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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후 3일

: 바쁠수록 계획하라

김일희 | 다우 | 2007년 12월 1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8.3 리뷰 60건 | 판매지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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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7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06쪽 | 422g | 153*224*20mm
ISBN13 9788988964378
ISBN10 898896437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작심삼일을 예방해주는 ‘계획 가이드’
이 책은‘계획’이라는 키워드에 집중하여, 저자 자신의 직접적인 경험에 기반한 ‘계획하는 힘, 계획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사람들이 목표 달성에 실패하는 이유는 의지력이나 실행력이 부족했기 때문이 아니라,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전혀 몰랐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즉, 결심이 계획이라는 구체적인 형태로 바뀌지 않았기 때문이며,“작심삼일의 주범은 무계획”이라고 거듭 강조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가장 쉽고 가장 간편하며, 별도의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되는 계획 법칙(계획의 프로세스, 시간 관리, 기록 방법 등)을 제안한다. 비싼 다이어리 없이도, 포스트잇 한 장이나 껌 종이만 가지고 자신의 일상과 인생까지 계획하고 관리할 수 있는 비결을 소개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책머리에 - 작심삼일이여, 안녕!

1. 작심후3일을 시작하기 위한 기본기
작심삼일을 끝내고 작심후3일을 시작하라
계획의 힘을 믿어라
'성공 삼원색' 원리에 따라 계획하라
목표다운 목표가 좋은 계획을 만든다
주어진 시간의 2%는 계획하는 데 투자하라
계획은 지상 최고의 매니저
계획 인간으로 부활하라

2. 작심후3일을 다지는 계획 세우기
생애 계획은 끝을 보는 계획이다
10년 단위로 표현하는 인생 계획
5년이면 뭐든지 한다, 장기 계획
내비게이션의 원리로 구성되는 2~3년 중간 계획
느슨할수록 힘이 생기는 연간 계획
월간 계획은 한 달짜리 계획이 아니다
주간 계획, 7일 사고를 뛰어넘어라
시간을 정복하는 마법의 일일 계획
기간으로 쪼갤 수 없는 생활 계획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기간으로 쪼갤 수 없는 자기계발 계획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기간으로 쪼갤 수 없는 장래 계획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3. 시간 관리도 작심후3일 안에 잡는다
인생은 길고 시간은 없다
뭉치 시간을 확보하는 자가 이긴다
시간 가계부, 딱 3일만 써보면 살림밑천 확실히 드러난다
가장 중요한 시간에 가장 중요한 일을 하라
멀티태스킹, 절대로 하지 마라

4. 기록이 없으면 작심후3일도 작심삼일 된다
기록하고 통합하고 휴대하라
계획 인간을 위한 기록 도구들
디지털 도구로 당신의 계획 생활을 업그레이드하라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김일희
멀티형 기획자. 그리고 계획 인간으로 살고 있는 사람. 인터넷이 태동하여 벤처 붐이 일기 시작하던 90년대 중반부터 기획 전선에 뛰어 든 이래, 사업기획/전략기획/시스템기획/프로세스기획/출판기획에 이르는 다양한 전략 업무를 수행하며 30대를 관통하였다. 김영사, 와우북, 중앙M&B, 랜덤하우스중앙, 위즈덤하우스 등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출판 콘텐츠를 개발하는 전문기획사 대북공작소를 운영 중이다.
<작심후3일>은 저자가 오랜 기획 및 전략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계획'에 관한 원칙과 노하우를 엮은 것이다. 특히 목표/계획/시간 관리/실행/우선순위 등 주요한 자기 관리 개념을 '계획 잘하기'의 관점에서 종합했다. 딱딱한 표현을 피하고 재미있는 비유로 이해하기 쉽게 쓰려고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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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을 예방해주는 ‘계획 가이드’
- 비밀은 ‘작심후3일’ 동안 계획 세우기에 있다!


왜 우리는 연말연초마다 ‘작심삼일’을 반복하는가? 뭔가 해보겠다는 결심은 왜 항상 수포로 돌아가는가? 왜 우리는 늘 ‘결심만 하는 바보’로 살아가고 있는가? 신간 <작심후3일 - 바쁠수록 계획하라>의 저자는 그 이유가 ‘단순한 작심’에 있다고 말한다.
자칭 타칭 ‘계획 인간’으로 살고 있는 저자는 사람들의 결심이 그저 결심(그것도 3일을 못 넘기는)으로만 그치는 것은 “그 결심이 계획이라는 구체적인 형태로 바뀌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하면서, “작심삼일의 주범은 무계획”이라고 거듭 강조하고 있다. 그것은 바꿔 말해, “계획만 제대로 세운다면 그 계획은 당연히 ‘실천’을 이끌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이 책은 국내 최초로 ‘계획’이라는 키워드에 집중하여, 저자 자신의 직접적인 경험에 기반한 ‘계획하는 힘, 계획하는 방법’을 소개한 것으로, 그동안 아예 계획이란 걸 하지 않고 살았거나, 계획을 잘못 세워 목표를 실천하지 못하고 결심과 좌절만 되풀이했던 사람들을 위한 ‘작심삼일 예방용 계획 가이드’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가장 쉽고 가장 간편하며, 별도의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되는 계획 법칙(계획의 프로세스, 시간 관리, 기록 방법 등)을 제안한다. 비싼 다이어리가 없어도, 그냥 포스트잇 한 장이나 껌 종이만 있어도 자신의 일상과 인생까지 계획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천을 이끄는 계획’, 어떻게 세울 것인가?
- 계획, 중요하지만 어려운 작업은 아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계획만으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곧, '결국은 실행이 문제'라는 것이다. 물론 실행은 중요하다. 그러나 계획 없이는 실행도 없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2007 프로야구를 제패한 SK 와이번스의 김성근 감독이 자신의 성공학 특강에서 말했듯이 “성공으로 가는 길목에는 반드시 철저한 계획이 선행되어야” 한다(김성근 감독은 성공의 5단계를 ‘목적’, ‘계획’, ‘실행’, ‘계승’, ‘반성과 연구’로 잡았다).

그러나 계획이 전문가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계획이란 철저히 개인적이고 일상적인 작업이다. 그러면서도 체계적이고 좋은 계획을 세우기란 일반인에게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은 계획에 대한 쉬운 접근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계획을 그 종류와 성격에 따라 구분하고, 각각의 계획이 필요한 이유를 밝히는 한편, 계획을 세울 때의 원칙, 마음가짐, 실질적인 계획 수립 매뉴얼 예시를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또한 이 모든 계획을 세우기 위해 가장 기초적으로 필요한 계획법, 혹은 기록법을 소개한다.

고기능 다이어리 소지자가 아니라 ‘계획 인간’이 되자
- 좋은 계획을 세우기 위해 굳이 비싼 다이어리가 필요한 건 아니다


최근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고기능 통합형 시스템 다이어리(상품명 : 프랭클린 데이 플래너)의 영향으로 많은 사람들이 도구를 이용한 계획 세우기에 대한 일종의 환상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고기능 다이어리는 유용한 면을 갖고 있지만, 모두에게 잘 맞는 방식은 될 수 없다. 전 국민이 이 무겁고 비싼 다이어리의 소지자가 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복잡한 업무나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실용적이고 간단한 계획 도구만으로도 좋은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에는 그런 도구에 기대거나 얽매이지 않고도 품질 좋은 계획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는 노하우가 담겨 있다. 특히 계획을 세우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동기 부여 할 수 있게 하는 메시지가 도움이 될 것이다.

간단한 메모법으로 각종 계획을 술술 풀어나간다
- 계획 인간이 되기 위한 쉽고 편리한 기록법 제안


‘계획 세우기’란 복잡한 양식을 만들고 채워나가는 공작놀이가 아니다. 목표 실행을 위한 발상을 기록으로 이어나갈 수만 있으면 누구라도 좋은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그러므로 연말마다 넘쳐나는 각종 양식, 다이어리들의 하수인이 될 필요는 없다.

이 책이 제시하는 우물 정(井)자 기록 방식은 복잡함을 걷어내고 생각을 간단명료하게 정리할 수 있는 최적화된 1차 계획법이다. 저자는 주변에 뒹구는 이면지나 영수증 뒷면, 심지어는 껌 종이조차 ‘우물 정자 기록’을 활용하면 훌륭한 계획의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포스트잇을 활용, 단순하게 계획을 정리할 수 있는 <멀티플래닝 시트>도 부록으로 제공한다. 시트 뒷면에 있는 연간 목표 캘린더도 유용하다.

회원리뷰 (60건) 리뷰 총점8.3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작심후3일' 누구의 계획이 아닌 나의 계획 !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신***자 | 2010.12.28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마음을 먹었다면, 먼저 계획하라' 책을 덮고선 이런 메시지가 머리에 남았습니다. 저는 다짐은 쉽게 잘 하는데, 게으른지 계획을 잘 못 세우겠더라고요. 그런데 계획에 서툴다는 것을 책을 보며 느꼈습니다.   바쁜 가운데 포스트잇 한장으로 하루를 알차게 계획할 수 있다는 '작심후삼일'의 계획 제안은 끌릴 수밖에 없는 매력이 있었고요. 2011년에는 꼭 생;
리뷰제목
 
 
'마음을 먹었다면, 먼저 계획하라' 책을 덮고선 이런 메시지가 머리에 남았습니다. 저는 다짐은 쉽게 잘 하는데, 게으른지 계획을 잘 못 세우겠더라고요. 그런데 계획에 서툴다는 것을 책을 보며 느꼈습니다.
 
바쁜 가운데 포스트잇 한장으로 하루를 알차게 계획할 수 있다는 '작심후삼일'의 계획 제안은 끌릴 수밖에 없는 매력이 있었고요. 2011년에는 꼭 생각한 만큼 이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세달 계획을 세워봤는데요. 하루하루 저렇게 우물 정자 포스트 잇을 활용해서 실천하면, 말그대로 계획형 인간이 될 것만 같습니다.
 
게으른 제 일상에 팁을 준 '작심후삼일'에 감사하며...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간단하지만 강력한 계획의 벗이랄까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블*즈 | 2009.03.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짧은 시간에 간단하지만 아주 강력한 플래닝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한번 빌려보고 너무나 맘에들어서 구입까지 했습니다 :)   저도 작심3일이라면 알아주는 사람이거든요(..) 이 책을 반납하고 책 배송이 오기까지 계획이 좀 흐지부지해진 감이 있는데 다시한번 이 책을 읽고 플래닝 능력을 회복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막상 계;
리뷰제목

짧은 시간에 간단하지만 아주 강력한 플래닝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한번 빌려보고

너무나 맘에들어서 구입까지 했습니다 :)

 

저도 작심3일이라면 알아주는 사람이거든요(..)

이 책을 반납하고 책 배송이 오기까지 계획이 좀 흐지부지해진 감이 있는데

다시한번 이 책을 읽고 플래닝 능력을 회복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막상 계획은 세워야하는데, 다이어리나 플래너를 가져다놔도

'..도대체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하지?' 라는 고민에 휩싸여서

제대로 어느것 하나 계획을 세울 수 없는 분들.

 

양식이 다 제시가 되어있는데도 거기에 맞춰서 계획을 잘 수립하지 못하시는 분들,

 

꼭 읽어보세요 :)

 

 

 

>>덧. 별점을 깎은 이유는, 예스 측에서 이 책의 출고를 제대로 안해준데다가

책 상태도 영 좋지않는 것을 가져다줬기 때문입니다. 책 내용으로만 치면

별 만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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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후3일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c****2 | 2009.02.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최근 국내에 "이렇게 사는 법"이라는 책이 많이 나와있다. 모두들 각자의 삶의 방식을 바꾸고 싶은 수요의 반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 역시 그런 책 중 하나이다. 계획적으로 살 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안타까운 것은 그렇게 독창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이렇게 계획을 사용해서 살아가는 방법을 역설하고 있는 책 중에 유명한 것은 "플랭클린;
리뷰제목

 최근 국내에 "이렇게 사는 법"이라는 책이 많이 나와있다. 모두들 각자의 삶의 방식을 바꾸고 싶은 수요의 반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 역시 그런 책 중 하나이다. 계획적으로 살 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안타까운 것은 그렇게 독창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이렇게 계획을 사용해서 살아가는 방법을 역설하고 있는 책 중에 유명한 것은 "플랭클린 다이어리" 시리즈가 있다. 이미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법칙" 이라는 책은 베스트셀러가 된지 오래이다. 그리고 그 책에서 도구 중 하나로 플랭클린 다이어리를 소개해 주고 있다. 이후로 계획하면서 사는 법,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법 등의 대명사라고 하면 플랭클린 다이어리가 거론된다.

 그 유명세를 타고 여러가지 책들이 나와있다. 이 책도 그런 책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앞서 말했듯이 그렇게 특이한 점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다른 책에서도 말했던 점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다행히 글쓴이의 경험을 바탕으로 쉽게 쓰여진 점이 다행이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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