출간하지 못한 사람, 운명이 바뀐다고 유도하여 6~10명 공저 과정을 하면서 몇백만 원을 날리고도 개인 저서를 출간하지 못한 사람, 자비로 출간했지만 지인 판매로 끝나고만 사람, 코치를 잘못 만나 홍보 거리로 전락하여 인터넷 글을 지우는 방법을 묻는 사람 등'


실로 주변에는 책 쓰기 교육과 코치가 많아지면서 비일비재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안타까운 사람들이 더 이상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집필에 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초고시 필요한 것들을 목차로 구성했다. 고민 끝에 초보자들이 왜 초코에 실패했는지를 다루었다. 실패 원인을 분석해야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집필하면서 겪은 수많은 우여곡절에 대한 해결책을 넣었다. 거기에 책 출간이 현재, 미래 업에 어떤 영향력을 미칠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바로 이거였다. 이 책은 내가 찾던 진짜 책쓰기책이었다. 그 어디에도 내 강의를 들으면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너도 나처럼 될 수 있다고 뻥카를 날리지 않는다. 책쓰기의 가치를 설명하고 있지만, 책쓰기를 로또처럼 포장하지 않는다. 나는 지하1층 매점에서 노트를 한 권 사서 책을 읽으며 필기를 했고, 그렇게 읽고 쓰고를 반복하다보니 2시에 시작한 책읽기는 6시가 되어서 끝났다. 행복한 시간이었다.


공부하듯이 읽어갔다. 서론, 본론, 결론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집필의 프로세스, 퇴고과정 등 방법론을 상세하게 다뤘다. 우리에게 익숙한 작가들이 어떻게 작가 입문을 했는지 등의 비화도 많이 등장한다. 보통 사람들이 책을 내게 된 예시도 종종 있다. 책쓰기로 대박칠 수 있다는 감언이설은 없지만, 읽을수록 책쓰기의 가치가 느껴지고 이 책의 저자는 물론 예시로 등장하는 작가들에게 존경심까지 들었다.



p46 

신형철 문학평론가는 "정확한 문장은 문법적으로 정확한 문장이 아니라 사태의 본질에 대해 정확한 인식에 도달함으로써 다른 어떤 문장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문장을 뜻한다"라고 했다. 이것은 업인 평론에 대해 정확히 핵심을 꿰뚫은 말이기도 하다.

물론 문법도 매우 중요하지만,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는 작가가 얼마나 맞춤법에 맞게 썼는지가 아니라 작가의 통찰을 흡수하기 위해서다. 때문에 작가에게 사명감이란 매우 중요한 것이란 생각이 든다. 작가가 보고 듣는 것은 우리도 똑같이 보고 들을 수 있다. 그러나 작가가 재구성한 바로 그 '보고 들은 것'이 우리에게 메세지를 주기 때문이다.



p165

영웅이 아닌 인간 이순신을 담아 많은 사랑을 받은 김훈 작가의 소설 <칼의 노래>. 첫 문장이 '버려진 섬마다 꽃은 피었다'로 조사를 놓고 김훈 작가는 일주일동안 고민했다. '꽃이 피었다'고 하면 사실을 진술하는 문장으로 보이고 '꽃은 피었다'고 하면 사실에다 들여다보는 사람의 주관적인 정서가 들어간다는 두 가지 생각 때문에 일주일을 고민한 것이다.


이 글을 읽자마자 '칼의 노래'가 읽고싶어졌다. 이렇게 심사숙고해서 단어를 선택하는 작가의 책은 얼마나 완성도가 높을까. 책 후반부에서 이 작품이 다시 한 번 언급되는데, '칼의 노래'는 소설 지망생들이 많이 필사하는 작품이라고 한다. 그 말은 문학적 표현이 넘쳐나는 문장들이 많다는 뜻일거다. '1인미디어 집필수업'은 중간중간 이러한 책 소개를 곁들였고, 책을 읽으면서 나는' 읽고 싶은 책 목록'에 몇 권의 책을 추가할 수 있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1인 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o | 2016.06.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스케일을 키우려거든 책부터 쓰라네.책은 자신을 표현해줄 수 있는 최적화된 1인 미디어채널이라네.잘 쓴 책 한권이 몰고오는 파장은 지대하다는데자존감도칼럼이나 기고청탁도강의요청도 각종 인터뷰나 오디오북 녹음도그 시작점이 한권의 책이라는데일에 차이고 치여내 꿈이 뭐였는지도 생각나지 않지    인생 거창해지고 지금보다 몇 배는 훨 멋있어지는비결이 나;
리뷰제목

이 책은

스케일을 키우려거든 책부터 쓰라네.

책은 자신을 표현해줄 수 있는

최적화된 1인 미디어채널이라네.

잘 쓴 책 한권이 몰고오는 파장은 지대하다는데

자존감도

칼럼이나 기고청탁도

강의요청도

각종 인터뷰나 오디오북 녹음도

그 시작점이 한권의 책이라는데

일에 차이고 치여

내 꿈이 뭐였는지도 생각나지 않지 

 

인생 거창해지고 지금보다 몇 배는 훨 멋있어지는

비결이 나와 있다는 데도

잠이나 자면서 꿈만 꿀 거야.

진정 허송세월하며 잠들고 싶지 않다면

이 책을 펼쳐봐.

잊었던 꿈이 생각날지도 몰라.

머리에 든 게 뭐래도

얼른 까발려봐야 하지 않겠어

허세가 아니라는 걸 증명하려면

책만 한 미디어가 또 있을라고

자신을 홍보하고 드러내고 설명하는데

책이 최고의 도구라는 저자의 비유와

이를 뒷바침하는 챕터들의 비기들이

한 줄 한 줄 딱 와 닿네.

그거 참 진리로구나.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1인 미디어 집필수업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e**n | 2016.05.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1인 미디어 집필수업]을 얼마전 온라인으로 구입하고 읽어보았습니다.  평소 책을 쓰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여러권의 책쓰기책을 가지고 있는데 [1인 미디어 집필수업]은 확실히;
리뷰제목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1인 미디어 집필수업]을 얼마전 온라인으로 구입하고 읽어보았습니다.

 

평소 책을 쓰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여러권의 책쓰기책을 가지고 있는데 [1인 미디어 집필수업]은

확실히 다른 책들과 차별화된 내공이 담겨져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거품과 환상이 아닌 현실적이고 디테일한 집필부터 출간의 방법까지

자세히 담겨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책은 책을 집필한 작가와 닮아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진솔함과 진정성이 담겨 있는 [1인 미디어 집필수업] 엄지 척!!!♥♥♥^^*

 

적극 추천합니다!!!

 

대학의 제자들에게도 적극 추천하는 필독도서♥♥♥^^*♥♥♥

좋은 책은 언제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감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

 

 

( 책을 읽으며 느낀점을 담아봅니다 )

 

^0^

 

 

 

이 내용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출간에 대한 진실

 

정말 책을 출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0^

 

 

( 책 안에는 초보 저자들이 왜 초고에 실패했는지에 대한

 

자세한 사례와 분석 그리고 현실적인 솔루션이 담겨있었습니다!!! )

 

 

 

 

 

사람중심의 집필!!!

 

진정성이 담긴 책!!!

 

( 이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

 

-

 

초보저자들이 꼭 알아야 할

 

책쓰기에 대한 올바른 개념!!!

 

그 내용이 정말 자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자세한 실전팁 까지!!!^^*

 

 

 

 

" 책을 읽는 내내 밑줄 긋는 것을 멈출 수가 없었다!!! "

 

제가 <1인 미디어 집필수업>을 읽고 느낀점을 이 한 문장으로 대신합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305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꼭 읽어보고 싶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라*렐 | 2016.07.16
평점5점
[도서] 1인 미디어 집필수업 은 기대와 관심이 가는 도서의 내용이기에 너무 좋네요,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잠*노 | 2016.07.16
평점5점
책은 지혜와 지식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기에,,,,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무**타 | 2016.07.16
  • 품절 상태입니다.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