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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169이동
리뷰 총점8.2 리뷰 40건 | 판매지수 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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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소설 top100 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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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7년 1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81쪽 | 277g | 132*224*20mm
ISBN13 9788937461699
ISBN10 893746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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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누아르 소설’ 장르의 문을 연 최고의 소설
욕정과 탐욕으로 가득한 미국 사회를 냉철하게 포착한 하드보일드 문학의 대표작

제임스 M. 케인의 데뷔작인 이 작품은 1934년에 발표된 후 큰 반향을 일으키며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모순으로 가득한 미국 사회 이면의 욕정과 탐욕을 냉정한 시선으로 그려 내어 대표적인 하드보일드 소설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알베르 카뮈는 이 소설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의 데뷔작이자 대표작 『이방인』(1942)을 썼다고 밝힌 바 있다. 일체의 감정을 배제한 채, 마치 타블로이드 신문의 기사처럼 써 내려간 이 소설은 ‘느와르 소설’ 장르의 문을 열었다. 그런 이유로 케인은 “타블로이드 살인 사건의 시인”이라 불리기도 한다. 비정한 현실에 몸서리치게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현실에서 도피하려는 낭만적인 정서를 느끼게 하는 묘한 매력을 지닌 소설이다.
▶ 그 누구도 케인처럼 해내지 못했다. 헤밍웨이도, 심지어 레이먼드 챈들러도. ―톰 울프(소설가)
▶ 케인은 짧은 소설 속에 탐욕과 성(性)에 대한 본능적인 충동을 그려 냈다. ―《뉴욕 타임스》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역자 : 이만식
1892년 미국 메릴랜드 주에서 태어났다. 18세에 워싱턴 대학을 졸업한 후 볼티모어 지역의 신문에서 일했다.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였고, 79사단이 발행하는 신문에 글을 썼다. 1923년 귀국하여 세인트존스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가르쳤으나 곧 뉴욕으로 이주했다. 그 후 희곡을 발표했으며, 《뉴요커》 편집장으로 일했다. 1931년에 파라마운트 사로부터 시나리오 작가 제의를 받고 할리우드로 이주했다. 1934년 발표한 첫 소설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이 공전의 히트작이 되었다. 이 소설은 할리우드에서 두 차례나 영화화되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배액 보상』, 『세레나데』, 『밀드리드 피어스』 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1977년 알코올중독으로 사망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어두운 현실을 있는 그대로 그려 낸 ‘누아르 소설’의 창시자 제임스 M. 케인
욕정과 탐욕으로 가득한 당시 사회를 냉철하게 포착한 미국 하드보일드 문학의 대표작
“당신이 날 죽일 방법을 생각하는 동안, 프랭크, 나도 똑같은 걸 생각하고
있었어.”
오갈 데 없는 떠돌이 프랭크는 빈털터리인 채 고속도로 변의 작은 간이식당에 들어가 주문
을 한다. 주인 남자 닉은 일손이 필요하다며 그에게 함께 일하자고 한다. 망설이던 프랭크는
젊고 매력적인 안주인 코라를 보고 제안을 받아들인다. 첫눈에 서로에게 이끌린 프랭크와
코라는 닉의 눈을 피해 밀회를 즐긴다. 코라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닉과 애정 없는 결혼
을 한 것을 후회하며 따분한 생활을 지겨워하던 차였다. 둘은 아무 방해를 받지 않는 그들만
의 삶을 위해 닉을 없애 버릴 계획을 짠다.
이 책은 1934년 처음 출간되었을 당시, 폭력과 성애 장면이 많이 등장한다는 이유로 판매 금
지를 당하기도 했다. 일체의 감정을 배제한 채, 마치 타블로이드 신문의 기사처럼 써 내려간
이 작품은 ‘누아르 소설’ 장르의 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런 이유로 케인은 “타블로이
드 살인 사건의 시인”이라 불리기도 한다. 또한 알베르 카뮈는 이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이
방인』을 썼다고 말한 바 있다.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는 비정한 현실에 몸서리치게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현실에서 도피하려는 낭만적인 정서를 느끼게 하는 묘한 매력을 지닌
소설이다.
▶ 그 누구도 케인처럼 해내지 못했다. 헤밍웨이도, 심지어 레이먼드 챈들러도. ─ 톰 울프(소설가)
▶ 케인은 짧은 소설 속에 탐욕과 성(性)에 대한 본능적 충동을 그려 냈다. ─ 《뉴욕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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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케인처럼 해내지 못했다. 헤밍웨이도, 심지어 레이먼드 챈들러도. - 톰 울프(소설가)

케인은 짧은 소설 속에 탐욕과 성(性)에 대한 본능적인 충동을 그려 냈다.
뉴욕 타임스

회원리뷰 (40건) 리뷰 총점8.2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포스트맨은 두번 벨을 울린다ㅡ제임스 M케인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s | 2022.09.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2022년도 하반기 고전독서모임 시작으로 처음 읽게 된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는 어찌보면 욕정과 탐욕만 가득한 그져 현재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치정관계의 일반적인 소설같은 느낌으로 얇고 아주 가독성은 좋다.하지만, 여전히 생각 꺼리를 많이 제시해 주는 것이 고전의 매력이 아닐 수 없다. 방랑자에다 떠돌이 인생. 그리고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프랭크. 빈털터리 신세로;
리뷰제목
2022년도 하반기 고전독서모임 시작으로 처음 읽게 된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는 어찌보면 욕정과 탐욕만 가득한 그져 현재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치정관계의 일반적인 소설같은 느낌으로 얇고 아주 가독성은 좋다.하지만, 여전히 생각 꺼리를 많이 제시해 주는 것이 고전의 매력이 아닐 수 없다.

방랑자에다 떠돌이 인생. 그리고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프랭크. 빈털터리 신세로 떠돌다 고속도로 변에 있는 간이식당에 들어간다. 그리고 돈이 있는 것처럼, 또 친구를 만나기로 한 것처럼 음식을 주문하고, 그런 프랭크의 모습을 다 아는 것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음식을 가져다 주고 또 거기다 자신의 간이식당에서 같이 일할 생각이 있는지까지 물어보는 간이식당 주인 닉. 그리고 부엌에서 열심히 음식을 만들고 서빙까지도 하는 그에 부인 코라. 처음에는 전혀 일할 생각을 하지 않던 프랭크는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 닉의 부인 코라를 보고 숙식이 제공되는 이 간이식당에서 일하기로 바로 결정한다. 그리고 이제 이들은 셋이서 함께 생활하면서 간이식당을 운영하게 되고 여기서 부터 이 세 사람의 인생이 달라지는 비극이 시작되게 된다.

남편에게 애정도 없으며 사랑하지 않는 코라. 그런 코라를 첫눈에 반해 사랑하게 된 젊은 남자 프랭크. 이제 두사람은 서로 닉 몰래 밀회를 즐기며, 자신들의 사랑에 걸림돌이 되는 닉을 살해할 생각을 한다. 물론 코라가 먼저 프랭크에게 남편을 살해할 생각을 이야기하고 프랭크는 그녀를 위해 바로 오케이를 한 상황이지만 이들은 어떻게 닉을 살인할 것인지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게 되고 처음에는 살인에 실패하게 되지만 자신들의 욕심과 욕망을 위해 다시 두번째의 살인을 시도하게 되는데, 이런 모습들에서 인간이 어디까지 잔인할 수 있는지? 또 인간의 물질 돈에 대한 욕심이 얼마나 큰지? 등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어찌하여 책의 제목이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가 되었는지도 알듯 하다.

살인이라는 커다란 죄 앞에서 이미 저질렀지만 그것이 실패로 돌아갔을때 자신들의 죄와 욕심에 대해 반성하고 다시 시도하지 말아야 하는데 그 살인을 끝내 다시 시도하는 것을 보니 무엇이든 처음이 어렵지 두번, 세번 실행하는 것에 있어서 절대로 마음의 가책도 가지지 않고, 더더욱 양심은 저버리는 행동을 쉽게 하는것 같아 참으로 안쓰럽고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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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묘* | 2022.08.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민음사 유튜브가 저를 세계문학에 다시 입문하게 만들었습니다. 읽는 내내 이게 고전이라고??? 얼마전에 나온 영화의 내용이라고 해도 믿겠는데...??? 이 생각으로 숙숙 읽을 수 있었습니다ㅎㅎ 인간과 사랑의 불완전함에 대해 담고 있는 것 같지만 불륜은 ..ㅎㅎ  불륜이라는건 눈에 보이니 알겠는데 정말 남녀주인공 둘이 진짜 사랑을 한건지;
리뷰제목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민음사 유튜브가 저를 세계문학에 다시 입문하게 만들었습니다.

읽는 내내 이게 고전이라고???

얼마전에 나온 영화의 내용이라고 해도 믿겠는데...???

이 생각으로 숙숙 읽을 수 있었습니다ㅎㅎ

인간과 사랑의 불완전함에 대해 담고 있는 것 같지만 불륜은 ..ㅎㅎ 

불륜이라는건 눈에 보이니 알겠는데

정말 남녀주인공 둘이 진짜 사랑을 한건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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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d****i | 2022.06.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다가 몹시 감명깊어서 소장으로 구입했어요. 건조하고 단조로운 문체가 무척 제 취향이에요. 카뮈 작가가 쓴 이방인을 좋아하는데 그 작품이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이방인도 좋아하는데 역시 제 취향에 딱 맞는 것 같아요. 사랑의 불안정함, 불완전함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뷰제목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다가 몹시 감명깊어서 소장으로 구입했어요. 건조하고 단조로운 문체가 무척 제 취향이에요. 카뮈 작가가 쓴 이방인을 좋아하는데 그 작품이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이방인도 좋아하는데 역시 제 취향에 딱 맞는 것 같아요. 사랑의 불안정함, 불완전함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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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3건) 한줄평 총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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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3점
고전문학이라기엔 약간 매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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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묘* | 2022.08.04
구매 평점5점
재밌다는 평이 많아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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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 2022.07.16
구매 평점5점
고전 문학 같지 않은 고전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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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y********1 |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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