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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노미

: 웹 2.0과 플랫폼 경제

리뷰 총점8.6 리뷰 3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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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514g | 153*224*20mm
ISBN13 9788979144963
ISBN10 8979144962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론 경제, 이제 내가 주인공이다

1장 연결-이음-Link-Connect
설렘의 전주곡
대화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무엇이든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

2장 계급혁명의 시대
정말 아마추어가 했다고!
아마추어 계급의 봉기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의 성장
웹 2.0, 세상을 흔들다
개인과 개인을 연결하는 시장

3장 가치혁명의 시대
Attention, please
주목경제의 10가지 특징
주목은 미디어를 타고
주목 받기 전략

4장 새 시대의 새 원칙
신뢰는 사람과 사람 사이
신뢰는 대화를 타고
열어라 그리하면 받을 것이다
투명하게 속 드러내기
복잡한 세상에서 단순해지기
Let us be creative!
열정적인 참여

5장 새 시대의 새 그릇
바탕 그림 그리기 네트워크
글로컬 네트워크
더 민첩하고 더 유연하게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플랫폼 3형제
작동하는 플랫폼 만들기

6장 사람(人)의 경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당신의 사명
열정적인 커뮤니티 부팅하기
믿을 수 있나요

7장 미코노미가 바꾸는 세상
미디어 2.0: 지금은 YouCC 세상
따뜻한 사람과 차가운 비즈니스가 만나는 미코노미 시장
기업도 결국 사람이다

8장 미코노미! 그 새로운 물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무엇이든 연결할 수 있는 세상에서 '나'의 경제적 가치는 진화한다.

웹의 경제적인 의미는 어느 누구나 웹 상의 다른 이와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에서 찾을 수 있다.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은 그 상대와 함께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음을 뜻한다. 더 많은 사람과 자신의 것을 교환할 수 있는 기회가 증가함에 따라 시장 자체에도 새로운 기회가 생긴다. 대화를 통해 많은 정보, 지식의 교류와 돈, 소유물, 서비스 사이의 경제적 가치 교환이 동시에 일어난다. 이는 웹을 둘러싼 경제체제에 큰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특히 보다 많은 세계인이 적극적으로 대화에 참여한다면 상상을 초월하는 가치가 돌아올 것이다.

--- 본문 중에서

관련자료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주요 내용

서론. 경제, 이제 내가 주인공이다
미코노미는 웹을 비롯한 각종 기술의 발달로 더 많은 표현과 생산의 능력을 갖춘 개인이 과거 기업의 고유영역이었던 공급자의 역할을 대체하면서 개인이 중심에 자리를 잡는 경제체제를 뜻한다.

1장. 연결-이음-Link-Connect
월드와이드웹의 탄생을 통해서 인간은 연결성이라는 것을 더 크게 경험하게 된다. 이제 사람은 전 세계의 더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고 대화함으로써 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연결된" 경제의 지평을 열게 된다.

2장. 계급혁명의 시대
각종 커뮤니케이션 기술과 도구의 발달로 아마추어라고 불리던 일반인이 적극적이고 능력있는 참여자가 되어 과거 프로페셔널과 기관과 기업만의 생산활동영역을 넘나든다. 이러한 현상은 소프트웨어, 웹서비스, 미디어 그리고 마켓플레이스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관찰되고 있다.

3장. 가치혁명의 시대
우리가 접하고 소비하는 정보의 양이 폭발함에 따라 우리의 주목(attention)이 새로운 희소가치로 떠오른다. 우리는 이제 주목을 경제적인 가치를 지닌 자원으로 이해할 뿐만 아니라, 이를 지속적으로 얻기 위한 신뢰의 의미까지도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

4장. 새 시대의 새 원칙
미코노미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서 함께 가치를 창출해내는 능력을 요구한다. 따라서 그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려는 노력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개방성, 투명성, 단순성, 창의성이라는 새로운 원칙을 수용해야 한다.

5장. 새 시대의 새 그릇
성공적으로 프로-앰의 열정적인 참여를 훌륭한 가치의 창출로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종류의 참여활동을 잘 담을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코노미에서 이 프레임워크는 플랫폼의 형태로 나타난다.

6장. 사람(人)의 경제
미코노미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는 사람의 경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제공하는 가치의 가장 핵심이 되는 사명을 알릴 수 있어야 하며, 열정적인 커뮤니티와 함께 대화하고 그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데 있어서 서로 믿을 수 있는 신뢰 메커니즘을 마련해야 한다.

7장. 미코노미가 바꾸는 세상
미코노미의 변화는 이미 곳곳에서(특히 미디어와 기업과 시장) 일어나고 있다. 각종 기관과 조직은 개인의 활동을 더 장려하고 이를 담을 수 있는 플랫폼과 대화의 자세를 익힐 필요가 있다.

8장. 미코노미! 그 새로운 물결
미코노미에서 보이는 변화는 단순히 새로운 전략을 구상하고 사업을 확장하는 것 이상의 많은 시사점이 있다. 정확한 안목을 가지고 그 깊이를 이해하는 것이 미코노미의 지식을 실제에서 적용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개인이 거대한 기업을, 아마추어가 프로를 위협하는 새로운 경제가 열리고 있다. 바로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미코노미(Meconomy)'다. 젊고 유망한 블로거인 저자의 참신한 시각을 통해 우리는 이제 막 펼쳐지기 시작한 미코노미 시대의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정권택(삼성경제연구소 상무)

참여와 공유, 개방으로 만들어지는 '새로운 모습의 경제'가 우리 가슴을 떨리게 만들고 있다. 웹 2.0, 어텐션 이코노미, 롱테일이라는 단어들이 경제를 뒤흔들고 있는 것이다. 인터넷이라는 인프라의 힘과 아마추어들의 '봉기'가 만들어가고 있는 21세기 경제의 모습이다. 국내 웹2.0 분야의 프론티어인 저자는 이를 '미(me)코노미'라고 부른다. 개인이 중심에 서는 경제체제라는 의미다. 아직은 시작이다. 어떤 모습으로 완성이 될지 지금으로선 알 수 없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과거 소수가 지배했던 중앙집중적인 경제체제보다는 더 민주적이고 창의적이며 역동적인 경제체제가 되리라는 것이다. 물론 이는 개개인들의 참여와 공유, 그리고 선의와 배려, 열정이 더해질 때 그러할 것이다. 자, 이제 태우와 함께 새로운 경제, '미코노미'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자.

예병일(예병일의 경제노트)

웹 2.0과 이를 둘러싼 새로운 경제를 보는 명쾌한 시선. 바다 건너 사례들을 단순 나열하거나, 앵무새처럼 남의 이론을 주워섬기던 이들을 창피하게 만드는 성실한 탐구정신. 나는 이 책을 미국의 웹투포인트오가 아닌, 한국의 웹이쩜영이 낳은 첫번째 이론서로 꼽고 싶다.

류중희(올라웍스 대표, KAIST 정보미디어대학원/문화기술대학원 겸직교수)

기술혁신이 이끌어온 과거 10년은 우리 사회를 근본까지 흔들어 놓았고, 이제 우리는 새로운 이해의 틀을 필요로 한다. 한정된 자원의 '현실'이 아닌, 무한한 자원의 또 다른 '현실' 인 바로 지금 이 순간, 변화의 중심에는 바로 '내가' 있다. '내가' 중심이 되는 새로운 경제를 기술한 경제학원론, 미코노미. 변화의 본질을 탐구하고자 하는 모든이에게 권한다.

노정석(태터앤컴퍼니 대표이사)

웹 2.0이라는 사회적 현상이 몰고 온 여러 변화 중 가장 큰 사건은 역시 '개인의 대두'일 것이다. 그러나 이 사건을 단지 해프닝이 아닌 혁명적 움직임으로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신뢰나 긍정과 같은 인간에 대한 낙천적 믿음이다. 스스로의 행동으로서 이러한 믿음을 내게 심어 준 한 청년이 이제 '미코노미'라는 이야기로 자신이 생각한 이 현상을 세상을 향해 투명하게 드러내려 한다. 어찌 낙관적 신뢰를 하지 않을 수 있을까?

김국현(『웹2.0경제학』 저자,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전략조언가)


사용자 참여와 공유라는 웹 2.0이 대세가 된 시대지만 정작 개인의 역할과 의미를 찾는 시도는 어디에도 없었다. 이 책은 '나(Me)'의 시각으로 본 독특한 웹 2.0 경제학 개론이다.

윤석찬(다음커뮤니케이션 DNA Lab, Channy's Blog 운영자)

블로그로 만나보던 태우님의 글을 드디어 책으로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이 두 가지는 서로 다른 흐름이 아니다. 독자들은 책에서 블로그로, 블로그에서 책으로, 그리고 또 다시 넓은 인터넷의 바다로 끊임없이 연결되고 접속될 것이다. 그와 같은 연결의 핵심에는 바로 '나 자신'이 있다. '미코노미'는 개인을 기초로 한 새로운 경제적/사회적/문화적 동학(dynamics)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으며, 독자들은 여기서 자신이 어느 맥락에 놓여있는지를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결정되어 있지 않은(open-ended) '미코노미'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 갈 개인들에게, 이 책이 또 하나의 플랫폼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김정희원(연세대 청년문화원 연구원, http://hypercortex.net)

회원리뷰 (32건) 리뷰 총점8.6

혜택 및 유의사항?
다시 읽어본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유****가 | 2014.11.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작가의 블로그의 광팬이라 책도 무지 기대했습니다. 이론적인 부분들을 실제 많은 사례들을 이용해서 서술했더라면 좀더 재밌는 책이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실제 수많은 사이트들을 연구하면 재밌는 결과가 많이 있거든요. 하지만, 책은 맘에 듭니다. 태우씨의 블로그만큼 재밌더군요. 열혈팬으로서 많은 응원 보냅니다. ^^;
리뷰제목

작가의 블로그의 광팬이라 책도 무지 기대했습니다. 이론적인 부분들을 실제 많은 사례들을 이용해서 서술했더라면 좀더 재밌는 책이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실제 수많은 사이트들을 연구하면 재밌는 결과가 많이 있거든요. 하지만, 책은 맘에 듭니다. 태우씨의 블로그만큼 재밌더군요. 열혈팬으로서 많은 응원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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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우'log 의 미코노미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p******i | 2011.07.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태우’s log 당신은 들어본 적있는가? 당신이 만약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면 100% 이 곳을 거치거나, 본적이 있거나, 어디선가 그 이름 또는 그의 글을 읽었을 것이다. 나 또한 전업블로거라는 이름의 그를 블로거 시작 단계에 들어보았다. 마치 신화와 같이 또는 전설 같이 "하루종일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 있다더라" , " 블로그로 돈버는 사람이 있다더라, 전업블로그라더라" 이런 말들;
리뷰제목

태우’s log 당신은 들어본 적있는가? 당신이 만약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면 100% 이 곳을 거치거나, 본적이 있거나, 어디선가 그 이름 또는 그의 글을 읽었을 것이다. 나 또한 전업블로거라는 이름의 그를 블로거 시작 단계에 들어보았다. 마치 신화와 같이 또는 전설 같이 "하루종일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 있다더라" , " 블로그로 돈버는 사람이 있다더라, 전업블로그라더라" 이런 말들이 인터넷에 떠돌아다녔다. 물론 지금은 이런 말들이 루머이고, 태우’s log의 진정한 의미를 퇴색시키는 말들이란 것을 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풀타임블로거" 라는 것은 사실이고,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다녀간 것은 진짜라는 점이다. 내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도 바로 태우’s log의 소문 때문이였다.

  이미 엄청나게 구독자와 방문자를 가지고 있는 그가 책을 냈다. ’미코노미’ 개인과 경제의 합성어. 내가 중심이 되는 경제. 아 ! 내가 이제야 관심을 갖고, 미친듯이 빠져들고 있는 분야를 이미 오래전부터 연구를 하신분이 계시다니, 빨리 알지 못한 것에 아쉬움이 가득하다.
 

  web2.0 새로운 인터넷 세상, 서로와 서로가 연결되고 , 수 많은 공간들이 하나의 통로로 이어지는 환상적인 일들. 책 속에서 천재적 해커들이 느꼈던 설렘을 나는 지금 느끼고 있다. 물론 나는 천재적 해커도 미국의 명문대학생도 아니지만, 수 많은 기회가 가득한 지금 이 흐름을 온 몸과 마음으로 체감하고 있다.

  내가 공부하는 것은 ’디지털미디어벤처중소기업학’ 이다 . ’디지털 + 미디어 + 벤처 + 중소기업학 ’  확실히 정립되지 않은 학문들의 짬뽕이라고 할 수 있다. 미코노미는 바로 내가 공부하는 학문과 너무나도 연관되어 있다. 컴퓨터라는 디지털을 이용하여,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미디어로, 웹서비스로 벤처창업을 하는, 개인, 1인 기업 바로 중소기업이라 할 수 있다.


  한가지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의문을 던지고 싶은 것은 나는 온몸으로 느끼는 것을 많은 사람들도 똑같이 느끼고 있을까? 하는 질문이다. 생각해보니 이러한 질문은 몇 년전에 태우님이 하시고, 대답으로 태우's log 와 "미코노미"가 나왔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웹2.0에 대한 개념도 잘 모르고 , 이러한 변화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게 걱정된다.


  사람이 뒷전으로 바뀌어가는 기계와 상품이 대두되는 세상이라고 하지만 역시나 정답은 사람이다. 진정성을 가지라는 태우님의 블로그 전략에서 공감하였다. 진정성, 투명성, 신뢰 이 세가지의 전략은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하고, 블로그로 조금이나마 수입을 얻은 나에게 주옥같은 지침이다.


  미코노미의 흐름에 내 몸을 맡기고 싶다. 내 열정을 투자하고 싶다. 도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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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노미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C**A | 2011.01.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지식 사업팀에서 진행하는 행사인 "북포럼"에서 섭외한 김태우 작가의 책. 사람 들 참 용어를 잘 만들어낸다. "미코노미"라니.... 이 책을 읽으며 참...많은 것이 너무 짧은 시간에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느꼈다. 내가 고등학교때 (하하...-_-)...벌써 십년 전이 되어 버렸네...암턴...고등학교때 네스케이프를 먼저 알았었고..곧 익스플로러가 나왔고....페이지 하나 뜨는데 한참;
리뷰제목

지식 사업팀에서 진행하는 행사인 "북포럼"에서 섭외한 김태우 작가의 책.

사람 들 참 용어를 잘 만들어낸다. "미코노미"라니....

이 책을 읽으며 참...많은 것이 너무 짧은 시간에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느꼈다.

내가 고등학교때 (하하...-_-)...벌써 십년 전이 되어 버렸네...암턴...고등학교때 네스케이프를 먼저 알았었고..곧 익스플로러가 나왔고....페이지 하나 뜨는데 한참이나 걸렸던 웹 사이트들이 클릭과 거의 동시에 팍팍(!!) 뜨는 것을 보면...정말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것이 화악~ 바뀌어 버렸다..

하지만 가속도의 법칙에 따라 아마 앞으로의 변화는 더 빨리, 더 많이 이루어질 듯 하다.

내가 블로그를 하게 된지 어느덧 10여일. 블로그에 B도 관심도 없던 내가 블로그를 하게 되고, 자료를 올리고, 다른 블로거들이 방문하는 것을 보며 나 외에도 무수히 많은 개인들이 각자 자신의 고유 영역을 갖고 또 지식을 갖고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특히 이 책의 저자는 난 듣도 보도 못한 Full Timle Bloger라는데... 어떤 사람은 시대의 흐름을 빠르게 읽고 먼저 한발 앞서나가는데...

난 변화를 두려워 하는 사람이다. 안정적인 것을 좋아하고, 돌다리도 아주~ 여러번 두드리고 확인해서 문제가 없도록 한다. 하지만, 변화는 기회와 위협을 동시에 선사한다고 한다.

오늘 삼성에 들어가 본 포스터에는 "이제 우리 앞에 등대는 없다. 우리가 헤쳐나간다"라는 문구와 함께 파도 치는 바다에 횃불을 든 삼성맨이 배를 끌고 가는 포스터가 있었다.

 

저자는 말한다. 개인에게 더 많은 능력이 주어지며 산업사회 구조에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한 지금은 분명 기회와 위협의 시대다. 위협을 두려워하며 이 변화를 최대한 막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들이 있다. (이게...설마...나일까...하아...)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는 옛 것과 새 것 사이의 끊임없는 분쟁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지금 이 시간에 열정적인 개인을 발굴하고 그들과 함께 플랫폼을 구축하면서 새 시대를 만들어가는 이 들이 있다. 대화를 즐기면서.....

 

이제 주인공은 "개인" 즉 나이고, 내가 변화를 주도한다......

알듯 모를듯~알쏭달쏭~ 하지만 확실한 한가지! 블로그도 그 예이겠고, 싸이월드도 그 예이겠지만,

무엇이든 연결할 수 있는(Link) 지금 현재 세상에서 "개인" 즉 "나"의 경제적 가치는 옛날과는 다르게 진화한다는것!

 

내가 중심에 서는 새로운 경제학 이야기 → Me + Economy = MEconomy

서론: 경제, 이제 내가 주인공이다.

>> 미코노미는 웹을 비롯한 각종 기술의 발달로 더 많ㅇ느 표현과 생산 능력을 갖춘 개인이 기업의 고유영역이었던 공급자의 역할을 대체하면서 개인이 중심에 자리를 잡는 경제체제를 뜻한다.

1장: 연결-이음-Link-Connect

>>월드와이드웹의 탄생을 통해서 인간은 연결성이라는 것을 더 크게 경험하게 된다. 이제 개인은 전세계의 사람들과 연결되고 대화함으로써 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연결된' 경제의 지평을 열게 된다.

2장: 계급혁명의 시대

>> 각종 커뮤니케이션 기술과 도구의 발달로 아마추어라고 불리던 일반인이 적극적이고 능력있는 참여자가 되어 과거 프로페셔널과 기관과 기업만의 생산활동 영역을 넘나든다. 이러한 현상은 소프트웨어, 웹서비스, 미디어 그리고 시장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관찰되고 있다.

3장: 가치 혁명의 시대

>> 우리가 접하고 소비하는 정보의 양이 폭발함에 따라 우리의 주목(attention)이 새로운 희소가치로 떠오른다. 우리는 이제 주목을 경제적인 가치를 지닌 자원으로 이해할 뿐만 아니라, 이를 지속적으로 얻기 위한 신뢰의 의미까지도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

4장: 새 시대의 새 원칙

>> 미코노미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서 함께 가치를 창출해내는 능력을 요구한다. 따라서 그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려는 노력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개방성, 투명성, 단순성, 창의성이라는 새로운 원칙을 수용해야 한다.

5장: 새 시대의 새 그릇

>> 프로-앰의 열정적인 참여를 훌륭한 가치의 창출로 성공적으로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종류의 참여활동을 잘 담을 수 있는 그릇, 즉 프레임워크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코노미에서 이 프레임워크는 플랫폼의 형태로 나타난다.

6장: 사람(人)의 경제

>> 미코노미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는 사람이 경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제공하는 가치의 가장 핵심이 되는 사명을 알릴 수 있어야 하며, 열정적인 커뮤니티와 함께 대화하고 그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하는데 있어서 서로 믿을 수 있는 신뢰 메커니즘을 마련해야 한다.

7장: 미코노미가 바꾸는 세상

>> 미코노미의 변화는 이미 곳곳에서(특히 미디어와 기업과 시장) 일어나고 있다. 각종 기관과 조직은 개인의 활동을 더 장려하고 이를 담을 수 있는 플랫폼과 대화의 자세를 익힐 필요가 있다.

8장: 미코노미! 그 새로운 물결

>> 미코노미에서 보이는 변화는 단순히 새로운 전략을 구상하고 사업을 확장하는 것 이상의 많은 사사점이 있다. 정확한 안목을 가지고 그 깊이를 이해하는 것이 미코노미의 지식을 실제에서 적용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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