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강력추천
미리보기 동화보기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생각하는 1 2 3

[ 양장 ] 그림책은 내 친구-016이동
리뷰 총점9.1 리뷰 15건 | 판매지수 468
베스트
유아 top20 3주
아동문학계 노벨상, 2022 안데르센상 최종 후보 5인의 책
2월의 굿즈 : 산리오캐릭터즈 독서대/데스크 매트/굿리더 더플백/펜 파우치/스터디 플래너
내 최애 작가의 신작 '최신작' 먼저 알림 서비스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월간 채널예스 2023년 2월호를 만나보세요!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52쪽 | 496g | 238*260*15mm
ISBN13 9788984141001
ISBN10 898414100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년의 맨 처음 달의 첫날</br>2번 섬에 사는 2는 유쾌하고</br>우리가 배를 타고 3월 3일에</br>4월 4일에 4번 섬에서 우리를 맞이한</br>5번 섬에 사는 5는 조금 특이한 분이에요</br>우리가 6번 섬에 다가갔을 때는</br>우리가 7번 섬에 닿았을 때는</br>8번 섬에 살고 있는 8은</br>9월 9일 밤 9시에 9번 섬에 닿았을 때</br>10번 섬에서 우리를 맞은 것은</br>11번 섬에는 쌍둥이가 살고 있었어요</br>빛나는 크리스마스트리가 12개 서 있는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기획 : 이지원
폴란드 어와 미술사를 공부하고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세계의 좋은 책들을 찾아 우리 어린이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기획한 책은 <생각하는 ㄱㄴㄷ>, <생각하는 ABC>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생각>, <발가락>, <작은 사람>, <장미와 반지> 등 여러 권이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제 막 수의 세계로 들어가야 하는 어린이들에게 ‘숫자’하면 ‘공부’부터 떠올리게 되는 편견을 쌓지 않게 처음부터 즐겁게 숫자를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그림책. 주변 어디에나 존재하는 숫자, 0에서 9까지 10개의 숫자들의 무한한 조합으로 이루어진 우리 일상, 숫자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요? </br></br><B>1번부터 12번 섬까지 숫자 섬 군도를 여행해요. </B></br>먼 바다 어딘가에 있는 숫자 섬 열두 개를 차례로 들러 보세요. 1번 섬에서는 한 둥치에서 자라는 나무, 씨가 하나 들어 있는 열매를 하나뿐인 부리로 쪼는 새, 뿔이 하나 있는 일각수를 만날 수 있어요. 1은 자기가 이 세상에서 최고라고 자랑했어요. 어딜 가도 언제나 맨 처음이니까요. 1은 세상의 중요한 것은 모두 한 개라면서 태양도 하나, 달도 하나, 우주 속의 지구도 단 하나, 그리고 우리 엄마도 아빠도 단 한 명뿐이라고 말했지요. 하지만 두 번씩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2가 2는 1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고 설명했어요. </br>“우린 눈도 두 개고, 귀도 두 개잖아? 입은 하나지만 두 개의 입술이 합쳐진 거야! 부모님도 두 분이시잖아. 앞쪽과 뒤쪽, 지팡이는 항상 끝이 두 개지, 시계도 바늘이 두 개야. 책도 앞표지와 뒤표지가 있단다!”</br>3번 섬에 사는 3은 삼각형의 집 앞에 다리가 셋 달린 그랜드 피아노 위에 서 있었어요. 3번 섬의 모든 의자와 책상은 다리가 세 개랍니다. 3은 세 점으로 평면을 딛고 버티기 때문에 가장 안정적이니까요. </br>4번 섬에 사는 부지런한 4는 4계절 내내 동서남북으로 뛰어다니며 네 개의 날개가 달린 풍차와 네 개의 바퀴가 달린 수레와 네 개의 다리가 달린 책상과 의자를 끊임없이 만들었어요. </br>5번 섬에 사는 5는 적극적으로 설명했어요.</br>“수레에 바퀴가 다섯 개일 필요는 없지만 자동차에는 보조 타이어가 한 개 더 있지. 구멍이라도 나 봐. 정말 다행한 일이고말고.”</br>계속해서 6번, 7번, 8번……12번 섬에 도착했어요. 일년 열두 달의 끝 12라면, 여행을 마치기에도 아주 좋은 숫자예요.</br></br><B>숫자 그림책, 이제는 개수 세기에서 벗어나세요! </br>숫자 그림책의 새로운 시도</B></br>수학적 사고가 논술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숫자를 배우지만 은연중에 셈과 연산에 치중하다 보면 숫자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자칫 숫자는 지루하다는 편견을 심어줄 수도 있습니다. 생각하는 123으로 펼쳐지는 숫자에 대한 상상력은 인류의 유산 ‘수’의 본질에 대한 또 하나의 접근입니다. 이제는 숫자도 재미있는 그림과 특별한 상상력으로 펼쳐지는 그림책으로 만나게 해 주세요. </br>세계의 문화사에 녹아든 숫자에 대한 관념을 형상화</br>이 세상에 단 하나 최고인 1, 반드시 둘로만 존재하는 짝 2, 가장 안정적으로 균형 잡힌 3, 동서남북 모든 방향으로 통하는 4, 이렇게 인류의 역사에서 숫자가 지니게 된 의미를 상상력을 동원하여 생동감 있게 들려줍니다. 얼굴이 있고 옷을 입은 1, 2, 3……12 숫자들이 자전거를 타고, 망치질을 하고, 다이빙을 하고, 노래를 부릅니다. 이 숫자들은 움직이면서 자기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껏 하지요. 바늘이 두 개 있는 시계를 보고, 젓가락 두 짝으로 밥을 먹고, 현악 4중주를 듣고 오선지 위에 음표를 그리면서요. </br>일상에 녹아든 숫자의 존재에 눈뜨기</br>복잡하지 않지만 단순하지만은 않은 글과 그림은 되풀이해서 읽다 보면 새로운 눈으로 숫자를 바라보게 합니다. 책장을 넘기며, 네 귀퉁이가 있는 베개, 불가사리의 다섯 개의 팔다리, 6각형 벌집, 8모양으로 생긴 안경, 10센티미터 자 등을 찾다 보면 어느새 주변 사물에 존재하는 숫자의 존재에 눈을 뜨게 됩니다. 우리 주위에 숫자가 얼마나 많이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유용하며 꼭 필요한지 자연스럽게 느끼게도 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지나쳤던 숫자의 매력에 빠져들게 됩니다. </br>책을 다 읽고 나면 주변의 숫자들이 전과는 다르게 보이지 않을까요?

회원리뷰 (15건) 리뷰 총점9.1

혜택 및 유의사항?
글쎄요... 내용 평점1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젊**양 | 2011.01.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처음에 "생각하는 ABC"와 "생각하는 ㄱㄴㄷ"을 구매 후 나름 그림으로 보여지는 글자들이 새로워서 괜찮은것 같아, 또 아이도 잘 보고해서 시리즈로 "생각하는 123"까지 구매했습니다... 일년 열두달이며, 시계며, 숫자에 관한 재미난 이야기도 해주면서 연관성이 있겠다 싶었지요.. 또한, 다른 분들의 평두 넘 좋더라구요.. 허나, 단지 숫자끼워 맞추기식의 말장난일뿐 전혀 아무내용;
리뷰제목

처음에 "생각하는 ABC"와 "생각하는 ㄱㄴㄷ"을 구매 후 나름 그림으로 보여지는 글자들이 새로워서 괜찮은것 같아, 또 아이도 잘 보고해서 시리즈로 "생각하는 123"까지 구매했습니다...

일년 열두달이며, 시계며, 숫자에 관한 재미난 이야기도 해주면서 연관성이 있겠다 싶었지요..

또한, 다른 분들의 평두 넘 좋더라구요..

허나, 단지 숫자끼워 맞추기식의 말장난일뿐 전혀 아무내용이 없습디다..쩝ㅠ

차라리 내용이 없고 그림위주로 엄마가 얘길 해주는거면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이건 읽으면 읽을수록 이게 뭔가 싶네요... 

속으론 반품하고 싶은 맘이 굴뚝같으나 배송비며 쿠폰비를 따지자니 몇천원 받자고 반품하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둘려고 합니다....

혹시나 구매하고자 하시는 분은 참고바랍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숫자로 만나는 세상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w***2 | 2009.11.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논장에서 나온 생각하는 그림책 시리즈 중 한 권이랍니다. <생각하는 ABC>를  가장 먼저 아이에게 사 주었고,  그 다음으로 <생각하는 ㄱㄴㄷ>을 사 주었었는데, 이제 그 시리즈 마지막 편인 <생각하는 123>도 드디어 아이에게 안겨주었어요^^   5살 소민이는 이 시리즈를 참 좋이해요. 세 권 모두 참 독특한 책이에요, 유아, 아동 책에서 보기;
리뷰제목

 

 

논장에서 나온 생각하는 그림책 시리즈 중 한 권이랍니다. <생각하는 ABC>를  가장 먼저 아이에게 사 주었고,

 그 다음으로 <생각하는 ㄱㄴㄷ>을 사 주었었는데, 이제 그 시리즈 마지막 편인 <생각하는 123>도 드디어 아이에게 안겨주었어요^^

 

5살 소민이는 이 시리즈를 참 좋이해요. 세 권 모두 참 독특한 책이에요, 유아, 아동 책에서 보기 드문, 삽화 하나하나도 생각하게 하는 그런 책이지요. 책을 보자마자 아이의 기대감이 고조됩니다. 사실 우리 아이가 읽는 다른 책에 비해 글자가 많음에도, 한 번 읽고 또 상세히 읽고, 또 그림만 보면서 자기 나름대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읽고, 하루 세번씩이나 찾아와서 읽는 것을 보면, 아이의 흥밍에 부합하는 그런 책인 것은 분명합니다.

 

책 겉표지를 넘기자 마자, 목차가 나오는데, 목차도 아이의 시선을 잡아 끕니다.

 

 

숫자 찾기에 여념이 없어요^^

 

 

1번부터 12번까지 섬까지 여행하는 여행일지.

읽다보면 숫자1에서부터 12까지 숫자들에 담긴 의미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가 있습니다.

4번 섬에 사는 4는 참 부지런합니다. 4계절 내내 동서남북으로 뛰어다니면서 다리가 네 개 달린 책상과 의자, 네 개의 바퀴가 달린 수레 등을 만드느라 정신이 없거든요. 그리고 숫자 5를 읽다보면 자연스레 우리의 오감에 대해서도 접근해 주어, 아이의 사고를 단지 숫자에만 머물게 하는 것이 아니라, 숫자를 통해 이 세상을 새롭게 보게 해 준답니다.

 

생각하는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중 하나가 바로 삽화랍니다.

삽화에도 의미들이 들어 있거든요, 알파벳과 한글 책에서는 그림도 글자를 형상화 하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도 삽화속에 자연스레 녹아 있는 숫자들을 많이 만날 수가 있었어요. 

 

 

 

숫자 찾기에 두 아이는 신났습니다. 숫자들이 형상화된 재미있는 그림들을 살펴 보는 것이 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랍니다.

 

4세 이상 초등 저학년까지. 그리고 숫자의 담긴 의미를 생각해 본다면 일반인들까지 누구나 즐겁고 새롭게 숫자의 세계를 여행하게 하는

독특한 숫자 책입니다. 단순 숫자의 나열이 아니라 철학적인 의미까지 담고 있어서, 아이들과 숫자 여행을 떠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입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논장/생각하는 123) 흥미진진한 숫자 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c******8 | 2009.11.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생각하는 1.2.3을 보는 순간 여느 숫자그림책과는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숫자가 0~9가 아니라 12까지라는 점에서도 그렇고.... 생각하는 숫자라.... 책을 펼쳐 보았는데요 .... 특이하고 독창적인 숫자 그림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의 차례들을 보고 다시 한 번 감탄했네요~   이야기는 먼 바다 어딘가 숫자 섬 열두 개 군도를 여행하면서 시작됩니다.;
리뷰제목

생각하는 1.2.3을 보는 순간 여느 숫자그림책과는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숫자가 0~9가 아니라 12까지라는 점에서도 그렇고.... 생각하는 숫자라....

책을 펼쳐 보았는데요 ....

특이하고 독창적인 숫자 그림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의 차례들을 보고

다시 한 번 감탄했네요~

 


이야기는 먼 바다 어딘가 숫자 섬 열두 개 군도를 여행하면서 시작됩니다.



 

 

 

 

 

 

 

 

 

 

 

 

 

 

 

 

 

 

 

 

 

 

 

 

 

 

그림에서도 보면 알 수 있지만 숫자에 관련 된 그림들이 정말 재치가 있고 특이해요

그리고 생활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 숫자의 모양의 변하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흥미진진했답니다.

딱딱한 숫자공부는 싫어해서 잘 보지 않는 우리 딸~

그림도 하나 하나 짚어가며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이거 ~에서 봤지요?" 등등 생활과 접목 시켜가면서 말이예요


 

 

 

 

 

 

 

 

 

 

 

 

 

 

 

 

 

 

 

 

 

 

 

 

 

 

숫자 자신들이 왜 중요한지,

숫자 자신들이 이야기가 더해 갈수록

숫자들의 매력 속으로 쏙~

빠져드는 책이라고 할까요?.....

숫자 이야기를 이렇게 잘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아직 숫자도 잘 모르고 관심도 없고 해서

아이와 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숫자 모양을 종이에 색연필로 그리고

오리고 붙여보기로 했어요 (생각보다 제가 머리를 써야해서ㅡㅡ;;)

나름 좋아하네요 모양이 맞아 들어가니까...

하지만 뭘 하고 있는지는 모르는 듯...ㅋㅋㅋ

그래도 나름 재미있는 독후활동이었어요~^^

 

1,550,440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1,7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