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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드라마

Easy 이지 고전-27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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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철학/종교/윤리 top2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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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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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7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08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15052697
ISBN10 8915052692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철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예술 등 교과에서 뽑은 대표 고전들을 청소년 눈높이와 감각에 맞추어 쉽고 편안하게 소개한 이지고전 시리즈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편. 도킨스가 직접 강의하는 방식을 취하여 복잡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원작에 등장하는 흥미로운 예시들을 다리 삼아 핵심 내용을 효과적으로 재조직함으로써 입문자를 위한 새로운 텍스트를 만들어 낸 것이다. 또한 ‘도킨스 씨, 이의 있습니다!’라는 코너를 통해 도킨스의 주장에 대한 반론을 정리하여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비판적인 사고의 가능성을 열어 주고 있다.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원저자 : 리처드 도킨스 (Richard Dawkins)
1941~ “성공이 좋은 유전자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좋은 유전자가 성공을 만든다.”
영국의 생물학자. 케냐 나이로비에서 태어나 옥스퍼드 대학에서 수학하였다. 세계적인 진화 생물학자이자 작가이다. 1976년에 발표한 《이기적 유전자》를 통해 ‘유전자 결정론’을 설파, 인간의 사회적 행동도 유전자에 의해 좌우되며 인간의 번식도 유전자를 존속시키기 위해 프로그래밍된 행동일 뿐이라고 주장함으로써 사회 생물학 논쟁에 불을 붙였다. 영국 왕립학회의 회원이며, 옥스퍼드 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재도 활발한 저작 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 《눈먼 시계공》, 《에덴 밖의 강》, 《악마의 사도》 등이 있다.
저자 : 이정우
1959년 충북 영동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공학과 미학을 공부했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아리스토텔레스 연구로 석사학위를, 미셸 푸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강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2000년 이래 철학아카데미 공동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2007년에는 노운서원을 열어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기술과 운명》, 《담론의 공간》, 《가로지르기》, 《인간의 얼굴》, 《접힘과 펼쳐짐》, 《주름, 갈래, 울림》, 《탐독》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지식의 고고학》, 《생명의 논리, 유전의 역사》 등이 있다.
그림 : 신명환
카툰과 시사만화를 주로 그리고 있다. 아이들이 편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책에 그림 그리는 일도 참 즐거워한다. ‘구데기(KUDEKI)’라는 이름으로 <중앙일보 굿데이>, <미디어 다음> 등 각종 매체에 카툰을 연재했으며 대학 출강 및 전시, 출판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05년에는 대한민국 만화대상에서 『눈사람 아이스크림』으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눈사람 아이스크림』『DOGO-도고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축구장에서 생긴 일』『넌 무슨 동물이니?』
--- p.21
혹시 여러분은 내가 누군가에 의해 조종당하고 있는 건 아닌가 하고 의심을 품어 본 적이 있나요? 리처드 도킨스는 1970년대 중반에 이와 비슷한 질문을 던졌고 자신의 생각을 구체화해서 한 편의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됩니다. 리처드 도킨스의 책은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적으로 많은 학자들의 논쟁을 불러왔는데 이 책이 바로 그 유명한 《이기적 유전자》입니다.
도킨스는 생명 현상의 한가운데에는 유전자가 자리 잡고 있으며 인간의 행동과 문화도 유전자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도킨스의 의견에 따르면 인간은 유전자를 후대에 전달하는 ‘로봇-운반자들’이며, 동시에 유전자의 조종을 받는 ‘생존 기계’입니다. 그는 이러한 주장을 더 발전시켜서 인간을 ‘유전자로 알려진 이기적인 분자들을 보존하기 위해 맹목적으로 계획된’ 존재라고 표현합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고전의 대중화, 철학의 대중화에 앞장선 한국철학사상연구회가 중1부터 고1까지를 대상으로 10여 년 교육 노하우를 집대성한 'Easy고전' 시리즈이다. 'Easy고전'은 철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예술 등 교과에서 뽑은 대표 고전들을 청소년 눈높이와 감각에 맞추어 쉽고 편안하게 소개하는 안내서이다. 대중적인 글쓰기에 능하고 청소년 독자들에게도 낯익은 전문가의 친절한 글과 10대의 감수성에 맞는 일러스트는 고전 텍스트를 바로 이 시대에 살아 움직이게 하는 요소가 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드라마,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에서는 전세계적으로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리처드 도킨스의 저작을 다룬다. 도킨스는 생명 현상의 한가운데에는 유전자가 자리 잡고 있으며 인간의 행동과 문화도 유전자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에 따르면 인간은 유전자를 후대에 전달하는 ‘로봇-운반자들’이며, 동시에 유전자의 조종을 받는 ‘생존 기계’이다. 도킨스는 이러한 주장을 더 발전시켜서 인간을 ‘유전자로 알려진 이기적인 분자들을 보존하기 위해 맹목적으로 계획된’ 존재라고 표현한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고전은 수천 년 인류의 역사에서 삶의 지혜가 축적된 보고입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부딪치는 삶의 문제에 대한 해답이 바로 고전 속에 있습니다. 고전은 때로는 친절하게, 또 때로는 엄격하게 우리들의 생각을 일깨우고 성장시킬 것입니다. 그 속에서 진지한 사고의 힘을 배워 스스로가 삶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기를 바랍니다. - 윤구병(전 충북대 철학교수, 변산공동체학교 교장)

오랜 세월이 지나도 고전이 그 가치를 잃지 않는 이유는 그 속에 문제의 정답이 들어 있기 때문이 아니다. 고전은 우리를 짓누르는 삶의 문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기 때문에 가치를 지닌다. 논술이 문제의 정답을 요구하는 시험이 아니라 문제의 인식틀을 찾아내는 시험이라는 점에서 고전의 가치는 분명해진다. - 조동기(조동기 국어논술학원 원장)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a****9 | 2019.05.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기적 유전자의 원문도 실려있고 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알고있는 배경지식으로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 어렵다면 어려운 이 책의 내용을 흥미를 갖고 계속해서 읽을 수 있었던 이유는 다소 도발적인 성격의 주장 때문이었다. 생명현상 한가운데에 유전자가 자리 잡고 있으며 우리는 생존기계에 불과하고 우리는 유전자 보존을 위해 맹목적으로 계획된 존재라는;
리뷰제목

이기적 유전자의 원문도 실려있고 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알고있는 배경지식으로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 어렵다면 어려운 이 책의 내용을 흥미를 갖고 계속해서 읽을 수 있었던 이유는 다소 도발적인 성격의 주장 때문이었다. 생명현상 한가운데에 유전자가 자리 잡고 있으며 우리는 생존기계에 불과하고 우리는 유전자 보존을 위해 맹목적으로 계획된 존재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읽는 내내 나는 이 책의 작가처럼 도킨스의 주장에 대해 반대로 생각하는 부분이 꽤 있었다. 유전자가 핵심이고 세포는 그저 보조적 수단이라는 주장에 대하여, 거꾸로 세포가 자신의 존재를 이어가기 위해 유전자를 이용한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이 책은 내가 몰랐던 객체성을 인식하게 해주었다는 점에서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인간으로서, 나 자신의 주체성을 인식하며 살아가는 입장이기 때문에 인간이 그저 유전자 보존을 위한 기계라고 평가하는 도킨스가 인간을 포함한 다른 존재를 지나치게 사물화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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